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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킹

last modified: 2015-03-28 21:47:58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잉여킹(...)으로 검색해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Contents

1. 소개
2. 이 포켓몬의 존재 의의
3. 기타

129 잉어킹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전국 : 129
성도 : 076
호연 : 051
신오 : 022
수컷 : 50%
암컷 : 50%
잉어킹コイキング Magikarp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쓱쓱비가 내릴 때 스피드가 2배로 증가한다.
*주눅고스트, 악, 벌레 타입 기술을 받으면 스피드가 1랭크 상승한다.

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물고기 포켓몬0.9m10.0kg수중 2
드래곤
255

진화
129 잉어킹
레벨 20

130 갸라도스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전기 풀고스트 격투 노말 독 드래곤 땅 바위 벌레 비행 악 에스퍼 페어리 강철 물 불꽃 얼음

종족치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201055152080200

도감설명
적/녹힘도 스피드도 거의 없다. 세상에서 가장 약하고 한심한 포켓몬이다.
파이어레드
X
아주 먼 옛날에는 좀 더 강했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안쓰러울 정도로 약하다.
리프그린
Y
피카츄도움이 안 되기로 유명한 포켓몬. 바다, 강, 연못, 물웅덩이 가는 곳마다 헤엄치고 있다.
금/하트골드힘이 없는 불쌍한 포켓몬. 가끔 높이 뛰어오르지만 겨우 2m을 넘는 것이 고작이다.
은/소울실버어쨌든 뛴다. 이유도 없이 뛴다. 펄떡거리고 있을 때 날아온 피죤 등에게 잡혀버린다.
크리스탈물살이 빠른 곳에는 그저 휩쓸려 버리고 마는 허약하고 한심한 포켓몬.
루비
오메가루비
튀어 오르기만 하는 한심한 포켓몬이다. 왜 튀어 오르는지
조사한 연구자가 있을 정도로 무조건 튀고 튀고 튀어 오르기만 한다.
사파이어튀어오르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싸우지 않아서 약하다고 생각되지만
아무리 탁해진 물이라도 살 수 있는 끈질긴 포켓몬이다.
에메랄드헤엄치는 힘이 없어서 휩쓸리고 만다.
강의 흐름이 없는 곳을 살짝 보면 휩쓸려온 잉어킹이 모여있다.
다이아몬드세상에서 제일 약하다고 전해지는 잉어킹이 어떻게 살아남아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강의 흐름이 완만해도 거슬러 올라가지 못하고 휩쓸려버린다. 왜인지 항상 파닥거리고 있다.
플라티나오래 산 잉어킹은 튀어오르기로 산도 넘을 수 있지만 기술의 위력은 여전히 약하다.
알파사파이어튀어오르기만으로는 만족스럽게 싸울 수 없어서 약하다고 여겨지고 있지만
아무리 더러워진 물에서라도 살 수 있는 끈질긴 포켓몬이다.

전 전용기튀어오르기

1. 소개

ingvsing.gif
[GIF image (144.83 KB)]

고만해 잉여놈들아!! 자세히 보면 이름이 잉여킹이다 그리고 알고보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가 아니라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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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2.15 KB)]

진화를 쿨하게 무시하는 잉여킹의 절정
사실 개복치라 카더라

잉어잉여를 모티브로 한 포켓몬이다. 스피드는 그나마 높지만 공격이 너무 낮은 포켓몬이라 사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잉여킹. 기술은 튀어오르기 하나밖에 없으며[1][2] 레벨 15때 몸통박치기를 배워도 능력치가 낮아서 데미지는 쥐꼬리만하다. 생긴 것도 눈에 초점이 없고 멍청해 보인다.

고로 이 녀석을 키우려면 맨 처음 꺼내놓고 배틀 시작하자마자 다른 포켓몬으로 교체해서 경험치를 나눠먹는 방식으로 레벨 업을 해야 한다. 중후반부에 얻는 도구 '학습장치'를 사용해도 된다. 하지만 경험치를 먹는 정도가 유사전설 포켓몬전설의 포켓몬들과 동급인 느림이라 레벨 업 시키려면 경험치가 많이 필요하다(딱 10000)[3]. 진화 레벨이 20인게 그나마 다행.

사실 레벨 30에 바둥바둥이라는 공격 기술을 배우는데, 쓸 일이 전혀 없다. 하지만 진화형에게 달아준다면?[4] 게다가 빈티나와는 달리 기술머신못 배운다.

빈티나는 잉어킹의 친구라 카더라.

