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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노벨

익스트림 노벨(Extreme Novel)은 대원미디어의 자회사인 학산문화사라이트 노벨 브랜드. X-novel이라 줄여 표기하기도 한다. 원래는 일본 라이트 노벨만을 번역 출간했으나, 2013년 8월부터는 한국 라이트 노벨도 출간하기 시작했다.

Contents

1. 설명
2. 문제점
2.1. X대마왕의 반말
2.2. 토라도라 한정판 세트
2.3. 발매연기
2.4. 가격인상
2.5. 인쇄불량
2.6. 나는 친구가 적다 1권 끼워팔기 판매
2.7. 초판 부록 감소
2.8. 막나가는 절판
2.9. 안 나오는 외전
2.10. 나는 친구가 적다 6권 한정판 불량
2.11. 문학소녀와 사랑하는 삽화집 4권 불량
2.12. 늑대와 향신료 화보집 발행 취소
3. 익스트림노벨 일람
3.1. 현재 발행중
3.1.1. 한국 작가 라이트노벨
3.1.2. 일본 번역 라이트노벨
3.2. 완결작/단편/발행중단
4. 익스트림노벨대상
4.1. 한꼭지 공모전
5. 바깥고리

1. 설명

당시 대단했던 강철의 연금술사의 소설판과 국내에 상당한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나스 키노코공의 경계 등을 초기작으로 내놓으며 다소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레이블 초창기에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소설판[1]을 많이 내놓았지만...... 안 팔려서 요즘은 안나 온다.

NT노벨과의 차별화를 위해서인지 전체적으로 연애물 분위기의 작품에 비중을 많이 두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분위기는 약해진 듯 하다.

또한 책을 사면 초판 한정으로 표지의 일러스트를 채용한 책갈피도 준다.

여기서 활동하는 역자로는 현정수, 오경화, 주진언, 김용빈, 김지현, 천강원, 한신남, 인단비, 장길순, 주원일, 정지오, 박소영, 박경용, 박경은 등이 있다.
여담이지만, 2010년 1월 신간 중 '아름다운 샬롯에게 바친다'의 번역자는 대놓고 '너도밤나무'라는 필명으로 X노벨 번역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2008년 12월에 에로게가 원작인 다카포 플러스 커뮤니케이션(D.C.P.C.)의 소설판을 내 놓기로 했다. 에로게가 원작인 라노베가 우리 나라에 번역되어 나왔다는 것 자체가 처음. 90년대 문고판으로 나온 졸업 소설판이후로 처음 정발된 미연시 원작 라노벨이다.

2012년 11월 6일부터 한국 라이트노벨 작가를 모집하기 시작했다. 공모전같은 걸 하는 게 아니라 언제든지 받는 방식이다.공모전에 대한 공지사항

슈퍼 대쉬 문고를 수입하는 유일한 레이블이기도 하다,전격문고등의 여타 메이저 레이블이 다양한 회사에서 나오는 와중에 유독 특이한 상황,독점계약 등이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2. 문제점

한국 라노벨 출판 레이블 중에 가장 많은 문제와 논란을 일으킨 레이블로 돈에 눈이 멀어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아래를 쭉 읽어보면 실로 익스트림하다.애니가 끝나면 원작소설 변역을 대부분 때려친다(시큐브라던가)

2.1. X대마왕의 반말

엑스 노벨 이글루 지부. 이 블로그는 X대마왕이라는 기믹을 채용해서 반말을 사용하고 있다. 자칭 개인 블로그니까 항의는 기획단행본 자유게시판에 해야한다.
크로이츠라는 블로거의 블로그에서 라이트노벨 리뷰를 마음대로 쓰다가 털리기도 했으며, 오경화를 두둔하는 발언을 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하긴...오경화 번역은 용서가 안되긴 하지만...

더구나 오경화 사건 때 반말을 문제삼는 방문자가 많자 '이 블로그는 어디까지나 개인블로그다' 라는 병크를 터뜨린 적이 있다. 학산문화사 편집부 사과문까지 올리는 블로그가 개인블로그라니...

2.2. 토라도라 한정판 세트

토라도라! 10권 세트 및 전권세트의 케이스 문제에 대해서도 "만들어보니 괜찮았음"이라고 모르쇠 일관 중. 하지만 인터넷에 올라온 리뷰들을 보면 애초에 학산에서 들쭉날쭉한 퀄리티로 만들었다.
특히 "독자 여러분들이 <토라도라!>를 사랑해주셔서 책을 많이 읽으셨다면 약간 더 두꺼워졌을 수도 있습니다."라는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급 비꼬기 발언으로 더 까이고 있다. 전권세트 한정이라도 까일 판국에 완결권 한정판에 포함된 케이스가 작으면 까일 수 밖에 없다.

