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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

last modified: 2015-04-06 18:31:2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인간관계에서의 장애요소
1.2. 잘난 척에 대응하는 방법
1.3. 잘난척을 잘하거나 많이하는, 또는 둘다에 속하는 캐릭터
2. 참고항목

1. 개요

자신은 타인보다 우월하다는 발언이나 행동을 부정적인 의미로 부르는 말.

유사어로는 나르시시즘, , 오만, 자만, 교만, 자뻑, 꼴 값 떤다 등이 있으며, 경상도 지역에서는 '센 척'이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No house without a mouse'라고 표현한다. 직역하면 '쥐가 없는 집은 없다'. 한국식으로 의역하자면 '털면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없다'.

'잘난 척'을 한다고 불리는 사람 중에는 남보다 잘난 게 없으면서 남을 시기하고 깎아내리기 위해 잘난 척 하는 사람이 있다.

반대로, '잘난 척'을 한다고 불리는 사람이 정말로 잘나서, 열등한 상대방이 깎아내리기 위해서 그런 표현을 쓰는 경우도 있다.

1.1. 인간관계에서의 장애요소

안타깝게도 주변에서 충분한 애정을 받지 못한 사람이 본의 아니게 잘난 척을 하게 되는 때도 있다.

주로 이런 이유로 생긴다.

  • 원래는 내향적이었으나, 뭔가를 계기로 외향적으로 행동하기 시작한다. 급격하게 성격을 바꾸려고 시도하는 경우가 여기 해당한다. (원래 외향적이었던 사람은 이렇게 노골적인 잘못을 저지르기 힘들다.)

  • '사람들은 잘난 것을 드러내는 사람에게 애정을 준다'는 잘못된 인지도식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알다시피 또래 집단에서 잘난 척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온다. 주로 어린이 에서 나타나나, 사회성이 떨어지는 청년에서도 간혹 나타나며, 심할 경우 노년기에조차 나타난다. 이들의 의도는 칭찬과 관심을 받고 사회에 끼어들어가는 것이나, 실제로 낳는 결과는 오히려 고립, 배척, 은따일 가능성이 높다.

  • 애정결핍, 관심병 처럼 주변에서 인정받는 것에 크게 구애된다. 그 애정을 받기 위해 자신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PR한다.

  • 자신이 잘났다는 것을 증명할 만한 객관적인 증거가 없다 (외모, 재산, 직업 등)

이 과정은 흔히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며 자신이 잘난 척을 한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1]

1.2. 잘난 척에 대응하는 방법

  • 재산 자랑을 하는 사람에게는 자꾸 얻어먹으려 들면 잘난 척을 덜 한다. "네가 많이 버니까 네가 사라!"

2. 참고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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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특히 직장생활에서 자존심이 너무 강한 나머지 조직생활에 딴지를 걸거나 상사에게 대드는 경우 그 사람은 그날로 그 분야직업에서는 끝났다고 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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