6세대까지 잉어킹이 배울 수 있는 기술 목록을 보자면…

참고로 2세대 금은시절에는 일본에서 1998년에 용의 분노를 배운 잉어킹을 20명에게 배포했고[5], 미국에서는 뉴욕 포켓몬시티에서 거품,기사회생(!!!)을 배운 잉어킹을 배포한 적이 있다. 특이하게도 5세대 블랙/화이트가 나온 현재까지도 잉어킹이든 갸라도스든 두 기술을 어떤 경로로도 배울 수가 없다. 그리고 일본에서 하이드로펌프를 배운 전설의 금색 잉어킹을 배포한다고 한다.

이렇게 취급이 나쁜 포켓몬이지만, 정작 게임상에서는 낚시꾼들의 로망 취급받고 있다.

'포켓몬 스타디움(N64)'나 '포켓몬 콜로세움(GC)' '포켓몬 배틀 레볼루션(Wii)' 등 3D 그래픽을 채용한 콘솔용 대전 게임과 콘솔용 RPG에서는, 뭍에 올라와서도 공중에 뜬 채로 멀쩡하게 헤엄치는 다른 물고기 포켓몬과 달리 유독 잉어킹만 힘없이 바닥에 드러누운 채 팔딱거리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정식 버전이자 휴대기종 포맷으로서는 최초로 풀 3D화가 이뤄진 6세대에서도 마찬가지이다.

2. 이 포켓몬의 존재 의의

ingdo.jpg
[JPG image (137.49 KB)]

붉은 갸라도스 by 메이드 인 차이나

사실 사람들이 이 포켓몬을 굳이 키우는 이유는 갸라도스로 진화하기 때문이다.(보면 알 수 있듯이 등용문의 고사가 모티브다!)

4세대까지의 모든 시리즈에서 '낡은 낚시대'로 낚시를 하면 낚을 수 있고, 1세대에서는 달맞이산 입구의 포켓몬센터에서 500원에 살 수 있다. 참고로 회색시티에서 어떤 사기꾼한테 억지로 샀던 포켓몬이 너무 약하다고 투덜대는 소년이 있다. 참고로 이 소년은 3년 후(2세대) 자기가 잘 키워서 갸라도스로 진화했다고 자랑한다.근데 정작 2세대가 갸라도스가 가장 약한 시대였다는 게 함정 하지만 리메이크에서는 강해졌으니까 괜찮아

힘도 스피드도 없다는 도감 설명이긴 하지만, 사실 잉어킹의 스피드 종족치는 80으로 의외로 어중간한 스피드의 최종진화형 포켓몬들보다 빠른 경우가 많다. 거기에 특성이 쓱쓱(비가 내리고 있을 때 스피드 2배)이다. 물론 다른 스탯과 배우는 기술들이 시궁창이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다.

그래도 스피드가 가장 높기 때문에 스피드 노력치를 1 준다. 아주 흔한 포켓몬이고 워낙 약해서 때려잡는 것도 어렵지 않으므로 노력치 노가다할 때는 반가운 포켓몬.[6]

이런 포켓몬이지만 가끔 쓰는 유저도 존재한다. 랜덤 매치에서 최대한 랭업시킨걸 바톤터치해서 싸우는 방법으로 잉어킹 한마리에 삼삼드래가 뻗거나 하는걸 보면 기분이 묘해진다.(...) 궁금한 트레이너들은 글로벌 링크에서 배틀 비디오를 찿아보자. 유투브 등지에서 Magikarp ownage(잉어킹 관광) 등의 키워드로 검색해봐도 된다. 상대의 포켓몬 구성과 그 포켓몬 모두의 특별한 색인 점, 유치한 네이밍 센스엔 신경쓰지 말자.[7]


3. 기타

잉어킹은 능력치가 낮고 별로 쓸모없는 포켓몬이다. 여기에 '잉어' 와 잉여의 발음이 비슷하다는 것을 착안해 스스로를 잉여인간이라 지칭하는 많은 폐인과 오타쿠들이 자조적인 의미에서 자신들을 잉여킹이라고 부르는 것을 볼 수 있다

화승 OZ의 프로게이머 구성훈의 별명이기도 하다. 게임할 때 자꾸 입을 벌려서 그런 듯... 원래 잉어킹이 그렇듯 구성훈도 게임이 잘 풀리면 스덕후들이 "갸라도스로 진화한다"라고 한다. 실제로 제동신의 모험에서는 그냥 잉어킹에 팔다리달린 모습으로 묘사된다.

저렇게 잉여의 파생어로 쓰이는 덕분인지, 피카츄푸린, 잠만보 같은 포켓몬과 더불어서 잉어킹은 포켓몬을 하지 않는 일반인들에게 이름이 어느정도 알려져 있다.

