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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나이트(Warhammer 40,000)

last modified: 2015-04-05 22:34:10 by Contributors


Imperial Knights


Contents

1. 소개
2. 설정
2.1. 구판 설정
2.2. 신규 설정
3. 기종
3.1. 팔라딘급 (Paladin)
3.2. 에런트급 (Errant)
3.3. 랜서급(Lancer)
3.4. 캐스티게이터급(Castigator)
3.5. 아케론급(Acheron)
3.6. 마가에라(Magaera)
3.7. 스티릭스(Styrix)
4. 등급
4.1. 궁재 (Knight Seneschal)
4.2. 기사 (Knight)
4.3. 견습기사 (Knight Apparent)
5. 임페리얼 나이트 아미
6. 다른 '나이트'들과의 연관성
7. 기타


1. 소개


시즈 오토마타를 격파하는 랜서급 나이트.

게임즈 워크숍미니어처 게임 Warhammer 40,000의 등장 세력 중 한 곳인 인류제국에서 운용하는 다족보행병기. 그냥 나이트(Knight)라고도 한다.
분류는 '슈퍼 헤비' 워커 ( 'Super Heavy' Walker)로, 같은 이족보행병기인 타이탄보다는 소형[1]인 1인승 기체이다. 타이탄과 많이 비슷한 만큼 콜레기아 티타니카에서 관리받지만, 정식 편제는 아니라고 한다.

나이트가 가장 처음 등장한 것은 워해머 40K의 에픽 스케일 게임 중 하나인 코덱스 티타니쿠스(Codex Titanicus)[2]에서이며, 타이탄과 함께 기계교의 병력으로 등장한다. 그 외에 90년대 화이트 드워프 등을 통해 몇 번 언급이 되기도 하였다.[3]

P_knight.png
[PNG image (1.99 MB)]

- 에픽 사이즈 팔라딘급 나이트.

그러나 스페이스 마린 6판 개정에 대한 루머가 떠돌 무렵(대략 2013년 7~8월 경)부터 '나이트가 대형 유닛으로 돌아올 것이다'라는 소문이 꾸준히 돌았고, 결국 2014년 2월 22일자 화이트 드워프의 일부 내용이 같은 달 14일 유출됨으로써[4] 모델이 신규 발매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아직 자세한 설정은 알려지지 않은 상황. 20일 추가적으로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설정이 완전히 갈아엎어진 것으로 보인다.


- 새롭게 그려진 나이트.

또한 임페리얼 나이트의 구성을 지원하는 디지털 에디션 코덱스의 발매가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는 임페리얼 나이트 아미[5]/기계교단 아미/프리블레이드 아미(현재 자세한 정보 불명)에 대한 포인트 및 구성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양덕들은 한껏 기대에 부풀은 상태.

2. 설정

2.1. 구판 설정

투쟁의 시기 당시 화성의 테크프리스트들은 잃어버린 기술 암흑시대의 기술과 지식을 찾기위한 '지식에의 탐구(Quest for knowledge)'의 일환으로 수많은 탐사선과 탐사가들을 은하계 곳곳으로 보냈다. 전 은하를 뒤덮는 워프 폭풍의 영향으로 워프 항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이들은 오랜기간이 걸리는 통상항해만을 할 수 밖에 없었으며, 이런 탐사선들 중 대다수는 그대로 소식이 두절되었으나 소수가 인류가 정착한 행성과 접촉하게 된다.

이런 행성들 중 문명 수준이 중세 수준으로 후퇴하면서 정치 체계도 기사/귀족 계급이 평민들을 지배하는 봉건주의 체계로 되돌아간 행성들이 있었다. 이런 봉건 행성(Feudal World)의 지배계급들은 기계교의 테크프리스트들을 거의 구세주처럼 여겼으며, 얼마안가 봉건 행성 측에서 물자와 인력을 공급하고 기계교 측에서 기술과 그 기술로 만들어진 산물들을 제공하는 일종의 계약관계가 성립된다. 한편 지배계층들은 기존의 기병대 등의 무기체계를 새롭게 얻은 기술들로 대체해 나갔고, 여기에 테크프리스트들이 화성과의 접촉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 더해져 나이트라 불리는 일인승 이족보행 병기 체계가 나타나게 된다.

