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일라이자

last modified: 2015-04-07 01:27:52 by Contributors

© Uploaded by Longshotte from Wikia

액션 포트레잇.

Eliza(일라이자) / イライザ / CV: 미셸 러프(일라이자)/ 웬디 리(세크메트)

춤추자구, 자기야.
Let's dance, darling.

Eliza.png
[PNG image (206.02 KB)]


Contents

1. 프로필
2. 캐릭터 소개
3. 플레이 스타일
4. 기술 일람
4.1. 스페셜 무브
4.1.1. 세크메트 폼 파생기
4.2. 블록버스터
5. 작중 행적
6. 기타

스컬걸즈의 플레이어블 캐릭터
SG_Squigly_select.jpg
[JPG image (3.13 KB)]
SG_MsFortune_select.jpg
[JPG image (12.87 KB)]
SG_Peacock_select.jpg
[JPG image (12.87 KB)]
SG_Painwheel_select.jpg
[JPG image (12.97 KB)]
SG_Filia_select.jpg
[JPG image (12.77 KB)]
SG_Cerebella_select.jpg
[JPG image (13.04 KB)]
SG_Valentine_select.jpg
[JPG image (6.46 KB)]
SG_Parasoul_select.jpg
[JPG image (12.27 KB)]
SG_Double_select.jpg
[JPG image (12.96 KB)]
SG_BigBand_select.jpg
[JPG image (5.94 KB)]
SG_Fukua_select.jpg
[JPG image (4.58 KB)]


1. 프로필

나이 비밀
생일 10월 17일
혈액형 아무거나
180cm
몸무게 대략 72kg
스리사이즈 대략 36DD-24-41
좋아하는 것 맥주, 쿠사리, 돌마 요리[1], 올드 패션드, 보드게임(특히 세네트), 입욕, 차려 입기, 고양이들, 화창한 날씨, 추기, 노래하기, 주목 받기, , 정복, 삼손
싫어하는 것 거만한 사람, 기생생물에 대한 편견, 교양 없는 것, 놓친 기회들, 자선활동, X선, 검소한 것, 트리니티교[2], 고증오류[3], 건강하지 않는 피, 실패에 참견받는 것[4], 삼손

2. 캐릭터 소개

스컬걸즈의 인기투표에서 연속 1위로 뽑혀 추가 확정인 캐릭터. 2014년 9월 30일에 정식 추가되었다.

이집트 무희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클럽의 전속 가수라는 표면 뒤의 정체는 바로 메디치 마피아의 여간부. 허나 더 깊은 이면에는 메디치 마피아조차 모르는 숨겨진 힘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랜 세월을 살아온 언데드같은 존재로 혈액을 조종하는 능력자라고 한다. 몸속에 골격형 기생생물인 세크메트를 지니고 있어 둘의 공생관계는 그녀에게 영원한 젊음을 주었다. 살가죽을 벗기고 공격을 하는가 하면 아예 뼈다귀 기생생물가 몸에서 튀어나와 따로 싸우는 등, 그로테스크함으로 따지면 미스 포츈이 기겁할 수준이다.

캐릭터의 성격과 모티브는 디오 브란도에서 상당히 따온듯. 실제로 DIO의 컬러링이 존재한다.

3. 플레이 스타일

아직은 출시 초기라서 그런지 개캐 포스를 풍기지만 연구되고 나서 파훼법이 나오면 평가가 내려갈지도 모른다.오를수도 있다. 결국 일부 사기적인 기술들의 선딜과 후딜이 길어지면서 너프를 먹었지만 아직도 판정 무시하는 Upper Khat이 있므로 주의는 해주자 결국 사기캐

기본기부터 블록버스터까지 많은 기술들이 키 연타에 따라 추가타를 넣거나 거리를 조절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때문에 같은 기술로도 견제를 넣거나 콤보 체인용으로 쓰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응용폭이 넓은 편이다. 키 연타나 모으기에 따라 기술의 성능이 변화하는 건 페인휠과 비슷하지만, 페인휠은 입력 시간에 따라 기술의 위력 자체가 바뀌는 반면 이쪽은 기술의 용도가 변화할 뿐이라 선택이 자유롭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스탠드 '세크메트'를 소환해서 변칙적인 공격을 할 수 있는 캐릭터로 특정한 커맨드를 통해 소환, 복귀시킬 수 있다. 세크메트는 이동속도도 빠르면서 손발 구분없이 약중강버튼으로만 콤보를 낼 수 있으며 슈퍼아머를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직을 씹어버리고 공격할 수 있다. 하지만 세크메트를 소환하는 즉시 기게이지는 실시간으로 없어지게 되며[5] 세크메트가 입는 데미지는 일라이자가 입는 데미지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설프게 다루면 피를 볼 수 있다. 또한 빅 밴드처럼 도발을 가지고 있는데 도발 후 세크메트를 소환하면 세크메트가 입힌 데미지만큼 체력을 회복시킬 수 있다.

