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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last modified: 2015-04-15 01:34:43 by Contributors

  • 이 항목은 약칭인 EPL, epl로도 들어올 수 있다.
유럽의 주요 축구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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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터키 쉬페르리그 프리메이라 리가 리그 1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정식 명칭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 from
영문 명칭 English Premier League
창설 연도 1888년 (풋볼 리그)
1892년 (디비전 1)
1992년(프리미어 리그)
참가 팀 수 20개팀
하위 리그 풋볼 리그 챔피언쉽
최근 우승팀 맨체스터 시티(2013-14)
최다 우승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0회)
웹사이트 http://www.premierleague.com/en-gb.html

Contents

1. 소개
2. 역사
3. 취업비자
4. 프리미어 리그 해외 경기 계획
5. 프리미어 리그와 한국
6. 이야깃거리
7. 참가 클럽
7.1. 14/15 시즌 프리미어 리그 참가 클럽
7.2. 시즌별 강등 클럽
7.3. 과거 참여 클럽
8. 각종 기록
8.1. 통산 득점 순위
8.2. 통산 출장 순위
9. 역대 우승팀
9.1. 풋볼리그
9.2. 디비전 1
9.3. 프리미어 리그
10. 팀별 우승 횟수
11. 풋볼 리그 원년(1888-89) 순위
12. 프리미어 리그 원년(1992-93) 순위
13. 역대 인트로 영상
13.1. 역대 인트로 주제가
14. 관련 항목

1. 소개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축구 리그. 주말예능은 내가 책임진다!!
잉글랜드축구협회(The Football Association)[1] 산하 The Premier League가 운영하는 축구리그. 공식 스폰서는 바클레이 은행으로 Barclays Premier League로도 불린다.[2]

잉글랜드의 최상위 프로축구 리그이며 1992년에 출범했다. 종전까지 있었던 잉글리쉬 풋볼 리그와 디비젼 원을 계승한다. 덧붙여 잉글리쉬 풋볼 리그는 1888년에 출범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리그이다. 85년에 벌어진 헤이젤 참사로 인해 5년간 유럽대회 출장 정지로 인한 유럽에서의 리그 경쟁력이 도태되고, 89년 힐스보로 참사가 벌어지면서 침체를 거듭하다 92년 오늘날의 EPL로 개편하면서 서서히 날아올랐다. 2000년 5위였던 UEFA 랭킹을 2001년 프랑스 리그앙과 독일 분데스리가를 제치면서 반등에 성공했고 이후 세리에 팀들의 UEFA컵 삽질과 맞물리면서[3] 2005년 세리에 A를 제치고 리그랭킹 2위를 차지하고, 2008년 스페인마저 제치고 유럽 최고의 리그로 우뚝 서게 된다. 현재는 스페인프리메라 리가와 세계 1,2위를 다투는 리그가 되었다. 잉글랜드 FA에 가입된 일부 웨일즈 축구 클럽들도 승강 여부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

21세기 초까지만 해도 EU 소속 국적을 지니지 않은 선수는 팀당 3명씩밖에 출전할 수 없었으나 이 규정이 폐지되면서 제 3세계 축구 선수들에겐 꿈의 리그로 자리잡았고, 과거 성공적인 사례가 드물었던 남미와 아프리카 출신 선수들도 이 리그에서 빛을 발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초창기에는 리그에 22개 팀을 두어서 한 시즌 팀당 42경기를 치뤄야 했으나, FIFA 측이 경기가 너무 많다고 하여 20개로 줄여서 현재 한 시즌 38경기를 치룬다. 이중 상위 4팀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 권한을 얻고 5위팀부터 FA컵풋볼 리그 컵 결과에 따라 최대 7위까지 UEFA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얻게된다. 최하위 3팀은 하위리그인 풋볼 리그 챔피언쉽으로 강등을 당하게 된다.

2. 역사

초창기 약 30년 가까이는 럭비크리켓 또는 조정이나 폴로같은 여러 스포츠에 밀려났으며 축구는 가난한 하층 노동자들의 야만적인 스포츠[4]라는 인식이 강했다. 물론 대다수 서민들에겐 초창기부터 인기를 얻어왔으나, 상류층에겐 투자나 스폰서 같은 면에서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했기에 축구선수들의 경제적 수익이 크지 않았다.

덕분에 프로구단들 사정도 그다지 좋지 않아서 지금으로 도무지 믿기지 않을 일들이 꽤나 많았다. 몇 가지를 보자면,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는 100년전에는 경기장 고칠 돈이 없어서 비가 오면 늘 물에 잠겨서 아예 수중 축구를 해야 할 정도였다.

  • 아스날 FC는 1913년 하이버리로 이전할 당시 경기장 시설이나 의료 시설을 엉망으로 대충 지으면서 다친 선수들을 우유배달 마차에 실어 병원으로 보냈다. 문제는 우유배달을 먼저하고 그 다음에 병원으로 갔기 때문에 시간이 너무 늦어 일 다 끝내고 밤중에 병원 보내는 일도 허다했다 선수 생활을 끝장나게 하는 예도 있었다. 공교롭게도 1차 세계 대전이 터지자 리그가 중단되어 경기장 관련 건설도 중단되면서 리그가 재개되고도 1920년대 중순까지 이런 일이 계속 벌어졌다.

  • 첼시 FC는 경기장이 진흙투성이라 비가 오면 진흙축구를 해야했고, 탈의실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었다.

  • 블랙번 로버스는 경기장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도 메꿀 여력이 없어서 대충 나무로 가리는 통에 선수들이 빠지기도 했다.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는 경기장이 평평하게 지어지지 않아 한쪽 팀 골대가 반대쪽보다 6cm이상이나 높았다.

