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이8

last modified: 2015-04-04 04:48:3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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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중파

"Acht acht!…아, 아니었다."
"Acht acht!…あ、違った"

Contents

1. 개요
2. 캐릭터성
3. 성능
4. 대사
5. 시보
6. 전범
7. 그 외 트리비아


1. 개요

함대 컬렉션에 등장하는 잠수함 칸무스. 순잠 3형 잠수함인 I-8을 의인화했다. 담당 성우는 이19와 동일한 미사토. 다른 잠수함들과 마찬가지로 넘버링을 고로아와세로 표현한 하치, 더 나아가서 거기에 을 붙인 핫쨩이 통칭.[1]

2013년 11월 이벤트 해역 추가와 함께 등장한 잠수함. E-4 돌파 보상으로 주어지며, 2014년 1월 29일자 패치로 일반건조로도 나오게 되었다. 개조 전에도 금빛 배경을 가진 초희귀(SR) 등급으로 나오는 유일한 잠수함 칸무스이며, 제독 레벨 80 이상일 때 1-5 보스방 S승 드랍이라는 좁은 드랍 구역[2] 때문에 시마카제와 비슷하게 레어구축/잠수함 공통 레시피인 250/30/200/30의 최종 목표 중 하나이기도 하다.


2. 캐릭터성

금발+벽안에 덧붙여 칸무스 중 6번째의 안경 속성.[3] 또한 스쿨미즈에 흰색 사이하이 삭스를 덧신은 독특한 외관에, 뽀송한 엉덩이와 허벅지를 강조하는 기본 포즈와 중파되면 상반신 완전 노출(중요한 부분은 잘 가리고 있지만)이라는 여러 가지 모에 포인트가 혼합되어 있다. 5번째 안경캐였던 무사시는 사전에 운영진 트위터 플사로 일부가 공개되었으나, 하치는 이벤트해역 오픈후 E-4 클리어자가 나오기 전까지는 정체가 숨겨졌다. 당시 이401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도 같이 무너진 건 덤

성격도 나름대로 특이한 특이한데, 독서가 취미라서 항상 책[4]을 들고 있고 중파시에도 책을 갖고 입거할 정도이며, 어린아이답지 않게 다소 호전적인 다른 잠수함들과는 달리 느릿느릿하고 차분한 말투에 되도록이면 싸우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후술할 이 함에서 저질러진 전쟁범죄를 보면 위선 쩐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전투는 싫지만 민간상선 격침은 좋아합니다 그리고 다른 잠수함들이 스쿨미즈을 신경쓰는 데 반해 얘만은 수영복이 아닌 보통의 제복을 입어보고 싶다고 한다.

또한 후술할 역사상에서의 이력 덕에 대사 곳곳에 독일어가 끼어있고, 시보대사를 보면 독일 요리에도 조예가 있어서 제독에게 독일빵, 호밀빵, /치즈/감자튀김을 대접해 준다. 또한 호밀빵을 히비키에게 줬는데, 러시아에도 호밀빵 문화가 있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설정이 있다. 특히 독일까지 다녀온 이력과 함명 이-8을 더해 8과 관련된 내용에 반응하는 대사가 많은데, 8을 무조건 독일어인 acht로 말하려는 경향이 있다. 자기 소개도 그렇고 시보로 8시만 되면 또 반응하고. 여기까지만 보면 그저 그런 역사적 네타거리이지만 딱히 8과 상관 없는 보급시 대사가 "아하또, 아하또!, 아 헷갈렸다."라는 점이 포인트라면 포인트. 이에 관해서는 그냥저냥한 3류 웹게임이었던 칸코레를 오늘날의 200만 회원 시대로 끌어올린 멘붕쇼의 주인공에 대한 제작진의 자그마한 서비스 소재라는 추측도 있다.[5]

그러다 보니 이19만큼이나 가슴이 크지만 이 쪽으로의 조명은 상대적으로 덜 되는 편.

3. 성능

다른 잠수함들이 각자 하나씩 특출난 부분이 있는데 반해, 딱히 특출난 부분없이 전체적으로 능력치가 2,3위에 머물러있다. 이무야를 제외한 다른잠수함들처럼 잠수항모로 개조할 수 있는 것도 동일. 2013년 가을 이벤트에서 보상으로 선행배포 되었으며, 이후 오직 건조로만 획득이 가능하다가, 2014년 3월추가된 1-5해역에서 사령부 레벨 80 이후부터 보스방 드롭으로도 입수 가능해졌다.

