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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last modified: 2015-03-21 22:51: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남성 배우
1.1. 소개
1.2. 출연작
2. 대한민국의 여성 배우
3. 대한민국의 배드민턴 선수

1. 대한민국남성 배우


출생 1961년 01월 07일
학력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소속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원장)
가족 동생 이기영
데뷔 1981년 영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1.1. 소개

1981년 영화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서 둘째아들 역으로 데뷔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에 KBS 10기 공채탤런트로 선발되어 본격적으로 브라운관 정복에 나선다. 이후 각종 단막극과 단막 드라마를 거치면서 연기내공을 쌓았고 현재까지 MBC 아파트,여명의 눈동자 영웅시대, KBS 야망의 전설, 불멸의 이순신, SBS 야인시대, 자이언트, 장옥정, 사랑에 살다등 각종 드라마에서 명품조연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중이다.

2006년 부터는 연기 외에도 드라마 제작사업에도 뛰어들며 SBS 드라마 겐 너무 완벽한 그녀, 식객 등의 작품들을 기획 하였으며, 2010년에는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고, 2011년부터는 대전문화산업진흥원장을 역임중 이지만, 현재까지도 본업인 연기자로서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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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배우 이기영의 친형이기도 하다. 최근에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함께 출연하며 형제지간임이 대외적으로 처음 알려졌는데, 두 형제 모두 데뷔한 지 30년 가까이 된 중견 배우들이지만 한 작품에 함께 출연하는 건 자이언트가 처음이라고. 본인들은 배우로서 시청자의 극 몰입에 방해가 될까 우려하여 친형제라는 사실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했다고 한다. 그래서 데뷔 후 함께 인터뷰한 적이 자이언트 이전에 단 한 차례도 없으며, 형제라는 사실 역시 제작진 또는 홍보 담당자에 의해서 이따금 노출됐을 뿐이라는 후문이다.

1.2. 출연작

  • 드라마
    • 1984년 KBS 노다지(이효정 역)[1]
    • 1986년 MBC 한지붕 세가족
    • 1988년 MBC 샴푸의 요정(스토커 역)
    • 1991년 MBC 일출봉
    • 1991년 KBS 춘보뎐
    • 1991년 MBC 여명의 눈동자(김익렬 역)[제주도 4.3사건 당시에 좌우파의 극단적인 강등속에서도 제주도 양민들을 지키려고 한 제주도 9연대장인 김익렬중령의 역할을 인상깊게 소화하였다.주인공인 장하림(박상원)과 더불어 갈대밭을 걸으면서 이야기하는 것은 명장면으로 남아 있다
    • 1992년 MBC 질투
    • 1992년 SBS 비련초 (영섭 역)
    • 1993년 SBS 열정시대
    • 1993년 MBC 사랑의 방식 (김 대리 역)
    • 1993년 KBS 연인 (한상훈 역)
    • 1993년 SBS 룡선생
    • 1994년 SBS 사랑은 없다 (이상철 역)
    • 1995년 SBS 다시 만날때까지 (임승국 역)
    • 1995년 MBC 아파트
    • 1995년 SBS 엘레지 (유진 역)
    • 1996년 HBS 둘 곱하기 하나
    • 1996년 MBC 가슴을 열어라
    • 1996년 SBS 임꺽정 (명종 역)
    • 1997년 SBS 재동이
    • 1997년 KBS 질주
    • 1998년 SBS 7인의 신부
    • 1998년 KBS 야망의 전설 (염재만 역)
    • 2000년 MBC 당신 때문에 (안수명 역)
    • 2001년 SBS 여인천하 (윤임 역)
    • 2002년 SBS 오남매
    • 2002년 SBS 야인시대 (유진산 역)
    • 2002년 SBS 해 뜨는 집 (도덕만 역)
    • 2003년 SBS 백수탈출 (왕만수 역)
    • 2003년 KBS 나는 이혼하지 않는다 (한기범 역)
    • 2004년 KBS 북경 내사랑 (박 비서 역)
    • 2004년 MBC 사랑을 할거야 (진영환 역)
    • 2004년 MBC 영웅시대 (국철민 역)
    • 2004년 KBS 불멸의 이순신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
    • 2004년 KBS 용서 (박경태 역)
    • 2005년 SBS 여왕의 조건 (김광수 역)
    • 2005년 SBS 루공주 (박종철 역)
    • 2006년 KBS 강이 되어 만나리 (송준호 역)
    • 2006년 SBS 연개소문 (영양왕 역)
    • 2007년 SBS 8월에 내리는 눈 (강학수 역)
    • 2008년 MBC 에덴의 동쪽 (천영석 역)
    • 2009년 SBS 양을 삼켜라 (윤제명 역 - 특별출연)
    • 2010년 SBS 제중원 (백규현 역)
    • 2010년 SBS 자이언트 (한명석 역)
    • 2010년 MBC 김수로 (이비가 역)
    • 2010년 KBS 근초고왕 (추응백 역)
    • 2011년 SBS 신기생뎐 (마이준 역)
    • 2011년 SBS 시티헌터 (이경완 역)
    • 2011년 KBS 공주의 남자 (신숙주 역)
    • 2011년 KBS 희누나 (송병만 역)
    • 2012년 KBS 별도 달도 따줄게 (한정훈 역)
    • 2013년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민유중 역)

