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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last modified: 2015-03-22 18:29: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
2. 自主
3. 紫朱
4. 라이온 킹의 등장인물

1. 빈도를 나타내는 부사

같은 일을 잇따라 잦게.

종종과 많이 헷갈리는데, 자주의 의미로 종종을 쓰는 것은 Often에 의한 번역체 문장이다. 정작 본래 의미의 종종은 Sometimes에 가깝다.

일본어로는 しばしば(数·屢·屢屢)다. 욕으로 쓰이는 단어와 비슷하니 들을 때 주의하자.

2. 自主

남의 보호나 간섭을 받지 아니하고 자기 일을 스스로 처리함. 유의어로는 독립이 있다.

3. 紫朱

자주색 항목 참조.

4. 라이온 킹의 등장인물

Zazu1.jpg
[JPG image (22.71 KB)]


라이온 킹의 등장 새. 자막 등에서는 앵무새라고 불리지만 정확한 종은 붉은부리 코뿔새(Red-billed Hornbill)다.


무파사의 비서이자 심바의 감시자. 예의가 바르고 잔소리가 심하다. 2탄에서는 심바의 딸인 키아라에게 잔소리를 하기도 했다.

잔소리쟁이에 덩치도 작아서 자주 괴롭힘당한다. 실제상황이었으면 한 입에 꿀꺽 어린 심바가 사냥연습 상대로 삼기도 했고, 스카는 아예 잡아채 입에 넣었다가 무파사에게 한 소리 듣고서야 뱉어낸다. 무파사가 죽고 스카가 집권했을 때는 새장에 갖혀서 노래나 부르는 신세가 되어 있었다. 심바가 즉위하면서 비서직 복귀한 듯.

라이온 킹의 후반부 비가 내리는 장면에서 심바에게 고개를 숙이며 하며 입이 뭐라고 움직이는데 제작과정에서 더빙을 빠뜨린 듯 하다(...). ~~그런 실수를 했을 것 같지는 않고 그냥 입벌리는거 아닌가? 라이온 킹 다이아몬드 에디션(블루레이판)의 감독 음성해설을 들어보면, '여기에서 원래는 My Majesty라는 로완 앳킨슨의 대사가 있었지만, 그 상황에서는 굳이 말이 필요없다고 생각했기에 더빙을 빼버렸다'고 한다. 그러니까 그 장면을 다시 그릴 만한 여유는 없었다는 뜻도 되겠다.

티몬과 품바의 에피소드에 아주 가끔 나오기도 한다.

스페셜 에디션에서 폐기된 "The Morning Report"(아침보고)로 노래 한곡을 새로 얻게 되었다.[2] 이것의 한국어 더빙판은 2002년 아이맥스에서 재개봉 되었다.

뮤지컬 버전에서는 퍼펫으로 등장한다고 한다. 사실 이건 티몬과 품바 등 많은 동물들이 그렇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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