  • 아스톤 빌라는 1899년 겨울에 내린 눈이 녹지 않은 채로 구석에 대충 밀어둔 게 리그 개막때까지 산같이 그대로 남아서 할 수 없이 경기하다가 공이 여기로 올라가면 선수들이 공을 차러 올라가다가 단체로 넘어졌다. 웃기게도 이는 다른 구단에서도 종종 벌어졌던 일이다.

  • 지금은 하위리그(2013년 현재 2부리그인 풋볼 리그 챔피언쉽 소속)로 밀려나 잊혀진 팀이지만 리그를 3연속 우승하며 이름을 날리던 허더스필드 타운(Huddersfield Town F.C.)은 탈의실이 없어서 폐기전차를 그냥 가져와 대충 천으로 가리고 탈의실로 썼다.

  • 1882~1894년까지 존재하던 축구팀으로 초창기 리그 1에도 들어간 노스위치 빅토리아는 경악스럽게도 경기장 옆이 호수였고 근처 선창가에 탈의실을 만드는 엽기적인 일까지 벌였다. 더 가공할 만한 것은 이 시설이 엉망이라 탈의실에서 옷 갈아입던 선수들이 바닥이 무너져 단체로 호수에 빠지기도. 7부 리그에 해당하는 노던 프리미어 리그 프리미어 디비전에서 경기를 치루고 있다. 이 팀은 프로 구단으로 FA 풋볼 리그에서 몇 시즌을 뛰었지만, 재정난 등의 이유로 인해 풋볼 리그의 재가입을 마다하고 아마추어리즘을 고수하게 된 것.

  • 그 밖에도 대다수 경기장들이 선수 탈의실도 없어서 대충 구석에서 천으로 가리고 갈아입는 게 흔했고, 관중석 수준도 의자는 커녕 자그마치 사과 궤짝을 깔고 앉아 봐야 할 정도로 최악인 프로 경기장까지 많았으며 그걸 이상하게 여기지도 않았다!

이런 가운데, 그나마 초창기 프로경기장에서 가장 좋았던 곳이 구디슨 파크. 에버턴 FC의 안방인 여긴 세계 최초 프로축구 전용경기장이었기에 1890년대에는 최첨단 시설이었으며, 1913년 영국 왕 조지 5세가 처음으로 리그 경기를 보러온 곳도 바로 여기였다. 조지 5세의 경기장 관람은 화제가 되었고 비로소 하위 스포츠라던 축구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게 만든 계기가 된다.

1890년대만 해도 선수들의 평균 이적료는 겨우 10파운드(물론 당시에는 꽤 큰 돈이긴 했다.) 수준이었던 것이 1950년대에는 1만 파운드 이상, 최고 10만 파운드 이상으로 급격하게 올랐다. 이렇듯 왕족이나 귀족들이 서서히 관심을 기울이면서 인식도 달라지고 투자와 여러가지 사정이 좋아지면서 점차 리그 시설 등도 개선되며 선수들이 받는 돈도 올라갔고, 후발주자인 다른 나라 프로리그들이 죄다 산전수전 다 겪으면서 자리잡은 이 프리미어리그를 모델삼은 것은 당연했다.

본래는 풋볼 리그 산하 최상위 리그로서 디비전 1, 즉 1부 리그라는 명칭을 사용했으나 1980년대 중후반 헤이젤 참사힐스버러 참사가 일어나면서 리그의 체질을 개선하자는[5] 의견이 힘을 얻어 1992년에 여러 제도들을 재정비해 프리미어 리그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뻥글랜드라 불릴 정도로 뻥축구(킥 앤드 러시)만 구사했던 잉글랜드의 특성상 과거에는 뻥축구만 하는 팀들이 꽤 많았다. 최근에는 기술적으로 뛰어난 선수들이 상당히 늘어 상위권 팀들은 대개 뻥축구를 구사하지 않는다. 아스날이 선두주자로 꼽히는데, 벵거볼이라 불리는 스타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리그의 역사가 긴 탓인지 하부 리그로의 강등을 경험하지 않고 1부 리그에만 머무는 클럽은 하나도 없다. 역으로 하부 리그에서 올라와 강등을 겪지 않았던 클럽으로 위건 애슬레틱이 있었으나 2012-13 시즌 강등되었다.[6] 다만 2부 리그 밑으로 떨어지지 않은 클럽들은 8개가 있는데, 현시점에서도 빅클럽들인 뉴캐슬, 리버풀, 맨유, 아스날, 에버튼, 웨스트 햄, 첼시, 토트넘(가나다순)이 그들이다. 여담으로 이들 중 리그 우승 경험이 없는 구단은 웨스트 햄뿐이다. 프리미어 리그 출범 후 개근팀은 리버풀, 맨유, 아스날, 아스톤 빌라, 에버튼, 첼시, 토트넘의 총 7팀이다.

3. 취업비자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기 위해선 영국 노동부에서 발급하는 취업 비자(work permit)가 꼭 필요하고(EU 소속은 필요없음), 취업 비자 허가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풋볼 매니저에선 외국 선수를 영입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필 경우가 많다. 유명 선수들을 영입하는 건 별 제약이 없지만 하위팀에서 명성이 낮은 선수를 영입하려고 하면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눈물을 머금고 선수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타 리그에 임대를 보내서 비자를 얻는 경우도 종종 보이는데, 대표적인 예로 첼시 소속의 알렉스를 들 수 있다.