여담인데 애니에서는 오박사가 잉어킹에 대해 설명하며 레벨 100짜리 잉어킹을 들고 나오는데 그 잉어킹이 튀어오르기를 사용하자 몇층이나 되는 건물을 뚫고 하늘높이까지 뛰어오르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잉어킹이 갸라도스로 진화했을 때의 위력이 두렵지만 레벨 100이면 어떻게 해도 진화가 불가능하다.

역시 애니에 나온 장면으로, 15화(한국판 14화)에서 로켓단로이잉어킹 아저씨에게 '황금알을 낳는 잉어킹'이라는 말에 속아 로이 자신은 물론 동료인 로사의 월급까지 가불해가며 샀지만 사실은 보통 잉어킹이었기 때문에 로사와 나옹한테 욕만 먹었고, 뒤늦게 속았다는 사실을 알고 잉어킹 아저씨를 찾아가 환불을 받으려 했지만 이미 잉어킹 아저씨는 사라진 뒤였다. 때문에, 상트안느 호에서 로켓단의 작전이 개시되어 그 유명한 '우리가 그렇게 궁금하시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이라는 대사가 나오는 부분에서도 로이는 다 죽어가는 목소리였다.

그리고, 16화(한국판 15화)에서 침몰한 상트앙느호를 한지우 일행은 물 포켓몬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탈출하는데 애초에 물 포켓몬을 가지고 있지 않았던 로켓단은 "아하이고 맙소사, 우린 인제 죽었어"하는데 이제서야 잉어킹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잉어킹의 도움을 받아 탈출을 시도했지만 결과는 그다지 좋지 않았고 나중에는 먹으려고(...) 했지만 잉어킹은 껍질이 단단하고 고기도 없어 식용으로는 부적합하다는 게 밝혀져서 결국 열받은 로이가 오만가지 욕을 하며 버리자 갑자기 몸이 새하얗게 빛나더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뭐 애초에 불사신 속성이라 죽지는 않았지만.[8]

94화에서는 간호순과 오래 전부터 친구인 무려 3m짜리 거대 잉어킹이 등장한다.[9] 어릴 적, 해변에서 바둥거리던 작은 잉어킹을 발견한 간호순이 구해주었고, 이후 이 잉어킹이 바다에 빠진 어린 간호순을 구해주기도 했다. 어린 쥬쥬를 구하러 가는 길에 로켓단에게 붙잡혀 오도가도 못하는 순간 나타난 거대한 잉어킹이 로켓단의 잉어킹잠수함에 공격을 가하다가 간호순의 외침에 갸라도스로 진화. 도감의 설명대로 갸라도스로 진화해 흉포해져 지우 일행과 간호순을 공격하는 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간호순에게 볼을 부비부비하려고 다가간 것이었다. 갭 모에

XY 애니메이션에서는 오랜만에 황금 잉어킹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아쿠스타의 전기 공격을 받고 바다에 빠진 어부를 구해주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황금 잉어킹을 잡아서 수족관에 전시하여 아이들에게 포켓몬의 신비함을 알려주는 꿈을 가진 수족관 관장 할아버지가 이 에피소드의 조연. 일단 내용 생략하고 결론만 말하자면 진짜로 있었다. 석양이 진 바다에서 튀어오르는 황금 잉어킹의 모습은 XY의 우월한 작화를 받아 그야말로 그림 같은 명장면. 그리고 BGM 덕분에 전설의 포켓몬 취급도 받았다

포켓몬스터 SPECIAL 6권에서는 치명적인 우츠보트의 산성액 늪에서 뛰어오르기로 이수재를 구원하기도 했다. 아니 대체 잉어킹 자신은 어떻게 버틴 거지? [10]

Pt의 리조트에리어의 한 NPC에게 말을 걸면 '리조트에리어의 호수엔 엄청난 녀석이 산다'는 말을 하는데, 그 말대로 호수에서 대단한 낚싯대로 낚시를 하면... 정말 엄청난 레벨의 잉어킹이 마구 나온다. 50, 60은 기본이고 심할 경우 레벨 100(!)짜리[11]까지 모든 레벨(1~100)의 잉어킹이 나온다... 하지만 레벨 100은 만렙이라 진화시킬 수 없으므로 영원한 잉여...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선 이 잉어킹이 의외의 조커가 될 수 있는데, 분노의 호수와 근처 43번 도로에서 좋은 낚싯대로 낚시를 하면 잉어킹이 나오는데, 나오는 레벨이 40이다. 이 시기에서 레벨 40은 매우 높은 레벨이다. 게다가 10%의 확률로 레벨 40의 갸라도스도 나온다. 이상한 사탕 하나를 챙겨뒀다가 여기서 잉어킹을 낚아 먹여주면 치트플레이나 다름없는 레벨로 갸라도스가 전부 다 쓰러트릴수 있으면 좋겠으나 기술이 문제라 약간 각오는 해야한다.

