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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벨린

last modified: 2014-02-04 20:24:52 by Contributors

Contents

1. 투창
2. 기동전사 V건담에 등장하는 MS
2.1. 제원
2.2. 소개
2.3. 파생형
2.4. 게임에서의 등장


1. 투창

자세한 것은 재블린 항목 참조.

2. 기동전사 V건담에 등장하는 MS

Rgm-122.jpg
[JPG image (50.79 KB)]


2.1. 제원

형식번호 : RGM-122
기체명 : 자벨린(Javelin)
제작사 :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사용자 : 지구연방군
전고 : 14.5m
중량 : 기본 8.1t / 완비시 16.5t
장갑 재질 : 건다리움 합금 세라믹 복합소재
제너레이터 출력 : 3980kW
추진 : 최대 추력 23830kg의 메인 로켓 스러스터 2개 / 전신의 어포지 모터 18개
기본 무장 :

  • 헤드 발칸
  • 빔 실드 x 1 - 왼팔에 고정 장착
  • 샷 랜서(혹은 재블린 유닛) x 2 - 백팩에 고정
  • 빔 샤벨 x 2

2.2. 소개

현재까지의 공식[1] 우주세기 작품에 등장한 지구연방 최후의 주력 양산기로 후기 우주세기 MS가 다 그렇듯 15m 정도의 소형 MS며, 제간부터 이어져 내려온 제간 계열 양산기의 최종형이라고도 볼 수 있다. 우주세기 122년부터 배치가 시작되어 V 건담 시기인 150년대에는 구형중의 구형이었으며 개량도 이루어 지지않은 상태였다. RGM-119 제임스 건의 여러가지 단점을 보완하는 형태로 개발되어 프레임은 동일하다. 실루엣 포뮬러 프로젝트의 데이터와 붓흐 콘체른사와의 뒷거래로 얻은 데이터가 사용되어 조종성등 여러면에서 악평을 받은 제임스 건과 비교하면 확실히 우수한 성능을 가졌다. 붓흐 콘체른사와의 뒷거래로 얻은 기술은 기체의 이름의 유래가 된 샷 랜서다. 유닛 자체에 보조 스러스터가 장착되어 있어 기체의 기동성과 운동성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유사시에는 유닛 그 자체를 분리/사출하여 질량병기로 사용 가능하다. 다만 중력하에서는 기체 밸런스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아 샷 랜서를 장착하지 않고 운용하였다.

이 샷 랜서 덕분에 지구연방군이 보유한 병기중 잔스칼 제국의 MS에 대항할 수 있는 기체로 평가 받았으나 맞출수가 있어야지만 유효한 이야기고 V 건담 작중에서 자벨린 유닛에 격파되는 함선은 존재하지않으나 MS는 16화 후반부에서 1대 파괴하는 장면이 나온다. 150년대의 무능하고 나태해진 지구연방군의 정규 파일럿들의 낮은 실력과 기체의 저성능으로 잔스칼 제국군의 MS와 맞서는 것은 사실상 자살행위였으나 대체할 MS가 없기에 계속 운용되었다. 그래도 제임스건이나 헤비건이 대형 삽을 들고 활주로를 다지고 눈을 치우는 중장비 수준의 대우를 받은 것보다는 대우가 좋다.

작품 종료 이후의 종적은 불명이지만 V건담 후반부에 연방군도 건블래스터를 운용하는 것을 보면 전쟁 종료후 대부분 건이지블래스터로 교체당했을 가능성도 있다. 소설판에서는 제이부스라고 하는 후계기가 등장한다.

2.3. 파생형

  • 프로토타입 자벨린
    제임스건을 개수한 프로토타입으로 외장의 많은 부품이 제임스건과 동일하며 자벨린 유닛과 고글 센서는 장착되지 않았고 주황색으로 도장되어 우주공간에서의 운용 데이터를 수집했다.

  • 자벨린 초기생산형
    지구연방군에 정식 채용이 결정된 이후 생산된 초기형으로 샷 랜서를 표준 장비하기 시작했으며 제임스건과 동일한 생산 라인에서 제작되어 일부 파츠가 제임스건과 동일하다.

  • 틸코트대 소속기
    지구연방군의 대함 전문 특수부대인 틸코트대에서 운용한 형식으로 대함용 대형 샷 랜서인 '자벨린 메가 스피어'를 장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 위력은 크기에 비례하여 굉장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 자그렌대 소속기
    사이드 1의 방어와 치안 유지를 담당한 자그렌대가 운용한 형식으로 콜로니의 빛 반사를 고려해 암록색으로 도장되었으며 고글 센서를 장착되지 않아 내부의 듀얼 센서가 그대로 노출돼 있다.

  • 우주함대 배치기
    우주 함대에 배치된 타입으로 지구연방군 양산기의 대표 색상인 적색과 백색으로 도장되었다. 다만, 생산 라인에 따라서 허리 양측면의 사이드 아머와 고글 센서의 커버 등을 장비하지 않은 기체도 있다.

  • RGM-122C 자벨린 캐논
    생산 후기에 소수 제작된 형식으로 샷 랜서 대신 4연장, 또는 단장의 대형 빔 캐논을 2문 장비한다. 다만, 범용기로 설계된 자벨린의 제너레이터의 출력으로는 원활한 운용은 힘들었다. 자그렌대 소속기는 적색, 틸코트대 소속기는 청색으로 도장됐다.

  • 제이부스
    소설판에 등장하는 자벨린의 후계기로 작품 시작 시점에서 차츰차츰 배치가 시작되고 있었다. 전고가 20m로 구세기의 모빌슈트처럼 대형화되었으며, 상당한 고성능을 자랑했다.

2.4. 게임에서의 등장

  •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는 제간 계열의 최종테크 유닛으로 등장한다. 성능은 제간보단 훨씬 나은 편이지만 개발도의 마지막이라 뽑을게 없어 쓸일도 없으며 굿이 샷렌서를 쓰자면 크로스본 계열의 베르가 기로스등을 쓰는게 낫다. 하지만 유일한 존재 의의는 건담계열과 조합하면 건이지가 나오고 건이지로 V2까지 갈수 있다는거 하나뿐이다. NPC유닛으로 등장할때는 그럭저럭 쓸만하긴 하다. 사실 NPC유닛이 잉여인경우는 0080의 첫스테이지의 한랭지형 짐 정도고 나머진 써먹기에 따라 적들을 발라버릴수도 있기는 하다. 그럴만한게 비교할만한 NPC자코라해봐야 무장도 능력치도 잉여인 제임스건 정도라. 제간계열의 마지막 기체긴 하지만 굳이 제간을 개발할 필요없이 헤비건+크로스본계로 바로 뽑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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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흑역사로 취급받는 G-세이비어도 우주세기지만, 여기의 지구 정부 이름은 '지구의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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