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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파(길티기어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3-19 22:08:24 by Contributors

ザッパ / Zap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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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 image (145.97 KB)]

이그젝스 액센트 코어 공식 일러스트

길티기어 시리즈의 등장인물.

Contents

1. 프로필
2. 소개
2.1. 스토리
3. 캐릭터 성능
3.1. 무無 빙의
3.2. 유령 빙의
3.3. 개 빙의
3.4. 검 빙의
3.5. 라오우 빙의
3.6. 그 밖에


1. 프로필

신장:180cm
체중:66kg
혈액형:A형
출신지:오스트레일리아
생일:6월 15일[1]
취미:신부감 찾기, 일기
눈동자색 : 청색
소중한 것:건강을 기원하는 부적
싫어하는 것:벌레, 게, 무서운 것 전반
일본판 성우 : 우에다 유우지[2]
한국판 성우 : 안장혁[3]

길티기어 XX 테마곡 Good Manners and Customs

길티기어 XX #RELOAD 한국판 테마곡 Seizures

2. 소개

기묘한 인물들이 많은 길티기어에서도 가장 기묘한 캐릭터. 게임에서 등장할 때에는 메뚜기가 화면을 뒤덮는 점이나, 스탠딩 포즈는 대놓고 영화 엑소시스트의 패러디. 거기다 상의는 전신타이즈에 가슴에는 하트, 머리에는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등장하는 DIO의 하트 머리띠를 하고 있는 등, 복장도 참 기묘하다. 거기다 캐릭터 모션은 뭐 말할 나위도 없이 괴상망측.

약간 심약하고 소심하긴 하지만, 별다른 개성이 없는 매우 평범한 대학생 청년. 그런데 S코를 시작으로 온갖 유령이 들러붙는 바람에 인생을 망치게 된다. 원래 자파가 영매 체질이란 점도 있고 게다가 S코가 매우 강력한 원령이라서 다른 악령들까지 끌어들이는 바람에 현재와 같이 많은 유령들이 자파에게 들러붙은 상태다. 개, 검, 세 쌍둥이, 그리고 라오우 등. 참고로 라오우는 고대 중국의 무장이라고 한다.

S코는 연인에게 배신당해 실의의 구렁텅이에 빠진 나머지 폭포수가 떨어지는 깊은 물웅덩이에 몸을 던져 자살한 여성의 원령[4]이다. 원령이 되어 떠돌던 S코는 자신을 배신한 연인에게 들러붙어 복수하려 했는데 그만 착각으로 연인과 비슷하게 생긴 자파에게 들러붙어 현재와 같은 상황이 되었다. 팬들에게는 액슬 로우가 과거에 두고 온 연인인 메구미가 S코라는 가설이 상당히 흥하고 있다. AC의 스토리모드의 CG에서 등장한 메구미의 뒷모습 역시 검고 긴 머리를 하고 있어 루머에 박차를 가했다.

게임에서 싸움 중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의미를 알 수 없는 혼잣말을 연발하고, 기술들은 몸에 빙의되는 유령에 따라 달라지는 등 플레이 하는 사람이나 상대하는 사람이나 정신 없어지는 사차원 캐릭터. 다음은 XX #RELOAD 국내 정발판에서의 혼잣말 목록
그리고 다음은 XX AC의 혼잣말 목록.
역시 길티기어답게 음악쪽 오마쥬가 들어가 있다. 이름인 자파는 동명의 프랭크 자파라는 기타리스트로부터 따온 듯하며, 다크니스 안셈의 경우 앤썸이라는 밴드가 존재. 라스트 에드가이 역시 에드가이라는 이름의 독일 파워 메탈 밴드가 존재한다.

2.1. 스토리

본래는 심약한 성격의 청년이었지만 어느 날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원령 S코는 자신의 불행함을 저주하며, 슬픔과 원한을 풀고자 행복한 사람들을 전부 불행하게 만들기 위해 자파의 몸을 빌려 괴이한 자세로 길거리를 배회하기 시작한다. S코가 일으킨 소동 때문에 자파가 크게 다친 적도 있다. 하지만 자파는 유령에 빙의해 있을 때의 기억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 때마다 '갑자기 의식이 없어지고, 정신이 들고보면 몸 상태가 안 좋아져 있다'고 생각해 무슨 병에 걸린 거라고 오해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파는 어떤 병도 눈 깜짝할 새에 완치시켜준다는 의사 파우스트의 소문을 듣고 희망을 품는다. 하지만 파우스느는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는 인물이기 때문에 무작정 기다린다고 파우스트와 만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자파는 '자신도 모르는 새에 사망했다'는 최악의 사태를 피하기 위해 파우스트를 찾아 여행에 나선다.

