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재수학원

last modified: 2015-04-15 20:20:5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종류
2.1. 일반재수학원
2.2. 기숙사형 재수학원
2.3. 독학재수학원
2.3.1. vs 재종반
2.3.2. 피해야 할 독재학원
3. 트리비아
3.1. 강사와의 갈등
4. 주요 도시별 현황
4.1. 서울특별시
4.2. 경기도
4.3. 인천광역시
4.4. 부산광역시
4.5. 대구광역시
4.6. 대전광역시
4.7. 광주광역시
4.8. 울산광역시

1. 개요

문자 그대로 재수를 하는 사람들이 다니는 학원. 학생들은 대부분 수능을 준비하는 재수생들이고, 그 외 삼수생 이상 장수생들이 적당히 섞여있다. 또, 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와 동시에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간혹 있다.

2. 종류

2.1. 일반재수학원

다수 재수학원의 기본 형태로 통학형이다. 비용은 2015년 서울 기준 한 달 70만원 내외 정도이고 소수반 같은 경우는 100만원을 넘기는 곳도 있다고 한다. 메이저 재수학원의 경우는 서울-분당권에서 90이 넘는 곳도 많다. 사실 기본이라 쳐도 밥값에 교재비, 통학비까지 더하면 당연히 더 나온다.등골 휘는 소리가 들린다[1] 이래선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이 드는 지방 대도시 소재 재수학원으로 역유학(?) 오는 재수생들도 간혹 있다. 물론 이 경우는 하숙비가 따로 더 들기 때문에, 보통 친척집에 머물거나 할 경우 고려해볼 수 있다.

일반적인 재수학원의 경우 보통 이런 사이클을 따른다.

  • 월요일 ~ 금요일
    • 아침 8시 등교
    • 아침 8시~오후 3시 30분 : 50분짜리 수업 6개, 점심식사 시간[2], 쉬는 시간
    • 오후 3시 30분~오후 10시 : 지겹도록 이어지는 자습, 저녁식사 시간
    • 오후 10시 하교[3]

  • 토요일, 일요일
학원에 따라 다르지만, 자율적으로 등교하는 경우가 많다. 등교하지 않는 경우에는 집 근처에 있는 독서실이나 도서관에서 많이 공부한다. 집에 있는 경우에는 EBSi나 사설 인강을 몇 시간씩 듣기도 한다. 간혹 과외를 받는 경우도 있다.

2.2. 기숙사형 재수학원

말그대로 기숙사에 들어가 거기서 먹고자며 공부하는 학원. 보통 산속외곽지에 소재하는 경우가 많다. 가격은 통학형보다 당연히 비싸 2015년 기준 한 달에 200만원대라고 보면 된다. 물론 메이저냐 마이너냐에 따라 더 싼 곳도 있고 비싼 곳도 있고 예외는 있을 수 있다. 학원 생활 또한 일반 학원에 비해 엄격하다. 땅이 넓은 외곽지에 자리한 경우가 많다보니, 운동장을 갖춘다거나 하는 장점도 있다.

기숙학원의 경우는

  • 월요일 ~ 금요일
    • 아침 6시 30분 기상
    • 아침 7시 30분 입실
    • 아침 7시 30분~오후 3시 20분 : 50분짜리 수업 6개, 점심식사 시간, 쉬는시간
    • 오후 3시 20분~오후 11시 30분 : 공부하는 기계 자습, 저녁식사 시간[4], 간식 시간(보통 9시 30분부터 10시까지)
    • 오후 12시 취침

  • 토요일, 일요일
    • 스케쥴은 평일과 비슷하나 점심 후 쉬는 시간이 더 길고, 학원에 따라선 전체적으로 느슨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돌때도 있다.
    • 평가원 모의고사가 아닌 사설 모의고사를 볼 경우 주말에 몰아 보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평일엔 수업이 있으므로. 그러다 보니 본 시험날짜보다 며칠 늦어지게 된다[5].
    • 스케쥴의 거의 대부분 비어있기 때문에, 추가 수업이나 보충 수업이 있을 경우 주말에 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기타 다른 경험자들의 정보 추가바람

지옥 같은 하루가 230일 넘게 지속된다.선행반은 280일 으아아아

2.3. 독학재수학원

독학 재수와 일반 재수종합반 사이의 하이브리드. 독재학원은 월 40만원 정도를 받는다.

기숙학원과의 하이브리드인 독학기숙학원도 생겨났는데, 이 경우 2인실에 100만원, 1인실에 120만원 정도를 받는다.

2.3.1. vs 재종반

독재학원은 단점도 많다. 이런 단점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학생의 상황이 독학재수학원과 잘 맞아떨어져야 한다.

