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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last modified: 2015-02-16 08:47:18 by Contributors

※ 본 항목은 미츠루기가 아닌이상 검색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이토노코라 검색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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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1.1. 이름의 유래
2. 상세
2.1. 이토노코형사
2.2. 머슴?
2.3. 월급
2.4. 미츠루기의 부하
2.5. 그 외
3. 작중 모습
4. 영화 《역전재판》에서
5. 기타


역전재판 테마곡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 이토노코형사임다[1]


역전검사 테마곡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 할 땐 함다


1. 개요

糸鋸 圭介

역전재판 시리즈의 등장인물. 형사. 역전재판에선 조연이었지만, 역전검사에선 주연으로 위치가 상승했다. 태생적으로 긴 이름이다 보니, 주위 사람들에게 통칭 입도놓고이토노코 형사로 불리며 더 줄이면 노코.[2] 이치조 미쿠모는 노코짱(노코아찌)이라고 부르고 바도 잇테츠코끼리라고 부른다. 이토노코끼리 그러나, 미츠루기 레이지는 그런거 없다. 잘만 부르는 것 같다.혹은 몇몇 팬은 간단하게 500엔 형사라고도 부른다.(...)

노상 붙어있는 반창고의 위치로 보아 면도를 잘 못하는 것 같다.

PV와 특별법정에서의 성우는 이시이 코지.

1.1. 이름의 유래

이름의 유래는 역전재판의 디렉터였던 타쿠미 슈가 톱(鋸, 노코기리)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사람을 만난 뒤 「실톱(糸鋸, 이토노코기리)」라는 이름으로 재구성했다. 그 후 「(御劍, 미츠루기)」에 비해 실톱이라는 초라한 날붙이의 이미지가 결정되었다고(…). '케이스케'는 타쿠미가 평소 존경하던 밴드 사잔 올 스타즈의 리더인 뮤지션 쿠와타 케이스케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북미판에서의 이름은 딕 검슈(Dick Gumshoe)이며 성과 이름 모두 형사라는 뜻이다. 터프가이 형사의 대명사인 딕 트레이시(Dick Tracy)에서 따온 게 아닐까 추측된다. 그런데 Dick에는 이런 의미도 있어서 스스로 검슈 형사(Detective Gumshoe)라고 불러 달라고 한다. 원판과 한국어판에서는 ~슴다 말투 덕분에 뭔가 공손하고 순진한 이미지지만 북미판에서는 "이봐 너" 정도의 의미인 pal을 마구 써대기 때문에 좀 더 거친 상남자 이미지에 가깝다.

2. 상세

2.1. 이토노코형사

지방 관할 경찰서 형사과 소속이며 나루호도 류이치가 맡은 사건은 전부 이토노코가 수사[3]를 맡고 있어서 게임에서 아야사토 마요이 다음으로 얼굴을 가장 자주 마주치게 될 인물. 그래서인지 나루호도와 마주치면 "우오오오오오, 또 당신임까!!"가 인사말이다.

마요이와 함께 탐정 파트의 양대 감초 역할을 하고 있다. 법정에서도 대부분의 재판에서 첫 증인으로 나와서 사건의 개요와 조사 상황, 피해자의 사인 설명, 흉기 등 기본적인 증거물 제시, 피고인을 체포한 이유 등을 설명한다. 이런 점 때문에 사실 어느 사건에나 빠지지 않는 엘리트 형사가 아닐까 마요이가 추정하기도 했다.

이 덕분에 역전재판 시리즈에서 개근상을 탔다. 다만 『역전재판 5』가 나오기 전까지만. 5에서는 나오지 않는 대신 비슷한 스타일에 좀 더 마이페이스인 반 고조 형사가 등장한다. 어쨌든 역전검사 시리즈에서 엑스트라로 나온 나루호도 류이치를 제외하면 재판장과 나온 작품 수가 같다.

2.2. 머슴?