4. 기술 일람


4.1. 스페셜 무브


→↓↘[6]+P어퍼 카트[7](Upper Khat)
들고 다니는 무기로 땅을 콩콩 찍으며 피로 만든 하인으로 상대를 쳐올린다.[8] 맨 처음 어떤 펀치 키를 누르냐에 따라서 생성 위치, 콤보 수가 다 달라지는 기술. 약손으로 시작하면 짧은 거리에서 순차적으로 세 번, 중손일 경우 중간 거리에서 두 번, 강손일 경우 멀리서 한 번 생성된다. CPU 일라이자의 경우 커맨드 발동이 장난 아니게 빠른데, 이 기술의 판정이 워낙 강력한지라 선타 잡기가 매우 곤란해진다. 발동도 상당히 빠른 편이고 플레이어가 이후 콤보만 제대로 이어갈 수 있다면 엄청난 성능을 가진 선타 잡기 기술이 된다. 그렇다고 가불기는 아니니 참고.

↓↙←+K오시리스 스파이럴(Osiris spiral)
들고 다니는 낫처럼 생긴 마이크로 자기 몸을 감싸 돌리는 기술. 목이 몸에서 분리되고, 피로 추진력을 얻는 미스 포츈만큼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그로테스크한 액션을 가진 일라이자답게 자기 살이 벗겨지면서 세크메트가 드러난다. 마찬가지로 킥 버튼을 누르는 것에 따라 기술의 다단히트가 달라진다. 강발쪽으로 갈 수록 많이 돌리고 많이 때린다. 후상황이 썩 좋지 않아 콤보 중간에 약발이나 중발을 넣어주는 형태로 쓰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며, 후술할 하인 소환 기술 중 아누비스의 무거움과 연계하는 경우가 많다.

↓↘→+LK이시스의 왕좌(Thorne of Isis))
약중강발을 어떻게 누르느냐에 다라서 상황별로 하인들을 소환할 수 있는 기술 첫번째. 개념은 파라소울의 부하 소환 기술과 비슷하지만, 세 기술 전부 좀 더 공격적인 범용성이 뛰어나다. 소환되는 하인들은 전부 타격과 캔슬이 불가능하며 일단 소환에 성공했다면 액션이 멈추지 않는다.
이시스의 왕좌는 호라스와 알버스 둘 중 한명이 랜덤으로 소형 소파를 밀고 맵 끝에서 끝까지 달린다. 가드 가능하지만 일라이자와 아예 따로 노는 기술이라 가드에 애먹을 때가 많다. 아래의 한 라인을 싹 쓸어버리는 돌파력 덕분에 지상 짤짤이에 쓸만한 기술.

↓↘→+MK호루스의 공습(Dive of Horus)
소환기 두번째. 호라스가 일라이자의 머리 위에서 적을 대각선으로 내려찍는다.
하단 가드 불가 기술. 대치 상황에서 기본기 짤짤에 섞어주면 꽤나 좋다. 내려찍는 거리가 정해져 있어서 이시스의 왕좌보다는 딱히 주로 쓰이지는 않는다. 호라스의 큼지막한 덩치에 비해 데미지 자체는 썩 좋은 편이 아니지만, 하단가드를 굳히는 상황 파훼용 유틸기로서의 의의가 더 돋보이는 스킬이다.

↓↘→+HK아누비스의 무게(Weight of Anubis)
소환기 세번째. 거리에 상관없이 알버스가 적 캐릭터 발밑에서 맨홀 뚜껑을 열고 나와 발목을 잡고 멀리 던진다.[9]
일단 기술 판정이 타격 잡기가 아닌 잡기라서 가드는 하단이나 상단이나 전부 불가능하다. 맨홀 뚜껑을 열고 나온 알버스 자체를 피하거나, 점프하면 피해지는 기술이긴 하다. 하지만 일단 당하면 꽤나 높은 확률로 일라이자 앞으로 던져지기 때문에 당하면 공중에서 배달당하는 식으로 기본기 콤보를 맞을 수 있다. 이 기술 자체의 데미지는 아예 없다.
참고로 빅 밴드의 경우 무거워서 덜 날아간다.(...) 다른 여캐의 경우 던지면 벽바운드 후 일라이자 앞에 떨어지는데 얘 혼자만 그냥 머리 넘겨서 멀리 던져진다.

