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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last modified: 2015-04-11 22:24:3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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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이야깃거리
3. 필모그래피
3.1. 영화

1. 소개

대한민국의 남자 배우. 1970년 10월 11일생. 서울예전(現 서울예대) 출신으로 그의 후배에 의하면 당시에는 개그와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고 한다. 처음으로 이름을 알린 계기가 된 것은 류승완 감독의 출세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2부에 주인공을 괴롭히는 형사 역으로 등장한 장면. 이후 류승완 감독이 6~70년대 한국 영화를 오마쥬할 작정으로 일부러 B급으로 찍은 <다찌마와 리> 인터넷판에서 주인공 역을 맡아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그 후 <재밌는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조연으로 <실미도>와 <식객>을 비롯한 여러 작품에 참여하게 된다. 2008년 정식 극장판으로 재개봉한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에서 전작을 계승하여 주연을 맡았다.

눈 생김새가 상당히 뚜렷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지만, 안타깝게도 서구적인 관점에서 잘생긴 것이 아니라 약간 촌스러운 느낌이라 진지한 역할을 맡기에는 다소 어려운 편이다. 한 마디로 얼굴 때문에 배역이 제한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를 코미디 영화배우로 알고 있으며 실제로 개그 연기도 상당히 뛰어나다.

그러나 본 바탕은 정극을 공부한 연기자이므로 진지한 연기나 광기어린 역할까지도 무리없이 소화해 내는 편이다. <실미도>에서는 상당히 강렬한 조연을 맡았으며, 한중일 합작영화 쓰리, 몬스터에서는 영화감독(이병헌 분)의 행복을 저주하는 사이코패스 엑스트라로 출연, 무시무시한 또라이 연기를 보여 주었다(감독은 박찬욱). 영화감독의 아내(강혜정 분)의 손가락을 잘라서 믹서기에 갈아버리는 씬은 아직도 이 영화를 본 소수의 사람들 사이에서 널리 회자되는 인상적인 장면으로 꼽힌다.[1] 개그 전문 연기자로 알려져 있는 것이 상당히 아쉬운 배우.

KBS 1TV 드라마 <전우>에서 감초 역할인 김하사를 맡았다.

2014년 말 모 제약회사 광고에 출현했는데,애이 요 속쓰림 놈들!! 인터넷 판을 보면 추가 대사가 있다. 4년만에 광고 찍었습니다! 다음, 네이버 인터넷 스포츠 중계 사이사이에 도배가 되다 시피 나오는데다, 광고 자체가 병맛스럽다 보니 과거 차두리간 때문이야 이후로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는 중.

2. 이야깃거리

여담으로 신세경과 닮았다(…) 자기 입으로 닮았다고 드립치기도. 유노윤호와도 닮았다.#일본의 유명 성우 후루야 토오루하고도 은근히 닮았고, 살만 찌면은 왠지 차지철과도 상당히 흡사하다. 축구선수 마리오 괴체를 닮았다는 소리도 있고 하세가와 요헤이와도 닮았다는 소리도 있다. EXID솔지와도 닮았다. 왜 이렇게 닮은 사람이 많아?

무한도전 여름예능캠프에 출연해 뛰어난 예능감각을 보여주며 예능 블루칩의 존재감을 다시금 보여주었다. 그 와중에 치루를 앓고있음이 알려지며 노홍철에게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해주는 장면이 압권.

이후 정글의 법칙 시즌 9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다만 정법이 위키에서 관심이 떨어졌는지 추가가 되지 않고 있었다.

평소 모습은 이미지와는 달리 과묵하고 엄청나게 진지한 성격이라고 한다. 사실 코미디언이나 개그 캐릭터 전문 배우로 알려진 사람들이 실제로는 이런 경우가 많긴 하다.

3. 필모그래피

3.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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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게다가 극중 설정에서 강혜정은 피아니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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