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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네이비

last modified: 2015-03-30 22:48:11 by Contributors

Imperial Na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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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설정
2.1. 해군 본부
2.2. 임페리얼 네이비의 무기들
3. 미니어처 게임에서의 모습
4. 우주 전투함
5. 우주/항공 전술기(Attack Craft)
6. 기타


1. 개요


Warhammer 40,000에 등장하는 인류제국 세력의 군사기관 중 하나로 인류제국의 공군 및 우주전력을 담당하고 있다.

본디 임페리얼 네이비는 인류제국의 정규군인 제국군(Imperial Army)의 일부였다. 그러다가 호루스 헤러시 당시 대규모 반란을 겪은 인류제국에서 다시 이런식으로 연쇄적인 반란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군사기관들의 지휘체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지상병력만을 전담하는 임페리얼 가드우주전함전투기 등 항공기만을 담당하는 임페리얼 네이비로 나누어진 것.[1] 일부 행성이 자체 함대인 성계방위군(System Defence Force)을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인류제국의 전투용 함선들은 거의 전부가 임페리얼 네이비에 소속되어 있다.

본디 배틀플릿 고딕이라는 미니어처 게임을 위해 만들어진 세력이었지만, 게임이 판매량이 잘 안나와 '스페셜리스트 게임[2]'으로 내려가게 된 후로는 다소 묻히는 느낌이다. 현재는 임페리얼 가드 코덱스에 간간히 등장하는 정도이며, 간혹 캠페인 북의 일종인 임페리얼 아머에 등장하기도 한다.

2. 설정

굉장히 강하다. 지상에서는 맨날 깨지다시피 하는 인류제국이 그래도 은하계 전체를 지배하는 하나의 '제국'으로서 남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이유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세계관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강대한 세력이다.

설정상으로는 하는 일이 굉장히 많다. 은하계 단위로 깨강정으로 만드는 놈들인 타이라니드 함대를, 비록 많은 희생이 있긴 했지만 3번이나 격퇴하였고[3], 카오스의 제 13차 흑십자군 원정도 한때는 거의 밀릴 뻔 했지만 최종적으로는 임페리얼 네이비와 스페이스 마린 함대의 합동 물량+자폭공세로 막아냈다.

그렇지만 인류제국의 영토가 터무니없이 넓은데다가 인류제국 자체가 전반적으로 쇠락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점점 수호하는게 힘들어지고 있다. 가끔 워프의 이상때문에 함대단위로 함선이 실종되는 일이 자주 벌어지고 있으며[4], 이런 혼란을 틈타 해적들의 발호도 늘고 있는 등 말그대로 총체적인 난국인 상황. 물론 그렇다고 해서 임페리얼 네이비에게 정면으로 덤벼드는 상대는 죽을것이다. 확실하게.

더불어 인류제국 군사력 중 발군의 방어력을 가진 집단이다. 그도 그럴것이 덩치가 다들 한 덩치 하는 데다 보이드 쉴드도 매우 강력한 것을 쓰기 때문. 전함 클래스는 최소 수십에서 수백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장갑을 두르고 있다고 하며, 덕분에 인류제국의 함선은 수천 기가톤 단위의 에너지 폭풍에도 견딜 정도의 맷집을 자랑한다. 즉, 떡장+고화력이 인류제국 함대의 특성.

다만 제국이 과거의 기술을 상당수 잃어버린 것과, 카오스에 대한 오염 때문에 최첨단인 우주함대에 어울리지 않게 많은 부분이 수동으로 처리되고 있다. 예를 들어 고층빌딩만한 미사일을 사람이 장전한다던가[5] 함선의 무기를 제어하는 사격통제장치를 사람이 직접 조준해야 한다는 식.[6] 이 때문에 인류제국의 함대에는 인력이 매우 많이 필요하다.[7] 사실 이런 의외의 후진성은 기술의 부족 때문이라기보단 카오스와 워프에서의 오염 위험 때문에 자의성을 가진 기계는 잘 만드려하지 않는 제국 기술의 발전경향 때문에 그런게 크다. 기계장치의 많은 부분을 수동화했기 때문에 인력이 많이 필요하기는 하지만, 어차피 제국에 넘쳐난다는 표현으로도 모자라 주체 못할 정도로 많은게 인력이기도 하고...

2.1. 해군 본부


드넓은 제국의 영토를 수호하기 위해 각 세그멘툼마다 하나씩 총 5개의 해군 본부가 설치되어 있으며, 그 위치는 다음과 같다.