또한, 피파 랭킹 70위 이내에 드는 나라의 국적을 가진 선수에게만 리그에서 뛸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덕분에 2010년 프리미어 리그 소속이었다가 강등당한 버밍엄 시티는 홍콩 부자 카슨 양이 샀음에도 피파 랭킹에 미달한 홍콩이나 중국 선수들을 전혀 영입하지 못했다. 더불어 블랙번 로버스를 산 인도의 벤키 그룹도 마찬가지.[7]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다른 나라도 취업비자 취득은 필요하다. 다만 영국과 다른 나라와 다른 점은, 다른 나라는 일반적으로 클럽 정원 내의 비자 발급은 영입 클럽의 신청만 있으면 별 문제 없이 내주는 것과 달리, 영국은 FIFA 랭킹 70위 이내이면서 A매치 출전 경력이 기준치 이상[8]이 되어야 발급이 가능하다는 데 있다. 대신 영국 내 4개 리그 모두 외국인 선수를 보유하는데 숫자 제한이 없다.

4. 프리미어 리그 해외 경기 계획

2008년에 한때 39경기로 바꾼다는 야심(?)을 보이기도 했는데...바로 해외에서 그 경기를 가지자고 한 것! 특히 아시아 시장의 막대한 돈[9]을 노리고 한 것이지만. 피파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측도 자국리그를 벗어나는 걸 친선이나 국제 대회가 아닌 자국리그 경기로 볼 수 없다는 규정을 언급하며 반대했고, 아시아 나라들도 자국 리그를 죽인다고 반발만 거셌다. 게다가,20개 전 구단이 아시아까지 가는 비용 문제에서부터 모든 프리미어 리그 구단이 인기를 얻은 것도 아니라는 현실적 문제에 부딪혔다.

빅 4 경기외 다른 팀들 경기가 과연 얼마나 인기가 있는가? AFC까지 아시아 축구 죽이기라고 반발하는 가운데, 아랍 여러 나라들이 빅 4 경기만 한하여 허락한다는 제한적 긍정을 보이면서 이건 리그가 아니라 종전 친선전과 차이가 뭐냐는 반발까지 생겼다. 결정적으로 이 방침에 중하위 팀 구단주들이 손해만 본다며 결사반대를 했기에 39경기 계획은 무산. 아직도 프리미어 리그 사무국 측에선 아쉬워하지만, 워낙에 문제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이뤄지긴 어려워보인다. 결국 2010년대 와선 거론도 되지 않으며 없던 일이 되……었지는 않고, 2014-15시즌에도 "현행 38경기 중 한 경기를 해외 구장에서 치르면 어떠냐"는 등 방향을 조금씩 바꿔가며 간보는 중.

5. 프리미어 리그와 한국

순서 이름 클럽 기간
1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05~2012)
(2012~2013)
2 이영표 토트넘 핫스퍼 FC (2005~2008)
3 설기현 레딩 FC
풀럼 FC
(2006~2007)
(2007~2009)
4 이동국 미들즈브러 FC (2006~2008)
5 김두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2008~2009)
6 조원희 위건 애슬레틱 FC (2009)
7 이청용 볼턴 원더러스 FC
크리스탈 팰리스 FC
(2009~2012)
(2015~)
8 지동원 선덜랜드 AFC (2011~2013)
9 박주영 아스날 FC (2011~2013)
10 기성용 스완지 시티 AFC
선덜랜드 AFC
(2012~ )
(2013~2014)
11 김보경 카디프 시티 FC (2013~2014)
12 윤석영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3~ )[10]

2005년 박지성맨유로 이적한 뒤로 2014년까지 모두 한국선수 12명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해축팬들 중에는 EPL팬의 비중이 제법 된다. 현재 2014-15 시즌에는 기성용(스완지 시티), 윤석영(퀸즈 파크 레인저스)이 프리미어리거로 활약 중이다. 2014-15 시즌 가장 먼저 펼쳐진 개막전(맨유 대 스완지)에서 기성용이 선제골을 뽑아내어 2014-15 시즌의 첫 득점자가 되었다.

국내 언론 및 축구 팬들 평가의 최대 수혜자. 어느 정도냐면 대표적으로 해외에서조차 인성에 관해서는 좋은 소리 듣지 못하는 로이 킨의 쓰레기짓은 온갖 쉴드를 치면서 반대로 최악의 평가를 달리는 이탈리아 축구팀의 마테라치는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할 더러운 트래쉬 토킹, 인간 쓰레기로 조롱당하고 있다. 라이트 팬일수록 이 성향은 더욱 심해져, 힐스버러 참사와 헤이젤 참사는 분명 리버풀 서포터로 인해 벌어진 사건임에도 상대팀이였던 유벤투스나 노팅엄을 욕하는걸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6. 이야깃거리

  • 대부분 유럽의 빅리그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윈터 브레이크라는 겨울 휴식기를 갖지만, 프리미어 리그는 그런거 없다. 오히려 박싱데이 이후로 2-3일 간격으로 경기를 치르는 살인일정을 보인다. 게다가 국내 컵대회가 FA컵외에 리그컵 까지 있기에 유럽대회를 뛰는 클럽 선수라면 동시에 네 개의 대회 + 국가대표까지 소화해야 하기에 더더욱 힘들다. 이러한 이유로 박싱데이 전후의 순위싸움이 볼만하다.

