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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관후보생

last modified: 2014-05-23 20:21:44 by Contributors

자위대 양성 과정
자위관후보생 일반조후보생

自衛官候補生(じえいかんこうほせい). 자위대에 해당하는 (士)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Contents

1. 개요
2. 선발 및 임용

1. 개요

자위관은 원래 자위대에서 근무하는 제복군인 모두를 가리키는 표현이지만 자위관후보생이라 할 때는 병 과정을 가리킨다. 일반조후보생하사로의 진급을 약속받고 병 과정을 거치는 것과 달리 자위관후보생은 기본적으로 임기제 계약이다. 그때문에 자위대에서는 자위관후보생을 임기제 대원이라 한다. 만일 하사로 진급이 될 경우에는 비임기제 대원이라고 한다. 하사로만 진급이 되면 정년이 53세까지 보장되기 때문이다.

지원과정의 경쟁률은 6:1 수준으로 일반조후보생(12:1)의 절반 수준이며 간부후보생(30:1)보다 훨씬 낮다. 대학 이상의 학력자가 지원하는 경우는 30% 수준이다. 실제 자위관후보생이 하사까지 진급하는 케이스는 약 10명 중 1명 꼴이다.

2. 선발 및 임용

각 지역본부에서 모집한다. 시험 등을 거쳐 최종합격하면 착대[1] 일정이 공지되고 착대일에 맞춰 들어가면 기본적인 신체검사와 피복 지급 등이 이뤄진다. 약 1주간의 가입대 기간을 거쳐 입대식을 치르고 3개월 정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그 후 일병(2사)으로 임용된다.[2] 즉 훈련기간에는 입대장병으로 민간인이다. 훈련기간의 수당은 월 125,500엔이며 임용시에 일시금으로 176,000엔을 지급한다.

교육은 육자대는 각 사단이나 연대에 신대원교육대가 있으며 해자대는 각 지방대[3]의 교육대에서 교육한다. 공자대의 경우엔 항공교육집단과 제12비행교육단 두 곳으로 묶여 있다.

훈련을 마치면 일병으로 6개월을 복무하는데 그 중 절반인 3개월은 특기학교에서 교육을 받는다. 양성보수교육에 6개월이 걸린다. 일병이 절반쯤 지나면 자대 배치를 받는다. 입대 후 9개월만에 상병이 되며 상병으로 1년을 근무하면 병장으로 진급한다.

첫 임기는 육자대가 2년이며 해자대공자대는 3년이다. 다만 육자대 기술직은 3년이다. 그 후 임기를 연장복무할 때마다 2년씩 임기가 늘어난다. 요새 추세는 3차까지 가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하사로 진급이 되면 더 이상 계약을 일일히 연장할 필요가 없으나 병장에서 진급을 못 하고 계약에 실패하면 전역해야 한다. 그때문에 자위대의 재취업 교육은 주로 이들에게 집중되어있다.

그때문에 다른 과정은 규직이라 불리고 자위관후보생은 비정규직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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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부대에 들어가는 것을 착대라고 표현한다.
  • [2] 자위대의 최하계급이다. 예전에 자위대생도 제도가 존재할 때는 일병 밑에 이병(3사)이 존재했지만 현재는 폐지되었다. 자위대학생은 한국의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와 유사한 제도이다.
  • [3] 연안해군 부대이다. 5곳이 있는데 오미나토 지방대에는 교육대가 없다. 즉 네 곳이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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