  • 세그멘툼 솔라(Segmentum Solar) - 화성(Mars)
  • 세그멘툼 파시피쿠스(Segmentum Pacificus) - 하이드라펄(Hydraphur)
  • 세그멘툼 옵스쿠러스(Segmentum Obscurus) - 사이프라 문디(Cypra Mundi)
  • 세그멘툼 템페스투스(Segmentum Tempestus) - 박카(Bakka)
  • 울티마 세그멘툼(Ultima Segmentum) - 카르 두니아시(Kar Duniash)

또한 제국의 영토를 효율적으로 지키기 위해서 세그멘툼의 하부 단위인 섹터, 또 그 하위단위인 서브 섹터에도 함대 기지가 운영되고 있다. 대체로 10~20광년 정도의 크기인 서브섹터 하나에 50~100척 정도의 함선으로 구성된 함대가 주둔하고 있다.

참고로 각 함대의 명칭은 기본적으로 해당 함대가 위치하고 있는 지역의 이름을 따오게 된다. 세그멘툼 솔라의 해군기지에 주둔하는 전투함대는 Warfleet Solar, 고딕 섹터에 기지를 둔 함대는 Battlefleet Gothic이라 불리는 식.

2.2. 임페리얼 네이비의 무기들

임페리얼 네이비의 무기들은 워해머 40k 인류제국이 보유하고 있는 무기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위력을 자랑하는 것들이다. 함대함 전투의 경우 항성계 하나를 집어넣을 만큼의 거리를 벌리며 싸울수 있다고 할 정도다.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항성계 하나를 두고 함대전을 벌인다는 건 너무 비약이 심하긴 하다. 기본적으로 항성계를 사이에 둔다는 것 자체가 이미 교전 거리는 AU 단위에 육박한다는 건데 인류 제국의 에너지 계열 주포들의 탄속이 광속에 이른다고 해도 적함을 타격하는 데 적게 수 천에서 수 만 시간이 걸린다. 이것이 과장이더라도 매우 강력한 건 사실이다.[8]

  • 노바 캐논(Nova Cannon)

  • 랜스 캐논(Lance Cannon)
    인류제국의 에너지 무기중 가장 강력한 계열의 무기다. 위에서 언급된 저 수백미터 단위의 장갑조차도 관통할 수 있으며, 단 한방으로 대륙지각에 충격을 줘 뒤집어 버릴수 있을 정도의 막강한 위력을 자랑한다. 아무래도 전함에 실린 무기 중 한방에 요새화된 도시를 유리조각으로 만들수 있다고 하는 무기가 이게 아닌가 추측된다.

    • 갓스베인 랜스(Godsbane Lance)
      현재까지 알려진 랜스 무기 중 가장 오래된 형식. 2연장도 아닌 4연장으로, 사거리는 최강이지만 그만큼 분산도가 극심하다. 제작하는 데 들어가는 기술의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오래전에 건조된 중순양함이나 가장 강력한 전함 만이 탑재하고 있다. 카오스도 이 무기를 사용중이다.

    • 메조아 하이브리드 랜스(Mezoa Hybrid Lance)
      다른 랜스 무기에 비해 사거리를 줄이고 위력을 증가시킨 형식. 가장 최근[9]에 개발된 형식으로, 근거리 교전에서는 높은 효율을 자랑하지만 사정거리 문제로 전술 자체를 달리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도 유용성에 대해서 논란이 일고 있다.

    • 라스 버너(Las Burner)
      일반적인 랜스 캐논의 출력을 줄이고 크기를 축소시킨 에너지 무기. 일반 랜스 캐논을 달기 어려운 소형 함선에도 장착할 수 있어 침투나 기타 임무에 자주 사용된다.

    • 보이드선더 랜스(Voidsunder Lance)
      위력을 크게 증가시킨 대신 범용성을 희생한 형식. 주로 경순양함급의 함선에 장착하며, 크기가 엄청난지라 이걸 장비하고 있는 던틀러스급 경순양함은 이걸 함의 이물이나 후방 수직 안정판에 달아놓아야 한다. 다만 중순양함의 경우 후방 포탑 대신에 이 랜스 캐논을 달아놓기도 한다고.

  • 마크로캐논(Macrocannon)
    기본적으로 전열함이나 거함거포주의 시대의 전함 함포를 보다 거대하게 만든 물건. 리트리뷰션급 전함의 옆구리에 수두룩하게 박혀 있는 그것이며, 임페리얼 네이비 함선의 가장 일반적인 무장으로, 사정거리나 위력은 랜스 캐논보다 떨어지지만 더 쓰기 편한데다 많은 수를 실을수 있어 매우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주로 화약을 사용하는 함포를 이르지만 종종 에너지 계열 무기 역시 사용된다.

  • 대공 터렛(Flak Turret)
    함대의 대공방어를 책임지는 무기들을 뜻한다. 함재기들이나 어뢰 정도나 격추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함대함 전투에서는 거의 소용이 없다.

