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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

last modified: 2015-01-26 13:23:10 by Contributors

Contents

1. 인벤토리(inventory)의 약자
2. 게임 웹진사이트 인벤
2.1. 입벤
2.2. 관련 사건·사고
2.3. 관련 항목

1. 인벤토리(inventory)의 약자

흔히 게임에서는 창고, 가방, 템창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2. 게임 웹진사이트 인벤



웹진 사이트치고는 후발 주자에 속한다. 초창기엔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했지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오리지날 시절 퀘스트 정리가 가장 잘 되어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본격적으로 메인스트림에 오르기 시작한 것은 야채송 사건. 이밖에도 여러 자극적인 기사들로 점점 인지도를 넓혀간다.

개설일은 2004년 11월. 초창기 인벤의 CEO 및 기자,운영진의 대다수가 플레이포럼에서 나온 사람들로 시작을 하게 되었다. 초기에는 이름을 많이 알리기 위해서인지 비주류 게임들도 꽤 많이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사이트를 많이 확장하는가 싶었지만 대다수의 게임들이 망하게 되면서 실질적으로 활동이 잘 되면서 정보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건 몇개 없다. 이 때문에 사실상 와우인벤이 인벤의 주축이라고 봐도 될정도였다. 초기에는 게임 리뷰들을 객원기자를 고용해서 리뷰 및 칼럼들이 이루어졌는데 이 또한 활성화가 제대로 되지 못하였고 글이 올라오는게 상당히 주관적인게 많아서 얼마 못가서 폐지를 하게 되었다.

또한 필진의 대부분이 다 각 게임의 게이머라서 세세한 리뷰를 하지만 게임상 자신에게 유리한 버그 등을 일부러 감추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 특히 마비노기 인벤에서 불법 제조 프로그램 유저를 옹호하던 일이 있었다.

그러나 인벤의 객원필진들이 기자로서의 전문성이 떨어지는 편이 때문에 공략 기사들의 경우 퀄리티가 낮거나,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해 버리는 경우가 꽤 있다. 뭐 애당초 객원 필진에게 그런 요구를 기대한다는 게 무리일 듯 싶지만...

정식 기자들이 게재하는 기자는 취재 폭 면에서는 타 웹진에 비해 훨씬 높지만 오보가 꽤 잦은 편. 취재 퀄리티를 강조하고 싶어서인지 제목 앞에 '취재'라는 단어를 붙이곤 하지만, 막상 들여다보면 외신이나 국내 유명 웹사이트에 돌아다니는 정보에 불과한 경우가 많다. 물론 웹서핑도 취재의 영역이라는 데는 동감하지만, 가만 보고 있으면 루리웹 유저뉴스 게재 후 1시간 정도 후에 취재 기사가 올라오는 경우도 많다.

어쨌든 간에 게임관련 사이트 중에선 썰 풀기 좋은 곳. 디씨에 위화감을 가진 게이머들이 주로 많이 찾았으나 사이트가 어느 정도 커진 이후에는 디씨 갤러들, 특히 와갤러, 갤러들이 상주하게 되면서 사이트의 성향이 비슷해졌다. 덕분에 메카, 루리웹과 함께 게이머들 간 키배가 자주 벌어지는 콜로세움이기도 하다. 근데 디스이즈게임 빼고 잘 안싸우는 사이트가 있긴 있나 현재는 가장 거대한 팬사이트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여전히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문제점과 규모가 커지면서 자연스래 따라오는 문제들이 공존한다.

프로야구매니저 분야에서는 타 사이트에 비해 독보적인 정보량을 자랑한다.[1]

방대한 양의 게임정보를 갖추어 방문자는 많은 편이지만 게임을 별로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유명한 커뮤니티 중에서 인지도는 높지 않은편이다. 커뮤니티 유형별 유머글 등에선 등장하지 않는 콩라인.

하지만 일일방문자 140만이 되고 게임웹진 시장 점유율 80%를 차지할 정도로 커졌다.

국내에서 서비스중인 온라인게임을 위주로하는 다수의 하위 커뮤니티가 생성되어있으며, 각 하위 인벤끼리는 독자적인 분위기를 가지고있어서 경우에 따라 같은 인벤임에도 완전히 다른 느낌을 주는 곳이 많다.

2014년 이전부터 롤드컵 등 게임 관련 유명 행사가 있을 때에는 서버가 자주 과부하되어 다운되어 게시글 검색이 되지 않거나 댓글, 글이 써지지 않으며 새로 올라온 게시글이 바로 나오지 않고 몇 시간 전의 글이 나오는 상황이 자주 보였다(일명 질리언).