신장 182cm로서 역전재판 시리즈에서 손꼽히는 장신이다. 떡대 덩치와 쑥색 트렌치 코트[4], 후배인 스즈키 마코처럼 ッス(~슴다로 번역)로 끝내는 말버릇이 포인트다. 나루호도 류이치의 평에 따르면 '아줌마들이 좋아할 얼굴'이라고 한다.비키니 주지 예외 대체로 맹하고 인심 좋은 아저씨결국 머슴 정도로 통한다. 역전재판 시리즈의 배경은 근미래니까 이상할 것은 없지만, 볼 때마다 1986년생이란 사실이 참 새삼스럽게 느껴진다.

별 생각 없고 둔해서 하는 말마다 족족 나루호도에게 딴죽 걸리곤 한다. 이에 질려 나루호도의 "잠시 괜찮겠습니까?"라는 말에 "당신이 잠깐이라고 말하면 정말 잠깐으로 끝난 적이 없슴다."라고 회답한 적이 있다.

바보 같고 당하는 역할이지만 자기 일에 열정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고 대인관계도 원활해서 스즈키 마코를 비롯해 상관, 동료, 후배들 가리지 않고 경찰서 전체에서 인기가 있다. 다만 대부분의 동료들은 심부름을 시키는 등 부려먹는다. 마코와 하라바이 스스무 경관을 비롯하여 많은 후배 경찰, 형사, 수사관들이 그 같은 모범적 경찰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서 이래저래 곤란할 때 사정을 말하면, 고민하다가 어쩔 수 없이 들어준다. 아는 사람의 부탁일 경우 특히 더 그렇다.

평소에는 성실한데 술에 취하면 나사가 모조리 풀려 민폐를 끼치며 폭주하는 모양이다. 공식 일러스트에서 미츠루기 레이지 검사의 와인을 병째로 마셔버리기도 했다.[5] 나루호도 역전재판 7화에서 게임을 할 때는 자신에게 일명 '노코센스'가 있다고 주장했으나 알고 보니 반칙으로 이긴 것이었다. 나루호도와 마요이에게 들키자 평소처럼 부끄러워하거나 당황하기는커녕 이미 술 때문에 맛이 가 있었던 탓에 오히려 큰 소릴 쳤다. 그 외에도 나루호도 일행의 말에 집요하게 딴죽을 걸거나 썩은 을 주는 만행을 저지른다. 심지어 '이 정도면 미츠루기 검사님도 이길 수 있겠다'는 폭탄 발언을 하기도(…).

<소생하는 역전>에서는 OK(Office Keiji) 취급을 받고 있다는 발언이 나온다.#

2.3. 월급

나루호도에게 중요한 증거품을 넘겨준다거나 조사 중 결정적인 증거를 빼먹는 등 실수를 자주 저질러 미츠루기 레이지카루마 메이에게 월급이 자주 깎이곤 하며, 감봉될 때마다 "다음 달 월급책정을 기대하라"는 말을 꼬박꼬박 듣는다. 박봉 탓에 당장 쓰러질 것 같이 허름하고 전기도 안 들어오는 집에서 살고 있다. 그 와중에도 꼬박꼬박 저축은 해놓고 하루 세끼는 챙겨먹는다…지만 하루 세 끼 전부 소면이나 우동이다. 스즈키 마코를 위해서 도시락을 쌀 때도 맨 쌀밥에 비엔나 소시지만 빼곡히 담은 게 전부이다. 그 외에도 시리즈 전체에 걸쳐 얼마나 빈궁하게 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감봉도 모자라 역대 해고 경력이 <소생하는 역전>, <안녕히, 역전>에 걸쳐 2번이며, 그 때마다 나루호도 법률 사무소에 취직하겠다고 하며 빌붙다가 운 좋게 공적을 세워 복귀한다. 하지만 계속 경찰로 일하는 것보다 차라리 정말 그쪽에 재취직하는 게 더 주머니 사정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7년 전 <지나간 역전>에서 신참 형사 시절 처음으로 받은 보너스가 꼴랑 500엔이었다.(…) 법정 자판기에서 파는 도라야키 하나도 못 사먹을 금액. 이건 도라야키가 비싼 거긴 하지만 <소생하는 역전>에서는 이토노코가 자이몬 쿄우스케에게 나루호도와 호우즈키 아카네를 소개하려고 쓴 소개장을 넣은, 상여 2,400엔 재중을 지운 흔적이 있는 봉투가 등장한다. 신세가 좀 나아진 모양…이긴 한데, 이 부분을 조사할 때 나오는 아카네의 대사가 "0이 좀 모자라는 것 같다"는 식이라(…).