MK+LP+↓+LK+MP핏빛 숙녀'들'(Scarlet Ladies)
도발 모션. 세크메트의 상반신만 일라이자에서 쑥 뽑은 모습으로 도발하는데 일라이자의 살가죽에 눈동자가 없다. 일체형이란 걸 강조시키고 기술명에서도 복수형을 써서 몸을 공유하는 기생생물이란 설정을 공고히 한 듯 하다.
이 기술 이후로 세크메트 폼의 일반기로 공격할 경우 흡혈이 붙는다. 굉장히 많다고까진 못하지만 대충 피해량의 30~50%정도 된다. 세크메트 폼으로 공격하는 블록버스터 학살의 숙녀에도 마찬가지로 흡혈이 붙는다.
세크메트 폼이 아닌 일라이자 본체로 공격하는 나머지 두 블록버스터에는 흡혈 적용이 안 된다.

(공중 발동 가능)↓↙←+P세크메트 차례(Sekhmet's turn)
기생생물 세크메트를 꺼낸다. 지속적으로 게이지를 소모하고 게이지를 전부 소모하는 대로 세크메트는 자동 귀환한다. 일라이자 본체는 피로 된 관에 싸여있게 되며 공격을 받지 않지만 세크메트가 잡기에 걸리면 일라이자가 본체로 돌아오면서 잡기에 끌려들어간다. 세크메트의 파생기는 손발키가 통합된 상태로 지상 세 가지, 공중 세 가지로 나뉜다. 세크메트 상태에서는 잡기를 사용할 수 없다. 파생기를 한 번 쓸 수록 그냥 나와있는 상태보다 게이지를 훨씬 많이 소모한다.
발동 시에 어떤 키를 누르는지에 따라서 가장 처음 때리는 기술이 달라진다. 누른 키에 따른 파생기와 똑같이 발동한다. 공중도 마찬가지.
게임의 판도를 상당히 유리하게 뒤바꿔버릴 수 있는 기술이다. 일단 세크메트는 조종하는 동안 무조건 슈퍼아머다. 파생기의 가짓수가 부실하지만, 슈퍼아머 때문에 그것만으로도 적을 일방적으로 줘팰 수 있는 강력한 태세전환 기술이며 상시발동 블록버스터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런 성능답게 게이지를 많이 소모하기도 하고.[10]
게이지 칸수 비례로 소모하는 기술이 아니기 때문에 1게이지보다 덜 차있어도 발동 자체는 가능하나 활동 시간이 상당히 짧아진다. 하지만 긴 시간동안 꺼낼 경우 그렇게 게이지 대비 효율이 지나치게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득만 딱 뽑아내고 귀환시키는게 제일 좋다.

4.1.1. 세크메트 폼 파생기


LK 혹은 LP전사의 코피스(Warrior's Khopesh[11])
피로 된 무기를 꺼내 휘두른다. 세 번 까지 연속타격 가능하다. 세크메트 파생기 중 제일 안 쓰인다. 뎀딜용으로는 중발/손으로 나가는 도살자의 칼날이 더 쓸만하고, 깡슈퍼아머 믿고 날리는 한방기 겸 다운기로는 카펜터의 도끼가 더 쓸만하고.. 어쨌든 세크메트 폼이다 보니까 슈퍼아머라 기술을 넣기엔 별 어려움이 없으나 존재감은 희미하다. 게이지 소모량이 가장 적긴 하다.

+LK 혹은 LP세크헴[12] 찌르기(Sekhem Lunge)
지상에서 고양이가 덮치듯 뛰는 돌격 기술이다. 이동 속도가 퍽 빠른 편에 속하는 세크메트 상태라 별로 쓰일 일은 없지만 그래도 짜증나게 도망치는 적은 이걸로 추격해주자. 계속 언급하지만 어차피 세크메트 폼은 무조건 슈퍼아머라 어떤 기술의 유틸을 딱히 논할 필요가 없다.