약 9월경부터는 그냥 22시~23시만 되면 이틀에 한번꼴로 서버가 터져나갔다. 세계선 이동
이러한 서버 상황에 2014년 11월 인벤 10주년 이벤트도 G스타와 겹쳐 바로 시행되지 않는 등 질타를 받고 있다.

2015년 1월 16일 새벽부터 서버 시스템 교체를 위한 사이트 점검을 시작하였으나, 작업 중 문제가 발생하여 점검이 수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원래는 11시에 정상화를 목표로 하였으나, 1시, 3시로 계속 멀어지고 있는 중. 임시 공지사항에는 '서버를 원상 복구 처리'한다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서버 교체 도중 데이터 일부를 유실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일단 인벤 측이 약속했던 오후 3시 사이트는 열렸지만 완전히 점검이 완료된 것은 아니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여러 게임 게시판들과 기사들에 엑세스 할 수 있게 되었지만, 7시가 넘도록 정상화되지 않은 게임 게시판들도 여럿 있다.

서버 교체 이후에도 자주 서버렉이 걸리다가 결국 2014년 1월 26일 오전 9시 30분경 서버가 완전히 터져서 접속이 불가능했다가 오후 1시 30분경 다시 열었다.

2.1. 입벤

이외에 특기할 점이라면 불명예스런 별명 입벤. 과거 와우 커뮤니티 중 PVP영상이 가장 활발히 올라오는 곳은 와우인벤이였고, 양민, 고수 할것없이 대부분의 영상에 트집을 잡는 키보드 워리어 또한 독보적인곳이 와우인벤이였으니 입으로는 뭔들 못하냐는 비꼼의 의미에서 출발한 별명이 그 기원이다. [2]


과거 플포가 자신들에게 유리한 게시글을 메인에 올리는 등 여론몰이를 조성한 바 있는데, 인벤은 그것을 답습하는것에 한술 더떠 직접 그러한 내용의 글을 필진이 작성하고 있다. 특히 떡밥이 될 만한 글을 메인에 올려 쓸데없는 키배를 유도하는건 과거 플포보다 심한 편이다. 일례로 오리지날 당시 얼라이언스가 압도적이었던 인구 비율에 관련한 소설 [3] 기사로 내보낸적도 있다. 인벤의 문제점은 이렇듯 사실 보도보다는 감성에만 호소하는 자극적인 내용을 헤드라인에 띄워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방문자수를 늘려나간 것으로 성장했다는 점이고, 어느정도 입지를 다진 이후에는 자제하는 편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여전히 이러한 성향은 고쳐지지 않았다.

또한 자체 이벤트에 대한 사건사고도 많다보니 따로 항목이 작성될 지경이다. 물론 이러한 사건사고에 대한 해명 또한 자신들에게 유리한 글로 작성한다.

최근들어 인기없는 게임에 해당하는 인벤은 아예 관리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광고글을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광고신고의 제한을 상향하여 많은 회원들의 원성을 사고있다.

전 인벤 공통 게시판[4]인 "사는이야기" 게시판에서 논란이 자주 일고 있다. 관리자가 고레벨의 유저들과 친목을 도모하며, 유독 사는 이야기 게시판에서만 잦은 특혜와 관리가 이루어진다는 내용. 여러모로 위태위태한 사이트. 플포의 뒤를 이어서 언젠가는 없어질지도 모를 일이다. 플포가 없어진 이유를 말할 때 하는 우스갯소리로 경쟁 업체에서 간첩을 보냈거나 과도한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정신이 나갔나 보다.

이후 "사는이야기"게시판 유저 중 관리자와의 친목을 이용하여 거진 세력을 떨친 사람을 일컬어 "천룡인" 이라고 부른다. [5]
현재 과거의 "사는 이야기" 게시판 유저 대다수는 "R2인벤 자유게시판"에서 상주하며 아직도 그 세력을 떨치며 떵떵거리며 지내고 있으며 싸움을 불러일으킨 "사는 이야기" 게시판 유저들은 그냥 게시판만 사라지고 끝났지만 사는 이야기 게시판 유저의 도발에 이끌린 유저들은 영구정지를 당하며 아예 발언기회조차 없다.[6] 현재 "R2인벤 자유게시판"에서는 아직도 자기들이 옳다는 사람들이 남아 꺼져가는 불씨에 은근한 숨을 불어넣는 중. # 참고로 R2인벤 자유게시판은 다른 인벤 자유게시판괴 달리 현재 마격게시글과 광고클릭 관련 글이 게시물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사이트관리자는 유저와의 친목은 전혀 없었다고 하나 여러번에 걸쳐 "사는이야기" 게시판 유저는 멀쩡하고 도발에 이끌린 사람만 영구정지 당한건 어찌 설명할터? [7]

인벤은 죄가 없는 유저들을 벤 먹이는게 특기라 항간에는 人Ban 이라 불린다.

