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인텔

Contents

1. 미국반도체 제조회사
1.1. 개요
1.2. 역사
1.3. 프로세서 전략
1.4. 그래픽 카드 외
1.5. 2010년 이후의 상황
1.6. 인텔 제품군
1.7. 인텔에 대한 비판
2. 인피니티(게임)에 등장하는 아리아드나 스펙옵스
3. "첩보"를 뜻하는 영단어


1.1. 개요

intel_logo.jpg
[JPG image (22.76 KB)]

외계인 고문을 하여 반도체를 만들고 있다 카더라
Intel이라는 이름은 최초 설립 당시의 이름이었던 Integrated Electronics에서 따왔다. 대표 생산품은 CPU컴퓨터 관련 칩셋이며, 랜 제품이나 SATA/레이드 컨트롤러, 베디드 제품군, 서버,SSD 등 컴퓨터 전반에 걸친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다. 수치해석 및 데이터 처리용 라이브러리나 컴파일러도 만들며, 보통 사람들은 비메모리계 반도체만 만든다고 생각하지만, 세계 최초로 플래시 메모리양산형 모델을 만든 곳도 인텔이다.

PC 산업이 마진이 적은 이유가 바로 대부분의 수익이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인텔로 가고 제조업체는 그 나머지를 가져가야 하기 때문. 게다가 경쟁까지 치열하다. 결국 2011년 현재 남은 글로벌 PC 업체는 HP, Dell, 에이서, 아수스, 레노보, 소니[1], 애플[2] 정도이다. 어? 아직도 많다! 그런데 2011년 2월 삼성전자가 PC 업계에 새롭게 돈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유는 마진이 적지만 안정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티끌도 물량으로 밀면 태산 삼성의 PC 세계 점유율은 아직 한 자리 수 대이지만 점차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반면 HP의 경우 PC 시장이 점차 모바일시장에 밀리고 있음에도 왠지 경쟁자는 더 늘어나 미래에는 지금보다 더 레드오션이 될것으로 예상하여 과거 Lenovo에 개인용PC 사업부를 넘기고 떠난 IBM과 같은 고수익 모델로 전환하기 위하여 태블릿 컴퓨터 사업과 함께 PC사업을 접으려 하는 움직임을 보였었다. 물론 주주들이 거품 물었지

인텔 CPU가 들어간 컴퓨터 광고에는 인텔의 로고와 함께 유명한 인텔 로고송이 들어간다.엌 중간에 뭔가 이상한 소리

띵 동당동당 둔 둔단둔단 빰 밤바밤바 고만해 미친놈들아

1.2. 역사

© Third party author from

1971년까지의 로고

(ɔ) Intel Corporation from

2006년까지의 인텔 인사이드 로고

© from

2000년 후반~2010년 초반의 인텔인사이드 로고

8086, 8088, 80286, 80386, 80486 등의 (8088은 흔히 XT로, 80286은 흔히 AT로 알려져있다) 개인용 컴퓨터에 들어가는 CPU를 만드는 회사였는데 AMD를 비롯한 타사에서 자사 CPU랑 호환되고 이름도 비슷하며 가격은 저렴한 CPU를 내놓아서 인텔이 타사에서 그 이름을 못쓰게 소송을 걸었지만 숫자로 된 이름은 독점할 수 없다는 이유로 소송에서 패소하게 되었다.

그래서 80486의 후속 CPU가 80586이 아닌 펜티엄(Pentium)이 된 것이다.[3]

그 뒤로 펜티엄 II, 펜티엄 III, 펜티엄 4, 듀얼코어펜티엄D까지 내다가 펜티엄4때의 삽질[4]을 선회하고자 새롭게 만든 코어2듀오 CPU가 대박을 쳐서 지금은 완전히 승승장구하고 있다. 덕분에 AMD는 안습모드.
하지만 펜티엄 4 (프레스캇)때 인텔의 삽질은 굉장한 것이어서 인텔과 그외의 CPU 제조사 들이라는 분류가 인텔, AMD, 그외로 바뀌었다. 자폭으로 경쟁업체를 키워 낸 꼴이다.