MK 혹은 MP도살자의 칼날(Butcher's blade)
타격감 때문에라도 꽤나 자주 쓰게 되는 기술이다. 피로 된 칼로 여러번 확확확확 찌르는 기술. 슈퍼아머 판정과 더불어서 그냥 쓰기만 해도 판정이고 뭐고 다 쌈싸먹고 딜을 넣을 수 있게 되는 기술이다. 다만 그 다음에 카펜터의 도끼로 마무리는 확실히 해주자. 이 단일 기술만으론 막타 자체가 없다.
기술 사용 음성 중에 세크메트가 호탕하게 웃는 게 있는데 여러 번 쓰다보면 자기도 그렇게 웃게 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HK 혹은 HP카펜터의 도끼(Carpenter's axe)
피로 된 도끼를 꺼내들어 내려친다. 도살자의 칼날 이후 혹은 일라이자로 돌아가기 전에 한방 더 먹여준다는 느낌으로 쓰게 되는 기술. 피해량 자체는 도살자의 칼날과 거의 비슷하다. 생으로 쓰기만 해도 꽤나 굵직굵직한 데미지가 들어가므로 많이 써주자.

공중에서+LK 혹은 LP세크헴 돌격(Sekhem dive)
세크헴 찌르기의 공중 버전.. 이지만, 피해량도 미미하고 별로 쓸 일이 없다. 중손/중발 공중파생기인 프탁스의 성능이 워낙 월등하다 보니까 존재감이 많이 없는 기술. 콤보로도 쓰기 상당히 불편하다.

공중에서+MK 혹은 MP프탁스(Ptahxe[13])
카펜터의 도끼 공중 버전인데 공중파생기 중 가장 쓸만하다. 따라서 세크메트 폼으로 변환할때 공중이라면 일단 이걸로 발동해주는 게 좋다. 공중에서 도끼로 내려찍을 때 높이와 상관없이 자신도 같이 지상으로 내려오고, 이 다음에 카펜터의 도끼가 한번 더 확정으로 들어간다. 굵직한 데미지를 두 번에 연달아 짧은 시간 안에 줄 수 있다. 게다가 도살자의 칼날도 또 들어가고.. 피해량이 꽤나 쏠쏠하다.

공중에서+HK 혹은 HP이것이 내 이름이다(Signature attack)
공중 도약 중에 확 멈추면서 피로 된 자기 이름을 꺼내 공격한다. 그래서 기술명이 서명 공격(...) 실제로 대사도 That's my name이라고 말한다. 공중에 확 멈춰버리고, 콤보에서도 별로 쓸 일은 없는데다가 프탁스의 압도적인 성능에 밀려 별로 보긴 힘든 기술.
블록버스터인 학살의 숙녀에서 막타가 이 공격이다.


↓↙← 혹은 ↓↘→+K 혹은 P하토르의 되돌림(Hathor's return)
심플하게 귀환. 다른 기능은 없다. 세크메트 폼의 공격용 파생기는 전부 다 방향키 조작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으므로 때릴 만큼 다 떄리고 돌아오고 싶으면 정면이든 반대쪽이든 반의 반바퀴 커맨드로 눌러주면 언제나 귀환이 가능하다.

4.2. 블록버스터


세크메트 폼에서 발동 가능 ↓↘→+PP학살의 숙녀(Lady of Slaughter)
세크메트 폼, 일라이자 폼 둘 다 발동 가능한 1단계 지상 블록버스터. 세크메트가 튀어나와 적을 난무한다. 도발 이후 사용하면 흡혈 기능이 붙는다. 발동 직후에는 어떤 폼이었던지 상관 없이 세크메트 폼으로 변환한다.
첫타가 가드에 씹힐 경우 게이지만 날리고 난무 모션 없이 그냥 튕겨나간다. 타격 잡기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기본기로 확실히 콤보의 기반을 잡은 후에 사용하자.


(공중에서만 발동 가능)↓↘→+KK네크베트[14] 브레이커(Nekhbet Breaker)
일라이자 폼에서만 발동 가능한 1단계 공중 블록버스터. 잡기로 적을 잡은 뒤 한번 날아올랐다가 메다꽂는다.
피해량이 상당히 괜찮은 편이다. 거의 30%정도. 다만 잡기임에도 불구하고 타격 잡기같은 판정이라[15] 가드에 막힌다. 적이 공중에 있든 지상에 있든 가드만 하지 않는다면 다 캐치할 수 있다.