  • 어뢰(Torpedo)
    자체적으로 추진력을 가지고 움직이는 초장거리용 무기. 사실상 미사일이라 할 수 있다. 탄두에 뭐가 실리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 주로 멜타나 플라즈마, 수소를 탄두 삼아 발사한다. 간간히 유도를 위해 미사일에 논리 엔진을 장착시키기도 한다. 대함용 어뢰의 경우 그 길이가 200피트(60미터)에 달하기도 한다고 한다.

    • 플라즈마 어뢰(Plasma Torpedo)
      임페리얼 네이비의 어뢰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국민어뢰. 플라즈마 반응로에서 뿜어져나오는 추진력으로 장갑판을 뚫고 들어간뒤 폭발한다. 생산하기도 쉽고 정비도 쉬워서 임페리얼 네이비에서 어뢰를 쏜다면 거진 다 이거라고 보면된다.

    • 급속추진 어뢰(Short Burn Torpedoes)
      매우 강력한 엔진을 탑재해 속도만큼은 발군이다. 하지만 그만큼 연료가 빨리 소진돼서 사정거리는 오히려 짧아진다. 이 어뢰는 누구보다 빠르게 목표물에 도착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머신 스피릿 대신에 더 공격적이고 더 재빠른 머신 스피릿이 탑재된다.

    • 유도 어뢰(Guided Torpedo)
      발사 후 함선에서 원격으로 조종되는 어뢰. 숙련된 조종사가 조종하면 어뢰가 충돌하기 이전에 방향을 비틀어 전혀 예상치 못한 장소에 내다꽂는 모습을 볼수있다. 추기로 추진체나 통신장비를 부착시킬 수 있지만 이런 장비들은 소수이기 때문에 대다수 포지월드들은 그냥 생짜 유도 어뢰만 생산중이다.

    • 추적 어뢰(Seeking Torpedo)
      조종이 필요한 유도 어뢰와 달리 고도의 사고장치와 로직엔진이 탑재되어 알아서 적함을 면밀히 관찰한 후 약점을 파악하여 유도되는 어뢰. 볼텍스 어뢰와 마찬가지로 소수의 포지월드만이 제작법을 알고있다.

    • 볼텍스 어뢰(Vortex Torpedo)
      극소수의 포지월드 만이 제작법을 알고있는 어뢰. 통상적인 폭발물 대신 워프 발생장치가 들어있어 폭발시 워프의 균열을 발생시켜 근처의 모든것들을 워프로 강제로 밀어넣는다. 이 어뢰의 공포성은 실로 엄청나서 맞은 어뢰가 이거라는 사실이 승무원들에게 알려지면 그 즉시 단체 패닉상태로 빠져든다. 다만, 복잡한만큼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가끔씩 정비하다가 황제폐하 알현하는 사람들이 생기며, 어뢰관에 장전된 볼텍스 어뢰가 피격당하기라도 하면 그 함선 승무원들이 위험해진다.

    • 멜타 어뢰(Melta Torpedo)
      멜타 무기의 약점인 짧은 사정거리를 보완하기 위해 어뢰에다 일반 폭약대신 멜타 장약을 넣어 발사하는 무기. 적함의 장갑에 지대한 피해를 입힐수 있고 덤으로 화재까지 일으킨다.

    • 바이러스 어뢰(Virus Torpedo)
      함대함 전투보다는 주로 행성을 공격할 때, 특히 익스터미나투스 시 사용되는 어뢰. 이스트반 행성을 끝장낼때 쓰인 무기이며 탈란을 사막으로 바꾼것도 이것. 현재 제국측에서는 사장되는 무기지만 카오스는 잘만 쓴다. 카오스 외에도 해적들이 사람은 몰살하면서 배 자체는 멀쩡히 남겨두기 위해 쓰기도 한다고.

    • 사이클론 어뢰(Cyclonic Torpedo)
      익스터미나투스용 어뢰. 행성의 대기를 싸그리 태워버리며 이 폭염은 성계 끝자락에서도 보일정도로 엄청나다고.




배틀플릿 고딕에서는 오더넌스 웨폰 취급. 그러나 제국 무기답게 명중률이(...) 좋지가 않은 편. 하지만 위력은 발군. 단 한발의 어뢰라도 행성에 떨어지면 행성의 환경에 매우 치명적이라고. 그리고 단 한방으로 대륙을 유리화 따위를 넘어 원자화(...) 시킨다고 한다.