하지만 아직 펜티엄이라는 이름은 버리지 않고 저가형 듀얼코어 CPU 이름에 계속 쓰고 있다. 초저가형 CPU는 셀러론이라는 상표가 따로 있다. 2014년 들어 펜티엄 브랜드 사용 10주년 기념품인 G3258을 출시하였고, K버전에서나 볼 수 있었던 배수락 해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다른 배수락 해제 모델들과는 다르게 Z칩셋 메인보드가 아니어도 오버가 가능하다. 기본쿨러로 수율 좋은 제품의 경우 4.5ghz까지 찍는 가성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5]

참고로 예전 펜티엄4 때부터 시작된 넷버스트 아키텍처로 인하여 삽질의 삽질을 더해서 AMD에게 시장점유율을 와장창 강탈당하고 점유율이 최소로 떨어젔을때가... 80% 였다!! 지금은 80% 후반에서 90%초반에서 놀고있으며 참고로 AMD의 시장 점유율은 5%가량 떨어젔는데 결국 그소리는 인텔이 다른 VIA모토롤라같은 비주류 CPU시장을 독식해버렸단 소리다. 물론 이러한 점유율은 인텔의 장난질 덕분인데, 펜티엄 4가 넷버스트 아키텍쳐로 삽질할 당시 AMD의 애슬론은 실제로 우월한 성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벤치마킹 소프트웨어들에서 인텔의 펜티엄 4 칩들은 AMD의 애슬론에 비해 비슷하거나 우월한 성능을 보여주었는데, 그 이유는 인텔이 벤치마크 소프트웨어에 장난을 쳤기 때문이다. 대략 소프트웨어에서 CPU의 종류를 감지해서 인텔이면 당시에는 아무도 안 썼던 SSE를 사용해서 점수를 대폭 올렸던 식. 덕분에 인텔은 2000년부터 2001년 사이에 윌라멧 펜티엄4를 구매했던 모든유저를 대상으로, 시리얼 넘버를 제공하면 $15달러를 되돌려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사이가 돈독하여 둘을 합쳐 윈텔이라 칭하기도 했다.

AMD의 마지막 희망 페놈에 맞서 새로운 공정개선품을 내왔다. 45 nm 의 쿼드코어(요크필드), 듀얼코어(울프데일)가 바로 그 것이다. AMD의 페넘은 세계최초 네이티브 쿼드코어라는 영광은 얻었지만 TLB버그라는 지뢰를 밟고 처참하게 자폭했다. 거기다 성능이 10개월 전에 나온 쿼드코어 Q6600을 넘지 못해 눈물만 나오는 상황을 연출했다. 45 nm 데네브에 이르러 간신히 요크필드를 거의 따라잡았지만 인텔은 이미 네할렘 아키텍처로 성능에서, 32 nm 공정 적용과 45 nm 공정부터 적용한 high-k 유전막과 금속 게이트으로 소비 전력과 발열에서 저 멀리 간 후(......)

거기다 최저가 듀얼코어인 E2xxx대가 두배까지도 오버클럭이 되는 폭풍을 몰아치면서 AMD를 완전히 관광태웠다. 후속작 E5x00도 DDR2가격이 폭등할때까지 한동안 저가형 시장을 휩쓸었다. 2010년 근방의 시점에서는 AMD의 몇몇 저가형 보드가 상당히 좋은 품질로 나오고 있다. 그리고 애슬론II X2가 DDR3와 DDR2를 동시에 지원하며 같은값에 약간 더 고클럭이라 상황은 많이 바뀌었다.

인텔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가 발표된 이후 경쟁사인 AMD를 성능에서 압도하고 있다. 코어2시리즈는 AMD의 저가공세와 린필드 사이에 끼어서 판매량은 예전만 못하다. 이어서 클락데일의 등장으로 인해 지속적인 하향세를 걷고 있지만 그래도 2010년까지는 인텔 전체 출하량의 절반정도를 차지하는 주류로 남을 것이다.

