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인디아나 존스

last modified: 2015-03-18 16:24:07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주인공
2. 영향을 받은 캐릭터?

1.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주인공


© from


본명은 헨리 존스 2세(Henry Jones Jr.). 하지만 주니어라고 부르면 싫어한다.[1]

배우는 해리슨 포드, 어린 시절 회상 때의 배우는 리버 피닉스가 맡았다. 한국 성우더빙할 때마다 달라졌는데, <레이더스>를 처음 더빙했을 때는 유강진[2], <파멸의 사원>에서는 이정구, 그리고 <최후의 성전>과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서는 양지운이 담당했다. 다만 MBC에서 <최후의 성전> 방영 당시 성우는 박지훈.[3]
고고학자이며 애리조나 대학 교수로, 일이 없을 때는 산간벽지까지 모험을 떠나 유물들을 모으고 있다. 사실 영화속에서도 인디아나 존스 본인이 '동기가 불순하다'라고 하는 등 목적은 유물을 모아 박물관에 기증하고 돈을 받는, 말하자면 도굴 비슷한 행위이지만 악당들은 그것보다 더한 짓을 하려는 나쁜 놈들이기 때문에 많이 부각되어 보이지는 않는다[4]. 맨날 주먹질하고 다녀서 나쁜 도굴꾼처럼 보이는 인디지만, 학자로서는 진퉁이다. 27개국어가 가능하다는 공식설정C3PO? 영 인디 존스 시리즈에서는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는 모습이 보인다. 심지어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수화도 했다.

아버지는 고고학 교수인 헨리 존스 박사. 아마 고고학자가 된건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던듯 싶다. 매편 나올 때마다 동료가 달라지는 것도 특징으로 잘은 모르지만 인맥은 좋은 것 같다. 동료 중 나왔다가 다시 나온 캐릭터는 리온 레이븐우드나 살라, 마커스 브로디 교수 정도밖에 없다.[5] 마커스 브로디 교수는 모험에 동행한 건 3편이 처음이긴 하지만 1편에서도 등장했고, 중동지역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동료 살라(라이스 데이비스, 반지의 제왕에서 김리 역으로 유명하다.) 역시 1편과 3편에서 등장한다. 4편에서는 마커스 브로디 배역을 맡은 배우 Denholm Elliott가 사망한 이후라 캐릭터 자체도 사망처리 되었고, 대학 교정에 세워진 흉상으로 모습을 보인다. 존스 박사가 교정까지 침입한 소련의 추격자들을 피해 도망치다가 딱 타이밍 좋게 마커스 교수 상이 굴러떨어지면서 추격자들을 방해하는데, 왠지 죽어서도 도움을 주는 사람...

트레이드 마크인 채찍 하나만으로 모든 난관을 헤쳐 나아가는 능력을 높이 사서, 미국인들이 뽑은 '도움이 필요할 때 찾고 싶은 영화 속 캐릭터' 랭킹에 2위까지 올랐다(1위는 '당연히' 맥가이버, 3위는 다이하드의 주인공 존 맥클레인).

아마도 불사신 속성인 것 같다. 4편에서 실수로 핵실험을 위해 만들어진 야외 스튜디오에 들어갔다가 핵폭발 직전 어느 집의 냉장고 안에 들어갔는데, 근거리에서 핵이 터졌는데도 불구하고 살아남았다. 방사능이야 납선 처리가 되어있는 냉장고이기는 했지만, 집이 개발살나는 엄청난 핵폭발 충격파는 대체 어떻게 견뎠는지 모르겠다.[6] 참고로 wow 울둠 퀘스트에서도 패러디가 나온다 게다가 주먹이 엄청나게 세다. 같은 체격이면 두서넛 정도는 무리없이 때려 눕힌다. 다만 그래도 일반적으로는 적들과 주먹다짐을 해서 이기는 쪽보다는 지는 쪽이 더 많은 편. 이럴 땐 주먹 외에 다른 방법으로 이긴다. 3편에서는 아버지 헨리와 함께 Bf109에 쫓기면서 "저놈들이 우릴 죽이려고 해!" / "아니, 누가 그걸 몰라요?" / "난 처음 겪는 일이란 말이다!" / "전 맨날 이러고 삽니다!"라는 대화도 나눈다.