또 다른 공통게시판인 "오픈 이슈 갤러리" 에서 유저들은 댓글로 인벤운영방식을 대놓고 까기도 한다. 최근에는 오픈 이슈 갤러리의 정치색이 짙어졌다는 지적과 함께 정치글 자체나 그로 인해 파생되는 키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 2014년 1월 "오픈 정치 갤러리"라 쓰고 분리수거장이라 읽는다가 신설되었고 오이갤에서는 직접적인 정치글이 금지되었다. 이후 오픈 이슈 갤러리에서 실시된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오픈 이슈 갤러리에는 다시 정치성 글이 허용되었고 오픈 정치 갤러리는 2014년 6월 30일을 이후로 문을 닫았다.

현재는 인벤 전체에 특정 닉네임 차단 기능이 도입되었고 오픈 이슈 갤러리에서는 특정 카테고리를 제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조금이나마 상황이 나아졌다.

2013년 6월 28일, (19)무인도는 첨이지? 게시판이 추가되었다. 무슨 게시판인지는 앞의 (19)만 봐도 알 수 있으리라. 야짤이 없으면 글이 삭제되는 무서운 게시판이다 [8]

2.2. 관련 사건·사고

2008년 8월 22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리치 왕의 분노 클로즈 베타테스트 키 1,000개를 뿌리는 이벤트를 하다가 선정 과정에서 운영진이 부정개입한 정황이 드러나고, 사건이 시끄러워지자 선정된 1,000개의 베타 키를 모두 폐기[9]하는 병크를 터뜨렸다. 이 이벤트 전에도 500개를 뿌리는 이벤트를 했었는데, 이건 "내가 왜 리치왕 클베를 해야 하는가"란 답글을 보고 운영진이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진 마음대로 뽑는다고 뭐라 할 수는 없는 선정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번 이벤트는 퀴즈 정답자 중 천명을 무작위 추첨해서 선정하는 방식이어서, 운영진이 마음대로 뽑아서는 안 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파장이 매우 컸다.

2010년에는 와우 플레이포럼의 어처구니없는 리모델링에 화가난 유저들이 인벤으로 이주를 하기 시작하였으며 결정적인 사건이 되었던건 한 매체에서 플레이포럼이 매각된다는 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인벤으로 대대적인 유저 이동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플레이포럼의 기자들이 단체로 회사를 퇴사한 것이 결정적이다. (나온 이유는 기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어처구니없는 리모델링을 강행한 것과 회사가 매각된다는 설이 나오자 희망을 보지 못하고 나온것) 이 때문에 당시 와우 3번째 확장팩 대격변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플레이포럼에는 리치왕의 분노 던전과 전문기술 정보가 버젓이 걸려있었고 심지어 좌우측 백그라운드도 리치왕이 자리잡고 있었다.

위와 같이 정보의 질이 떨어지고 안 그래도 디자인과 게시판 개편으로 고향 같은 기분이 들지 않던 와중에 유저들은 새로운 커뮤니티 사이트를 찾기 시작했다. 그런데 당시 와우 커뮤니티 사이트가 플레이포럼, 인벤, 게임메카 이렇게 3개 밖에 없었다. (섬게도 사라지는 분위기였고 그외 기타 사이트들은 모두 리치왕의 분노 때 공중분해됨) 이 때문에 유저들은 인벤 또는 게임메카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는데 그나마 게시판이 더 활성화 돼 있고 잘 분류돼 있는 곳이 인벤이라 인벤에 몰리게 된 것이다.

와우플포 유저들이 넘어오기 전의 와우인벤의 대부분의 게시판은 사실상 친목성향이 짙은 게시판이였으며 주로 서버별 사건 사고 게시판에서 키배를 뜨러 온 유저들밖에 안보였었다. 하지만 와우플포가 망하기 시작하면서 와우에 관련된 수많은 논문을 쓰던 유저들이 와우인벤으로 넘어오게 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플포가 망하기전 직업게시판은 대부분 플포에 올라온 정보들을 퍼오는것에 불과했지만 플포 유저가 완전히 넘어오면서 구 플포 직업 별 게시판화가 되었다.

