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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인 힘

Contents

1. 예시
2. 농담


배틀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클리셰.

약한 캐릭터가 강한 적을 상대하기 위해 어떤 도구나 기술을 사용해 일시적으로 강대한 힘을 얻지만 제한시간이 있거나 부작용으로 많이 피로해지거나 힘에게 지배당하거나 생명력이 깎이거나,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된다.

보통 주연급이나 아군은 이런 종류의 힘을 써도 막장까지 가지는 않지만 조역이나 악역이 이러면 망했어요. 죽지나 않으면 다행이다. 대표적인 예로 원피스 스릴러 바크편에서 주인공 몽키 D. 루피겟코 모리아의 능력으로 빠져나온 그림자를 집어넣어 효과적으로 그 힘을 활용했지만 악역 모리아는 그런거 없다.[1]

1. 예시

작품 - 인물/집단 - 기술/도구 순으로 작성해주세요.

2.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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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모리아가 그림자를 더 많이 흡수하긴 했으나 어느 정도 데미지를 입었던 상태라 컨트롤이 영 좋지 않았지만, 루피는 멀쩡한 상태로 그림자를 흡수해 기운이 빠지는 정도로 그쳤다.
  • [2] 한 번 사용하면 2주간을 근육통으로 앓게 되는 리스크가 있으나, 육체 단련으로 극복할 수 있다.
  • [3] 위의 하이퍼 필살 모드 상태에서 다시 필살탄을 맞으면 각성.
  • [4] 작품 후반에는 스스로 사용할 수 있게 되지만, 처음 발현했던 초반에는 거의 일시적인 힘에 가까웠다.
  • [5] 단, 레니는 커서(curser)라는 특수 체질로, 육마일신류에 의한 부담을 타인(제물)에게 전가하는 능력이 있어 6마를 쓰고 나서도 생존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6] 코스믹 큐브, 인피니티 건틀렛, 하트 오브 더 유니버스등 템빨을 통해 일시적으로 강해진 전적들이 있다.
  • [7] 설정상 고위 기사 또는 암흑 기사 두 명이 사이오닉 에너지를 극한까지 끌어모아 생성하며, 일시적으로밖에 존재하지 않는 존재.
  • [8] 마시면 순간적으로 엄청난 힘을 얻는 듯 하지만, 대가로 목숨을 바쳐야한다. 츠메기리 부대원들은 크로커다일에게서 코브라와 비비를 구해내기 위해 단체로 호수를 마시고 닥돌하지만 크로커다일은 '어차피 죽을거 내가 왜 손대냐' 라는 식으로 가지고 논다. 이후에 전멸.
  • [9] 단, 2년 후에는 그 부작용을 거의 극복한 것으로 보인다.
  • [10] 중간계의 재판 과정에서 우주의 각 계를 대표하는 존재들이 특수능력을 하나씩 부여해 주었지만, 삼신대모의 태클 때문에 각 능력을 3번밖에 쓰지 못하게 된다. 이 능력들은 이야기 마지막 시점까지 모두 쓰여 소진된다.
  • [11] 파일럿의 신경을 기체와 완전동조시켜 제어와 반응을 끌어올리는 장치. 하지만 정작 주인공 레도를 탈출시키고 난 뒤 승리했다(...)파일럿은 패널티
  • [12] 이성을 잃기 직전에 브라이언 호크를 떠올리면서 리미터가 해제되어버린다.
  • [13] 스테로이드를 초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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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19: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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