무서운 게 없어 보이지만 트라우마가 있다. 1편에서 비행기 속의 뱀 이벤트부터 시작하여 4편에서도 늪에 빠진 걸 구하려고 머트가 밧줄 대용으로 뱀을 던져주자 뱀 대신 죽음을 택하려는 다소 어이없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3편 도입부에서 그 이유가 등장하는데, 어린 시절 콜로나도의 십자가를 도굴하는 도굴범들과 서커스 열차 위에서 싸우던 중 뱀이 가득한 화물칸에 떨어진 적이 있기 때문에 그 후로 뱀을 무서워하게 됐다.[7] 열차에 올라타기 전만 해도 뱀을 무서워하는 친구에게 "이건 그냥 뱀이야."라고 하면서 뱀을 맨손으로 집어던지는 소년이었다.[8]
그때 인디아나를 구해준 사람이 바로 도굴꾼 두목이었는데, 구해준 다음에 또 투닥거린다. "이건 박물관에 가야해요!" / "인마, 옛날 물건에 주인이 어딨어? 줍는 놈이 임자지!" 결국에는 빼앗겼지만 그 도굴꾼 두목은 "이번엔 네가 졌지만, 절대 포기하지 마라."며 자기가 쓰고 있던 모자를 씌워줬다. 그게 바로 존스의 트레이드마크인 중절모다.[9]

해리슨 포드는 이 배역으로 엄청나게 성공했지만, 3편에서 어린 인디아나 존스 역할을 맡고 TV시리즈 <영 인디아나 존스>에서 어린 인디아나 존스 역을 맡을 예정이었던 리버 피닉스1993년 마약 과용으로 23세의 젊은 나이에 사망하였다.

3편에서는 독일군에게 빼앗긴 아버지의 수첩을 찾으러 베를린에 갔다가 아돌프 히틀러에게 사인을 받게된다.[10][11] 베를린을 탈출할 때는 자신들을 쫓는 SS 소령의 뒤로 가서는 "표 달라고."하면서 냅다 죽빵을 갈기고는 창밖으로 집어던져 버렸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한 승객들에게 "표를 안 가지고 있어요!"라고 말한다. 당연히(?) 비행선 안은 "표있어요!" "여기 표요!" "표 여기 있어요!" 하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다(...).

리버 피닉스의 돌연사로 <영 인디아나 존스>의 계획이 상당히 뒤틀렸다. 루카스의 원래구상에 의하면 청소년~젊은 청년 파트를 리버 피닉스가, 좀 더 나이가 든 시점의 에피소드들에서는 해리슨 포드가 나올 예정이었지만, 전자의 경우 리버 피닉스의 사망으로 불발되어 결국 숀 패트릭 플레너리가 출연하게 되었고, 후자의 경우 해리슨 포드 본인이 'TV 시리즈에 나오기는 싫다'고 거부했다.[12] 다만 <영 인디아나 존스> 에피소드 한 편에 특별출연하기는 했다. 당시 <도망자> 촬영 중인 탓에 수염이 덥수룩했지만...

4편에서의 명대사는 "시간 강사야." 앞서 종신재직권을 지닌 교수라고 소개한 것과는 배치되는 표현인데, 사실 이건 번역을 좀 잘못한 쪽에 가깝다. 자기를 '교수'라고 소개했던 사람이 액션스타 뺨칠 정도로 날아다니니 "정말 교수 맞아요?"라며 벙찌자 "Part-time.", 그러니깐 "교수는 부업."이란 뉘앙스로 대답한 것이었다. 그런데 극 안에서 매카시즘 때문에 교수 자리도 간당간당했던 것을 생각해보면...초월번역일 수도? 또 하나는 머트가 자기 아들이라는걸 알게되자 전에 했던 말[13]을 싹 뒤집어서는 "네 아빠 맞아! 한마디만 하지. 너 돌아가면, 학교부터 마치도록 해!" 당연히 어이가 털린 머트가 "뭐요? 전에는 자기 인생은 자기가 고르는 거라면서요?"라고 따지니까 "그땐 아직 니가 내 아들이 되기 전이고 인마!"(...).

또한 핵폭발 후에 조사받을 때를 보면, 2차 세계대전에서 OSS소속으로 특수임무를 수행했고, 요원들이 '대령'이라고 호칭하는 것을 보아 최종 계급은 대령이었던 듯하다. 아니, 어느 새에? 특수임무를? 또한 훈장을 많이 받았다는 언급도 있다.

3편에서는 고고학 강의를 하면서 "고고학의 대부분은 도서관과 연구실에서 이루어집니다. 흥미진진한 모험 같은 건 없습니다."라는 전혀 설득력 없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14] 4편에서는 이와 반대로 "고고학을 공부하고 싶나? 도서관을 떠나!"라고 말하기도 했다. 나이가 들면서 역시 직접 보고 연구를 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는 생각이 든것 같다. 그러나 정작 예로 든 고고학자 고든 차일드는 대표적인 Armchair Archaeologist[15]들 중 한 명이다(…).

일단 본직은 고고학자지만, 보다 보면 유물파괴범 같기도 하다.