XX 엔딩에선 결국 파우스트 박사를 만나지만 1번 엔딩에선 현대 의학으론 불가능!! 판정을 받거나, 2번 엔딩에선 유령에게 완전하게 지배당해 정줄을 놓아버리는 등 왠지 불운한 캐릭터이다. AC로 이어지는 진 3번 엔딩에선 유령에 홀린 상태에서 카이와 싸우다 잡혀서 감옥에 수감된다. 물론 자파는 유령에 홀려있을 때의 기억이 전혀 없는지라 이유도 모른 채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이 때 자파를 위로해 주는 유령들의 압박).

AC에선 실수로 감옥 안으로 전이한 파우스트 덕분에 얼떨결에 탈옥한다. AC 1번 엔딩에서는 드디어 S코를 떼어내는데 성공하고(파우스트가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는 의문, 성불시켰거나 악령퇴치용 병기를 썼을 것으로 추정), 편히 살지만 누군가가 없어서 외로워하던 자파앞에 다시 S코가 등장. 이 때 놀라서 일그러진 자파의 얼굴이 압권이다. 2번 엔딩에서는 자파가 기절한 사이 슬레이어와 S코의 타협으로 인해 얼떨결에 이계로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메아리 치는 자파의 절규 날 원래 세계로 돌려 보내줘!!! 확실히 슬레이어급 괴물들이 득실대는 세계라면 절규할 만도 하다...

파우스트 엔딩에서는 얼굴이 피카소로 성형수술되는 초굴욕을 겪는다. 파우스트의 말로는 S코가 붙어다니는 원인이 바로 자파의 얼굴에 있다고.

3. 캐릭터 성능

캐릭터 컨셉만큼 기묘하고 다양한 패턴을 가지고 있는 캐릭

3.1. 무無 빙의

빙의되지 않은 상태. 이 상태에선 S코가 몸을 지배하는듯 하고 통상기들 하나하나가 괴기 그자체. 일단 무빙의 상태에서만 쓸 수 있는 "안녕하세요 세마리 지네"(기술 이름이다)를 이용해 랜덤으로 유령을 빙의시키거나, 다운 시에 랜덤으로 유령 하나가 빙의된다. 이러한 랜덤성 때문에 강력한 캐릭터로 분류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캐릭터. 각각의 빙의마다 무적이 달린 기술의 커맨드가 다르기 때문에 다운된 상태에서 리버설을 하려면 엄청난 개 변태같은 커맨드로 발동시켜야 하며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 빙의는 두들겨 맞거나 각성 필살기 "태어난다!!"(...)를 사용하면 빙의가 풀리는데, 이말인즉슨 마음에 안 드는 유령이 나오거나 영혼이 전부 쌓였어도 풀 방법은 두들겨 맞거나 각성 필살기를 쓰는 것 뿐이라는 것(단, 액센트 코어로 넘어오면서 포스 브레이크 기술을 사용해도 빙의가 풀리게 되었다). 물론 그렇다고 무 빙의로 유지할 수도 없을 뿐더러 무 빙의 상태에서는 방어력이 매우 낮다.

고로 3유령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을 잘 해두는 것이 자파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3.2. 유령 빙의

괴상하게 생긴 세쌍둥이 유령이 들러붙는다. S와 HS 기본기가 유령을 날리는 기술로 변화한다. 유령을 날려서 상대방에게 붙여 저주를 내리거나("그대로 돌아가서 오지 말아주세요"), 리치가 길고 연타가 빠른 기본기로 상대방을 농락한다. HS는 유령 하나가 살짝 앞으로 가서 폭발하는데, 이게 발동이 약간 느리고 상대방을 뚫고 나가기 때문에 공중 HS-하단 털기초근거리 HS-공격, 또는 약간 거리를 두고 공중 HS-뒤로 넘어가서 공격으로 가불패턴을 낼 수도 있다. 하지만 유령을 폭발시키거나 유령을 날리면 한 동안은 그 유령(S, HS공격과 장풍기)을 쓸 수 없어지기 때문에 뒤에 붙어있는 유령의 수에 신경써야 한다. 중-원거리용 빙의이긴 하지만 근거리에서도 약하지 않다.
빙의 시 대사는 미쯔코다~!!!(세 쌍둥이다~!)