본 함은 역사상에서 매우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2차대전 개전 이후 일본에서 독일까지 다녀온 유일한 잠수함이다. 야나기 계획이라고 해서 총 5척이 시도되었는데 유일하게 성공했다.[6] 게임상의 행운 수치가 20/25로 책정된건 여기에 기안한 게 아닌가 싶으며, 구체적으로는 엔진/무기/소나/레이더 등을 가져온 것으로 전해진다.[7] 이 일화를 반영했는지 잠수함 4척을 동원하는 원정을 성공하는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독일제 급강하폭격기 슈투카를 입수할 수 있다.[8]

4. 대사

상황 대사(원문) 대사(번역)
자기소개Guten Tag...ああ違った......ごめんなさいね、「ハチ」と呼んでくださいねGuten Tag... 아, 헷갈렸다... 죄송합니다. "하치"라고 불러주세요"[9]
선택시 대사 1Acht...いえ、「ハチ」ですAcht...아니, "하치"에요
선택시 대사 2うん。提督が言いやすいなら、ま、「はっちゃん」でも良いよ。うん。네, 제독이 부르기 쉽다면야, 뭐, "핫쨩"으로 괜찮아요. 네.
선택시 대사 3あぁ!……急に触られたり、大きな音とかは、びっくりしちゃうんだよね아앗! 갑자기 만지거나 큰 소릴 내면 깜짝 놀란다구요
전적표시창 진입提督に報告書ですよ。どれどれ……제독에게 보고서에요, 어디어디...
함대 편성시はっちゃん、出撃しますね핫쨩, 출격할게요
장착시 1これはよいものですね。danke schön...이건 좋은것이네요, danke schön...[10]
장착시 2そうね。改装は重要だと思います……그렇네, 개장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착시 3"Danke!""Danke!"
보급시Acht acht!...あぁ違った……Acht acht!...앗, 헷갈렸다...
입거修理、お願いしても、いいでしょうか……?수리, 부탁해도, 괜찮은걸까요...?
입거(중상)修復に時間かかりそう…ドックに、本をいっぱい持ち込んでもいい、かしら…?수리에 시간이 걸릴 것 같아... 도크에 책 좀 가득 가져가도 괜찮을려나...?
건조 완료시新造艦が、出来たみたいですね신조함이 완성된 것 같네요
함대 귀항시作戦終了ですね……작전종료네요...
출격시長距離航海の練度なら、誰にも負けません……!장거리 항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요...!
함대 귀항시戦闘は、あまり好きじゃないけど…仕方ない……!전투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어...!
공격시Feuer!Feuer["쏴라!"]
야간전 돌입시さあ…!魚雷を装填して……ん、まだよ……자아...! 어뢰을 장전해서..., 아직이야...
야간전 공격시浮上しても抵抗するよ……!持ち帰った20mm連装機銃が火を噴くわ……!부상해서라도 저항할거야...! 가지고온 이 20mm연장기관총이 불을 뿜을거야...!
MVP 획득あら?はっちゃん、やっちゃった?じゃあ、ご褒美にStollen、食べたいなぁ어라? 핫쨩이 해낸거야? 그럼 상으로 Stollen 먹고싶은걸
피격 소파시 1黒光りしてるし……目が光ってるし……검고 윤기나는데다가... 눈도 반짝거려...
피격 소파시 2圧が上昇してます・・・あぁっ・・水が・・!압력이 상승하고 있습니다...아앗...물이...!
피격 컷인一度浮上してから……態勢を整えないと……일단 상승해서... 태세를 갖춰야지...
방치시そろそろ、別の本が……欲しいんですけれど……슬슬... 다른 책을 읽고싶은데요...
격침시いつかは、私も沈むと覚悟はしてたけど……提督や…みんなと逢えてからで、よかっ…た……언젠가는 나도 침몰할거라고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제독이랑... 모두랑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야...

