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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의 소나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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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펑크 시리즈
백광의 바르시아 -> 자영의 소나닐 -> 황뢰의 가크툰
회신의 카르쉘

sona_cheer20.jpg
[JPG image (152.4 KB)]
紫影のソナーニル ~What a beautiful memories~
발매일 2010.11.26
제작사 라이어 소프트
플랫폼 PC
장르 ADV

Contents

1. 개요
2. 오프닝 & 엔딩
3. 등장인물
4. 관련용어

1. 개요

라이어 소프트에로게. 제작사의 28번째 작품으로, 스팀펑크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이자 what a beautiful 시리즈 중 한 작품. 2010년 8월 30일에 처음 공개되어 2010년 11월 26일에 발매되었다.

패키지 표면에 쓰인 영문 제목은 "Sona-Nyl of Violent Shadow".

칠흑의 샤르노스에서 2년이 지난 1907년으로 그 동안 떡밥이 투척되던 뉴욕이 표면으로 드러난다. 회색 어둠이 가득한 지구에서도 가장 어두운 장소이며 미지의 대재해 '대손실'로 폐허로 변한 뉴욕은 미 정부의 봉쇄로 완전히 갇혀버렸지만 맨하탄의 지하에는 붕괴되었을 마천루가 존재하며 사라졌음이 분명한 사람들이 있다. 출구없는 뉴욕의 언더그라운드를 뒤덮은 것은 흑색과 더불어 자주색의 하늘.
봉쇄된 도시라는 점이나 이형으로 변화한 인간들 등은 혁염의 인가노크를 연상케 한다.

더 브롱크스, 브로드웨이 등 실제 뉴욕의 여러 명소가 어레인지되어 언급되며, 등장인물도 스팀펑크 시리즈가 대개 그렇듯 실제 위인이나 유명 소설 속 인물에서 모티브를 따온 이들이 등장한다. 설정도 오즈의 마법사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에서 이름을 빌려온 것이 여럿 있다.

화면 클릭으로 텍스트를 넘기며 진행하는 전형적인 ADV식 진행. 중간중간 나오는 선택지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게임 오버를 제외하면 외길 진행이다.
한 챕터(장)가 끝나면 라이브러리 모드가 나오며, 여기서 제시되는 신문기사에서 위화감이 느껴지는 부분(실제 진실과 다른 부분)을 클릭하면 해당 챕터의 내용을 동화식으로 보여주는 추가 이벤트를 얻을 수 있다. 신문에서 잘못 된 부분을 알기 위해서는 작중에서 등장인물들이 지하세계의 시를 읊을 때 텍스트와 음성이 완전히 다른 연출부분을 주목하고 경청해야 한다.

제목인 소나닐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의 단편소설 얀 배에서 나온 시간과 공간 그리고 고통과 죽음이 없는 이상향의 이름이다. [1]

2014년 2월 27일, 자영의 소나닐 ReFrain이라는 제목으로 PSPXBOX360이식되었다. 후일담을 비롯한 추가 시나리오와 CG 등이 수록된 H신이 없다는 것만 제외하면 일종의 완전판.

2. 오프닝 & 엔딩

OP : Rosa Morada(Rita)

ED : Wisterai(Rita)

3. 등장인물

/등장인물 항목 참조.

4. 관련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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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세계
    1902년 12월 뉴욕에 일어난 대소실로 인해 생겨난 세계. 뉴욕 전체가 지하로 가라앉아 생겨난 세계로, 보라색 하늘(작중에서는 "자영"이라고 표현)에 늘 뒤덮여 있다. 또한 세계관상 달이 보이지 않는데도 지하세계의 하늘에는 사람을 내려다보며 조소하는 달이 떠 있다.
    꽃도 나무도 없고 있는 것은 버섯뿐. 식재료도 전부 버섯으로 대체한다. 또한 사람들도 지상에 있을 때와는 어딘가 다른 모습이며, 고양이와 사람을 섞어놓은 듯한 고양이 인간(ネコビト)도 존재한다.
    월스트리트의 "더 월"을 경계로 외부 지구(아웃랜드)와 내부로 나뉜다.
    5년 동안 "사도"가 주기적으로 사람을 습격한 탓에 지하세계의 사람 대부분은 거의 메탈화되고 있으며, 시가지 중심으로 갈수록 그 정도는 더욱 심해진다.
  • 1량뿐인 지하철
    리리가 잠을 자는 장소. 말 그대로 1량뿐인 지하철로, 내부는 소녀 취향으로 꾸며진 "여자아이의 방" 같은 분위기이다. 침대도 가구도 커텐도 있어서 지하철이라기보다는 움직이는 호텔방(...). 샤워 시설도 있지만, 수도관을 잇지 않으면 쓸 수 없다.
    지하철은 A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거나 정지하거나 하지만 가끔 제멋대로 달리기도 한다.
    명색이 지하철인데 정작 리리는 이동 수단으로는 잘 안 쓰고 걸어다니려 할 때도 있다. 그럴 때면 지하철이 리리 뒤를 쫓아간다(...).
    A의 말에 따르면 시속 100마일로 달린다고 하나, 그럼에도 몇날 며칠을 달려도 맨해튼에는 도착하지 않고 있다. 지하세계에서는 거리 따위 의미가 없다고 한다.

  • 르프랭 (refrain의 프랑스어 발음)

  • 몰(モール)
    지하세계의 주민이 르프랭을 여러 번 반복한 끝에 되는 것. 몸 전체가 완전히 금속화되어 움직일 수도, 말할 수도, 생각도 할 수 없게 된다. 생긴 모습은 두더지(mole)에 가까우며 일부는 봉지를 뒤집어쓴 종류도 있다.
    뉴욕에서도 맨해튼에 가까워질수록 몰의 수가 많아지며, 베라차노 같은 외곽 지대에는 그나마 아직 몰이 되지 않은 사람이 남아있다.

  • 다크 갱
    "黒の半巨人"이라고 쓰고 "다크 갱"이라고 읽는다. 지하세계에서 눈을 뜬 리리를 쫓아온 사람. 동쪽의 적왕(이스트로드)이나 서쪽의 마녀의 명령을 따른다. 지하세계에서는 이들이 르프랭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소문이 퍼져있으나 실제로 그들에게 그런 능력은 없다.
    지하세계의 사람들이 서쪽의 마녀의 저주를 받으면 다크 갱이 된다고 한다.

  • 사도(御使い)
    지하세계의 존재. 총 7체가 있으며 하얗게 빛나는 외관은 천사를 연상시킨다. 그러나 그들은 주기적으로 사람을 습격해 르프랭을 일으킨다.
    지하세계의 사람들이 대소실에 휘말렸을 때 죽은 7개의 상태(, 화재, 독가스, 아사 등)를 상징한다. 지하세계의 주민은 사도를 보면 본능적으로 공포에 떨지만 정작 사도의 정체는 대부분 모른다.
    지하세계의 사람은 사도에 맞서지 못하며, 리리가 여행하며 황금의 힘과 A의 크리터의 힘으로 사도를 하나하나 없애 간다.

  • 황금안
  • 혁안

  • 현상수식(크래킹 이펙트)
  • 크리터
  • 석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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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정작 본편은 시간의 감각을 상실한채 영원하게 고통과 죽음이 반복되는 지옥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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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19 00: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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