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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last modified: 2015-03-14 15:34:4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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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임수향(林秀香)
출생 1990년 4월 19일, 부산광역시
신체 169 cm, 48 kg
학력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1]
데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
소속 인하우스엔터테인먼트
미투데이

Contents

1. 상세
2. 출연작
3. 평가
4. 기타

1. 상세


2009년 유승호, 강소라 주연의 4교시 추리영역에서 단역으로 출연하여 데뷔하게 되었다.[2]

2010년부터 2011년까지 SBS에서 방영한 레전드 드라마 신기생뎐의 여주인공 '단사란'으로 발탁되었다. 같은 시기 심창민, 이연희 주연의 라다이스 목장에도 출연했지만, 드라마 자체가 워낙 인지도가 낮았던 지라 그다지 언급되지는 않는다. 이연희의 동생 역으로 출연.

2012년에는 김선아, 이장우 주연의 MBC 아이두 아이두의 '염나리' 역으로 출연했다. 2013년에는 아이리스 2의 북측 인사인 김연화로 출연.

2. 출연작

  • 4교시 추리영역 (2009) : 4교시 추리영역에서 단역을 맡았다. 정말 단역이다. 임수향을 보기 위해 영화를 본다면 찾기 힘들 정도(...). 두 번 정도 출연한다. 간단히 말해 유승호의 팬빠순이 정도의 역할이라고 보면 된다. 문제는 영화 퀄리티가 실드도 칠 못 칠 정도로 시망이라 보기 드문 그녀의 풋풋한 여고생 연기를 꼭 봐야 되겠다!라는 열혈 팬이 아니면 굳이 찾아볼 필요는 없다.

  • 라다이스 목장 (2011) : 주인공 이연희의 동생 역인 '이다은'을 연기했다. 동시기 방영했던 신기생뎐의 단사란과는 굉장히 상반된 성격을 지닌 캐릭터를 대체로 잘 연기해 냈다는 평.[3][4]

  • 신기생뎐 (2011) : 본격적으로 임수향이 얼굴을 알린 작품으로, 여러모로 유명한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괴랄한 전개와 말도 안 되는 설정 속에서 끝까지 단사란 역할을 그럭저럭 잘 연기해 냈다.[5] 본인 인터뷰에 따르면,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가 신인으로서는 큰 기회이기 때문에 쟁쟁한 신인들 사이에서 오디션을 보고 합격한 모양[6]인데, 그렇게 출연한 드라마가 이런 괴작일 줄 상상이나 했을까. 코웃음 나오는 설정과 전개, 아수라백작 역을 맡았던 대선배 임혁의 빙의 연기(...)에 안 뿜고 몰입하여 몇 번씩이나 눈물을 떨궈야 했는데 그럭저럭 잘 해낸 걸 보면 대단한 듯. '단사란' 역할은 임성한 드라마의 여주인공들이 그렇듯, 새침하면서도 단아하면서도 강단있으면서도 여성스럽고 여러모로 먼치킨한 인물로, 주인공인 단사란과 아다모 커플이 마이너하게 사랑받았다. 여성 커뮤니티에는 한때 플짤이 수십 개 올라왔을 정도. 하지만 뒤로 갈수록 막장화되어가는 안드로메다 전개에 점점 묻혔다. 덧붙여 작품 동안 "목소리가 좋다"는 평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다소 인조적으로 생긴 얼굴과 노안으로 까이기도. 해당 작품으로 아다모 역할의 성훈과 함께 웬만하면 다 퍼주는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평에 비해 시청률은 나쁘지 않았다. 처음에는 낮았지만 점점 높아진 케이스.욕하면서 보는 드라마, 어디까지 막장으로 치닫나 궁금해서 본다

  • 도롱뇽도사와 그림자 조작단 (2011) : 카메오 출연.

  • 아이두 아이두 (2012) : 이장우, 김선아 주연의 MBC 드라마에 출연했다. 20대 후반의 역할로 출연. 김선아가 연기한 '황지안'과 끊임없이 대립구도를 형성하는 포지션. 드라마 자체가 완전히 망하면서 화제가 되지는 않았다.사실 이걸 쓰는 작성자가 이 드라마를 보지 못해서 자세히 모른다. 아는 사람 가 바람 이 드라마에서 신형 하치로쿠를 타고 다녔다. 그리고 극중에서 김선아에게 노안 굴욕을 대놓고 당했다.(김선아가 극중에서 “노안인데 관리 잘 해라”라고 대놓고 말했다.)

  • 아이리스 2 (2013) : 김연화 역. 아이리스 2에 출연을 확정하게 되면서 공중파 3사를 정복했다! 전작인 아이리스김선화의 동생이라는 설정. 긴 머리도 단발로 싹둑 자르고, '아이리스'의 멤버 중 하나로 등장. 탈북하면서 얼굴을 갈아 엎은(...) 것으로 보인다.[7] 탈북 신분인 유중원(이범수)과 러브라인을 형성할 듯하였으나 아니었다. 나올 때마다 색기가(...). 좀 오바를 보태서 3회 만에 반응은 난리났다! 그래 수향이 이걸로 확 뜨는 거야 아이리스 2 자체가 시청률에서 고전하면서 크게 화제가 되지는 못했으나, 이제 막 본격적인 배우 커리어를 쌓기 시작하는 임수향으로서는 실보단 득이 많았던 작품. 액션 연기에 잘 어울리는 길쭉한 기럭지와 특유의 눈빛 연기, 색기 넘치는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김연화 캐릭터가 사랑을 꽤 받은 편이다. 마지막에 언니인 김선화 역의 김소연과 엔딩을 장식하는 등, 뜻깊은 존재감을 남기며 종영을 맞았다.