인텔은 아예 넘사벽을 세우기로 했는지, 네할렘의 공정개선판 32 nm 공정 Westmere프로세서를 내놓았다. 또한 새로운 마이크로 아키텍쳐인 Gesher기반 샌디브릿지가 발매되었으며. 거기에 22 nm 공정인 아이비 브리지가 2012년 4월 발매 되었다. 22nm공정부터는 3D-트랜지스터기술이 사용되어, 소비전력을 샌디브릿지보다 낮추면서 성능 향상을 이뤄내는 결과가 나왔다.그대신 상당한 발열을 자랑한다! 이후 2013년 6월 컴퓨텍스에서 다음세대 하스웰이 발표되었다. 이런 공정에 대한 계획은 International Technology Semiconductor Roadmap # 을 통해 발표되어 있고 인텔 혼자만 하는 계획이 아니라 모든 반도체 관련 업계들(정확하게는 MOSFET을 집적하는 회사들로 비메모리 메모리 구분 할거 없음)이 모여서 만드는 계획이다. AMD도 가만히 있지는 않겠지만 너무 앞서가는 것같다. 일각에서는 UFO를 주운게 아니냐는 소릴 하고있다. 그리고 소녀시대를 아시아지역 대상 광고모델로 선정하기도 했다. 적절한 소비층 공략...을 하는 줄 알았더니 아이비브릿지에 와서 모델이 2NE1으로 변경되었다(...)

추가로 최근의 이야기를 하자면,지금 코어 i시리즈는 4세대까지 나왔으며, 핫스웰하즈웰이 최신이다. 22nm공정이지만, i시리즈 3세대부터 내부 열전도물질을 저가제품을 사용하여 발열 잡기가 쉽지 않다. 억울하면 데스크탑 하이엔드 모델 사던지
1세대는 린필드 및 블룸필드, 2세대는 샌디브릿지, 3세대는 아이비브릿지,4세대는 하스웰로 불린다. 자세한 내용은 인텔 코어 i 시리즈로.

2015년에 일본에서 의인화 캐릭터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인텔 컴퓨터 의인화 캐릭터 콘테스트 참조.

1.3. 프로세서 전략

인텔의 프로세서 전략은 이른바 Tick-Tock으로 불린다. Tick에서는 기존 아키텍처의 공정 미세화, Tock에서는 새로운 아키텍처 개발을 통해 매년 개선된 프로세서를 내놓는다.그래봤자 보는사람들 입장에서는 트렌지스터 때려박기와 소켓바꾸기로밖에 안보인다

예를 들어, Tock으로 코어 아키텍처를 발매한 후 다음해에 Tick으로 코어 아키텍처에 45nm을 적용한 펜린을 발매했다. 그 다음해엔 다시 Tock으로 새로운 아키텍처인 네할렘을 발매하였고 그리고 2년 후[6]에 네할렘에 32nm를 적용한 웨스트미어를 발매했다. 똑같은 외계인만 고문하는게 아니라 반도체공학(아키텍쳐 설계)을 전공한 외계인과 재료공학(공정미세화)을 전공한 외계인을 번갈아 고문한다!!!

이러한 규칙적인 제품 발매로 제품 로드맵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며 이는 소비자의 구매와 주식시장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물론 이렇게 규칙적으로 신제품을 내놓는 만큼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도 조단위로 외계인 고문하는 괴물.

하지만 이렇게 CPU 는 매번 괴물급의 스펙을 자랑하지만, 샌디브릿지 이후로 신통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3D 트라이게이트 기술이 무색한 발열량을 자랑한다. 그 이유는 점점 방열판의 길이가 짧아지는 쿨러 (악명의 초코파이 쿨러) 인 경우가 크다. 또한 아이비브릿지와 하스웰은 뚜껑따기라는 약칭의 CPU 다이따서 코어부분에 써멀을 새로 발라주고 다시 덮는 위험천만한 야매기술까지 등장함으로 인해 인텔은 발열은 하나도 못잡았다는 이유와 저질 써멀을 썼다는 이유로 졸지에 샌디브릿지 유저만 승자가 되었다.

물론 아이비브릿지때 저가 써멀때문에 신나게 까였는지 하스웰에서는 다시 개선하였으나 이마저도 뚜따를 해본결과 여전히 인텔은 정신 못차렸다는 의견이 지배적. 야매기술을 함부로 할 수 없어서 그렇지, 고가 DIY 커스텀 튜닝 사이트에서는 하스웰 뚜따가 매우 빈번하게 언급된다.

덕분에 잠잠했던 번들 쿨러 기술이 다시 수면위로 급부상. 인텔의 번들 쿨러 기술은 영 신통찮기로 유명한데, DELTA,NIDEC,SANYO 에게 OEM 을 맡긴다. 심지어 니덱과 산요는 소음문제로 근 10년 가까이 입방아가 올라온 상태. 하지만 전체적인 번들쿨러 퀄리티는 역시나 모자르다고 입방아를 오르락 내리락한다. 덕분에 CPU 쿨러 시장 (특히 일체형 수냉 시장이 급성장했다.)이 상당히 발전했다는 점 때문에 묘한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다. (...)