2.3. 발매연기

발매예정일 연기가 일상 특히 파우스트

특히 늑대와 향신료는 정말 도를 지나칠 정도로 발매 연기가 잦았다.
14권에서 15권이 정발되기까지 2년에 가까운 시간이 걸렸는데 그 기간동안 일본에서는 완결권까지 발매가 되었을 정도

14권 일본 발매일 2010/02/10 국내 발매일 2010/10/07 240일
15권 일본 발매일 2010/09/10 국내 발매일 2012/07/11 671일
16권 일본 발매일 2011/02/10 국내 발매일 2012/08/07 545일
17권 일본 발매일 2011/07/08 국내 발매일 2013/08/07 762일

당시 작성된 늑대와 향신료 항의글을 읽어보면 독자의 분노가 어느정도였는지 이해할 수 있다.

2.4. 가격인상[2]

NT노벨의 뒤를 따라 2010년 8월 발행분부터 기본 가격을 6800원으로 인상한다.#

2.5. 인쇄불량

같은 계열 회사인 NT노벨과 달리 유난히 인쇄에 잔 에러가 많다. 표지가 엇 접혔다든지, 책이 찌그러 졌다든지, 일러스트에 불순물이 들어갔다든지. 복불복 수준으로 자주 발생한다.가격 인상한 값 좀 해라

2.6. 나는 친구가 적다 1권 끼워팔기 판매

2011년 1월 나는 친구가 적다라노벨부와 합본으로 발매하면서 단권은 1월 5일 현재까지 발매하지 않고 있어서 대차게 까이는 중... 국내 라노벨시장은 물론이고 일본에서 이렇게 두권을 합본으로 묶어서 끼워팔기 하는 경우는 없었다. 게다가 2월달엔 오역이 난무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1,2,3권 초판을 증쇄본과 교환이 불가능하다고 공지하는 바람에 더 까이고 있다.

2.7. 초판 부록 감소

2011년 7월 부터는 기존에 모든 초판에 끼워주던 책갈피를 일부 도서에 끼워주는 것으로 제한하였다.
이곳참조
종이 변색도 잘되는데. 권 당 가격은 6800원이나 하는 것에대해서 신경쓰면 지는 겁니다.[3]


2.8. 막나가는 절판

그리고 2011년 10월 일부 작품을 절판하기로 했는데 개중 유명 작품들도 많고 어떤 작품들은 완결된 지 얼마 안 되었거나[4]
완결권이 진작이 나왔음에도 정발을 안 해주었던 것들도 있다.(시큐브 라던지...) 리스트에 관심있는데 아직 구입하지 않은 작품이 있다면 자금 사정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구입하는 편이 좋을 듯..근데 절판하는 게 발행중지뿐 아니라 시중에 유통중인 책들을 회수하는 거고 이미 회수된 서점도 있다고 한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살 책이 있다면 서둘러 구입하는 게 좋을 듯..다만 학산문화사 공지에 회수한 책들을 보관하다 서점을 통해 주문을 받으면 판매한다고 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재고가 떨어지면 그걸로 그 책은 중고서점이 아닌 이상에는 구입할 수 없게 된다.
현재 절판과정중 착오가 생겨서 절판이 안 될 책들도 절판이 되었다면서 절판된 책들중 최근작들의 경우는 절판이 조만간 풀린다고 한다.


후에 NT노벨과 L노벨[5]이 이 전철을 밟게 된다.

2.9. 안 나오는 외전

어째서인지 무시우타 bug(외전)나 흡혈귀의 일상생활 sp(외전)을 안 내주는 등, 본편과 연관이 있으면서도 따로 나오는 외전들을 거의 정발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예를 들어 미소녀 게임의 세계에 어서 오세요! 같은 경우 외전이 안 나와서 본편만 보다보면 뭐야 이거? 소리가 절로 나온다. 예외는 토라도라!의 외전격인 '토라도라 스핀오프!', 나는 친구가 적다의 '나는 친구가 적다 유니버스' 정도.결국 인기작만 내준다는 거지

2.10. 나는 친구가 적다 6권 한정판 불량

2011년 12월 '나는 친구가 적다' 6권 + 2012년 한정판 캘린더 상품에 오류가 발생하여서 비난 받았다. 그에 대한 해결책으로서는 정정 스티커와 종이가 아닌 반투명 플라스틱 책갈피를 보상으로 함께 배송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공지에 스티커의 배송자명, 주소 일부를 올리는 만행을 저질러 자기 동네에 덕후가 누구있는지 전국단위의 엄청난 데이터가 올라왔다.
일명 덕후대동여지도[6]가 올라와 포풍 까임을 당하다가 주소의 공개 단위를 줄였다.