  • 빅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아스날, 리버풀 FC까지 이 4팀이 2000년대 중반인 05/06시즌부터~ 2000년대 후반인 08/09시즌까지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인 1~4위를 돌아가면서 했고[11] 유럽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위세를 펼쳤다.[12] 리그에서의 강함을 떠나 유럽 최고의 팀들이 모인 챔피언스 리그에서 마저도 프리미어 리그의 포스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생기게 된 말이다.[13] 그리고 비록 2시즌밖에 유지되지 않았지만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첼시의 조세 무리뉴,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리버풀의 라파엘 베니테즈 4명의 각기 다른 특색있는 감독들이 펼친 언론 플레이들도 상당히 흥미진진한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09/10시즌 토트넘의 4위 등극과 리버풀의 몰락으로 빅4 체제에 균열이 생기고 맨시티의 성장과 유의 맨틀을 뚫을 기세의 추락, 그리고 EPL의 부진한 챔피언스 리그 성적으로 인해 이제는 사실상 사어화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상위권 팀과 중하위 팀간에 수준차가 존재하며, 맨시티, 리버풀, 첼시, 아스날, 토트넘, 에버튼, 맨유(2013/14시즌 순위순서)의 7팀은 최근 2011년부터 3시즌동안 1~7위를 거의(리버풀과 에버튼이 8위를 한번씩 했다.) 독식하고 있다.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에도 7공주시대 도래? 같은 공주여도 러시아 공주아랍 공주는 황녀, 영미출신은 왕녀라는 신분차가 있다. 참고로 이 7개팀은 모두 런던, 맨체스터, 리버풀 세 도시 중 하나에 속한 팀들이다.

  • 현 2010년대에 와서 구단의 평균적인 실력들이 가장 평준화되었단 평을 듣고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선 2000~01 시즌부터 2011~12 시즌까지 프리미어 리그 팀으로 모두 8팀이 결승에 올라 3번 우승했고 특히 07/08시즌에는 4강에 무려 3팀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던 적이 있다. 다만 유로파리그에서 부진한데 UEFA컵 때부터 유로파리그에서 EPL은 전통적으로 힘을 못썼다.[14] 챔스에서도 07/08 시즌 이후로 챔스에서도 라리가와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11/12시즌에서 비록 챔스 우승은 첼시가 먹었지만 다른 팀들의 부진으로 1위를 가까스로 지켰다.(불과 0.22점 차이였다. 첼시가 FC 바르셀로나한테 져서 떨어졌으면 라리가에 1위를 뺏기는 상황이었다.) 12/13시즌에서 분발하지 않으면 07/08 시즌 점수가 빠지기 때문에 라리가에 밀리는 것이 기정사실.

  • 설상가상으로 2012~13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전 우승팀인 첼시가 32강 탈락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챔피언스리그 개편 이후로 처음으로 전 대회 우승팀이 32강에서 탈락하는 기록을 낳았고 맨시티가 3무 3패 무승으로 탈락하면서 점수가 깎이게 되었다. 이와 반대로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 진출한 7팀 전원이 토너먼트를 넘는 기록을 거둔 3위 분데스리가 점수가 크게 올랐고 2위인 프리메라리가가 지난 시즌에 이어 순항을 거듭하면서 1위를 내주는건 확정이 되었고, 2위자리도 위험한 상황. 다행히 유로파리그 8강에 첼시, 토트넘, 뉴캐슬 3팀이나 진출하였고 리그 랭킹에 조금은 도움이 될 듯. 참고로 분데스리가는 아무도 유로파리그 8강에 올려놓지 못했다. 토트넘, 뉴캐슬이 8강에 그치긴 했지만 첼시가 유로파리그 결승까지 진출하면서 분데스리가에 3점정도 앞서며 2위자리는 지켰다. 그러나 1위인 라리가와의 격차는 5점이상으로 벌어진데다가 다음시즌에 08/09시즌 점수가 또 빠지면서 격차가 분데스리가와의 격차가 2.4점정도 좁혀지기 때문에 최근 두시즌같이 부진을 거듭하고 분데스리가가 올해의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면 2위자리도 매우 위험한 상황. 다행인 점은 유에파리그 랭킹은 3위 이내라면 챔스, 유로파 진출 팀 숫자는 같기 때문에 자존심의 문제이지 실질적인 타격은 없고, 4위인 세리에 A와의 격차는 상당하다는 것.

  • 여타리그와 차원이 다른 중계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할리우드에서조차 극찬할정도. 다른 리그들과 프리미어 리그의 중계를 비교해보면 확연해지는데 화질부터 선수들의 개인기술을 잡아주고 그걸 여러 앵글에서 보여주는 것이 정말 눈이 휘둥그레질 수준, 괜히 세계 최고의 인기 리그가 아닌 것이다. 이런 중계기술이 중하위권 팀들의 경기 역시 고르게 시청하게 하는 좋은 역할을 했다.

  • 여러 방송사와의 막대한 중계권 계약으로[15] 선수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홍보 효과가 좋아지자 수많은 자본이 프리미어 리그로 몰리게 되었다. 덕분에 프리미어 리그는 유럽 축구계는 물론 전세계 축구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리그로 성장했다. 라 리가나 세리에 A리그 몇몇 자금 사정이 안 좋은 팀들은 선수들 봉급도 못 주는 형편인데 프리미어 리그팀들은 리그에 존재하는 것만 해도 팀 당 천억 정도의 배당을 받으니 리그 잔류 싸움 자체가 치열하다.[16] 나이지리아 같은 경우는 프리미어 리그 때문에 자국 리그가 완전히 박살이 났으며[17][18] 세계 여러나라에서 자국리그는 안보고 EPL만 보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EPL의 티켓 값이 상당히 오른다던가, 많은 팀이 외국인 부호에게 넘어가 버리는 등 리그가 입은 피해도 만만치 않다. 다만 외국인 부호에게 팀이 넘어가는 것은 장단점이 있다. 너무 돈이 투자많이 된다는 문제도 있지만 자국에선 처음에는 거부감이 컸지만 이젠 중소구단도 외국 구단주가 사서 빵빵하게 투자 좀 하였으면 하는 서포터들 희망이 있을 정도이다.[19]

  •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 팀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개팀(맨유, 맨시티, 첼시, 리버풀, 카디프 시티, 풀럼, 헐시티, 아스날[20], 아스톤 빌라, 선더랜드, 사우스햄튼)이 외국인 구단주 소유이다. 거기에 2부리그로 가면 블랙번 로버스에 버밍엄 시티같은 구단을 더하면...더 많아진다.