3.3. 개 빙의

검은색의 유령 개를 소환한다. 기본기에 변화는 없고 기술은 없어진다(...) 대신 더스트 버튼을 이용해 개를 따로 움직일 수 있다. 이 개와 함께 파상 공격을 넣는 것이 개 빙의의 전투방식. 기본기로 역가드공격을 하거나, 중단기가 있다는 걸 이용해 하단기와 섞어 쓴다거나, 개와의 시간차 공격으로 콤보를 유지하거나, 개의 가드불능기를 이용해 가드를 무너뜨리고 공격할 수 있다. 개를 잘 이용하는 유저는 당하는 사람이 제일 짜증나는 유형. 다만 개가 공격할 때 유령 개의 전신에 히트포인트가 생겨서 유령 개에게 적의 공격히 한 방만 히트해도 사라지는데다가, 조종을 안하면 그 자리에서 미동도 안해 개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이동하면 불러오기 힘들다는 것이 단점. 자토 ONE/에디와 비슷한 측면이 있다.
빙의 시 대사는 이누 코에에에~!(개 무서워~!!)

3.4. 검 빙의

붉은색의 손잡이 달린 거대한 면도칼이 들러붙는다. S, HS 기본기가 바뀌고 돌격계열, 승룡권계열, 중거리 기술이 생겨서 사용하기 편하다. 원혼구슬을 모으기에도 가장 유리한 빙의. 다만 상대의 가드를 무너트릴 방법이 가장 부족한 빙의의기도 하기에 가장 난감한 빙의이기도 하다. 게다가 공격력은 개 빙의에, 리치는 유령 빙의에 밀린다. 검 빙의의 좋은 점이라곤 콤보가 쉬워진다는 것 뿐이지만 자파는 확률적으로 개와 유령이 자주 걸려서 콤보 보다는 상대방의 눈을 괴롭히는 플레이에 익숙하다. 때문에 대부분의 자파 유저들은 너무 정직한 검 빙의는 꺼려하기도.
자파 기술명이 다 그렇지만 검 빙의는 특히 일품이다.
  • 돌격기는 "아프겠어, 라기보다 아파"
  • 승룡권은 "떨어져주세요"
  • 횡베기는 "가까이 오면 베어버립니다"
빙의 시 대사는 도오케에에에~(꺼져~)이지만 정작 들리는건 Ddong개.

3.5. 라오우 빙의

자파는 기본기가 아닌 대부분의 기술로 상대방을 히트 시킬 경우 자파의 몸 주변에 원령구슬이 모인다.
  • 이를 8개 모은 상태에서 안녕하세요 세마리 지네를 사용하거나
  • 5개 이상 모은 상태에서 안녕하세요 세마리 지네를 맞출 경우[5]

라는 다소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시킬 경우 빙의되는 최강의 유령이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세마리 지네를 써야 하므로 반드시 무 빙의 상태여야 한다. 아무튼 다른 빙의들도 쓰기에 따라 강력한 성능을 내지만 라오우와는 비교하기 힘들다. 그야말로 자파의 궁극기.
실로 개사기적인 빙의로, 기본기인 강베기의 리치가 화면 절반 이상에 사용 가능한 필살기는 '다크네스 안셈'과 '라스트 에드가이' 2개 밖에 없지만 둘 다 판정이 사기적인데다 라스트 에드가이[6]는 데미지가 거짓말 아주 조금 보태서 웬만한 캐릭터 각성기 수준이고, 다크네스 안셈은 상대를 띄운 상태에서 구석 한정 특수기와 조합으로 무한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 정점을 찍는 각성필살기 '베로우즈마리스'는 데미지와 범위가 정신을 나간 수준으로, 가드해봐야 가드 데미지도 환장할 수준이다.
마지막으로 이 빙의는 적의 공격을 맞아도 풀리지 않는다.

일단 라오우 빙의만 떴다 하면 판도는 완전히 자파의 것. 대신 사기스러운 만큼 다른 유령과는 달리 16초 동안밖에 지속되지 않는다. 또한 '태어나다'가 발동해도 사라지기 때문에 주의할 것.
또 다른 단점으로는, 강력한 건 좋지만 중단이나 하단 판정 등의 기술이 전무해서 상대가 작정하고 가드를 시작하면 부수기가 쉽지 않다는 점. 이쪽은 16초라는 제한이 있기 때문에 이 안에 상대에게 제대로 넣지 못하거나 S 대신 HS를 눌러서 헛되이 날려버리면 기껏 손에 넣은 판도가 다시 뒤집히는 어이없는 사태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활로가 아주 없는 것도 아니다. 자파는 일반 케릭터들과 달리 더스트어택을 필살기로 캔슬할 수 있기 때문에 더스트어택-캔슬 라스트 에드가이로 상대의 가드를 무너뜨릴 수 있다. [7] 거기에 자파의 속도도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라오우를 두려워하여 가드를 굳힌 상대에게 빠른 속도로 대시 - 잡기 라는 선택지도 있다. 구석에서 잘 잡으면 벽 바운드까지 일어나기 때문에 그대로 기본기 or 라스트 에드가이를 쑤셔넣을 수도 있다! 상대를 잘 압박해 나가다가 기습적으로 노리도록 하자.