↓↙←+PP케프리[16] 썬(Khepri Sun)

짧게 비행하고 싶으면 각 비행당 PP
일라이자 폼에서만 발동 가능한 3단계 지상 블록버스터. 케프리의 상징인 스카라베로 변하여 수직으로 날아오르고, 수평 비행한 뒤, 아래로 직각 강하하는 기술이다. 세 번 방향을 바꾸는데 이때 손버튼 두개를 같이 눌러주면 짧게 비행한다. 수평 비행의 경우 거리가 상당히 긴데, 이 비행 캔슬 기능을 이용해서 적의 머리 위로 강하할 수 있다. 3단계 블록버스터 취급이 안 좋은 스컬걸즈 치고는 그래도 쓸만한 기술.
비행하는 동안에도 다단히트 판정이 다 들어가 있어 근접에서 처음부터 맞췄을 경우 피해량이 어마어마하다. 이 때는 비행거리에 따라 다단히트 횟수가 달라지니 비행 캔슬 기능은 사용하지 말자. 전부 다 맞출 경우 체력을 약 40%가량 깐다.
마지막 강하의 판정이 양옆으로 넓어서 살짝 빗맞췄다 싶더라도 데미지는 다 들어간다. 막타 비중이 높으니 체력 많이 안 남았을때 마무리로 쓴다면 이것만 맞춰도 무난하다.

여담으로 기술명은 아무래도 카프리썬의 패러디인 듯 하다..


5. 작중 행적


바스테스의 굴에서 공연 한 후 일라이자는 로렌초에게 불려 비탈레와 만난다. 비탈레는 일라이자가 몰래 혈액을 빼돌리는 것을 가지고 일라이자를 위협해 스컬 하트를 찾게한다. 그리고 일라이자를 감시할 목적으로 세레벨라를 붙여준다. 일라이자는 자기의 오랜 하인인 알버스와 호라스를 데리고 죽음의 냄새를 따라가다 파라소울과 싸움에서 도주한 스퀴글리를 발견했다. 스퀴글리는 유명한 가수인 그녀의 팬이었지만 일라이자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인 세크메트를 보이자 레비아탄이 일라이자를 경계한다. 일라이자가 레비아탄에게 자신을 도우라고 설득하지만 레비아탄은 단칼에 거절한다. 둘은 싸우지만 일라이자가 스퀴글리를 가볍게 바르고 스퀴글리와 레비아탄은 도망친다.

일라이자는 향기로운 피의 냄새를 쫓아 리틀 인스머스로 간다. 그 곳에서 미스 포츈을 만나고 미스 포츈이 라이프 젬을 삼킨것을 알자 미스 포츈의 피를 노리고 가볍게 밟아주고는 온몸을 조각조각내서 트렁크에 싣는다. 일라이자가 라이프 젬을 삼킨 미스 포츈을 로렌초에게 데려갈 생각이 없다는걸 알고 세레벨라는 일라이자에게 싸움을 걸지만 일라이자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스컬 하트를 찾기위해 그랜드 성당에 도착해 그곳에서 필리아를 만난다. 일라이자는 레비아탄과 마찬가지로 삼손을 설득하지만 역시 거절당하고 필리아와 전투에 돌입한다. 필리아를 가볍게 이기고 필리아가 삼손의 전 숙주보다 못하다고 까고 성당 지하로 내려간다.

지하에서 블러디 마리가 그녀에게서 메디치 마피아의 냄새가 난다고 덤벼들지만 마리를 해치우고 스컬 하트를 가지기 직전에 더블이 달려든다. 일라이자가 자신의 두 딸인 에이온과 비너스를 죽였다고 하며 일라이자에게 상처를 입히지만 결국 격파당하고 일라이자는 스컬 하트를 파괴한다.

일라이자는 아지트로 돌아와 목욕하며 휴식을 취하지만 그때 필리아와 스퀴글리가 쳐들어와 1대2로 최종보스전을 치룬다. 결국 그 둘을 개발살내고 스퀴글리는 스컬 하트가 다시 나타날때 알람용으로 객실에 갖다 놓고 필리아는 삼손에게 더 나은 숙주를 찾기 전까지는 살려주겠다며 자신의 혈액으로 만든 석관에 봉인시켜 버린다. 자신의 아지트안 왕좌에 앉아 좌우에 각각 제압당한 미스 포츈과 필리아를 놓고는이때 필리아 봉인된모습이....[17] 시시하다고 일갈한 후 자신이 가진 모든 혈액을 끌어모아 거대한 사자를 만들어내 메디치 마피아를 파괴하기 위해 나선다. 본사에 가까워 졌을때 거대한 동상에 탑승한 마리와 마주치며 종료된다.