  • 2010년대 들어서 존 테리, 웨인 루니, 애슐리 콜, 라이언 긱스 등의 불륜으로 스캔들이 터져나오고 있어서 막장 아침드라마 리그라고 까이기도 하는 듯(...).

  • 2010-11 시즌 이후로부터 공식 노래가 존재한다. 카사비안의 "Fire"라는 곡...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2008-09 시즌부터 "My Saturday Self"를 공식 노래로 사용하고 있다.[21] 이후 13-14 시즌 부터는 "Premier League Gloria"를 공식 테마곡으로 사용하고 있다.

  • 프리미어 리그의 또 다른 명칭으로는 EPL 주말 예능이 있다. 말 그대로 주말을 마무리하는 최고의 예능(...) 장면이 매주 펼쳐지기 때문에 나온 단어. 리버풀과 아스날 두 형제가 주말을 책임진다. 이제 나도 주말 예능

  • 2010-2011시즌부터 자국 선수 보호를 위해 '홈-그로운(Home-Grown)룰'을 도입했다. "1군 25인 로스터에는 반드시 21세 생일 이전까지 영국/웨일즈의 축구 클럽과 3년 이상의 계약을 맺었던 선수가 8명 이상은 등록되어야 한다"는 룰로 영국 축구 선수의 수준이 자꾸 떨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선수 제한을 둘 수는 없으니 차선책으로 도입 한 것. 문제는 이 룰 때문에 EPL 내에서는 영국 선수에게 프리미엄이 붙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쉽게 말해 볼 좀 차는 영국 출신 선수가 8명 이상은 팀에 있어야 하니 몸값에 프리미엄이 붙기 시작하는 것(...). 앤디 캐롤이 35M 파운드, 윌프리드 자하가 17M, 루크 쇼가 30M을 받는 걸 보면 그저 웃어 넘길만한 일은 아닌것 같다.(...) 최소한 벤치에는 자국산 열선을 씁시다.
실력좋은 자국선수를 발굴하겠다는 의지는 좋지만 현재보다는 미래를 보고 투자한 결정이라 현재는 오만가지 욕을 먹는 정책이다. 당장 25인 엔트리에 좋은 선수를 꾸역꾸역 배치하려는 명문팀은 선수보강에 난항을 겪게되었고[22], 용병이 성적을 책임진다고 할 수 있는 중하위권 구단 역시 발등에 불이 떨어져 온갖 욕을 먹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이짓거리를 해도 잉글국대는 영원한 웃음후보라(...).

  • 중계권 배분 문제는 다른 리그 중소 팀들이 부러워하는 상황. 국내 중계권은 순위별로 차등 배분되지만 해외 중계권은 20개팀 똑같이 나눠 가진다. 2013-14시즌부터 3년간의 프리미어 리그 영국내 중계권료가 30억파운드(한화기준 5조4430억원)에 낙찰되었다. 이는 연간으로 환산하면 1조8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기존의 계약보다 70% 상승한 것이다. 2016-2019시즌의 프리미어리그 영국내 중계권료는 51억 3천 6백만 파운드에 체결되었다. 이는 한화로 8조 5천 500억원에 달하는 거액으로 한경기당 170억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로서 당장 내년시즌부터 우승팀의 경우 2,496억원이 중계권료로 배당되게 되며 최하위 팀에게도 1,647억원이 배당되게 되었다. 이 추세면 리그 꼴찌팀도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의 중계권 수입을 넘어서게 된다. 그 수혜는 리그의 질적 향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사우스햄튼, 웨스트 햄 같은 중소 규모 클럽도 강팀을 위협하는 좋은 경기력을 가진 팀으로 변모시켰다.

  • 2014-15 시즌은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에서 모두 무너졌다. 그나마 이름값을 하며 버티던 첼시도 파리 생제르맹에게 덜미를 잡혀 탈락했고, 아스날,맨체스터 시티도 동반탈락했다. 유로파리그에서조차 마지막 남은 에버튼이 디나모 키예프에게 밀려 16강에서 탈락하며 시즌 유러피언 클럽 대회에서 모두 일찍 탈락하고 말았다.

7. 참가 클럽

7.1. 14/15 시즌 프리미어 리그 참가 클럽

참가 클럽 전시즌 순위 특이사항
맨체스터 시티 우승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진출
리버풀 FC 준우승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진출
첼시 FC 3위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 진출
아스날 FC 4위 UEFA 챔피언스 리그 예선 3라운드 진출
에버턴 FC 5위 UEFA 유로파 리그 진출
토트넘 핫스퍼 6위 UEFA 유로파 리그 진출
헐 시티 16위 UEFA 유로파 리그 진출, FA컵 결승 진출
뉴캐슬 유나이티드 10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위
사우스햄튼 FC 8위
선더랜드 AFC 14위
스완지 시티 12위
스토크 시티 9위
아스톤 빌라 15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17위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13위
크리스탈 팰리스 11위
레스터 시티 - 풋볼 리그 챔피언쉽 우승
번리 FC - 풋볼 리그 챔피언쉽 준우승
퀸즈 파크 레인저스 - 풋볼 리그 챔피언쉽 4위, 승격 플레이오프 우승

7.3. 과거 참여 클럽[23]