하지만 이 점은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자동 OC 를 적용함으로 인해 오버클럭을 누구나 할 수 있게 되면서 벌어진 경우도 만만찮게 이유중 하나를 차지하는 터라 결국 뚜껑따기 + 낮아진 쿨러 +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자동 OC 지원의 트리플 삼박자가 벌어지면서 발열문제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성능유지의법칙 , 공간활용의 법칙에 따라 고성능 + 고발열 인데 나노공정을 개선한 5세대 브로드웰은 현재 노트북에 장착되서 팔리는중. 다만 울트라북으로 인해 노트북 내부가 심각하게 좁아짐으로 인해 발열문제는 공간활용의 법칙때문에 여전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1.4. 그래픽 카드 외

학교컴들을 욕먹이는 주원인

인텔 i740 레퍼런스 그래픽 카드. 이거의 후속이 i810 계열에 내장되는 i752이다.

위 사진처럼 CPU뿐만 아니라 그래픽하드웨어도 제조하며, 그래픽카드 시장은 인텔이 근 20년간 1위 시장점유율은 40~50%를 장악하고있다.요즘은 내장 그래픽 칩셋에 대한 연구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하며 Nvidia를 도발하고는 있지만 성능면에서나 드라이버에서나 AMD의 780G 칩셋에 철저하게 관광을 타왔으며 Nvidia는 칩셋시장에서 거의 손을 뗀 상황. 빈약한 멀티미디어 성능으로 인해 '그래픽 감속기바탕화면 표시기'정도 취급을 받아왔다. 하지만 그래픽 가속이 딱히 필요하지 않은 업무용 PC 시장이 PC 시장 중 가장 크다. 때문에 인텔의 그래픽 시장 점유율이 쭉 1등이다.(...) 지금당장 학교 컴퓨터만 봐도 인텔그래픽이 끼워져 있는대 이유를 물어보면 우린 사무용만 필요하지 게임하자고 산게 아니거든 이다(...) 어린학생들 입장에서야 수업시간에 몰래 게임하는 재미를 누릴 수 없겠지만 사실 옳은 일이다.
인텔은 그래픽 코어 제조 업체들 중에서는 오픈 소스를 가장 잘 지원해 주는 회사이기도 하다. i810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GMA 500을 제외한 모든 종류의 그래픽 코어의 소스코드를 공개했다. 다만 GMA 500의 경우 인텔이 아닌 다른 회사의 그래픽 코어를 기반으로 만든 것이다.

과거 외장형 그래픽카드 시장에도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던 적이 있었다. 코드네임은 라라비. 라라비라는 코드네임 하에, 인텔은 레이트레이싱을 가능케 한다는 좋은 성능의 그래픽카드를 개발중이었었는데, 인텔의 개발자인 저스틴 래트너가 말하길, 이는 인텔이 지난 1994년에 개발했던 펜티엄 P54C에서 파생된 코어 여러개를 한 패키지 안에 때려박은 물건이 될 것이라고 했었다. 하지만 결국 라라비는 심각한 전력소모등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라라비가 내장될 예정이었던 헤븐데일의 취소에 이어 외장형 그래픽카드 역시 상용화를 무기한 연기하였고, 프로젝트는 장기 연구 프로젝트로 전환되었다. 라라비의 유산은 MIC(Many Integrated Core)에 들어갔다. 그리고 2012년 60여개를 코어를 박은 코드네임 나이츠 코너가 제온 파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달고 출시되었다.[7]

인텔 내장 그래픽의 실제 문제는 발표된 스펙은 상당하지만 메인보드 제조업체들(특히 대기업 커스터마이징)을 거치면 그 스펙대로 제조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에 더 안습해진다는것이다.