6. 기타

일라이자의 보디가드로 보이는 검은 자칼 수인과 하얀 수인의 이름은 각각 알버스(Albus)와 호레이스(Horace)이다. 각각 아누비스호루스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된다. 이 외에도 본인의 컨셉이 이집트라 그런지 바스테트오시리스같은 이집트 신들을 자주 언급하는데, 본인이 과거에 신격화되었던 존재인 것을 생각하면 이 이름들이 실제 이집트 신을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신과 같은 기생생물의 이름인지는 불명.

기생생물인 세크메트와의 관계가 특이한데, 필리아나 스퀴글리의 경우에는 기생충과 숙주의 자아가 둘 다 존재하는 반면, 일라이자와 세크메트는 마치 둘이 하나의 존재인 것처럼 행동한다. 본인의 언급에서 "테온[18]의 진정한 힘은 화신과의 결속에 달려있다" 운운하는 것을 보면, 일라이자는 세크메트에게 거의 종속되어있거나 이미 자아가 먹힌 것으로 추측된다.

일라이자의 스토리로 레비아탄삼손 같은 기생생물들의 과거에 대한 떡밥과 더블, 그리고 스컬 하트의 마지막 말에 관한 떡밥이 던져졌다. 일라이자와 그에 관련된 과거의 이야기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삼손, 혹은 비너스와 에이온이 나오면 더 밝혀지 듯 하다. 다만 애니와 같이 인기 많은 캐릭터들도 짤린 마당에 상기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떡밥 회수를 할려면 한참 멀었다(...).

일라이자 폼일 때와 세크메트 폼일 때의 승리 모션이 다른데, 일라이자 폼일 때는 여러 가지 의상을 감상할 수 있다. 세크메트일 때는.. 그런 거 없이 그냥 울부짖는 뼈다귀.

여담이지만 DLC로 등장한 캐릭터 세명이 전부 음악에 관련된 캐릭터로 등장하게 되었다.[19]이제 탈리에신만 나오면 완벽하다


----
  • [1] 터키어로 '채운 것'이라는 뜻의 일반명사로 고기나 밥을 가지나 홍합 등 재료 속에 채우고 푹 삶은 요리나 포도 잎에 돌돌 싸서 찐 터키 요리들을 말한다.
  • [2] 더블이 있는 성당에서 섬기는 세 여신을 트리니티라고 부른다.
  • [3] 원문은 historical inaccuracies.
  • [4] 원문은 losing her nose. 실제로 일라이자의 앉아 MP 모션이 스핑크스로 변하여 자신의 코를 전방으로 날리는 것이다. 실존하는 스핑크스들 중 코가 풍화되어 없어진 것을 패러디한 것.
  • [5] 세크메트를 소환해서 난무를 펼치는 필살기로도 소환이 가능한데 이럴 경우 기게이지 1개를 소비하고 계속 소비된다.
  • [6] 스틱으로 따지자면 지그재그 커맨드.
  • [7] 마약류인 까트 맞다.
  • [8] 이집트 특유의 측면 시점으로 사람 그리는 법을 떠올리면 된다.
  • [9] 실패하면 시무룩해한다. 귀욤..
  • [10] 파생기 세 번 때려넣으면 게이지 1칸이 전부 소모된다.
  • [11] 낫처럼 생긴 고대 이집트의 도검이다.
  • [12] 일반 스페셜 무브 기술명의 모티브가 이집트의 신화라면, 세크메트 상태에서의 모티브는 특정한 도구들이다. 세크헴은 아누비스가 상징으로 들고 있는 홀의 이름이다.
  • [13] 정체불명의 명사다. 구글 검색으로도 뭔지 안 나온다.
  • [14] 이집트 신화의 여신 중 하나
  • [15] 아무래도 블록버스터인 관계로 이렇게 설정한 것일 수도 있다.
  • [16] 이집트 신화의 신 중 하나
  • [17]
    filia000.jpg
    [JPG image (247.94 KB)]
  • [18] 고대에 스컬걸즈 세계관의 기생생물들을 부르던 명칭으로 추정. 일라이자는 기생생물들을 이 명칭으로 부른다. 피콕의 스토리에선 이 테온이랑 명칭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생생물와 숙주의 연결관계를 형성하는 물질 "테오나이츠"가 언급된다.
  • [19] 오페라 가수 스퀴글리와 음파병기 빅 밴드 , 그리고 클럽의 전속가수 일라이자.
  • [20] Indiegogo 후원자 컬러이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7 01:27:52
Processing time 0.241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