클럽명 마지막 참가시즌
노리치 시티 13 / 14
노팅엄 포레스트 98 / 99
더비 카운티 07 / 08
레딩 FC 12 / 13
리즈 유나이티드 03 / 04
미들즈브러 FC 08 / 09
슬리 FC 97 / 98
버밍엄 시티 10 / 11
볼튼 원더러스 11 / 12
래드포드 시티 00 / 01
블랙번 로버스 11 / 12
랙풀 FC 10 / 11
셰필드 웬즈데이 99 / 00
필드 유나이티드 06 / 07
윈든 타운 93 / 94
드햄 애슬레틱 93 / 94
왓포드 FC 06 / 07
울버햄튼 원더러스 11 / 12
위건 애슬레틱 12 / 13
블던 FC 99 / 00
입스위치 타운 01 / 02
찰튼 애슬레틱 06 / 07
카디프 시티 13 / 14
벤트리 시티 00 / 01
포츠머스 FC 09 / 10
풀럼 FC 13 / 14

8. 각종 기록

  • 풋볼 리그 통산
    • 최다우승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회)
    • 최다참가 : 에버튼 (110시즌)
    • 최장기간 연속참가 : 아스날 (87시즌)
    • 시즌 최다승 : 토트넘 핫스퍼 (1960-61시즌, 31승[24])
    • 시즌 최소승 :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1승[25])
    • 시즌 최다무승부 : 노리치 시티 (1978-79시즌, 42경기 23무)
    • 시즌 무패 : 프레스턴 노스 엔드 (1888-89 시즌, 22경기 18승 4무), 아스날 (2003-04시즌, 38경기 26승 12무)
    • 시즌 최다승점 : 첼시 (2004-05시즌, 95점)
    • 시즌 최소승점 :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11점)
    • 시즌 최다골 : 아스톤 빌라 (1930-31시즌, 128점)
    • 시즌 최소골 :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20점)
    • 시즌 최다실점 : 블랙풀 (1930-31시즌, 125점)
    • 시즌 최소실점 : 첼시 (2004-05시즌, 15점[26])
    • 최다 출장자 : 피터 쉴튼 (849경기)
    • 최다 득점자 : 지미 그리브스 (357골)
    • 시즌 최다 득점자 : 딕시 딘 (60골)
  •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 최다우승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3회)
    • 시즌 최다승 : 첼시 (2004-05시즌, 29승)
    • 시즌 최소승 :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1승)
    • 시즌 최다패 : 입스위치 타운 (1994-95시즌), 선더랜드 (2005-06시즌),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 29패 공동
    • 최다 연승 : 아스날 (14연승)
    • 최다 연패 : 선더랜드 (15연패)
    • 최다 경기 연속 무패 : 아스날 (49경기)
    • 최다 경기 연속 무승 : 더비 카운티 (32경기~)
    • 최다 관중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vs 블랙번 로버스 (2007년 3월 31일, 76,398명)
    • 최소 관중 : 윔블던 vs 에버튼 (1993년 1월 26일, 3,039명)
    • 최다 출장자 : 라이언 긱스 (963경기)
    • 최고령 출장 : 존 버리지 (43세 162일)
    • 최연소 출장 : 매튜 브릭스 (16세 65일)
    • 최다 연속출장 : 래드 프리델 (304경기)
    • 통산 최다골 : 앨런 시어러 (260골)
    • 최고령 득점 : 테디 셰링엄 (40세 268일)
    • 최연소 득점 : 제임스 본 (16세 271일)
    • 최단시간 골 : 레들리 킹 (9.9초)
    • 최단시간 해트트릭 : 로비 파울러 (4분)
    • 최다 퇴장 : 던컨 퍼거슨, 파트리크 비에이라, 리차드 던 (8회)
    • 최단시간 퇴장 : 스티븐 제라드 (46초)
    • 최다 경고 : 빈 데이비스 (100장)
    • 최장기간 감독 : 알렉스 퍼거슨 (26년 반)

9. 역대 우승팀

9.1. 풋볼리그

연도우승팀
1888-89레스턴 노스 엔드[28]
1889-90레스턴 노스 엔드
1890-91에버턴 FC
1891-92선더랜드 AFC

9.2. 디비전 1

연도우승팀
1892-93선더랜드 AFC
1893-94아스톤 빌라
1894-95선더랜드 AFC
1895-96아스톤 빌라
1896-97아스톤 빌라
1897-98필드 유나이티드
1898-99아스톤 빌라
1899-1900아스톤 빌라
1900-01리버풀 FC
1901-02선더랜드 AFC
1902-03셰필드 웬즈데이
1903-04셰필드 웬즈데이
1904-05뉴캐슬 유나이티드
1905-06리버풀 FC
1906-07뉴캐슬 유나이티드
1907-08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08-09뉴캐슬 유나이티드
1909-10아스톤 빌라
1910-1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11-12블랙번 로버스
1912-13선더랜드 AFC
1913-14블랙번 로버스
1914-15에버턴 FC
1915-19제1차 세계대전으로 중단
1919-20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1920-21번리 FC
1921-22리버풀 FC
1922-23리버풀 FC
1923-24허더스필드 타운
1924-25허더스필드 타운
1925-26허더스필드 타운
1926-27뉴캐슬 유나이티드
1927-28에버턴 FC
1928-29셰필드 웬즈데이
1929-30셰필드 웬즈데이
1930-31아스날 FC
1931-32에버턴 FC
1932-33아스날 FC
1933-34아스날 FC
1934-35아스날 FC
1935-36선더랜드 AFC
1936-37맨체스터 시티
1937-38아스날 FC
1938-39에버턴 FC
1939-46제2차 세계대전으로 중단
1946-47리버풀 FC
1947-48아스날 FC
1948-49포츠머스 FC
1949-50포츠머스 FC
1950-51토트넘 핫스퍼
1951-52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52-53아스날 FC
1953-54울버햄튼 원더러스
1954-55첼시 FC
1955-56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56-57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57-58울버햄튼 원더러스
1958-59울버햄튼 원더러스
1959-60번리 FC
1960-61토트넘 핫스퍼
1961-62입스위치 타운
1962-63에버턴 FC
1963-64리버풀 FC
1964-6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65-66리버풀 FC
1966-67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67-68맨체스터 시티
1968-69리즈 유나이티드
1969-70에버턴 FC
1970-71아스날 FC
1971-72더비 카운티
1972-73리버풀 FC
1973-74리즈 유나이티드
1974-75더비 카운티
1975-76리버풀 FC
1976-77리버풀 FC
1977-78노팅엄 포레스트
1978-79리버풀 FC
1979-80리버풀 FC
1980-81아스톤 빌라
1981-82리버풀 FC
1982-83리버풀 FC
1983-84리버풀 FC
1984-85에버턴 FC
1985-86리버풀 FC
1986-87에버턴 FC
1987-88리버풀 FC
1988-89아스날 FC
1989-90리버풀 FC
1990-91아스날 FC
1991-92리즈 유나이티드