  •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2014) : 여주인공 데쿠치 가야로 열연 중. 해당 항목 참조.

  • 위대한 이야기 (2015) : 2회 '영자의 전성시대' 편에 영자 역으로 출연.

3. 평가

2009년에 데뷔하여 이제 4년차를 맞고 있다. 사실상 데뷔작이라 할 수 있는 '신기생뎐' 때부터 연기력에 대해 좋은 평을 받았다. 특히 매력적인 목소리와 자연스러운 대사처리, 안정적인 발성 등의 기본기 측면에서 인정받고 있는 편. '신기생뎐' 때는 캐릭터가 그렇다 보니 느릿느릿하게 말하는 감이 있어 '답답하다'는 평도 존재했으나, '아이두 아이두'와 '아이리스2'를 거치면서 그런 이야기는 쏙 들어갔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52회나 되는 장편 신기생뎐에서 꾸준하게 보여준 연기력을 생각하면 내공이 만만찮은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존재감이 흐릿했던 '아이두 아이두'에 비해서 '아이리스2'에서는 상당한 두각을 드러내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가는 중. 특히 3회에서 보여줬던 고난도 액션 연기와 강렬한 눈빛 등을 통해 커다란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연기력 외 요소들의 평가들도 나쁘지 않은 편. 논란이 있긴 하지만얼굴도 예쁘고 특히 몸매와 스타일이 좋다. '신기생뎐'에서는 무용학과 학생으로 나오면서 실로 다양한 패션을 선보여서 '단사란 패션'이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단사란은 가난한데 왜 옷은 매번 화려하냐?'는 비판이 존재하기도. 착실히 알바도 하는데 말이지 아이리스에서도 길고 곧게 뻗은 팔다리 덕분에 마찬가지로 우월한 기럭지를 지닌 이다해와 함께 멋진 액션씬을 만들어냈다는 평.

4. 기타

대표적인 노안 여자 연예인으로 거론되는 굴욕이 있다. 1990년생이라는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한 느낌이 커서 그런 평을 받는 모양. 확실히 임윤아박신혜를 생각하면 다소 늙어 보이는 편.[8][9] 인조적이라고 싫어하는 사람도 꽤 있는 모양이지만, 그녀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을 들어 원래부터 노안이였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인터넷에서 검색하면 그녀가 중학생 때 찍은 잡지 화보 사진에서는 몸매는 이미 어른스러웠을 망정 눈과 코가 지금과 좀 다르다(...) 성형을 성인이 되기 전에 한 것이 좀 노안이 되는 결과를 낳은 것.(물론 요새는 초등학교 졸업선물로 쌍수를 하는 시대이기는 하다) 그래도 안정적인 발성이나 감정연기는 호평가를 내릴 만 하다.

노안이지만 특유의 색기있는 마스크로 남성향 사이트에서 종종 닮은 AV배우들이 포스팅으로 올라오는 편이다.

눈동자가 중심이 위쪽으로 몰린 편이라 상당히 졸려보이는 인상이다.

해운대 연인들에 캐스팅된 강민경에게 부산 사투리를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SNS를 열심히 관리한다. 신기생뎐 출연할 당시 '미투데이'를 했는데 요즘은 활발히 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고 공식 페이스북 계정이 있고, 블로그도 존재하는데 무려 영어로 관리하고 있다.[10] 페이스북은 어디 조선족에게 계정을 맡긴 건지(...) 이상한 표현과 비문이 가끔 보인다. 블로그를 보면 신기생뎐에서 함께 출연했던 라라 역의 혜린과 친분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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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녀시대 권유리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동기이다. 이 인연 때문인지 2011년 소녀시대 국내 콘서트에도 왔었다. 같은 학교 동기인 신세경과도 친한 듯.
  • [2] 팬이라면 한 번 찾아보자. 정말 단역이라 자주는 안 나오지만, 워낙 노안인 탓에(...) 거의 못 해 왔던 여고생 연기를 볼 수 있다.
  • [3] 사실 특별한 평이 존재할 만큼 이 드라마가 존재감이 있지도 않았다.
  • [4] '파라다이스 목장'의 경우 다 찍어놓고 편성을 못 받아 뒤늦게 SBS 9시 드라마로 안착하면서 동시에 방영하게 된 특이한 케이스.
  • [5] 상대 배우 성훈은 연기력 논란이 있었지만 임수향은 연기력 논란은 없었다. 다만, 외모 논란(...)이 좀 있었던 편.
  • [6] 합숙 서바이벌로 뽑았다는 모양.
  • [7] 유중원의 발언.
  • [8] 하지만 역시 동갑내기인 강민경과 비교해 보면...
  • [9] 디시인사이드 노안 연예인 투표에서 6위를 기록했는데, 그 때 친분이 있는 강민경이 1위를 차지하는 굴욕을 당했다... 이걸 트윗으로 놀렸다.
  • [10] 중학교 1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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