와우 플포에서 와우 인벤으로 유저들이 대거 이탈 조짐을 보이면서부터 와우 인벤에서 이에 발맞춰 적극적인 유저 흡수 노력을 했다. 친구 찾기 이벤트(라고 쓰고 얼짱 선발 대회라고 읽는다)라든가, 팬아트 갤러리 신설 및 와우 메카 등에서 활동하던 네임드 작가 섭외라든가, 좆망 리뉴얼 전의 플포 게시판과 완전히 똑같은 게시판 구조 리뉴얼이라든가... 결과적으로 인벤은 흥하고 플포는 2012년 12월 31일자로 전면 서비스 중지.

이후로도 게시판 별 관리자 인증 게시물 제도라든가, 추천 직업 별 트리라든가, 형상 변환 시스템에 맞춘 이벤트 게시판 신설이라든가, 그때 그때 이슈가 된 화제의 인물 인터뷰라든가 유저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이 과거 플포보다 월등히 많은 편이다. 중요한 기사는 '와우 HOT 포스트'에 별도로 올리고 소소하고 빠른 뉴스는 '유저들의 WOW 정보'에 유저들이 알아서 올리도록 한 2중 게시판 구조도 효과적이다. 반면 레이드 공략은 인벤 자체 공략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엄청나게 늦고 업데이트도 하는 듯 마는 듯 해서 여기저기 흩어진 유저 공략글에만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가끔 까이기도 한다.

인벤과 플포 게시판을 비교했을 때 가장 큰 차이 중 하나는, MMORPG를 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사건 사고와 이에 따르는 병신력 넘치는 키보드 배틀이 어디서 벌어지느냐이다. 플포는 해당 사건이 벌어진 섭게(서버 게시판)에 사건글이 올라오면 다른 게시판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난장을 벌이는 소위 '순례' 문화가 있었으나, 인벤은 사사게(서버 별 사건 사고 게시판)라는 이런 용도의 게시판이 원래부터 존재했으며 모든 사건사고 관련 키배는 여기서 벌어지기 때문에 섭게가 상당히 깨끗하다. 사사게는 '남을 공개적으로 까고 다른 유저와 더불어 욕한다'라는 게시판 특성 상 다소 DC화된 공간으로, 다른 게시판에서는 멀쩡하던 유저들도 사사게에 댓글 달 때는 반말과 욕으로 무장한 키워로 변신하는 경우가 허다하다.[10] 애초에 인벤에서 '사사게'와 '최근 논란 중인 이야기' 게시판 2개만 안 들어가면 눈살 찌푸릴 글을 별로 볼 일이 없다.

2010년 마지막 송희 사건을 끝으로 2010년을 마무리 짓게 되었다. 2010년 12월 송희는 서버별 사건 사고 게시판에 '힐러보다 딜이 낮은 딜러들'이라는 제목으로 떡밥글을 던지면서 최고의 키보드 배틀이 시작되었다. # #

당시 크게 흥하지도 않을것 같았던 이 사건은 뼛속까지 키배였던 송희의 어글덕분에 사사게 최고의 사건으로 등재가 되었으며 송희와 밸런스 게시판에서 친분이 있던 몇몇 사람들의 실드때문에 더 문제가 커지기 시작하였다. 특히 '얌쿠니'라는 밸런스 게시판의 지기를 맡았던 자의 광역 삭제를 예고하는 협박성 댓글과 인벤 운영진의 대규모 삭제가 맞물려 단순한 키배사건에서 인벤팀의 탄압으로 비추어지게 되었다. 실제로는 밸런스 게시판의 지기를 맡았던 자의 권한은 삭제와 전혀 관계가 없었으나, 평소 밸런스 게시판과 운영자의 친목도모가 문제시 되어 '송희' 유저와 '얌쿠니', 그리고 운영자간의 친목이 대규모 삭제의 원인이 아니였냐고 음모론이 공공연히 게시되었다. 이후 CEO 가 '얌쿠니' 에게 오해의 소지를 만들었다고 지적하자 오히려 인벤이 일개 유저에게 책임을 떠넘긴다고 하며 밸런스 게시판의 지기를 사퇴하였다. 뿐만 아니라 밸런스 게시판 지기는 더이상 일반 유저가 맡으면 안된다며 CEO 에게 밸런스 게시판 지기 공석을 주장하였고, 이를 받아들여 사사게의 침묵시대와 함께 밸런스 게시판의 쇠퇴기가 시작되었다. 이 사건은 CEO 및 인벤 운영진들이 직접 사사게에서 사과문을 올리면서 분쟁을 막으려고 노력하였다. 송희사건때문에 서버별 사건 사고게시판은 며칠동안 글쓰기가 원천 차단이 되었고 며칠 후 관리자가 새로운 게시판 운영지침이 올라오면서 사사게의 침묵시대는 종결을 맞게 되었다.