9.3. 프리미어 리그

연도우승팀
1992-9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3-9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4-95블랙번 로버스
1995-96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6-97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7-98아스날 FC
1998-99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9-2000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0-0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1-02아스날 FC
2002-0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3-04아스날 FC[29]
2004-05첼시 FC
2005-06첼시 FC
2006-07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7-08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8-09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9-10첼시 FC
2010-11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1-12맨체스터 시티
2012-1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3-14맨체스터 시티

기록을 기준으로 EPL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70, 80년대는 리버풀의 시대였고 90, 00년대는 맨유의 시대였다.

특히 EPL 체제 이후엔 그야말로 알렉스 퍼거슨맨유 시대다. 최악의 성적이 3위일 정도. 퍼거슨은 결국 맨유초 부임 이후부터 자신이 말했던 리버풀의 리그 우승 기록을 넘어서며 은퇴했다. 그야말로 20개 팀이 치고 박고 싸우고 알렉스 퍼거슨의 맨유가 우승하는 리그 그리고 퍼거슨이 은퇴하자마자 7위 등극

11. 풋볼 리그 원년(1888-89) 순위

순위 클럽명 승점
1 레스턴 노스 엔드 18 4 0 40
2 아스톤 빌라 12 5 5 29
3 울버햄튼 원더러스 12 4 6 28
4 블랙번 로버스 10 6 6 26
5 볼튼 원더러스 10 2 10 22
6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10 2 10 22
7 애크링턴 FC[30] 6 8 8 20
8 에버튼 FC 9 2 11 20
9 번리 FC 7 3 12 17
10 더비 카운티 7 2 13 16
11 츠 카운티 5 2 15 12
12 스토크 시티 4 4 14 12

12. 프리미어 리그 원년(1992-93) 순위

순위 클럽명 승점 특이사항
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4 12 6 84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
2 아스톤 빌라 21 11 10 74 UEFA 컵 진출
3 노리치 시티 21 9 12 72 UEFA 컵 진출
4 블랙번 로버스 20 11 11 71
5 퀸즈 파크 레인저스 17 12 13 63
6 리버풀 FC 16 11 15 59
7 셰필드 웬즈데이 15 14 13 59
8 토트넘 핫스퍼 16 11 15 59
9 맨체스터 시티 15 12 15 57
10 아스날 FC 15 11 16 56 UEFA 컵 위너스 컵 진출
11 첼시 FC 14 14 14 56
12 윔블던 FC[31] 14 12 16 54
13 에버튼 FC 15 8 19 53
14 필드 유나이티드 14 10 18 52
15 벤트리 시티 13 13 16 52
16 입스위치 타운 12 16 14 52
17 리즈 유나이티드 12 15 15 51
18 사우스햄튼 FC 13 11 18 50
19 드햄 애슬레틱 13 10 19 49
20 크리스탈 팰리스 11 16 15 49 풋볼 리그 1부로 강등
21 미들즈브러 FC 11 11 20 44 풋볼 리그 1부로 강등
22 노팅엄 포레스트 10 10 22 40 풋볼 리그 1부로 강등

13. 역대 인트로 영상

  • 2003-2004 시즌 인트로



  • 2004-2005 시즌 인트로



  • 2005-2006 시즌 인트로



  • 2006-2007 시즌 인트로



  • 2006-2007 시즌 인트로 2 (20초 경 박지성 등장)



  • 2007-2008 시즌 인트로 (11초 경 설기현 등장)



  • 2009-2010 시즌 인트로



  • 2010-2011 시즌 인트로



  • 2010-2011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2011-2012 시즌 인트로



  • 2012-2013 시즌 인트로



  • 2013-2014 시즌 인트로



  • 2013-2014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2014-2015 시즌 인트로


  • 2014-15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13.1. 역대 인트로 주제가

  • 2004 ~ 2007 시즌 - 제목 : FA Premier League Anthem


  • 2007 ~ 2010 시즌 - 제목 : My saturday self[32]



