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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스윙

last modified: 2015-03-17 16:27:2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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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 프로레슬링/기술

ジャイアント・スイング; Giant Swing

Contents

1. 개요
2. 가공 매체에서의 자이언트 스윙
2.1. 철권에서의 자이언트 스윙
3. 자이언트 스윙과 관련된 인물
3.1. 실존 인물
3.2. 가상 인물
4. 관련 항목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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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image (1.81 MB)]


프로레슬링 고전기술로 레슬러 타입의 캐릭터가 나오는 게임이나 만화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실제 경기에서는 자주 보기 힘든 기술. 다만 일본이나 북미 인디 단체에서는 종종 보이며, WWE에서도 DJ 가브리엘이나 CM 펑크, 안토니오 세자로 등이 가끔씩 사용하고 있다. 원조는 누구인지 정확히 알려져있지 않지만 1950년대~1970년대에 활약한 미국 출신 레슬러 에릭 에치슨(Ronnie Etchison)이 사용했다고 한다. 일본 프로레슬링계에서는 '북두의 유성'이라는 별명을 자랑했던 하세 히로시가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백괴사전에서는 과연 백괴사전 답게 이 기술을 장풍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상대방의 양쪽 발목을 잡고 자기 몸을 축으로 빙글빙글 회전시켜서 어지러움을 유발시키는 기술이지만 버추어 파이터의 울프나 철권의 킹에 의해 2.의 그것처럼 '빙빙 돌리다가 멀리 던져서 데미지를 입히는' 기술로 잘못 인식되고 있는 경향이 크다. 일부 프로레슬링 게임에서도 이런 식으로 표현되어있다.

보는 것과는 달리 사용하는 선수의 힘 보다는 상당한 수준의 평행감각과 신체 밸런스 감각이 요구되는 기술이라고 하는데, 그 때문에 이 기술을 구사하는 선수들을 보면 의외로 테크니션 타입이 많다.

가장 유명한 사용자 중 한 명인 하세 히로시는 은퇴전에서 이 기술로 상대를 45바퀴나 돌렸고, 최고 60바퀴를 돌린적이 있다고 한다(...).


은퇴전에서 "brother"YASSHI에게 사용한 45바퀴 자이언트 스윙

사용자도 당연히 어지러움 효과를 받는데(...) 하세는 회전 방향과 반대로 눈을 돌림으로써 해결했다고 한다. 데미지를 높이려면 빙빙 돌리다가 손을 놓을 때 벽을 향해 던져버리면 된다...생사를 책임질수 있다면.

믿기 어렵겠지만 종합격투기에서 이걸 쓴 선수도 있다. 바로 스도 겐키. 그냥 구경거리가 아니라 이걸 이용해서 다리에 관절기(아킬레스 홀드)를 걸었고, 항복을 받아냈다.

레슬링 특집 WM7에서 원래 1경기 장모 거세게 반대라스정준하집샌물샌정형돈에게 시전하려 했었으나, 경기전 당한 부상의 여파때문에 실패했고 몸상태가 여의치않아 관중들의 한번 더 요청에도 시도하지 못했다. 3경기에 하겠다는 신호를 보냈으나[1] 정작 3경기에선 보여주지 못했다.

WWE에서는 위험성의 문제로 거의 볼 수 없는 기술이었는데 최근 떠오르는 세자로가 이 기술을 주력으로 밀고 있다. 워낙 힘이 좋은데다 인디 시절에 자이언트 스윙을 100(!!!)바퀴나 돌린 엄청난 전적이 있어서 WWE도 세자로에게는 특별히 허락하고 있다.문제는 그 이후로 자버화 되는 바람에 쓸 기회가 없다

2. 가공 매체에서의 자이언트 스윙


특유의 호쾌하고 역동적인 스타일로 인해 가공 매체의 여러 캐릭터이 선보이는 기술이다.

파이어 프로레슬링 시리즈에서는 기브업을 받아내는 서브미션 판정이다. 물론 이거에 항복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만화이자 대전액션게임으로 만들어지기도 한 '아랑전'에선 위보다 더 심한데, 상대를 빙빙 돌릴 때마다 철골 구조물에 박아서 전신 골절을 일으키는 살인기술로 재탄생되었다.(...) 물론 그렇게 하려면 정말 죽일 기세로 돌리더라도 한군대 박을 때마다 속도도 떨어지기 때문에 차라리 다른 효율적인 기술을 쓰는 것이 백번 낫다.

케로로 파이터에서 방어형 캐릭터 스킬로도 등장. 강화판 토네이도 스윙도 등장.

2.1. 철권에서의 자이언트 스윙

레슬링 기술답게 레슬링을 사용하는 캐릭터인 , 아머킹, 로저 주니어가 가진 잡기류 기술로 커맨드는 세명 다 641236+lp로 동일.(앞 상태에서 레버 아랫쪽으로 반 바퀴+왼손패왕상후권).

왼손 잡기 기술이지만 모션은 양손잡기 모션으로 나가고, 풀 때는 왼손으로 풀 수 있다. 발동 프레임은 10프레임.

철권의 잡기 중 가장 좋은 잡기 중 하나로 낙법을 못 쳤을 땐 체력의 절반 가까이를 한번에 빨아낸다.

특히 철권4에서는 벽이 추가되었는데 벽을 등지고 있을 때 걸리면 벽에 부딪히며 낙법이 안 되므로 그 엄청난 대미지를 고스란히 받게 된다. 일명 벽자이언트. 4에서 약캐로 취급받는 킹의 로망이기도 하다. 필드에서는 낙법이 가능하며 성공하면 대미지가 줄어든다.

커맨드가 복잡한 게 난점이지만 그 웬만한 콤보 수준의 대미지 덕분에 자유자재로 쓸 수 있도록 익혀두면 정말 좋은 기술로 잡기 못 푸는 상대한테는 정말 악몽같은 기술.
게다가 선입력으로 먼져 입력해두면 가장 빨리 발동되는 잡기이므로 킹이나 아머킹, 로저를 상대하는 철구너는 이를 주의할 것.

참고로 철권5DR부터 아머킹은 다리가 아닌 상대 팔을 묶어서 쓰는 더블 암 스윙이라는 기술로 바꾸어 사용한다. 기능은 거의 동일하지만 상대가 잡기를 푼 상황에서의 후상황이 킹이랑은 상당히 다르다.[2]

킹이나 아머킹 만나면 잡기 보고 못 푸는 사람은 잡혔다면 왼손만 연타하도록 하자.(...)

상대를 띄운 후 공중에서 자이언트 스윙하는 기술은 '공자'라고 약칭하기도. 아머킹에게는 나름 중요한 테크닉이다. 뉴비들은 당연히 공자님과 헷갈려한다.(...)

3. 자이언트 스윙과 관련된 인물

3.1. 실존 인물

  • 고릴라 몬순
  • 라이오네스 아스카
  • 로니 에치슨
  • 빌 밀러
  • 사쿠라바 카즈시 - '불꽃의 코마'라는 기술로 사용했다.
  • 세자로
  • 진 키니스키
  • 카와다 토시아키 - '스윙 슬리퍼'라는 기술로 사용했다.
  • 하세 히로시
  • 후치 마사노부
  • 카토 코지

3.2. 가상 인물

4.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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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작 관객들은 그것을 보고 세번더!라고 했다(...) 정준하 잡으려는 관객들 정준하가 부상인 건 몰랐다 치고 정형돈은 어쩌라고 세번더
  • [2] 아머킹의 경우 자신과 상대의 위치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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