이름이나 모습을 볼 때, 북두의 권에 등장하는 권왕 라오우의 오마쥬인 듯. 자파의 등뒤에 사람의 상반신만 둥둥 떠있는게 스탠드 같은 느낌도 준다.
이식판의 골드 버전은 당연히(?) 언제나 이 상태고 각성필살기를 써도 계속 유지됨.

기술명이 자파답지 않게 상당히 폭풍간지라는 점이 또 라오우 빙의의 특징.

3.6. 그 밖에

일격필살기 무서워요(기술 이름이다) 는 잡기판정이긴 하지만 커맨드가 미묘하고 리치가 짧은편이라 실전활용도는 낮은편. 다만 맞추면 아무리봐도 영화 의 패러디라 할 수 있는 장면이 나온다. 즉, S코는 링의 히로인(?!) 사다코

콘솔판의 특전인 EX로 선택할 경우는 아래두번+해당 버튼으로 어느정도 빙의 게이지(눈알)를 소모해서 빙의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8] 대신 해당조건이 불만족시엔 승리포즈와 똑같은 포즈로 무방비에 빠진다는 단점이 있다. 빙의중에도 세마리의 지네를 사용할 수 있는 등 안전성은 높아졌지만 빙의 게이지가 차는 정도는 줄어들었다. 일단은 노멀판보단 다루기 쉽다.

다른 빙의는 변경점이 없지만 라오우 빙의는 약간의 변경점이 생기는데, →+HS로 나가던 앞으로 내지르는 펀치가 각성 필살기가 되었으며(물론 위력은 증가), 각성 필살기인 밸로우즈 마리즈 사용시 볼 수 있던 모션인 망치로 내리찍는 모션의 특수기가 →+HS로 생겨났다. 이 특수기가 중단이기 때문에 가드 부수기가 어렵던 라오우 모드에서 가드를 부수기가 용이해진 것은 장점이지만, 라오우 자파의 강력함의 주축을 자랑하던 →+HS > 다크네스 안셈이 불가능해지면서[9] 한방 데미지는 좀 많이 격감하게 됐다. 한방을 포기한 대신 맞추기가 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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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우에다 유우지와 동일
  • [2] 우에다 유우지 특유의 정줄놓은 연기가 일품이다.
  • [3] 일본판과 매우 다른 연기를 선보였지만, 이쪽도 나름대로 괜찮다는 평가. 로보카이처럼 재해석되었다.
  • [4] 종전관리국의 보고서에선 다음과 같이 서술된다. '원령'이란 정신기생체의 존재는 아직 확실히 증명되지 않았지만 목격 사례는 많이 존재한다. 존재한다 해도 그 정체는 명확하지 않으며, 생물의 잔류 사념이 실체화된 것이기 때문에 성전, 또는 그 이전 시대의 비밀병기라는 설까지 다수의 이론이 존재한다고 한다. GG2의 백야드 이론에 기반해 유령이 무엇인지 설명하자면, 육체가 없어져도 자아 정보가 백야드에 보존되고 그것이 현세에 나타나 버린 현상이다.
  • [5] 세마리 지네가 명중시 원령구슬 3개가 모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3+5=8개 모여 라오우 빙의 조건을 만족하는 것이다.
  • [6] 발동이 엄청나게 빠르나 사용후 딜레이가 상당하다. 발동시 매우 느리게 재생하면 그 짧은 순간에 석궁을 발사하는 장면이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7] 여담으로 라오우 빙의 시에는 더스트어택의 모션이 바뀐다. 무빙의나 개 빙의를 제외한 나머지 빙의 상태에서는 자파의 하반신이 사라지며 혀로 핥는 모션이지만 라오우 빙의 시에는 라오우가 팔로 내려치는 모션.
  • [8] 선택한 빙의에 따라 소모하는 빙의 게이지의 숫자가 다르며 라오우는 전부 다 모아야 한다는 점에서는 노멀판과 똑같다.
  • [9] →+HS의 모션이 바뀐데다, 바뀐 모션이 상대를 찍어버려서 다운시키기 때문에 연계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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