나이트가 봉건 행성의 지배계급 사이에 보편화되고 나이트의 보유가 힘의 척도가 되면서 이러한 '기사' 가문과 기계교 사이의 관계는 더더욱 공고해져, 일부 봉건행성은 아예 기계교 휘하의 포지 월드가 되었고 그렇지 않은 행성들도 포지월드와 계약을 맺어 유사시 기계교의 요청으로 병력을 파견하게 되는 일종의 준휘하 병력이 된다. 이렇게 기계교와 계약을 맺게 된 봉건 행성들을 이후 나이트 월드(Knight World)로 칭하게 된다.

이후 대성전을 거치며 이러한 나이트 월드들과 포지월드가 다시 인류제국으로 편입되고, 나이트들은 기계교 휘하 병력으로서 인류제국에 복무하게 된다.

2.2. 신규 설정

현재 화이트 드워프를 통해 파편적인 정보만 공개된 상황.[6]
확인된 정보를 적자면,

  • 임페리얼 나이트 조종사들은 '기사 가문' 출신.
  • 기사 가문들은 초기 우주 개척자들의 후예이며 나이트에 사용되는 기술은 인류 기술의 최전성기었던 기술의 암흑기(Dark Age of Technology) 시기의 기술을 바탕으로 한 물건들이다. 이 때문에 기계교 쪽에서 엄청난 케어를 받는다는 듯.
  • 주요 기사 가문들은 다섯이며[7], 이 외에도 중소규모 기사단이 존재한다.
    • 인류제국에 충성하는 기사 가문은 Terryn, Hawkshroud, Cadmus, Degallio, Griffith, Mortan 등.
    • 기계교단에 충성하는 기사 가문은 Raven, Taranis, Krast, Vulker 등.
  • 또한 독립적으로 인류를 위해 싸우는 용병격인 프리블레이드가 존재한다.[8]

3. 기종


과거 설정의 임페리얼 나이트의 클래스는 6개로 알려져 있었으나[9] 현재 출시된 임페리얼 나이트 제품은 팔라딘(Paladin)급과 에런트(Errant)급 뿐이다. 이후 랜서, 크루세이더, 카스텔란 클래스가 포지 월드에서 출시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2014 포지월드 오픈 데이에서 랜서 클래스가 공개되었다.

현재 공개된 스탯으로는 팔라딘급과 에런트급 모두 같은 스탯과 룰, 장비를 가지고 있으며 차이점은 무장 정도.
보이드 실드와는 다른 '이온 실드'(Ion Shield)로 인불세이브를 받는 것도 특징. 참고로 이 이온 실드는 제어가 불안정하면 바로 폭발을 일으키는데, 이때문에 나이트가 HP가 다 깎이던가 관통판정을 당하고 파괴되면 결과값과 상관없이 무조건 D웨폰과 동급의 대폭발을 일으켜 주변 유닛들을 죄다 저승 길동무로 데려가버린다. 또한 설정상 기체 전체를 커버하는 것도 아니라서 중세 기사가 방패를 들고 공격을 막듯이 그때그때 공격이 들어오는 지점에 전개하여 공격을 방어해야 한다고 한다.

3.1. 팔라딘급 (Paladin)


거대한 리퍼 체인소드(Reaper Chainsword)[10]리만 러스 전차가 사용하는 배틀 캐논의 속사형 버전을 장비하고 있으며[11], 부 무장으로 헤비 스터버를 2문 장비하고 있다.

리퍼 체인 소드와 나머지 나이트의 근접 무장은 딱 하나만 제외하고 모두 AP2 D웨폰으로 취급한다.

3.2. 에런트급 (Errant)


리퍼 체인 소드와 배틀 캐논 대신 강력한 멜타 계통 광역 병기인 서멀 캐논(Thermal Cannon)을 장비한 형태.

3.3. 랜서급(Lancer)


케라스투스 쇼크 랜스와 이온 건틀렛 실드를 장비한 형태. 이온 건틀렛 실드는 후면에 사용이 불가능한 대신 근접전이 5+ 인불 세이브를 부여하고 다른 슈퍼 헤비의 근접 공격의 투 힛 굴림에 -1 페널티를 부여한다. 공격 횟수도 하나 더 많고 돌격시 I에 +1 보너스가 있기에 근접전에 특화되어있다. 사격 페이즈에 런을 할 경우 이동 거리가 3d6인치로 늘어난다.