5. 시보

00:00マルマルマルマル……零時です00:00...영시에요
01:00マルヒトマルマル……静かでいいですね01:00...조용해서 좋네요
02:00マルフタマルマル。こんな時間まで作戦ですか…?02:00。 이런 시간까지 작전인가요?
03:00マルサンマルマル。張り切りすぎると、明日持たないですよ。提督?03:00。 너무 힘내면 내일 버틸 수 없다구요, 제독?
04:00マルヨンマルマル……あぁすみません、うとうとしてました……04:00...아아 죄송합니다, 깜빡 졸아버렸어요...
05:00マルゴマルマル。ドイツパン、好きですか?今思い出して、作ってるんです05:00。 독일 빵 좋아하시나요? 지금 막 생각나서 만들고있어요
06:00マルロクマルマル。朝御飯に、後ほどドイツパン、お持ちしますね06:00。 아침밥이랑 독일 빵, 금방 가져다드릴게요
07:00マルナナマルマル。朝です!Guten Morgen!提督?07:00。 아침이에요! Guten Morgen! 제독?
08:00Acht!...じゃなくて、マルハチマルマル。焼けました!"Roggenmischbrot"!Acht!...가 아니라 08:00。 다 구웠습니다! "Roggenmischbrot"! [11]
09:00マルキュウマルマル。ドイツパン、如何でしたか?……酸っぱいって?提督……わかってない……09:00。 독일 빵은 어떠셨나요? ...시다구요? 제독... 뭘 모르시네요...[12]
10:00ヒトマルマルマル。さて、気を取り直して、読書に集中しますね……10:00。 그럼, 다시 독서에 집중할게요...
11:00ヒトヒトマルマル。さっき、響ちゃんに焼き立てパンあげたら、とても喜んで貰えました。いい子です…!11:00。 아까 히비키한테 막 구운 빵을 줬더니 엄청 기뻐하면서 받아줬어요, 좋은 아이네요...!
12:00ヒトフタマルマル。お昼ですね。提督12:00。 점심이에요, 제독
13:00ヒトサンマルマル。さて、また読書でもします13:00。 자 그럼, 다시 책이라도 읽을게요
14:00なんかこう、潜航していない時間って、新鮮ですよね뭔가 그, 잠항하고 있지 않으니까 신선한 기분이 드네요
15:00ヒトゴマルマル。なんだか気が散って、読書に集中できないです……15:00。 왠지 산만해서 독서에 집중할 수가 없네요...
16:00ヒトロクマルマル。提督はいつも、この時間って、何をしているのですか?16:00。 제독은 맨날 이 시간에 뭘 하고있는건가요?
17:00ヒトナナマルマル。夕食はどうしましょうか……?17:00。 저녁밥은 뭐로 할까요...?
18:00ヒトハチマルマル。夕暮れの海って、雰囲気ありますね……好きです18:00。 저녁노을이 비치는 바다는 분위기 있네요... 좋아해요
19:00ヒトキュウマルマル。私も水着じゃなくって、皆さんの様な制服……着たい、かも……19:00。 나도 수영복이 아니라 모두처럼 제복... 입고싶을지도...
20:00Acht acht!...じゃなくて、フタナナマルマル。提督、ハムとチーズとポテト。さあ、召し上がれ!Acht acht!...가 아니라 20:00。 제독, 햄이랑 치즈랑 감자에요, 자, 맛있게 드세요!
21:00フタヒトマルマル。提督、元気でましたか?22:00。 제독, 건강하신가요?
22:00フタフタマルマル。提督は艦これ!私は読書!えへっ……22:00。 제독은 칸코레! 나는 독서! 에헷...
23:00フタサンマルマルです。夜も更けてきましたね。ちょっと、眠いです……23:00이에요, 밤도 늦어왔네요, 살짝 졸려요...

6. 전범

하지만 해당 함정에는 끔찍한 이력도 있는데, 연합군 상선을 격침한 후 그 상선에 승선되어 있던 생존자들을 갑판에 모아놓고 렌치랑 일본도로 때리고 베죽인 다음 물 속에 던지거나, 생존자들을 밧줄 등으로 묶은 다음 잠수함 위에 태우고는 그대로 잠항하는(물론 대부분이 익사한다) 등 끔찍한 전쟁범죄[13]를 2번씩이나 저지른 함이기도 하다. 토네때도 그랬지만 이런 건 당연히 반영 안하겠지[14][15]


이 이력 때문에 4chan에서는 "Warcrimes-chan(전범쨩)"이 애칭이 되었으며, 이 별명이 그대로 한국 팬덤에도 전해져 전범쨩이라고 하면 다른 전범경력이 있는 배들 다 제쳐 두고 일단 이8이 제일 먼저 거론된다.

7. 그 외 트리비아

최후에는 1945년 3월 오키나와 인근에서 가이텐 자살 어뢰를 싣고 잠항하던 중 미국 해군 플레처급 구축함 2척의 공격에 의해 격침되었는데, 이 때 폭뢰에 다굴맞다가 어쩔 수 없이 부상하여 포격전(!)을 펼치게 되었다. 그나마도 14cm 주포가 먹통이 되어 유일하게 사용했던 무장이 독일에서 받아 온 20mm 4연장 기관포 달랑 하나뿐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무의미한 발악에 불과했으며, 그 결과 그거 쏘던 포수 1명만 살아남고 나머지 승조원 128명이 잠수함을 관짝 삼아 죽었다고 한다. 새옹지마 야간전 뇌격 대사인 "부상해서라도 저항할 거야. 가지고 돌아온 20mm 연장기총이 불을 뿜을 거야."(浮上しても抵抗するよ。持ち帰った20mm連装機銃が火を吐くわ。)가 이 일화를 반영하고 있다.