<역전의 레시피>에서는 정월에 씩씩거리면서 찾아온 이토노코에게 마요이가 하루미 것까지 포함해서 세뱃돈을 달라고 해서 순간 움츠러들었다. 물론 새해 첫 농담이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이른 아침 트레비앙에서 라디오 복권방송을 듣고 있다가 나루호도 일행에게 발각되고, 그 트라우마를 숨기려고 하다가 사이코 록을 만들어 버리는 바람에 역효과. 그에게 곡옥을 제시하면 커다란 사탕인 줄 알고 삼키려고 드는 우스꽝스럽고도 안쓰러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마지막 사건이 끝났을 때는 트레비앙에서 한 턱 쏘겠다고 말하기도 한다. 꽤 저축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역전검사 2 엔딩에서 미츠루기가 "다음 달 월급책정, 기대하길 바라네."라고 말하는 바람에 이토노코는 또 월급이 깎이는 줄 알고 잠시 기겁했지만, 알고 보니 미츠루기에게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었다. 그 덕에 드디어 급료가 인상된다!

그런데, 역전재판 5 발매 1개월 후의 역전재판 개발팀의 질의응답이 떴는데, 그 중 이토노코는 어떻게 사냐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대한 야마자키 타케시 디렉터의 답변은 "5편 시점까지 월급이 계속 깎여서 이제 적자상태라도 이상할 게 없을 것 같다. 이제는 (소면도 못 먹고) 컵라면밖에 못 먹는다."였다. 맙소사!그런데 일본에선 소면보다 컵라면이 더 비싸다. 어...?

2.4. 미츠루기의 부하


미츠루기 레이지가 처음으로 법정에 설 예정이었을 <지나간 역전> 당시에 전임 검사 이치조 쿠로와 그 피고인 둘 다 죽어버린 바람에 결국 재판이 중지되었다. 처음엔 두 사람이 서로 죽인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진범의 위장공작임이 밝혀졌고, 당시 형사로서 첫 임무에 나와 두 사람이 대기하고 있던 대기실을 지키고 있던 이토노코가 진범으로 몰렸다. 이 사건을 미츠루기가 해결한 덕분에 미츠루기는 이토노코의 누명을 벗겨준 은인이 되었고, 그 이후 미츠루기의 사건은 이토노코 형사가 계속해서 맡기 시작했다. 그런데 사실 이때가 둘의 첫만남임에도 불구하고 후의 시간대인 <시작의 역전>에서 증언할 때는 미츠루기에게 당신이라고 호칭하는 등 그에 대한 별도의 친분은 없는 듯이 묘사되어 있다. 역검 시리즈의 제작진이 그런 사소한 점을 캐치하지 못해 발생한 사소한 모순.

미츠루기의 신념과 철저한 일처리를 매우 높이 사고 있으며 미츠루기를 적극 신뢰하고 있다. 미츠루기의 얼마 없는 절대적 아군이고 이해자이며 신뢰 관계가 확실한 사람이다. 미츠루기에게 무슨 일이 생겼다면 날밤을 새서라도 증거품을 찾기 위해 수사 현장에 뛰어들며 경찰에서 짤릴 것도 각오하는 등, 거의 목숨 바친 충성을 맹세한다. 그 외에 미츠루기가 변호측에 선다든가 검사를 그만둔다든가 하는 상황이 오면 "미츠루기 검사님은 검사이기 때문에 검사님임다!"라면서 펄펄 날뛰고, 수사권이 없는 등 다른 형사다른 검사에게 가야 할 때는 징징거리면서(…) 경관에게 끌려간다.

단순한 충성에서 끝나지 않고, 하인 또는 잡부나 할 짓거리를 시켜도 거스르지 않으며, 나중엔 아예 자발적으로 미츠루기의 잡일을 한다. 역전검사에서 미츠루기가 없는 동안 무보수로 그의 사무실을 청소한 것이 그 예이다. 이것 때문에 나루호도에게선 알게 모르게 동정받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미츠루기에게 도움이 된다며 싫어하지 않는다.