쇼크 랜스의 사격 모드는 사거리는 짧지만 S7 AP2 헤비6으로 적 터미네이터급의 처리에 적합하다.

3.4. 캐스티게이터급(Castigator)


템페스트 워블레이드와 트윈링크드 케이티게이터 패턴 볼트 캐논을 장비한 형태. 랜서급처럼 사격 페이즈에 런을 할 경우 이동 거리가 3d6인치로 늘어난다.

템페스트 워블레이드는 D 웨폰이 아니라 S10 AP2인 대신 베이스에 접촉한 모든 적에게 I2로 1회씩 무조건 명중시키는 특수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이 공격은 통상 공격 대신에 실행한다.

3.5. 아케론급(Acheron)


리퍼 체인피스트와 아케론 패턴 플레임 캐논을 장비한 형태. 랜서급처럼 사격 페이즈에 런을 할 경우 이동 거리가 3d6인치로 늘어난다. 체인피스트는 D웨폰 결과 굴림을 할 때 1이 나올 경우 리롤할 수 있게 해준다. 헐포인트 하나만 까고 땡처리되는 사태를 많이 줄여준다.

플레임 캐논은 S7 AP3 헬스톰 오드넌스 1 무기로, 당연히 광역 제압 무기이다.

3.6. 마가에라(Magaera)


헤카톤 클러와 라이트닝 캐논을 장비한 형태. 라이트닝 캐논은 S7 AP3 라지 블래스트 렌딩 운드 리롤이고 헤카톤 클러 장비시 2+ 포이즌 템플릿 무기가 따라오기 때문에 마린급 보병 제압에 특화되어있다.

매 턴마다 6+로 헐포인트를 하나 재생하기 때문에 생존성이 일반 나이트보다 더 좋지만 I가 2인 페널티가 있다.

이온 실드는 이온 플레어 실드(Ion Flare Shield)로 강화되어 통상 사격 무기에 맞을 경우 S에 -1, 템플릿 무기에는 -2만큼을 깎아서 맞기 때문에 체감 방어력이 늘어난다. 다만 이온 플레어 실드의 에너지 소모량을 감당하느라 동력기가 혹사당한 탓에 파괴될 때 더욱 넓은 범위에 폭발한다.

3.7. 스티릭스(Styrix)


헤카톤 클러와 볼카이트 병기, 그래비톤 병기를 장비한 형태. 마가에라처럼 헐포인트 재생 기능과 이온 플레어 실드를 장착한 대신 I가 2로 줄었다. 헤카톤 클러 장착시 따라오는 방사능 템플릿 무기와 볼카이트 병기의 특성상 역시 마린급 보병 제압에 특화되어있다.

4. 등급

드디어 첫번쨰로 발매된 임페리얼 나이트 코덱스에서 기본적인 유닛 구성이 드러났다. 조금 더 세분화된 나이트의 등급(Rank)이 공개되었으며 에런트와 팔라딘은 나이트의 무장 타입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공개된 나이트의 등급은 다음과 같다.

4.1. 궁재 (Knight Seneschal) [12]

최고 등급인 6등급 기사로 경험이 풍부한 기사들이다. 다른 아미의 지휘관 격인 기사들이며 경험이 풍부하다는걸 반영해서 WS, BS가 다른 나이트보다 1씩 더 높다. 추가로 인불 세이브를 주는 이온 실드 역시 다른 기사들 것보다 더 좋은 걸 달고 나오는데, 이는 짬 덕분인지 다른 기사들보다 실드를 다루는 기사의 기량이 높은 것을 반영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스페이스 마린의 챕터 마스터처럼 궁재가 아미에 포함될 경우 임페리얼 나이트 아미의 워로드는 항상 궁재로 고정되는 룰을 가지고 있다.

4.2. 기사 (Knight)

그냥 기사.

그냥 별다른 사항이 없는 평범한 나이트다. 설정상으로는 2~5등급으로 나누어져 있지만 등급이 다르다고 해서 능력치나 룰상에서의 변화는 없다. 공개된 나이트의 스펙은 기본적으로 이 기사들의 능력치이다.

