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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타워

last modified: 2015-03-27 07:41:47 by Contributors

초거대 리굽쇠
이 사진은 끝내 이루어지지 못했다
명칭 인천 타워
영문명칭 Incheon Tower
위치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신도시
착공 2008년 6월 21일
완공 2013년 [1]
층수 지상 151층
높이 587m
공사 현황 망했어요[2]
공정률 0%
소유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시공사 삼성물산 / 현대건설
시행사 송도랜드마크시티 유한회사

이 항목은 송도 인천타워로도 들어올 수 있다.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 6, 8공구에 건설하려던 한 쌍의 마천루. 지상 151층, 587m짜리 쌍둥이 건물로 지어질 계획이었으며, 완공 시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쌍둥이 건물이 될 예정이었다.[3]

Contents

1. 개요
2. 연혁
2.1. 실상
2.2. 결말
3. 여담
4. 더보기


1. 개요

송도신도시의 랜드마크 건물로 계획되었다. 인천에 지어지는 세 개의 국제도시 중에서 청라국제도시인천시티타워와 더불어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삼을 예정이었다.
특히 지상 151층으로 완공 시에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150층을 넘긴 건물이 될 예정이었으며, 이 건물들에는 레지던스 기능을 추가하여 고급 아파트의 기능도 갖추기로 했다. 즉, 국내에서 최초로 100층이 넘는 '아파트'가 되려 했다는 것. 물론 150개 층을 전부 아파트로 쓰겠다는 미친 짓은 아니고...

동시에 서로 반대쪽으로 솟아있는 마천루의 모양이 매우 인상적인 건물이다.

2. 연혁

2008년 6월 21일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 안상수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 삼성물산현대건설이 시공을 맡게 되었고, 2013년에 정식 완공 및 개장을 하려 했으나...

2.1. 실상


어느 정도 터를 다진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하려 했으나, 2008년에 불어닥친 세계금융위기로 인하여 부동산 시장은 순식간에 얼어붙었고, 동시에 인천광역시환타스틱한 막대한 부채로 인하여 수요 문제에 부딪히게 되었고, 결국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 건물을 지상 103층 정도로 낮추는 방안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랬어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쌍둥이 빌딩은 되었겠지만...

사업 축소 문제로 결국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시행사인 송도랜드마크시티유한회사의 지루한 갈등이 시작되었고, 결국 공사는 전혀 진척되지 못했다. 경자청은 사업을 축소하고 부지 일부를 체납하라는 입장이었고, 시행사는 이를 거부하던 상황. 이 상태로 끝나나 싶었으나...

2.2. 결말

결국 2013년말 송도랜드마크시티는 사업 해약을 하기로 하였고, 결국 2014년GG치고 최종적으로 무산되어버리고 말았다. 사실상 삽도 뜨지 못하고 좆망. 어째 단군 이래 최대의 개발사업이라 포장하던 어떤 개발사업과 비슷하게 되어버렸다.

정말 안습이다.

3. 여담

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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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끝내 삽도 뜨지 못했다.
  • [2] 정확히, 2008년 착공식한 상태 그대로.
  • [3] 종전의 세계 최고층 쌍둥이 빌딩은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452m/88F).
  • [4] 여기도 시행사와 서울시 간에 사업축소 문제로 갈등을 벌이다가 결국 무산되었다. 특이하게도 여기서는 시행사가 사업 축소를 요구했고 서울시가 거부하는 입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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