2.11. 문학소녀와 사랑하는 삽화집 4권 불량

99페이지에 글이 위로 올려서 인쇄되어 내용이 증발했다. 결국 학산에서 전권 회수.

2.12. 늑대와 향신료 화보집 발행 취소

일러스트레이터 아야쿠라 쥬우의 늑대와 향신료 관련 삽화를 모은 화보집이 오랜 발행 연기끝에 결국 취소된 사건.
당초 익스트림 노벨측은 늑대와 향신료 완결권인 17권과의 동시 발행을 기획하였으나, 전격문고측의 컨펌이 늦어지게 되면서 동시 발행을 포기하고 17권을 먼저 발행하게 된다. 그러나 이후에도 뚜렷한 진전없이 발행일자가 미뤄지기만 하던 끝에 결국 2014년 6월 10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행 취소를 알렸다. 이런 발행 취소 자체는 회사간 업무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일 중 하나라 볼 수 있겠지만, 발행 취소가 결정되기까지 흘러간 시간동안 과연 익스트림 노벨 측의 잘못이 하나도 없었을까?
문제는 국내 발행이 미뤄지는 동안 일본 현지에서 해당 화보집이 품절되어버렸다는 점. 당초 한정 수량 발매로 기획된 것인지 재발행이 되지 않아 신품은 찾는 것이 불가능하고 중고품은 프리미엄이 붙어 가격이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그 동안 화보집의 국내 발행을 기다렸던 늑대와 향신료의 팬들은 국내에서도 일본에서도 구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만큼 이중으로 날벼락을 맞은 꼴이 되어버렸다.
2014년에 프랑스의 Taifu Comics에서 동일한 화보집을 정식 발매한 것과는 대비되는 행보. 물론 이쪽도 구하려면 만만찮은 배송비가 붙는다(...).

3. 익스트림노벨 일람

3.1. 현재 발행중

3.1.1. 한국 작가 라이트노벨

  • 빈약해도! 빈유라도! 4권 발행중
  • 신이 사라진 세계의 제멋대로 마왕님! 6권 발행중
  • 에이투지 (A to Z) 3권 발행중
  • 야도스 쿠일라 1권 발행중
  • 포목점 은여우의 연애기담 3권 발행중
  • 검과 화약과 초콜릿 파티 2권 발행중

3.1.2. 일본 번역 라이트노벨

2014.12 기준
빠진 것이 있을 수 있으니 추가바람

3.2. 완결작/단편/발행중단

4. 익스트림노벨대상

한국 라이트노벨 작품을 모집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정식적으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소설 부문과 삽화 부문으로 진행되며, 1회 3시즌제로 1년에 6회, 즉 2개월 단위로 빠른 마감과 수상자 발표로 연 2회 진행되었다. 시즌이란 한꼭지 공모전을 말하고,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제2회 공모전까지는 각 시즌의 한꼭지 공모전의 수상자들 중에서 작품을 진행하여 한 권 완성 후 자동 투고 방식으로 익스트림노벨대상을 선정해왔다. 1편 상금 300만원이었고, 당선작은 여러 편 나올 수 있는 형식이었다. 특전으로 작가 계약과 단행본 출간 확정이 있었다.

그러나 제3회 공모전부터는 기존의 초반부 원고만 투고하던 한꼭지 공모전을 그만두고 한 권 분량 투고로 방식을 변경하여 진행하기로 했다. 즉시 전력을 원하는 듯. 참고로 대상, 금상, 은상으로 개편하고 각 1편 수상되며, 상금은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으로 선인세 포함 금액이다.

참고로 본선진출작이란 그냥 최종심사작에 올랐다는 것뿐이다. 편집부에서 아쉬우면 추가로 연락이 가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아무 것도 아니다.

아래는 제3회 익스트림노벨대상 수상 현황이다.

접수마감2014년 5월 31일
투고작품수??편
수상작대상없음
금상내 심장은 널 위해 격동하고 있어(겸이)
은상검과 책과 용사님(릿터)
주요일정8월 7일 - 당선작 발표
링크모집요강결과 발표

이전 수상 연혁은 아래 한꼭지 공모전 항목 하단의 익스트림노벨/익스트림노벨대상 참조.