4.3. 견습기사 (Knight Apparent) [13]

신입 기사들.

아직 신입이기 때문인지 WS와BS가 통상 기사들보다 1씩 낮다. 또한 이온 실드의 인불 세이브 또한 더 약하다.

5. 임페리얼 나이트 아미

임페리얼 나이트 코덱스가 공개되면서 임페리얼 나이트로 이루어진 아미를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
몇몇 사람들의 예상과는 다르게 HQ, 엘리트, 트룹, 페스트, 헤비 등으로 이루어진 아미가 아닌 슈퍼 헤비 워커로만 이루어진 에스컬레이션아포칼립스용 코덱스이며 주로 다른 아미와의 동맹으로서 등장하게 되었다.

일반 게임에서 나이트만으로 이루어진 아미를 구성하는 건 힘들지만 여러 종족이 사용가능한 슈퍼 헤비 유닛이기에 에스컬레이션의 기반을 바꿔놓는 코덱스라는게 기본적인 평이다. 또한 슈퍼 헤비가 없던 아뎁타 소로리타스나 새로 발매된 이단심문소, 서플라이먼트로 나뉘어진 리전 오브 더 댐드 등의 세력도 슈퍼 헤비 유닛을 사용 가능해졌다.

기존의 동맹 룰처럼 동맹이 가능한 세력이 정해져 있으며 카오스 나이트가 포함되지 않기에 카오스 쪽과는 동맹을 맺을 수 없다.

6. 다른 '나이트'들과의 연관성

  • 호루스 헤러시 이전부터 사용되던 전쟁병기이기 때문에 호루스 헤러시 당시에 황제파 병력이 사용한 것은 물론, 일부 나이트 가문이 호루스 측의 꼬드김에 넘어가 슬라네쉬를 신봉하게 되면서 그들의 나이트 부대를 가지고 카오스로 전향했는데, 이들이 바로 카오스 나이트다.
  • 같은 형식의 병기는 아니지만 엘다도 구판 설정에서 나이트라는 이름의 병기를 운용했으며 이것을 계승한 이스나이트가 현역으로 활동중이다.
    즉, 90년대 있던 제국과 엘다의 나이트가 2010년대 와서 각각 임페리얼 나이트/레이스나이트가 된 것.
  • 그레이 나이트가 운용하는 네메시스 드레드나이트의 경우 일부 양덕들이 임페리얼 나이트의 데드 카피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물론 물증은 없다.

7. 기타


가격은 플라스틱 베인블레이드와 같은 것으로 확인되었다.(85파운드. 국내가 15만 3천원.) 상당히 등빨이 있는 모델이긴 하나 크기가 립타이드 배틀슈트보다 조금밖에 크지 않은 놈이 가격은 1.5배 가량이라 가격에 대해서는 꽤 많은 비판이 가해지고 있는 중.아뎁타 소로리타스보단 싸잖아

정보가 유출되어서 GW의 높으신 분들이 매우 분노했다는 소문이 있다. 평소와는 다르게 화이트 드워프가 오크타운에 사흘 늦게 들어오게 되는 등[14]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한 듯 하나 1주일도 넘게 남은 상황에서 유출이 되어버린 상황이라...

옆동네의 마스코트인 스팀펑크 로봇과 묘하게 닮았다. 팔다리 + 머리가 달린 이족보행형 기계들이 고만고만한 건 사실이지만(…), 동체 상부(몸통 위쪽)가 아닌 동체 전면부(몸통 앞쪽)으로 달려 있는 머리의 위치(때문에 머리가 어깨 위가 아닌 몸통 앞에 위치한 모양새가 되었다.)와 등짝의 동력기관의 모양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듯. 물론 크기랑 성능은 비교불가 그래도 옆동네처럼 심각한 하체부실이 아니라 그렇게 큰 불만은 나오지 않는편.
사실 이런 특징들 중 동체 상부가 아닌 동체 전면부 쪽으로 머리가 달려 있어서 머리가 어깨 위가 아닌 몸통 앞에 위치한 모양새가 되고 있다는 점은 기존의 인류제국 소속 타이탄들(워하운드 타이탄, 리버 타이탄, 워로드 타이탄, 엠퍼러 타이탄)과도 공통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나이트가 여러모로 타이탄과 공통되는 면이 많은 병기이다 보니 전반적인 기체 구조도 마치 타이탄을 소형화한 듯한 구조가 되어서 이렇게 된 모양이다. 특히 둥글궁글한 곡선 위주의 디자인이 묘하게 리버 타이탄과 닮은 듯한 분위기.