사상적으로 보수-자유주의자(리버러테리언)에 가깝지만, 4편에서 매카시즘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공산주의자인가를 놓고 조사를 받게 된다. 반면 "I love ike"라는 말로 미국에 대한 호감을 주장하는 장면도 백미다. 아이크 항목 참조. 이런걸 보면 또 리버럴한 사람인지도. 또 2편의 보물은 심지어 의 시조인 후금누르하치의 것이다.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16]

영화 자체가 진지하지 않아서 유야무야 넘어가는 부분이지만, 사실은 천하의 개쌍놈 속성. 마리온을 임신시켜 놓고, 그것도 결혼식 전에 도망가는 바람에 마리온은 졸지에 미혼모가 되어버렸다. 그래놓고는 본인은 철면피하게 교수를 하고 있었으니...그렇지만 나중에 마리온과 화해하고 결혼했으니 그나마 불행중 다행일까..[17]

사우스 파크 시즌 12의 8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조지 루카스스티븐 스필버그에게 강간당했다(…). 인기가 있으니 4편 같은 되도 않는 속편을 만들어내어 올드 팬들이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던 작품에 나쁜 이미지를 심은 것을 그렇게 표현한 듯하다.

디즈니 만화동산 다람쥐 구조대이 몬타나의 복장을 따라했다.

디자인 초기에는 로리콘이었다고 한다(출처).

모델은 미국의 탐험가 겸 고생물학자 로이 채프먼 엔드류스(Roy Chapman Andrews)다.

루카스아츠의 게임 시리즈에선 게임오버시에 심하게 관광당한다. 그냥 시체가 되는 것도 모자라서 히틀러의 노예가 되거나 트랩에 걸려 두동강이 나기도...

2. 영향을 받은 캐릭터?

인디아나 존스 같은 경우 미국 과거 펄프 잡지의 캐릭터들이나 스토리를 헐리우드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특히나 대표적인 펄프 캐릭터인 <Doc Savage>[18]가 대표적인 인디아나의 모델로 꼽힌다. 이전 스필버그가 영향을 받은 작품들을 거론하는데 이 펄프 잡지들의 TV 시리즈 버젼들을 주로 이야기하였다.
펄프 잡지들은 미국 문화에서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데, 영상매체뿐 아니라 슈퍼 히어로 코믹스의 바탕이 되기도 하였다.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앨런 무어의 그래픽 노블 왓치맨에 등장하기도 한다.

아라카와 히로무의 만화이자 이를 원작으로 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인 강철의 연금술사에 등장하는 주인공 에드워드 엘릭과 그의 아버지 호엔하임 엘릭의 관계도 헨리 존스와 인디아나 존스의 관계를 오마쥬했다는 뉘앙스가 있다.

인디아나 존스의 캐릭터를 따온 작품으로 몬타나 존스를 빼 놓을 수 없다. 주인공 몬타나 존스의 경우 여러가지 탈 것에 능숙하고 채찍을 잘 다루며 행동력이 있다. 여러모로 인디아나 존스에서 모티브를 따온 캐릭터라 할 수 있다. 다만, 몬타나의 경우 인디아나 존스와는 달리 학구파는 아닌데, 인디아나의 이런 학구적인 면은 이 만화의 또다른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고고학자 알프레드 존스에게 유입되어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인디아나 존스와 해리슨 포드의 이름을 합친 해리슨 존스(...)라는 NPC가 등장한다. 이름 그대로 인디아나 존스의 성격 등을 쏙 빼닮았으며(해리슨 존슨도 뱀을 무서워한다.), 고대 유적이 있는 곳에서 퀘스트 npc로 종종 등장하다 대격변 이후론 스톰윈드에서 고고학 교수 노릇[19]을 하고 있는 듯하다. 울둠 지역에서 퀘스트를 진행하면 거의 내내 해리스 존슨과 붙어 다니게 된다. 퀘스트 진행 도중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장면이나 인명 등을 패러디한 것을 볼 수 있다. 중간중간 이벤트 영상들도 있어 그야말로 와우판 인디아나 존스다...

디아블로 3에서는 남성 부두술사가 2편의 주술사 몰라 램의 영향을 받은 듯 하다. 인도식 억양과 대머리에 검은 피부와 얼굴 문신까지 닮은 점이 꽤 많다.몰라 램은 인디아나 존스가 아닌데?