4.1. 한꼭지 공모전

제2회 익스트림노벨대상까지 진행되었던 익스트림노벨대상에 속한 공모전. 한 시즌이 2개월 단위로 빠르게 진행된다. 투고 분량이 초반부 원고 분량 뿐이며, 금상과 은상을 각 1편씩 선정하고, 그 중에서 작품 진행 후 익스트림노벨대상 공모전에 자동 투고 후 대상 선정하는 방식이었다. 상금은 금상 100만원, 은상은 50만원이며, 특전으로 학산문화사 만화 잡지인 찬스플러스 잡지 게재가 있었는데 어느새부터인가 금상만 연재되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 제1회 익스트림노벨대상 한꼭지 공모전 시즌1의 금상 수상자 및 본선진출자였던 김청과 서혜성을 제외하면 그 이후 아무도 출판하지 못했다. 실제로 스스로 그만두었다고 하는 작가들도 있다. 마지막 한꼭지 공모전이었던 제2회 익스트림노벨대상 한꼭지 공모전 시즌3의 수상자들은 작품 준비중인 것 같다. 하지만 아직 당선된지 얼마 안 되어서 이들도 어떻게 될지는...

참고로 한꼭지 공모전도 본 공모전과 같이 본선진출작은 최종심사작에 지나지 않다.

아래는 제2회 익스트림노벨 한꼭지 공모전 시즌3 수상 현황이다.

접수마감2014년 2월 28일
투고작품수??편
수상작&본선진출금상D급 에스퍼(이남혁)
은상사랑死랑!(사나)
본선진출아주 특별한 그녀들과 나와의 관계(창조자)
바이타(리자드 킹)
심야마장(메모선장)
주요일정3월 31일 - 당선작 발표
링크결과 발표

이전 수상 연혁은 익스트림노벨/익스트림노벨대상 참조.

5. 바깥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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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러브 인러브, 도쿄 언더그라운드, 강철의 연금술사, 카린증혈기
  • [2] NT가 1순위를 찍어서 병크라고 보기는 좀 애매하다.
  • [3] 그런데 초판에 무조건 책갈피를 끼워주던 것은 라이트노벨 업계에서 익스트림 노벨이 가장 먼저 시작했었다. NT노벨에 이은 후발주자로써 나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던 것인데 확실히 효과가 있었는지 익스트림 노벨 이후 레이블들도 초판+책갈피 시스템을 대부분 채용하게 되었고 NT노벨 역시 근래에 책갈피를 끼워주는 책이 많아진 상황. 그러나 이것도 몇가지 부작용(책갈피 때문에 랩핑을 의도적으로 손상시킨다던지, 초판 구하겠다고 편집부에 전화걸어서 징징대는 사람도 있었다 카더라)과 더불어 단가 압박을 받으면서 결국 자신들이 처음으로 도입해서 나름 업계 표준(?)이 된 시스템을 역시 업계 최초로 철회하게 되었다. 아이러니
  • [4] '학교의 계단'은 마지막 권이 나온 지 열흘만에 절판되었다. (...)
  • [5] 오늘의 기사 미로쿠같이 완결이 안 난 작품도 절판해버렸다!
  • [6] 덕후대동여지도라 검색하면 그때의 여파를 볼수있다
  • [7] 일본에서 6권(완결편) 나온지가 한참(3년 정도) 됐는데 국내 발행이 안되고 있다. 일단 계약은 완료되었다는 듯.
  • [8] 10권까지 나오고 한동안 별 소식이 없었지만 몇 년만에 11권이 발매되고 그 뒤를 이어서 14권까지 발매되었다.
  • [9] 2011년 4월에 6권이 나오고 12월에 새로운 1권이 나왔다.
  • [10] 출판사에서는 10권이 완결이라고 하였지만 작가가 고인(故人)이 되었고 유작(遺作)으로 남았기 때문에 공식적으로는 미완결이다.
  • [11] 17권이 완결이나 마지막 권은 외전격이다
  • [12] 묘사가 많이 부족한 극장판보다 훨씬 스토리가 자연스러운 수작.
  • [13] 2013년에 일본에서 10권이 나왔으나 현재까지 국내 발매가 안 되고 있다.
  • [14] 절판 직후 코믹스 1권이 정발됐다 어?
  • [15] 단편집이 있으나 국내에 발매되지는 않았다. 후속편 <작열의 에스쿠드> 역시 국내에 발매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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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21: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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