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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특별수사대

last modified: 2015-04-09 17:07:43 by Contributors


페르소나 4이나바시에서 활동하는 가상의 단체. 정확히 말하자면 주인공측 파티명이라고 볼 수 있다.심판 아르카나의 '진실을 쫒는 동료들'과 같다.

유키코의 성에서 사토나카 치에가 자신의 섀도를 받아들여 페르소나를 얻게 되고나서 현실세계로 돌아온 후, 하나무라 요스케의 발언으로 창설된다. 심야 TV와 페르소나가 관계된 이상 경찰에게 이 사건은 무리니 페르소나 능력이 있는 자신들이 이 사건을 해결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설립시의 목적은 단기적으로는 실종자인 아마기 유키코의 구출이며 장기적으로는 진범의 탐색과 사건의 종결. 발언자인 요스케는 스스로는 참모감이라며 주인공을 리더로 밀고 치에도 그에 찬성한다. 동료들의 합류가 들쭉날쭉했던 전작의 광대와는 달리 명확한 합류 기준이 있다. 바로 동료의 던전 클리어 후 심야 TV를 보는 이벤트 이후라는 점. 초창기 멤버는 주인공과 하나무라 요스케. 그 직후 사토나카 치에도 합류하고, 아마기 유키코도 4월 말에 합류. 타츠미 칸지는 6월 초, 쿠지카와 리세의 합류와 [1]의 합류는 7월 중반에 합류. 시로가네 나오토는 제일 늦는 10월 중반에 합류한다.

페르소나 3특별과외활동부와 동일한 개념으로 역시 커뮤니티 광대를 맡고있다.
사건을 해결해나가면서 점차 팀원이 늘어나고 랭크가 올라 나중에 커뮤니티 심판으로 연결되는 것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
툭하면 심야에 활동하면서도 누군가 탐색에 빠지는[2] 특별과외활동부에 비해 치에를 제외하면 모두 집이 가게를 하느라 바쁠 텐데도 부르기만 하면 대낮에도 한 번도 안 빠지고 모여주는 등 동료애와 결속력은 특별과외활동부 이상이다.

단, 특별과외활동부는 그나마 키리조 그룹의 지원이 있고, 활동시 소환기를 들고 부서 완장이라도 걸쳤지만 이쪽은 그야말로 '자칭'이라서 지원따위 없는, 자발적으로 모인 소년탐정단 비스무리한 단체.[3]애초에 반 농담을 섞어서 조직한 단체이고 대외적으로 밝힐 일이 없어서인지 시스템 메시지로 등장할때 외에는 볼 일이 없다. 애니메이션인 페르소나 4 the ANIMATION에서도 공식적으로 지칭되지 않았다. 그나마 곰이 만들어 나눠준 안경이 전작의 완장과 비슷하게 소속증명 같은 위치에 놓여져 있다.
페르소나 Q에서는 거의 공인 약칭인 '특수대'와 함께 잠깐 언급되나 했더니 '야소고 팀[4]으로 굳어진다. 그나마 P4U 시리즈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에서는 동료들이 다시 한번 뭉치는 상황을 부각시키기 위해 이름이 등장.

쥬네스의 푸드코트를 가칭 '특별수사본부'로 삼고 있다.(명명자는 유키코) 여기에서 그 간의 상황을 정리하고 가전제품 매장의 대형TV를 통해 TV속 세계로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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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초반에는 보조역으로 등장하다가 리세 합류 이후 전투역으로 전환. 전작의 키리조 미츠루와 같다. 빙결계 동료 전통?
  • [2] 한 번은 편의점 가느라 빠지기도 한다.
  • [3] 구성원이 되기 전의 시로가네 나오토가 "여러분의 탐정놀이" 운운한 적도 있다.
  • [4] 원문과 일본어 음성은 ハチコーチーム(하치코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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