500won.jpg
[JPG image (11.96 KB)]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12]에서는 원더 브릿지에 있는 아저씨로부터 500원을 주고 잉어킹을 살 수 있다. 5세대에서 통신교환을 제외한 잉어킹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이뿐인지라(혹은 그냥 궁금해서) 사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사고나면 "○○○는 잉어킹을 500원씩이나 주고 샀다!!" 라는 문구가... 완전 사기당한 기분 하지만... 반전으로 개체치가 20-20-20-20-20-31 로 스피드 V 고정이다! 흠좀무 1V 그 까짓거 알까기로 써야징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도 불쌍하게 힘없이 튀어오르기만 한다. 다만 튀어오르기의 사양 변경으로 출고당시에 공격기를 가진 포켓몬으로 변모했다. 12.5%의 확률로 눈앞의 적을 공격하거나 62.5%의 확률로 적에게서 도망치는 게 가능하다(...). 그런데 불가사의 던전에선 게임에서 흔하디 흔한 모습과는 달리 보기가 매우 어렵다. 출연하는 장소도 엔딩 이후에 나올 뿐 아니라 조우 확률도 매우 낮은 편. 심지어 진화형인 갸라도스보다도 희귀하다.

위에 서술되어 있듯이 포켓몬스터 XY 에서는 전투시에 육지에 나온 물고기마냥 시종일관 튀어오른다.(...) 그래서 갸라도스가 되어도 저러지 않을까하며 두려워하는 사람이 많았다 카더라

벤10 옴니버스의 Rook Tales 에피소드에서 갸라도스와 함께 특별 출현했다(...) 아트 디렉터인 데릭 J.와이엇이 포켓몬을 매우 좋아해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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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술의 효과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이다. 아, 물론 이 기술을 다쓰면 (렙업에 따라 배우는 기술들을 배우지 않은 상태 또는 그것들을 배웠어도 그것들의 PP가 0이 된 상태라는 가정하에서) 발버둥, 혹은 바둥바둥을 쓸 수 있기는 하다.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되 자신 역시 반동을 입는다. 물론 데미지는 기대하지 말 것.
  • [2] 그리고 도감 설명을 보면 죄다 잉어킹의 한심함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만큼 힘도 없는 도감마저 버린한심한 포켓몬. 유일하게 사파이어 버전의 설명만이 잉어킹의 장점을 설명해주고 있다.
  • [3] 사실 저 구간까지만 본다면, 빈티나나 화석 포켓몬들이 경험치를 더 많이 잡아먹지만.(12800)
  • [4] 근데 갸라도스의 종족치와 바둥바둥이란 기술이 잘 어울리는 편은 아니다. 게다가 자속보정도 못 받고 약점도 못 찌르니 그냥 다른 견제기를 넣는 게 낫다.
  • [5] 포켓몬스터 SPECIAL의 2장에서 민화가 무지개대학에서 강의하던 것 중에 용의 분노를 사용하는 잉어킹을 언급한 적이 있다
  • [6] 물론 하나지방엔 이 녀석이 없어도 배쓰나이라는 우수한 대체 사냥감(...)이 있어서 상관없다.
  • [7] 놀랍게도 우연의 장난인지 이 영상에선 가이오가의 잔비로 인해 잉어킹에게 쓱쓱이 발동되었다! 물론 이런 경우외엔 쓱쓱을 활용할 방법도 없다. 그보다 쓱쓱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는걸 신경쓰는 사람이 있을까?
  • [8] 만약 이 때 로켓단이 진화한 갸라도스에게 당하지 않고 주인임을 입증하며 어떻게든 갸라도스를 영입했다면 신세가 아주 조금은 나아졌을지도 모른다. 그래봐야 전기쥐 앞에선 쪽도 못 쓰고 발리겠지만...
  • [9] 관철이 아무리 잉어킹이 커도 1m정도가 한계라고 했고, 도감 상 잉어킹의 크기는 90cm이다.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크기.
  • [10] 잉어킹 도감설명중 어디서건 살수 있다 라고 나온걸 봐선, 최악의 수질에서도 어느정도 견딜수 있는 모양. 자 이제 우리는 구조요원으로 잉어킹을 투입하는거야
  • [11] 역대 야생 포켓몬 뿐만 아니라 배틀타워나 배틀프런티어를 제외한 역대 게임 내에서 나오는 모든 포켓몬 중에서도 레벨이 가장 높다. 제일 레벨이 높은 레드피카츄가 레벨이 88이란 것을 생각하자(…). 참고로 특성을 선두에 두고 낚시를 하면 더 쉽게 나온다. 별 의미는 없지만
  • [12] 후속작에서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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