▲ 인벤에 삽입된 악성링크를 통해 1월 12일 14시경 자바 제로데이(CVE-2013-0422)와 IE 제로데이(CVE-2012-4792)로 악성코드 유포
게임 웹진 인벤, 게임정보 아닌 악성코드로 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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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럴 수 밖에 없었던게, 프로야구매니저 오픈 당시 유일하게 있었던 팬사이트여서 초반의 클로즈 및 오픈 베타 테스트 당시의 팁 등이 모두 집결되며 자연스럽게 사람이 몰렸기 때문이다.
  • [2] 허나 요즘에는 인벤에 입성한다 하여 入(들 입)과 인벤이 합쳐저 입벤이라고 쓰인다고...하는건 흔한 입벤 부심에 절여진 유저들의 착각일 뿐이지 대부분 그냥 입만 털어댄다는 의미로 쓴다.
  • [3] 쪼렙이 함께 렙업하던 타우렌 여캐가 당시 얼라와 호드의 자존심 싸움이었던 힐스브레드 구릉지에서 마을도 털리고 수없이 썰려 그만둔다고 편지를 남겼다는 기사. 물론 이런 일이 없지는 않았겠지만 문제는 사실 보도보다는 그걸 감성에만 호소한 소설 한편으로 작성했다는 것이 문제다.
  • [4] 다른 인벤의 사는 이야기 게시판 링크를 통해 들어가도, 똑같은 게시판으로 이동 되었었다.
  • [5] 사는 이야기 게시판이 사라진 현재, 단순히 인벤 레벨이 높은 사람을 뜻하는 단어로 변질되는 중, 심지어 사는 이야기 게시판과 롤, 디아3, 블소 인벤 자유게시판 유저들이 충돌한 사게대전이라 부르는 사건 당시 교전(?)에 참여했던 당시의 레벨 10이하의 유저가 레벨이 오르자 천룡인이라 불리는 병크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 [6] 아이디 자체가 영구정지를 먹었으므로, 유일한 발언 방법은 부계정을 이용한 것인데 그러면 부계정을 생성했다고 합법적으로 영구정지를 먹는다. ??
  • [7] 당시 사게대전에 참여했던 유저에 따르면, 관리자는 '관찡' 이라 불리며, 가끔 나타날 때마다 유저들의 환영을 받았고, 유달리 사는 이야기 게시판에만 초록 고추(그 글에 운영진이 댓글 달았다는 표시)가 많았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각종 경품이 걸린 이벤트에서 사게에서 노는, 소위 '기자들과 친한 유저'들에게 혜택을 몰아줬다는 의혹도 있다.
  • [8] 물론 인벤은 야동 사이트가 아니니 성기 노출이나 강간, 직접적인 성행위에 관한 게시글은 금지다.
  • [9] 사실 인벤 측에서 자체 폐기한 것이 아니고 블코 쪽에서 폐기를 한 것이라는 말도 있다.
  • [10] 현재도 사사게가 본래 당 게시판의 순기능까지 상실하지는 않았으나 관리자들이 경고성 공지를 하는 일만 빼면 보통 다중이 같은 경우가 아닌 이상 강력하게 처벌하는 경우가 드물기에 쓸데없는 내용이 담긴 글이 난무하고 키워들이 나타나는 역기능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사사게에서 평소 쓸데없는 글을 쓰거나 화제 글이 나오면 방문하여 리플 키워로 변하는 자들이 보통 패드립이나 고인드립같은 것들을 자신들은 입에 담지 않으니 스스로들이 디시인들이나 일베충들 등과 수준이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는 모양인지 공격 대상을 향해 "이 일베충~","디시 새X~" 같은 말 쓰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데 정말 쓴웃음이 절로 나올 정도. 솔직히 일베나 인벤이나 지역드립치면서 낄낄거리는게 뭐가 다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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