  • 영화
    • 1981년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1983년 <사랑 만들기>, <철인들>
    • 1984년 <짧은 포옹 긴 이별>, <연인들>
    • 1989년 <발바리의 추억>(발바리역(...))
    • 1990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1991년 <비너스의 여름 시>
    • 2002년 <강아지 죽는다>
    • 2003년 <실미도>

  • 뮤지컬
    • 1997년 백일천사

  • 연극
    • 2009년 햄릿

2. 대한민국의 여성 배우


1983년 6월 22일생으로 정신여고 1학년 때였던 1999년 3월 임권택 감독의 영화 춘향뎐성춘향 역으로 선발되었다. 문제는 비록 어렴풋이기는 하지만, 당시 17세였던 이씨의 신체노출이 있었고 말타기 놀이 사설 장면도 연기를 했다는 점이었다. 이것을 청소년보호위원회가 문제로 제기했으나, 결국 예술로 인정되어 유야무야 넘어갔다. 비슷한 논란으로 상아소뜸(1986), 이정현꽃잎(1996) 등이 있었다.[2] 당시 이효정은 '존슨즈베이비로션' CF를 찎은 적이 있었다. 이효정은 당시 몽룡 역으로 선발된 단국대학교 2학년 조승우와 함께 이 영화에서 호흡을 맞췄다.

조승우와 이효정은 둘 다 신인이었으나, 조승우가 이 영화 이후 대성한 것과 달리 이효정은 이 영화를 끝으로 소리 없이 완전히 묻히고 말았다.[3] 물론 연기 경력이 전무했던 이효정과 달리 조승우는 애초에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었고 연극 경력도 적게나마 있었다.

다만, 후일담으로 학업에 전념한 끝에 연세대에 진학해 평범한 여대생으로 대학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잠시 언론에 포착된 바 있으며, 2007년 잠시 연기로 외도를 걷기도 했으나 학업은 꾸준히 잇고 있다.

3. 대한민국의 배드민턴 선수


이름 이효정
생년월일 1981년 1월 13일
국적 한국
출신지 부산광역시
출신학교 학산여고
신체 사이즈 181Cm, 74Kg
소속팀 삼성전기(1999~2010)

수상 경력
올림픽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혼합복식)
2008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여자복식)
아시안 게임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은메달(여자단체)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동메달(여자복식)
2006 도하 아시안 게임 동메달(여자단체)
2006 도하 아시안 게임 동메달(여자복식)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혼합복식)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동메달(여자복식)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동메달(여자단체)
세계선수권 3위(2005 여자복식, 2009 혼합복식)
BWF 마스터즈 -
투어대회 우승 14회(여자복식)
13회(혼합복식)
우버컵 우승(2010)
2위(2002, 2004)
3위(2000, 2008)
수디만컵 우승(2003)
2위(2009)
3위(2001, 2005, 2007)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선수 중 한 명.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끝으로 대표팀에서 은퇴할 때까지 대표 선수로서 한국을 대표했던 선수다.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부산광역시 출신으로 학산여고를 졸업했다. 청소년 대표를 지내면서 선수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는데, 원래는 단식 기대주였다. 하지만, 단식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성과를 내지 못했고, 결국 복식으로 전향하기에 이른다. 막 대표가 된 2000년대 초반에는 여자 복식에서는 라경민-이경원 조의 뒤를 받치는 제 2의 조합의 1인, 혼합 복식에서도 김동문-라경민 조의 뒤를 받치는 제 2의 조합의 위상이었다.

