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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필성

last modified: 2014-10-01 17:01:42 by Contributors


(오른쪽이 임필성 감독. 혹시 모를까봐.)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1972~ ) 단국대학교를 졸업했다.

'베이비'와 '소년기'라는 2편의 단편영화로 주목을 받아 2005년 장장 5년의 제작기간과 약 80억원의 제작비가 든 미스테리 영화 남극일기로 장편 데뷔를 했다.

그러나 "아무리 미스테리 영화라도 그렇지, 도통 이해할수가 없는 영화다." 라는 관객들의 혹평과 실망으로 폭풍적자의 망했어요가 되는가 싶더니 100만명을 턱걸이로 겨우 성공...이라고 쓰고 실패라고 읽는다

그 후 2007년 말 2번째 감독작 헨젤과 그레텔이 개봉했다. 잔혹동화라는 타이틀과 당시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었던 천정명의 출연 등으로 그래도 좀 성공하겠지 했는데, 얼마 안 돼서 극장에서 칼같이 내려가면서 망했어요.

배우로도 가끔 나왔는데, 대한민국 최대 관객수를 자랑하는 영화 괴물에서 1인 2역으로 특별 출연한바가 있다. 하나는 박해일의 운동권 동기였지만 결국 배신 때리는 뚱 게바라 역, 다른 하나는 괴물에게 잡아먹히는 뚱뚱한 행인. 둘 다 뚱보 캐릭터인 건 기분 탓이다 2013년에 개봉한 티스트 봉만대에도 조연으로 출연하여 초반에 배우들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나온다.

인류멸망보고서 프로젝트에 김지운 감독과 참여해서 2012년 4월 11일에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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