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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경

last modified: 2015-09-22 15:48:1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활동
2.1. CF
2.2. 영화
2.3. 드라마
3. 참조

1. 소개

대한민국의 연예인. CF,영화,드라마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부모님은 모두 청각장애인이었다. 어릴 때는 편견 때문에 트라우마를 겪었고, 부모님이 장애인이라는 것을 주변에 숨기고 갈등이 있었다고 한다.참조-웰컴 두메산골

1999년에 17세 나이로 TTL CF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 이후 드라마, 영화 등으로 활동했으나, 영화 촬영 대표작이 바로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이후 여고생 시집가기, 인형사, 시실리 2km에 출연했다. 중국에 드라마 촬영을 하러 갔고 2015년에 이를 때까지 7년간 공백기를 가진다.참조-그 시절 톱 10

2. 활동

배우 이병헌의 팬 사인회에 갔다가 우연히 한 연예 기획자에게 캐스팅 되었다고 한다. 본인은 딱히 연예인이 될 생각은 없었는데 우연히 스카우트 되었다고 술회했다.참조-해피투게더

2.1. CF

https://www.youtube.com/watch?v=yVI5VMg1c70
1999년, 17세 나이로 신비주의를 내세운 TTL 광고에 출연하여 강렬한 이미지를 각인했다. 일명 'TTL 소녀'. TTL광고에 출연하기까지 4번 낙방을 겪였다고 하지만 이 광고 한방으로 대히트.

신비주의는 제작사 측의 광고 컨셉이었는데, 다른 광고, 방송에는 출연해서는 되며, 계약에도 본인임을 밝히지 말라는 조건이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 학교에서도 절대로 친구들에게 자신이 광고를 찍었다는 것을 밝히지 않고, 사진 가져오면서 너 아니냐고 물으면 부정했다고 한다.참조-해피투게더

2.2. 영화

임은경의 영화는 재앙(…)이라는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2002) : 임은경의 첫 영화. 충무로의 재앙이라고 할 만한 영화였다. 그래도 임은경 본인은 기존의 신비소녀 이미지로 출연하였고, 딱히 임은경 자신이 뭔가 잘못했다기보다는 영화 자체가 총체적 재난이었다. 2015년 인터뷰에서 임은경 자신은 '내겐 훌륭한 작품이다. 그런 기회 아마 다시는 없을 거다. 대작이라 부담도 컸지만 첫 영화였고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영화를 연출한) 장선우 감독님을 꼭 찾아뵙고 싶다. 제주도에 계신다는 소식은 알고 있다.'고 술회했다. 실패의 충격으로 얼마동안은 TV도 보지 않았다고 한다.참조-그 시절 톱
  • 품행제로(2002)
  • 여고생 시집가기(2004) : 신비소녀 컨셉을 벗으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 첫 영화. 그러나 영화가 하도 유치해서 이미지만 망쳤다.
  • 인형사(2004) : 임은경의 첫 공포영화. 구체관절인형을 공포 컨셉으로 잡은 작품. 임은경은 인형 '미나' 역으로 나온다.
  • 실리 2km(2004)
  • 치외법권(2015)

2.3. 드라마

  • 보디가드(2003) : KBS 2tv.
  • 정애보험(2005) : 중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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