Ivy Bridge 기반의 HD 4000의 경우 상당히 쓸만하다.벤치마크자료에 의하면 랩탑용 CPU내장 그래픽 주제에 매스 이펙트 3를 하이옵으로 Anti Aliasing 까지 무려 4배로 켜둔 상태에서 30프레임을 넘으며, 스카이림도 거의 쾌적한 수준으로 돌릴 수 있다. 특히나 랩탑의 경우, 아직도 1366x768의 낮은 해상도가 많이 쓰인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고사양을 요구하는 몇몇 게임을 제외하고는 돌릴 수 있다는 의미이다. 게다가 그래픽 옵션까지 타협이 거의 필수적이긴 하지만 내장 그래픽으로 게임을 원활히 돌릴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 다만 발로만드는 그래픽 드라이버 때문에, 특정 게임에서는 프레임이 매우 나오지 않는다. 예를 들자면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같은 경우, 창모드로 돌릴 경우 정상적인 프레임이 나오지만, 전체화면으로 돌릴 경우 최하옵에서도 20프레임 정도가 나온다.이는 지포스4 Ti 4200에서 CoH를 실행시키면 볼 수 있던 프레임이다 이러한 게임이 많고, 또 많은 경우 VRAM 인식을 못하기 때문에 외장그래픽이 있는 것이 게이밍 유저에게는 확실히 더 낫다.

다만 저가형 라인업인 i3모델의 경우 성능이 떨어지지만 i5이상의 모델이라면 내장 그래픽만으로도 라이트한 게이밍 머신을 맞출 수 있다. 물론, i5이상 CPU를 맞춘다면 외장 그래픽을 다는 게 보통이겠지만. 인텔빠가 아닌사람은 달아보면 욕 나올거다 그나마 카트라이더는 돌아간다는 것이 위안 그리고 최소한의 돈으로 게이밍 머신을 맞추려면 차라리 AMD A 시리즈 등의 APU를 쓰자. CPU는 떨어져도 어짜피 게임은 GPU빨이다. 다만,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역시 인텔 것이 더 낫다.i7인데 롤하면 자동 shutdown

이후 하스웰에서도 내장 GPU의 강화는 계속될 예정이다.특히 모바일의 GT3의 경우 GT645m급까지 성능을 내 줄수 있다곤 하지만, 발로만드는 드라이버가 여전 하기 때문에 그 점이 걸릴 수 있다. 모바일제품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에, 전력을 낮추면서 그래픽성능을 올리는 트랜드가 인텔뿐 아니라 모든 CPU제조업체를 관통하고 있다.

1.5. 2010년 이후의 상황

그래픽코어를 노스브릿지와 함께 CPU 다이 위로 옮긴 네할렘 아키텍쳐의 듀얼코어 CPU, 코드명 클락데일이 2010년 초에 발매되었다. 숫자상으로는 AMD의 785G를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준다. AMD에선 Llano(LLANO, 라노)란 소위 퓨전 APU 프로세서를 발매할 예정이지만 2011년경에야 가능할 듯 하다(...)

2011년 1월 샌디 브릿지 제품군을 출시하였다. 상위제품군은 일반버전과 배수락 제한을 해제한 K버전으로 나눠 발매되었다. 현재 최상위 제품인 i7 2600K는 4.5Ghz를 돌파하는 무시무시한 오버성능을 보여준다라는 해피 엔딩이면 좋았겠지만 2011년 1월 31일 짝을 이뤄야 되는 메인보드 칩셋의 결함이 발생해서 전량 리콜되는 병크를 저지르고 있다. 이번일을 계기로 인텔이 더이상 소켓 장난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컴덕후들이 있지만 그럴확률은 매우 낮다.다행히 소켓을 2년동안 공유하는 일이 벌어졌다.아이비 브릿지와 호환이 가능한것.하지만 핫스웰과는 역시 공유불가.핫스웰은 핫스웰업글판+브로드웰과도 공유불가이다.이럴려면 샌디살걸...

원인은 SATA-2 레이어의 전압인가 부분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SATA-3 부분은 독자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이번 문제와 무관하나 SATA-2의 전압인가 부분에서 규정 이상의 전압을 걸러내지 못함으로 인해 ODD나 HDD의 성능이 점차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 문제는 원래 최종완성품 출고전의 테스트 과정에서 발견하여 개선했어야만 하는 오류다. 이번 리콜로 인하여 인텔의 Tick-Tock 전략에 대한 위험성이 부각되었다.

하지만 그 뒤에도 아이비브릿지와 다행히 호환되는 소켓+너무뜨거운 3세대와 4세대때문에 샌디브릿지는 잘팔린다.
그리고 아이비때부터 뚜따 즉 뚜껑따기라는것이 생겨났다. 커버를 제거해서 발열을 낮추는 건데 당연히 워런티(=A/S)를 포기해야한다.