다만 <망각의 역전>에서 미츠루기가 검사 배지도 버리고 "따라오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라"란 말을 하자 검사를 위해 수사하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자신의 힘으로 미츠루기를 도와주기 위해 스스로 수사하고 조작되었을 증거들도 전부 체크하는 등 형사로서 각성한다.

2.5. 그 외

생각보다 이런저런 기계를 만들고 수리하는 것에 재주가 있으며 이 기계들은 결정적인 증거를 수집하는 데에 상당한 도움을 주었다. <안녕히, 역전>에서 범인이 숨겨 놓은 몰래카메라를 찾아낼 때, 그가 어린 시절에 만든 금속탐지기가 도움이 되었다. 맥가이버 어떤 의미에선 호우즈키 아카네보다 먼저 과학 수사의 기틀을 마련한 위인이라고 생각된다. 단, 기계는 잘 다루지만 바이러스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등, 이론이나 프로그램엔 취약하다.

유독 나루호도와 엮이면 운이 안 좋아지는 모양.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으로 1위 카루마 메이, 2위 나루호도 류이치, 3위 오오사와기 나츠미를 꼽았다. 미츠루기에게 나루호도를 두고 혹시 이 놈이 만악의 근원이 아닌가라는 설을 제시[6]했지만 정작 자신이 미츠루기에게서 똑같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것은 전혀 모른다.(…) 또한 <도둑맞은 역전>에서는 나루호도가 안 좋은 일을 당하면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둥, 평소에 정말 쌓인 게 많아 보인다. 하지만 이건 반쯤 농담이고,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을 높게 평가하기에, 나루호도를 진심으로 미워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자신이 그토록 따르는 미츠루기와 대립하는 입장인데도 그를 높이 사고 있다.[7]

어찌보면 역재 세계관 내에서 가장 형사다운 형사. 호우즈키 아카네는 자신의 담당 검사인 쿄야를 까대며, 마유즈키 다이안반 고조는 검사와 친하게 지낸다. 바도 잇테츠는 카루마의 명령을 무시하기도 했다. 이들을 보고 나서 이토노코를 다시 보면 왠지 필요 이상으로 검사 말을 듣는 듯한 이상한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3. 작중 모습

전재판 1의 <역전의 토노사맨>에서 조직폭력단에게 당할뻔한 마요이와 나루호도를 구해주는 히어로의 모습도 보였다.

역전재판 2에서는 카루마 메이에게 채찍질당하는 것은 기본이고 심지어 <역전 서커스>에서부터는 위치탐색기까지 붙여지는 한층 안습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나루호도와 만나는 것 자체를 방해받아, 이야기하는 중에도 위치탐색기가 울리면 당장 자리를 뜨는 모습이 참 불쌍하기 그지없다. 나중에 마요이가 납치되었을때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나루호도에게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주고 점점 코너에 몰리는 나루호도를 위해 시간을 벌어준 것이 화근이 되어 메이에게 해고를 당했지만, 그 와중에도 코로시야 사자에몬을 추적하는 데 있는 힘을 다한다. 이 때 전봇대에 부딪치는 사고까지 당했어도 포기하지 않았다. 결국 미츠루기가 형사과장에게 "저 놈을 내버려 두면 큰일난다."고 말해 복직할 수 있게 되었다.

후배였던 스즈키 마코에게 연정을 품고서도 차마 적극적으로는 표현하지 못한 적이 있었다. 자신의 증거품 보관소에 마코의 사진을 붙여놓을 정도로 소심한 순정남이다. 마코도 처음엔 '좋은 선배이지만 아저씨' 정도로 밖에 여기지 않는 지지부진한 관계였으나, <역전의 레시피>에서 누명을 쓴 마코를 위해 여러 가지 증거품을 넘겨주며 그녀를 무죄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이후 애인 사이가 되었다. 후일담에서 마코가 이토노코에게 베이지색 코트를 선물해 주고 이토노코는 그걸 평생 입겠다고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래 보여도 역전재판 시리즈 공식 커플 1호다.