2000 시드니 올림픽경진과 호흡을 맞춰 처음 여자 복식에 출전했지만, 16강전에서 지면서 탈락.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도 황유미와 호흡을 맞춘 여자 복식, 김용현과 호흡을 맞춘 혼합 복식에서 또 모두 광탈. 그래도 큰 키를 바탕으로 시원시원하게 앞선에서 공격을 해 주는 선수는 드물기 때문에 계속 대표팀의 주된 복식 조합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특히 라경민이 은퇴하면서 이경원과 함께 여자 복식의 제 1 카드로 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2006 도하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 배드민턴은 32년만에 한 개의 금메달도 건지지 못하면서 암흑기에 접어들었다는 비관적인 평가를 얻게 되었고, 대표팀의 새로운 주축이 된 이효정도 이 비판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그러나 점차 국제 대회 경험이 쌓이면서 이효정의 기량은 성장했고, 새롭게 부상한 천재 이용대와 호흡을 맞추면서 혼합 복식에서 강자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그간의 설움을 완벽하게 풀어버렸다. 여자 배드민턴 복식에서 이경원과 함께 잘 나가면서 그간의 한을 푸는가 싶었지만, 아쉽게도 결승전에서 이경원이 당한 발목 부상의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은메달을 획득하는 것으로 만족했다. 하지만 이틀 후 혼합 복식에서는 이용대와 함께 인도네시아 조를 몰아부치면서 경기를 이끈 끝에 금메달을 획득하였는데, 이 종목에서 대한민국의 금메달은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이후 12년 만의 일이었다. 특히 대회 개막 전에는 남자 복식, 여자 복식 쪽에 스포트라이트가 맞춰졌던 것에 비춰볼 때, 예상 외의 금메달. 이효정은 이 하나로 그간 국제종합경기대회에서 이렇다 할 메달이 없던 한을 깨끗하게 풀어내었다.

올림픽 이후에도 계속 이용대와 호흡을 맞췄지만,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앞두고 이용대가 부상을 입자, 결국 백철과 임시로 호흡을 맞춰 혼합복식에 출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경험이 다소 부족한 신백철을 리드하는 누님의 포스를 제대로 작렬하며, 금메달을 획득. 이로써, 이효정은 자신과 파트너를 이룬 7살 연하의 이용대, 8살 연하의 신백철을 모두 병역 면제를 시켜주면서 또 한 명의 합법적 병역 브로커가 되었다. 응?

광저우 아시안 게임을 끝으로 30에 접어든 나이를 이유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선수 생활 초년에는 다소 부침도 많고, 좌절도 많았지만 막판에 영광을 누린 전형적인 대기만성의 케이스. 2011년 동갑내기로 단국대학교 농구부 코치인 석승호와 결혼에 골인했다. 원래 프로포즈 안 하기로 했다가 이효정이 살짝 삐진 것을 눈치 챈 석승호가 방송국에 동시에 출연했을 때, 기습적으로 프로포즈를 했다고. 부럽다.

2012년 현재 소속팀인 삼성전기 팀 경기에만 나서고 있다. 사실상 선수보다는 트레이너에 좀 더 집중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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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농담이 아니다. 극중에서 학병으로 끌려가서 공산주의자가 되고 북한군 장교에서 빨치산이 되는 인물,다만 비중은 거의 공기이고 전 시리즈중에서 제대로 된 대사가 10마디도 안된다. 작가가 이름 짓기가 싫어서인지 극중 이름도 이효정
  • [2] 상아는 이효정이나 이정현보다 당시 나이 14세로 더 어린 나이였다. 물론 뒤태 정도만 노출되었지만 논란이 굉장했다. 그리고 이정현의 경우는 당시 17세였는데, 작품에서의 광기어린 열연보다 전신 노출이 더 화제가 되었다.
  • [3] 그래서인지 이효정이라고 치면 위에 있는 남자 이효정만 잔뜩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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