인텔이 UFO를 하나 더 주웠외계인을 고문했나보다. '"3차원적 구조"'를 가진 FET를 개발해냈다고 한다. 아니, 개발은 10년전에 했고 2011년말 양산이라고 한다! ㅎㄷㄷ. 기존 MOSFET은 웨이퍼 위에 인쇄를 하듯이 만드는 2차원 구조였는데, 신기술인 트라이게이트는 웨이퍼 위에 정육면체 형태로 세우는 3차원 입체 구조를 갖췄다고. 집적도도 높이고, 전력소모량도 줄어든다고. 덤으로 22 nm 공정이다.발열은 왜 안잡냐

지금 이론적으로 불가능 한 10nm (나노) 공정을 연구 중이란다... 또 외계인 고문인가요
2014년에는 14나노 공정을 도입할 예정.


CES 2014에는 SD카드만한 x86 컴퓨터를 들고와서 PC업계를 충격과 공포[8]에 빠뜨렸다. AMD: 젠장
사진의 저 사이즈에 400Mhz 듀얼코어 CPU와 LPDDR2 메모리, 그리고 플래쉬 스토리지와 WIFI,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있다. 운영체제는 현재로써는 윈도우 계열이 아닌 리눅스라고 한다. 2014년 3월에는 에디슨의 프로세서를 쿼크에서 실버몬트로 바꾸기 위해 SD카드 보다 커진다는 발표가 있었다.

아무튼 앞으로 인텔이 이런걸 특허내면 어쩌냐는 얘기가 있는데, 삼성만 해도 미국에서 IBM 다음으로 많은 특허를 내고 있다.물론, IBM 은 로열티로 한해당 수조원을 벌어들이지만, 삼성은 로열티 수익이 거의 없다는 차이가 있긴 하다. 삼성의 특허는 대부분 로열티를 얻어낼 목적이라기보다 크로스 라이센스용이라고 보면 된다. 현대의 복잡한 기술 제품은 어떤 회사 혼자 다 만드는게 아니라 대부분 그런 수많은 특허와 특허가 크로스 라이센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는게 좋다. 한마디로 내거 쓰려면, 니거도 좀 쓰자 상태. 한 기업이 다른 기업에 특허 침해로 소송을 걸면, 소송 당한 기업이 오히려 소송한 기업을 역관광하는 사태가 가끔 벌어지는건 이런 이유. 이건 괜찮겠지 했다가, 다른게 다리를 건다(LG의 PS3 유럽 압류 조치). 수많은 기업들의 기술이 한셋트로 이루어진게 작금의 반도체 제품들이다. 이런 얽히고설킨 상황은 2011년 이후로도 그다지 변할게 없다.

참고로 미그기를 대여해 외계인 포획우주여객기로 사용한다.

베어본 PC 시장에 진출해서 NUC라는 제품을 생산중이다. 램과 SSD, 무선랜카드 등은 미포함이라고 한다. 이것도 해외직구가 [관세에 배송료 등 이것저것 다 포함해도 훨 저렴할 정도로 비싸다고 한다.]

1.7. 인텔에 대한 비판


외계인의 기본권에 관련한 법안이 없다는 이유로 외계인은 생명조차 존중받지 못하는 법망의 사각지대이다.
PC제조사에 지나친 규모의 리베이트를 제공하며 자사의 CPU만을 사용하도록 유도하였다. 이로 인해 AMD에게 소송을 당했으며 12.7억달러의 배상금을 물어주는걸로 일단락되었다.