문제는 안 그래도 말하는 속도가 느린 편인데 야간전 뇌격시의 대사가 상당히 긴지라, 보통 대사를 다 듣기도 전에 다른 칸무스의 차례가 돌아와서 대사가 겹쳐 들리거나, 마지막 엔트리인 경우 아예 전투가 끝나고 셔터가 닫기면서 대사가 끊겨버린다. 특히 위에서 언급한 야간전 대사의 경우 어지간히 회선 상태가 나쁘지 않으면 마지막 엔트리에 있으면 제대로 다 듣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

공식 4컷 25화는 이8과 이19 주역의 스토리인데, 접시만한 슈톨렌아카기한테 줬더니 그냥 우적우적 다 먹어 버리고(…) 공고외국 물 먹은 캐릭이라는 캐릭터성을 뺏겼다고 벽 뒤에서 노려봤다(…) 그리고 오룔 크루징에 불려가는 결말. 배드 엔드 이58 스토리에서 가이텐 가지고 다쟈레를 했었기 때문에 이 쪽에 오룔 크루징이 뒤늦게 언급되었다. 일반적으로 고야 쪽에 압도적인 확률로 따라붙는 네타라는 걸 감안하면 나름 희귀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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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본적으로는 하치라고 하지만, 핫짱이라고 불러달라고 하는 대사가 몇몇 있다.
  • [2] 3-5의 북방서희방과 보스방에서도 드랍된다.
  • [3] 이로 인해 안경캐만으로 함대 하나를 짤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유일하게 중파 이미지에서 안경이 사라져 버린다. 카미조씨 이녀석입니다
  • [4] 야나기 계획으로 독일로부터 기술을 가져온 걸 상징하듯이 책에서 어뢰가 소환되어 튀어나오고 있다.
  • [5] 당시 유보트 VIII형에 달린 덱건(Deck Gun)이 88mm기는 했다. 다만 흔히 생각하는 88mm 대공포와는 다른 물건.
  • [6] 왕복 기준이고 기술 이전까지 치면 이29가 싱가포르에 중간기착하여 가져온 기술 일부를 전달했지만 제대로 된 기술은 일본에 돌아오던 중 기뢰를 건드려 침몰하는 바람에 실패.
  • [7] 당시 독일의 해군 기술력이 일본에 비해서 별로 나을 게 없었기 때문에 기술 참고의 의미로서는 큰 도움이 안 되었으나(자돌폭뢰 항목 참고) 독일제 특유의 뛰어난 장비 내구도 덕분에 가지고 온 장비 자체는 요긴하게 잘 써먹었다. 특히 이8의 최후 저항 때는 유일하게 저항할 수 있었던 무장이 바로 독일제였다.
  • [8] 정확히는 그라프 제펠린에 탑재되기 위해 소량 생산되었던 급강하 폭격기인 Ju87C형의 개량형이다.
  • [9] "Guten Tag"(구텐 탁)->점심인사
  • [10] "danke schön"(단케 슈엔)"->감사합니다
  • [11] 로겐밋슈브로트라는 호밀과 밀가루를 섞은 독일 빵
  • [12] 천연효모를 사용했기 때문에 그 본연의 신맛이 특징이다
  • [13] 포로에 대한 살해 등은 국제법에 의하여 전쟁범죄에 해당되는 범죄로서 C급 전범으로 간주되어 처벌할 수 있는 행위이다.
  • [14] 함장인 아리이즈미 타츠노스케는 이전에 갑표적진주만 투입을 주장해 실현했고, 대좌로 승진후 이401의 최초이자 최후의 출격때 제1잠수대 사령관으로서 탑승했다. 이후 해당 전쟁범죄 건으로 법정에 세워질 걸 두려워해 자살.
  • [15] 덧붙여 이8에서 벌어진 이러한 전범행위들의 뒷배경도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었는데, 당시 독일 해군은 '통상파괴작전에서 배만 부수고 승무원들은 살려주니까 작전의 효과가 생각보다 안 나오네?'하는 식의 어찌 보면 참 한심한 생각을 하고 있었고, 일본 해군 역시 이미 이전부터 포로나 민간인들의 안위 따윈 아웃 오브 안중이었던 희대의 병맛 집단답게 이러한 동맹국의 생각에 적극적으로 동조하면서 온갖 전범행위들을 자행했기 때문이었다. 여담이지만 중순양함 토네에서 벌어진 전범행위 사건인 베허호 사건 역시 이런 끔찍한 정세 속에서 자행된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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