  • 2010 ~ 2014 시즌 - 제목 : Fire


  • 2014 ~ 현재 시즌 - 제목 : Premier League Gloria


14.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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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잉글랜드 지역 축구단체는 국명이 없다. 영국이 원조인 스포츠 종목은 국가이름이 없는 것이 꽤 있다. 우표나 테니스, 럭비. 흔히 알고 있는 EPL은 편의상 명칭.
  • [2] 2012년 7월 바클레이은행이 은행 간 금리조작 스캔들을 일으키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 중.
  • [3] 이들은 UEFA컵에 애초에 큰 기대를 안걸고 후보나 보내다 광탈당하는게 다반사였다(...).
  • [4] 야구는 노동자 스포츠라는 비웃음의 대상은 아니었지만, 더 먼저 프로리그(1876년)를 연 메이저리그같은 경우도 열악한 자본과 여러가지 사정으로 수십여년동안 선수들이 저임금에 시달려야 했다. 블랙 삭스 스캔들이 벌어진 것도 이런 원인(구단주의 약속 안 지킨 탓도 컸지만)도 있었다.
  • [5]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1부리그 수익을 4부리그까지 92개 팀이 나눠 갖는 대신 1부리그가 독점한다는 것이다.
  • [6] 참고로 프리메라 리가의 경우 FC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 C.F., 아틀레틱 빌바오가 강등 없이 최상위 리그에서만 뛰었으며, 세리에 A의 경우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가, 분데스리가에서는 함부르크 SV가 유일한 강등을 겪지 않은 클럽으로 남아 있다.
  • [7] 우습게도 중국이 피파랭킹이 70위 이내로 들어왔을 땐(98년만 해도 무려 37위까지 올라갔었다!) 중국 선수들이 여럿 활약하기도 했다. 정즈와 순지하이, 리티에, 동팡저우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했는데 그나마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벌인 게 순지하이로 맨시티에서 7시즌이나 뛰었다. 다만 그가 전성기를 보내던 시절 맨시티는 하위팀으로 강등을 겨우 모면하던 시절이라서 더 돋보였다는 평도 있기에, 지금처럼 리얼부 체제에선 어림도 없었다는 반론도 있다. 하여튼 중국의 피파 랭킹 추락으로 버밍엄 시티가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할 때 중국계 선수가 아예 없다는 걸 중국 누리꾼들은 안타까워했었다.
  • [8] 최근 2년간 주요 대회의 75% 이상
  • [9] 피파가 월드컵에서 아시아 배정 수를 줄이지 못하는 것도 이러한 문제 때문이다. 더불어 스페인도 프리메라리가 시간을 아시아 나라들에서 보기 쉽도록 바꿀 정도로 이제 아시아 시장은 유럽 빅리그 구단들에겐 무시하진 못한다.
  • [10] 데뷔는 2014년 10월
  • [11] 라고 하기엔 맨유가 독식하고 첼시와 아스날은 도전자의 포지션, 리버풀은 우승을 거둔적이 없다.
  • [12] 이 4팀중에 3팀이 3시즌간 4강에 들었고, 그 중 한 시즌은 이 붙기까지 했다.
  • [13] 하지만 우승은 라리가와 세리에 팀들과 돌아가면서 했다. 바로 전 세계 최고라 리그라 불리던 세리에가 80년대 말 2000년 초까지 챔피언스 리그, UEFA컵, 위너스컵 가리지 않고 깡패짓을 하면서 우승컵을 휩쓴것과 대조적.
  • [14] 리버풀이 2001년에 우승한 이후로 우승이 없다!는 첼시가 우승했다. 준우승이 몇번 있긴 하나 2000년 이후에는 아스날, 미들즈브러, 풀럼밖에 없다. 그나마? 아예 21세기 들어 결승 진출이 없고, 4강에서도 거의 얼굴을 보이지 못하는 세리에 A의 경우는 UEFA 리그 랭킹 4위까지 추락...
  • [15] BBC에 따르면 2014년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북한알바니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 어떤 형태로든지 중계권 계약이 되어 있다고 한다(...)
  • [16] 부지기수로 갈리는 감독들을 생각해보자
  • [17] 하지만 나이지리아같은 경우엔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자국 내부 사정이 엉망이라 내전급 위기와 종교갈등같은 문제, 게다가 열악한 경제사정으로 제대로 돈도 못 주는 리그가 제대로 열리지 못하는 문제가 있기에 꼭 프리미어 리그 탓만 할 수도 없다. 더불어 이 문제는 아프리카 및 무수한 후진국 리그에서 흔한 일이다.
  • [18] 또한 시차 문제도 크다. 우리나라처럼 밤 시간대가 아닌 자국리그랑 똑같은 시간대니
  • [19] 그 예로 설기현이 활약했던 레딩 FC같은 경우, 그 당시 국내 방송 취재진이 현지 서포터들 인터뷰를 하면서 한국 대기업이 레딩을 사서 투자를 하면 어떻겠냐는 역질문을 하기도 했다. 첼시가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팔렸을 당시 이를 비웃던 라이벌 구단들도 이젠 차츰 외국 구단주 투자가 많으면서 되려 자기들도 돈많은 외국 구단주를 원할 정도(리버풀 FC 서포터 콥이 아랍 오일 자본 구단주를 환영한다는 걸개를 걸던 적도 있다.)이다.
  • [20] 아스날의 최대 주주는 스탄 크론케로 약 7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긴 하지만, 공식적인 구단주는 아니다. 아스날은 아스날 홀딩스라는 주주회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 [21] 13-14 시즌서부터는 팀 소개곡으로 쓰이는중.
  • [22] 가령 맨유루카 모드리치영입 했다치면 블린트, 반 페르시, 로호, 발렌시아 등의 주전 선수들 중 한명을 팔아야된다.
  • [23]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후인 1992-93 시즌부터로 한한다.
  • [24] 42경기 31승 4무 7패
  • [25] 38경기 1승 8무 29패
  • [26] 경기당 실점률로 환산하면 42경기 16골을 실점한 1978-79시즌의 리버풀.
  • [27] 미드필더이다
  • [28] 무패 우승, FA컵도 무실점으로 우승하며 세계 최초의 더블 달성
  • [29] 무패 우승
  • [30] 1896년 해단
  • [31] 2004년 연고이전으로 MK 돈스가 됨.
  • [32] 이 곡은 후에 인트로 주제가에서 제외되지만 지금도 EPL 중계할때 라인업 소개시 같이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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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01: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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