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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지붕뚫고 하이킥)

last modified: 2015-02-10 03:43:02 by Contributors

지붕 뚫고 하이킥의 등장인물. 배우는 최다니엘. 이순재의 아들, 이현경남동생, 정준혁정해리 남매의 외삼촌이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병원외과 레지3년차인 27세의 남자(이 때문에 일부 커뮤니티에선 의느님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차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29세라고 정정이 되었다. IQ에 비해 EQ가 낮으며, 남의 일은 신경쓰지 않고 개인주의적인 성격이다. 하지만 스펙상으로는 엄청 엄친아 이기도 하다.

선보러 간 상황에서도 맞선상대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등 형식상으로 예의나 매너하고도 거리가 먼 스타일의 인물. 그렇지만 은근히 상냥한 점이 눈에 띄기도 한다.그런 점으로 황정음신세경에게 플래그가 잘 꽂힌다. 하는 짓 보면 어장관리가 매우 능수능란하다.

최근엔 황정음과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문제는 1월 13일 방영분에서 신세경을 소개시켜달라고 조르는 친구에게 "동생이랑 서울와서 우리 집에서 가정부 일 하고 있는 불쌍한 아이"라고 말하여서 자신도 모르게 세경의 마음에 대못을 박아버렸다.

엄친아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약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폐소공포증과 개털 알레르기가 있다.

그와 관련된 스토리는 남(주로 황정음)이 그를 골려주기 위해 음모를 꾸미다가 자폭하는 스토리가 대부분.

...그런데 이게 역발상이 되어서, 흘러가는 상황을 보고 '아, 또 나 놀리려고 그러는 구나'라고 오해했다가 제대로 폭풍질투를 한 적이 있다. 107화 후반부에 그가 불타오르는 모습은 필히 볼 것. 눈에서 불이 활활 타오르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도 이씨가문의 남자라는 것을 증명하였다. 여담으로 질투의 불꽃이 이순재, 정준혁에 비해 훨씬 크다(...) 이래서 얌전한 사람이 화나면 무섭다...

이후엔 정음의 집안 문제 때문에 황정음과 깨진다. 이후 갑자기 신세경으로 마음이 기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세경의 공항행을 차로 데려다주던 중 사고로 같이 사망. 충격적인 스토리전개라서 사망하지 않았다는 설이 돌았으나 결국 사망으로 결론 났다.

여담으로 배우 최다니엘은 정준혁 역을 맡은 윤시윤과 86년 호랑이띠 동갑이다. 정확히 말하면 최다니엘이 빠른 8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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