그런데 어째서인지 3편에서 얼마 안 지난 시기인 역전검사에서는 쑥색 트렌치 코트를 입고 나온다.[8][9] 다만 코트 색만 이럴 뿐 마코가 다시 등장하는 역전검사에서 이토노코가 마코를 경비원으로 취직시켜 줬고, 계속 사귀는 중이다. 게임 내내 미츠루기를 따라다니면서 수사에 협력하다가 이치조 미쿠모와 만나게 된다. 사실 미쿠모는 이치조 검사의 딸인데, <지나간 역전> 때 이토노코가 대기실을 지키면서 미쿠모와 만나 같이 놀아준 덕분에 면식이 생겼었고, 7년이 지난 본편 시점에서도 미쿠모와 죽이 잘 맞는다. 미쿠모는 '노코아찌'라고 부르면서 말을 놓을 정도.

역전재판 4 <역전을 잇는 자>의 7년 전 사건에서도 초동수사 담당형사이자 첫 번째 증인으로 쑥색 코트를 입고 나온다.

4. 영화 《역전재판》에서


실사영화판의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이토 슌스케가 분했는데, 외모도 그렇고 전혀 삽질을 하지 않아 원작과 괴리가 심하다(…). "우오오오오! 제 여린 얼굴을 이렇게 내보내다니! 유죄임다! 우~ 체포하겠슴다!"

5. 기타

이 항목은 예전에 연인인 스즈키 마코가 이토노코를 설명한 것으로 되어있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특정 문체를 설명하는 항목 외 나머지 항목은 전부 평범한 문어체로 작성하는 것이 암묵의 룰이기에 곧 수정되었지만, 굳이 보고 싶다면 '버전 히스토리'로 들어가 버전 1.75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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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모바일 버전에서는 도입부가 조금 어레인지되었지만 2를 모바일로 발매했을 때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 [2] 하루미도 처음에 부르기가 어려워했다. 그러다가 그냥 이토노코라고 불러. 라고 마요이가 말한다.(...)
  • [3] 이토노코 형사가 살인 사건을 담당하는 형사라 그럴 것이다. 나루호도가 살인 사건을 자주 맡다 보니 우연히 자주 만나는 것이다.
  • [4] 예전에는 마코가 줬던 것과 똑같은 노란색 내지 연한 갈색의 코트였는데, 이런저런 사건과 시간이 지나면서 때가 타는 바람에 쑥색이 되었다고 한다. 헌데 색이 어두워진 건 그렇다 쳐도 노란색에서 쑥색으로 변하는 건 대체 어떻게 된 건가?(…)
  • [5] 미츠루기의 고급스러운 취향과 적잖이 놀라는 표정을 보면 상당히 비싼 와인인 듯. 미츠루기 : 이번엔 정말로 월급책정을 기대하게, 형사.
  • [6] 만화판에서도 나루호도에게 "당신, 너무 사건이랑 자주 엮이는 거 아님까?"라는 대사를 날렸다.
  • [7] 사실 <역전, 그리고 안녕>에서 나루호도가 위기에 몰린 미츠루기를 구해준 게 꽤 큰 요인이었다.
  • [8] 이유는 정확히는 불명이지만 '코트의 물빠진 색은 형사의 상징'이라는 대사를 했다는 점이나, 존경하던 바도 잇테츠 형사가 총알 구멍이 수없이 생길 때까지 코트를 계속 입은 걸 보면 그가 왜 한 코트만 계속 입는지는 대충 짐작 가능하다. 그리고 <불타오르는 역전>에서 사건 조사하다 이토노코 코트에 잉크가 묻어서 미츠루기가 세탁비를 대신 지불하겠다고 할 때 '아아 괜찮슴다. 이건 낡은 쪽 코트니까"라고 하는 대사도 있다.
  • [9] 실상 작중에서 이토노코의 코트는 최소 3벌이다. 1부터 줄창 입었던 것 1벌, 마코가 선물한 베이지 코트 1벌, 그리고 메이가 선물한 기본 코트와 똑같은 쑥색 코트 1벌. <화려한 역전>에서 대화를 하다보면 3에서 입고 다니는 이토노코의 코트는 메이가 미국에서 공수해준 선물임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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