"인텔은 보드값에서 깨진다."라는 말도 있다. 이는 메인보드가 AMD에 비해 비교적 고가인 편이고 칩셋이나 소켓의 교체주기가 짧은 편이기 때문. 하지만 인텔의 저가형 보드도 많이 출시되어서 옛 말이 되었다. LGA775의 경우는 한동안 계속 사용되었지만 콘로 이상의 LGA775 CPU는 애즈락 연구소 보드를 제외한 신형칩셋의 메인보드에서만 사용 가능했었고, 그 후 나온 LGA1366과 LGA1156은 LGA1155로 빠르게 대체되었다. 이는 샌디브릿지와 아이비브릿지에서 사용되었고, 현재는 LGA1150으로 하스웰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대체적으로 신형 칩셋이 나오면 가격이 상당히 비싼 편이지만,[9] 사라지는 정착되고나서는 저가로 밀어버리는 형국. 린필드 발매 후 P55칩셋은 PCH라 불리며 노스브릿지의 기능은 CPU다이위에 다 올라가 있기 때문에 사우스브릿지의 기능만 남아있으며 CPU와 DMI로 연결되는 제한된 능력을 가진 칩만의 가격이 40달러에 달해 한동안 모든 LGA1156메인보드의 값이 10만원 후반대였으나 클락데일과 함께 H55칩셋을 발매해 LGA1156보드값은 전체적으로 내려앉았다. 게다가 이런 상황은 과거에도 있었다. 일단 C2D보급 시절에는 미친듯이 찍어낸 945칩셋들이 보드단가의 하락에 일조했다. 이후 P45 칩셋의 출시로 P35칩셋이 한동안 945칩셋의 뒤를 이었던 적이 있다.

인텔은 한때 ~inside에 대한 상표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디시인사이드를 상대로 소송을 걸기도 했다. 그 때는 조용히 버로우 탔으나 2009년에 같은 이유로 또 소송을 걸었다.# 솔직히, 로고 모양부터가 전혀 다른데 이름에 인사이드 들어가는 회사 몇 개 좀 생겼다고 저렇게 까탈스럽게 굴 것까지는 없을텐데 말이다. 인텔의 양아치스러움을 제대로 보여 주는 사례라 할 수 있겠다. 게다가 현재의 인텔은 'Intel Inside'라는 슬로건을 버리고 'Intel Leap Ahead'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바꾼 상태이다. 참고로 한국에서의 슬로건은 "지금 만나는 미래"다.

지금은 디시인사이드만 살아남았지만 2000년대 초반에는 XX인사이드라는 이름의 전자기기 사이트가 산더미 였다.

2005년과 2010년에는 브릭인사이드에도 공고문을 보냈으나 운영자가 상표등록을 하면서 역관광 보냈다(...).

2. 인피니티(게임)에 등장하는 아리아드나 스펙옵스

3. "첩보"를 뜻하는 영단어


첩보, 정보를 뜻하는 영단어인 인텔리전스를 줄인 단어로, 주로 군에서 사용하는 용어다. 참고로 여기서 첩보라 함은 첩보 행위가 아니라 그를 통해 입수된 정보 그 자체를 가리킨다 (예: "~라는 첩보를 입수했습니다").

또한 첩보부, 정보부를 인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럼 인텔도 정보기관인가요
----
  • [1] 2014년에 PC사업 철수.
  • [2] 애플의 경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대신 자체개발한 OS X를 사용하기는 한다
  • [3] 그런데 Why 시리즈 중 컴퓨터(개정판이 아닌 구판)에서는 80586이 나온다.(...)
  • [4] 엄밀히는 프레스캇 그중에서도 E버전. 노스우드 (A/B/C)의 경우에는 넷버스트 아키텍쳐의 전성기였다.
  • [5] 하지만 4.5GHz 오버를 땡긴다고 해도, i3보다 성능에서 뒤처진다.
  • [6] 네할렘은 2008년 11월에 발매 되었고 웨스트미어는 2010년 1월에 발매 되었다.
  • [7] 몇천불 하는 범용 컴퓨팅용 카드. 엔비디아의 테슬라나 AMD의 파이어프로와 경쟁하기때문에 엔드유저는 볼 일 없다.
  • [8] 그런데 SoC업계에서 인텔 제품에 대해 충격과 공포에 빠지는 이유는 좀 달랐다. SoC업계의 경우 제품군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어서 아예 단일칩으로 구성된 시스템도 매우 일반적이었고 좀 성능이 되는 제품들조차도 신용카드 절반 크기에 들어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했기 때문. 즉 SoC업계에서는 원체 손톱만한 크기에서 손바닥만한 크기까지 여러 크기의 레이아웃이 당연시되던 상황에서 PC업계가 그러한 크기로 인해 충격을 일으켰다는 것에 대해 오히려 문화충격을 받는 괴악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 [9] 그런주제에 결함은 많다(...) 샌디브릿지의 쿠거 포인트 칩셋 버그에다가 하스웰에서도 대기모드에서 복귀하면 USB 3.0을 인식 못한다고 한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7-02 21:56:49
Processing time 0.211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