그런가 하면 설정이 묘하게 파이브 스타 스토리와도 닮아 있다. SF판타지가 섞인 봉건주의 행성에서 기사가 조종하는 인간형 대형 병기라던가, 수천년에서 만년 이상도 나이를 먹는 나이트의 수명이나, 나이트 자체가 전황을 가르는 전력이 된다던가 하는 것을 보면….
또한 배틀테크와도 묘하게 닮아 있는 설정이기도 한데, 우주 식민지 개척의 과정에서 발생하게 된 중세적인 봉건주의 행성에서 봉건 영주 계층이 사용하는 대형의 보행병기라는 점이 닮아 있다. 비싸지만 강력한 소수정예라는 컨셉이나 잃어버린 고대의 기술을 사용한 병기라는 점도 그렇고….

화이트 드워프/워해머 비전에서의 설명 또는 임페리얼 나이트 디지털 에디션 코덱스 등 정보가 추가되는대로 수정바람. 수정할 경우 Warhammer 40,000/항목 수정 및 작성 주의사항에 의거, 유출된 상세 스펙을 적지 말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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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구판 설정으로 높이 9미터 내외. 참고로 가장 소형인 워하운드 타이탄의 높이는 14~15미터 정도된다.
  • [2] 현재는 스페셜리스트 게임인 '에픽 아마겟돈'(Epic Armaggedon)으로 통합되어 있지만, 본디 이런 에픽 스케일 게임은 여러 시스템으로 발매되어 있었다.
  • [3] 황제 항목을 보면 황제가 단순히 말을 통해 팔라딘 급 나이트를 고쳤다는 언급이 존재한다. 이 사건은 소설 호루스 헤러시 시리즈 중 화성 내전을 다룬 메카니쿰에서 황제가 처음으로 화성의 기계교와 접촉했을 때 일어난 것으로 서술된다. Epub 파일 기준 p.15. 종이책 페이지 추가바람. 나이트는 이미 호루스 헤러시 시리즈에 부활한 지 오래였다. 기계교 에피소드 한정인데다가 퍼지지를 않아서 그렇지...
  • [4] 이날 리전 오브 더 댐드의 미니 코덱스 출시 또한 유출되었다.
  • [5] 즉, 임페리얼 나이트로만 아미를 구성할 수 있다.
  • [6] 전체 설정은 디지털 에디션 코덱스가 나와야 확인이 가능할 듯 싶다.
  • [7] 이 중 Hawkshroud 등 일부 가문은 구판 설정에도 존재하였다.
  • [8] 프리블레이드에 대해선 3/1자 화이트 드워프에 서술될 예정.
  • [9] 아래의 두 클래스 외에도 랜서(Lancer), 카스텔란(Castellan), 크루세이더(Crusader), 바론(Baron) 등의 클래스가 있었다.
  • [10] 참고로 이 녀석은 원래는 개척지의 나무 등을 벌목하는 데 쓰이던 도구를 개량한 것이라고 한다(...).
  • [11] 혹시 헷갈릴 사람을 위해 적어놓는데 설정에서 속사형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게임 내에서는 2발 쏘는 걸로 취급한다.
  • [12] 여기서 Seneschal이란 귀족집안이나 궁정에 소속되어 각종 일처리를 총괄하던 직책을 이르던 말이다. 더 적당한 해석이 있다면 수정 바람.
  • [13] 왕위나 작위를 이을 것이 확실히 정해진 정통 후계자를 뜻하는 Heir Apparent의 변형으로 생각되며, 이 경우 '기사가 될 것이 확실히 정해진 자' 정도의 뉘앙스이다.
  • [14] 정작 통관 절차가 늦어져서 오크타운엔 예정일인 22일에 화이트 드워프가 들어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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