  • 함재기(Attack Craft) 참고
    제국 함대에서 발진하는 함재기들을 말한다. 폭격기와 요격기, 함대에 보딩(Boarding)을 하기 위한 수송선이 혼재한다.
    - 퓨리 요격기 (Fury Interceptor)
    - 스타호크 폭격기 (Starhawk Bomber)
    - 샤크 강습 상륙정 (Shark Assault Boat)

3. 미니어처 게임에서의 모습

고딕 풍의 멋들어진 함선 외관과 함께 워해머 특유의 간지카리스마 폭풍을 몰고다니는 디자인, 그리고 비장미 넘치는 설정 등을 가졌는데…

게임에서는 그다지 강력하지 않다(...).

함대의 종류가 다양하고 디자인들이 멋져서 사용 인구는 많지만, 게임상 외계인 함대가 지나치게 센 것이 문제다. 빛의 속도를 넘는 놈들이 있질 않나[10], 웬 거대괴수들이 날아다니질 않나, 외계병기를 타락시켜서 공격해오질 않나. 그나마 다행히도(?) 타우는 만타 폭격기와 스마트 어뢰를 제외하면 우주군은 안습하다

임페리얼 네이비의 함대는 타 세력과는 달리 노바 캐논이라는 주포를 무장으로 장비할 수 있다. 긴 사거리를 가지고 턴마다 발사하며 주사위 운이 맞아야 제대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덕분에 주사위 운만 좋으면 시작부터 상대를 떡실신시킬 수 있고 반대로 안 좋으면 매우 난감하다. 그저 다이스 갓에게 자비를 구할 뿐.

5판 임페리얼 가드 코덱스에 따르면 임페리얼 네이비에서 파견된 자문요원들이 지휘관과 함께 다니기도 하며[11] 임페리얼 네이비의 전투기인 발키리가 상당히 싼 포인트를 갖고 정식 유닛으로 편입되었다.

4. 우주 전투함

5. 우주/항공 전술기(Attack 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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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외에도 임페리얼 가드는 연대 하나가 한 종류의 병종만 가질 수 있게 하는 등 각 군사기관이 단독으로 전쟁 수행 능력을 가지지 못하게 막아놓았다. 예외가 있다면 주된 임무 특성상 지상병력과 함선을 동시에 보유해야 하는 스페이스 마린 정도인데, 이들도 챕터 하나의 규모를 제한하여 필요 이상으로 전력이 커지는 것을 막고있다.
  • [2] Warhammer, Warhammer 40,000 같은 주력 제품의 스핀오프 게임들. 정식 라인업이 아닌, 골수 팬들을 위한 일종의 팬서비스 개념에 가깝다.
  • [3] 다만 이게 타이라니드의 본 함대는 아니고, 선발대나 정찰대 격이라는 묘사가 있다. 그래도 어지간한 종족에게는 이미 이 정도로 재앙 수준. 엘다랑 타우가 타이라니드랑 괜히 처절한 전투를 벌인게 아니다.
  • [4] 아스트로노미칸 불빛이 잠깐만 깜빡여도 그 순간 워프에 있던 함선은 모조리 워프에 쓸려가게 된다. 특히 6판에서는 황금옥좌의 치명적인 결함이 발견되어 이런 사태가 점점 잦아지고 있다는 듯.
  • [5] 물론 이것도 나름 기계화가 이루어지기는 했다. 그런데 이게 사람을 기계로 개조한 서비터나 센티널같은 거로 장전한다는 거라 다소 미묘하다.
  • [6] 이런 단점 때문에 타로스 행성 궤도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제국 함대가 타우 함대에게 큰 피해를 입고만다. 왜냐면 타우 함대는 자동장전 및 자동조준을 할수 있기 때문.
  • [7] 함대에서 죄수들이 미사일 장전노역을 하는데 이들은 사실상 노예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함대의 미사일 노역은 제국에서 가장 무서운 형벌 중 하나이다.
  • [8] 단 강력하더라도 의미는 전혀 없다. 그정도로 착탄에 시간이 걸리면 은하자체의 자전과 공전으로 위치 자체가 틀려지기 때문에 명중을 기대할 수 없다
  • [9] 최근이라곤 하나 최소 수백년 전에 개발되었다. 극도로 보수적이고 경직된 제국의 기술체제하에서 개발된지 1천년 미만은 최신 기술로 취급된다.
  • [10] 다른 진영도 설정상 웹웨이나 워프 등으로 초광속 항행은 가능하지만, 네크론은 그런 거 없이 순전히 과학기술만으로 빛의 속도를 넘고 있다. 여기에 한 술 더 떠 관성이나 중력을 통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 [11] 플릿 어드바이저가 있으면 우주 함대가 적의 지원을 차단해서 적의 증원군이 들어올 때 주사위 롤에 강제로 -1을 시켜버린다!
  • [12] 제국에 아직 4척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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