라라 크로프트가 인디아나 존스의 영향을 받은 건 유명한 사실. 성별 등을 제외하고 보면 둘이 하는 일이 매우 흡사하다. 디자인 초기엔 대놓고 인디아나 존스스러운 남자였지만 여성 캐릭터로 디자인 변경 뒤엔 자주적인 여성/섹스 심볼로 부상하면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마이 리틀 포니:우정은 마법에서도 오마쥬로 데어링 두란 포니가 나온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이외에 다른 작품에서도 일단 고고학자+채찍의 조합은 100% 인디아나 존스의 패러디 캐릭터라고 봐도 무방하다. 사실상 고고학자라는 캐릭터의 스테레오타입을 서브컬쳐에서 가장 크게 확립시킨 캐릭터.
----
  • [1] 3편에서 밝혀진 인디아나의 유래는 어린 시절 집에서 기르던 개의 이름이라고 한다. 실제로는 조지 루카스 감독이 기르던 알래스칸 말라뮤트종의 개 이름. 참고로 3편 초반 존스의 어린시절 회상 장면에서 아주 잠깐 등장한다.
  • [2] 최후의 성전에서는 헨리 존스의 배우가 숀 코너리였기 때문에, 헨리 존스를 맡는다.
  • [3] 참고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전부 KBS를 통해 공중파를 탔으며 MBC에서도 방영했다.
  • [4] 1편격인 <레이더스>의 마지막 장면에서 미국 정부가 회수된 성궤를 안전한 지역으로 옮겼다고 말하자 정부청사를 나서면서 "머저리들, 관료주의 머저리들!"이라고 까는 장면이 압권이다.
  • [5] 악당 중에는 시리즈에 여러 번 나온 사람이 있다. 정확하게는 배역이 다르지만 같은 배우가 연기한 것으로, 악당 중 비행기 앞에서 죽거나 열차 격투 장면에서 죽는 것으로 나온 거한이 그 배우이다. 게임 쪽에서는 Sophia Hapgood 교수가 Fate of Atlantis, Infermal Machine, Thunder in the Orient에 등장한다.
  • [6] 폴아웃 : 뉴 베가스에서 이걸 패러디해 놓은 것이 있다. 냉장고 안에 해골이 있는데 중절모를 쓰고 있다. 인디아나 존스 박사 사망...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main=comic&table=img_screen_packpc&left=g&find=subtext&ftext=%C0%CE%B5%F0%BE%C6%B3%AA&num=30608
  • [7] 그것도 뱀이 옷안에 여러 마리가 들어간 상태였다.
  • [8] 다만 해리슨 포드 본인이 그런 건 아니라서, 실제로는 동물을 좋아한다고 한다.
  • [9] 한편 이 도굴꾼들을 고용한 악당과의 인연은 3편 초반부에 끝나게 된다. 폭풍우 속의 화물선에서 존스는 십자가를 되찾고 탈출하지만 악당은 부하들에게 존스를 맡기고 배 안으로 들어갔다가 배가 폭발하여 침몰하면서 최후를 맞는다.
  • [10] 엘사에게 수첩을 돌려받고 빠져나오려다가 인파에 밀려서 히틀러와 딱 마주친 것. 긴장타면서도 짐짓 각을 딱 잡고 있는 인디를 홀끗 본 히틀러는 그가 들고있던 수첩에 사인을 해준다.
  • [11] 여기서 히틀러가 자신의 이름을 오타낸 것과 사인하는 손이 다르다는 게 옥의 티지만 그냥 상황 자체를 재미나게 보면 될 듯
  • [12] 아무래도 스타워즈 홀리데이 스페셜의 트라우마가 남아있었던 것 같다.
  • [13] "대학같은 거 때려치우고 오토바이 정비공이나 하려고요. 한심하죠?" / "아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가 정하는거지."
  • [14] 3편까지만 해도 나치가 설치고 다녔고, 함부로 유럽이나 해외 쪽으로 가면 목숨이 안전하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혈기에 넘치는 학생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한 말일 수도 있다. 어쨌건 이 황당한 대사는 꽤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여러 방면에서 패러디가 되고 있다.
  • [15] 직역하면 '안락의자 고고학'. 현장 발굴 및 탐사의 경험없이 문헌 연구에만 치중하는 부류를 말하는 단어이다.
  • [16] 하지만 시대상 2편이 1편의 전시기인 걸 보면 그때까진 도굴질해서 팔아먹고 살다가 인도 유물을 원주민들에게 돌려주고 나니 정신차려서(...) 다른 편에선 최소한 박물관이나 나쁜놈들 손에 안 들어가게 막는 일을 했다고 볼 수도 있다.
  • [17] 그러나 마리온과 재회하자 그녀가 안면에 화끈한 스트레이트를 날리는 것으로 복수(?)는 했다.
  • [18] 이것도 1980년대에 한번 영화화되었지만 망했다.
  • [19] 영화 3편에서 강의 도중 한 여학생의 윙크(...)를 받고 쑥스러워하는 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놨다...역시 눈보라의 장잉정신;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18 16:24:07
Processing time 0.307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