주로 다음 케이스가 독재학원 쪽이 유리하다.
  • 군복학생, 직장인 수험생 등 한참동안 공부를 놓고 있다가 갑자기 시작한 경우, 외국 교육과정 졸업생, 검정고시를 가까스로 통과한 경우 등 잠재력에 비해 학력이 떨어지는 경우 : 이들은 자기 잠재력을 발휘할 정도의 실력을 쌓을 때까지 기초를 다지는 데만 6개월에서 (명문대 출신) 1년 (공부를 하지 않았던 사람) 정도 걸리며, 본격적인 수험공부를 끝내는 데는 1년 반에서 2년 정도 걸린다. 4~9월 쯤 중도에 시작하는 경우 학원에 편입해봤자 수업을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뒷자리에서 자습이나 하기 십상이다. 그리고 재종반은 고3직후 수험생 위주로 1년 안에 수험을 끝낼 목적으로 진행되는데, 이들이 1년 안에 끝내고 가겠다는 욕심을 어설프게 부리면 허송세월을 보내기 십상이다.[6] 따라서 재종반을 가더라도 그 다음해 12월이나 1월쯤 가는 게 맞고, 첫해에는 이들은 독재학원에 가서 자기 주도적으로 공부하는 게 좋다.
  • 예체능 : 이들은 수학 영어 등 한 과목을 안 보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문에 재종반이 낭비가 될 수 있다. 또 이들은 수능 성적은 최저학력만 맞추면 되고 자기 자신의 특기를 연마하는 것 역시 입시에서 중요한 요소이다. 이들이 재종반에 다니려면 조퇴 문제 때문에 실랑이를 벌이지만 독재학원에서는 이런 점이 수월하다.
  • 문과 수포자인데 명문대 진학 목표 : 이들은 수학을 잡기 전에는 어짜피 대학을 못 가기 때문에 집중적인 수학 공부가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등급이 1/4/1/1/1이라면 다른 과목의 수업에 주 22시간이나 쓰는 것은 이들을 불안하게 만든다.
  • 궁금한 건 EBSi나 인강 게시판을 통해 해결해도 불편함을 못 느끼는 케이스 : 오프라인에서 질문할 게 없으면 질문 시스템이 부실하다 해도 문제될 게 없다.
  • 1등급 중에서도 물어볼 게 아예 없는 수준 : 그냥 공부 안 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도 컨디션만 충분하면 의대나 서울대 문과를 들어갈 수준의 극상위권이 여기 해당한다.
  • 건강이 나빠서 재종반을 견뎌내기 힘든 경우 : 하루 14시간 졸지 않고 앉아 있기 힘들다면 독재학원 쪽이 낫다.
  • 경제적 부담 : 독재학원 10개월 다니면 200~300만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 신경증 환자 중 일코가 안 되어서 정신질환 티가 나서 재종반에서 받아주지 않은 경우 : 여기 해당할 경우 재종반에서 받아주지 않기 때문에 조금 규제가 덜한 독재학원 쪽으로 가게 된다.
  • 혼자서 공부하는 독학재수를 하던 중 슬럼프 등의 이유로 공부시간이 주당 70시간 이하로 떨어진 경우 : 이 경우 독재학원이든 재종반이든 당장 가는 것이 좋다.
  • 수능과는 전혀 관계없는 다른 공부를 하는 수험생 : 이 경우에도 독학 관리를 위해 학원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재종반에는 들어가기 힘들기 때문에 독재학원을 찾을 수밖에 없다.
  • 자리를 넓게 써야 하는 사람, 옆자리와 간격이 좁으면 심하게 짜증나는 사람 : 독재학원 쪽이 아무래도 간격이 더 넓고 책상도 더 넓고 자유롭다.

2.3.2. 피해야 할 독재학원

이쪽은 모든 독재학원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독재학원을 선택할 필요성에 대한 부분이다.

  • 전문과목이 아닌 영역을 담당하게 함 (사탐/과탐)
운영비용을 지나치게 아끼다가 자칫 특정 탐구영역에 정상적인 강사가 없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과탐 강사를 화학, 생물만 고용한다. 이러면 물리 지학 선택자는 질문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항의를 한다. 더 심한 경우, 이런 항의를 해결해주겠다며 엉터리 물리/지학 강사를 데려온다. 물리 강의 경험이나 지학 강의 경험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화학 강사에게 1주일 동안 고등학교 물리 지학을 공부하게 한 뒤 "물리 지학 강사"라고 포장한다. 이 정도 실력이면 강사가 수능을 쳐도 3~4등급밖에 못 받으며 강사에게는 질문을 받을 실력은 전혀 없다.

  • 사이비 강사를 데려옴
심한 경우 정답률 30~50% 정도의 4점짜리 수학 기출문제를 자기 힘으로 풀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이 정도 실력이면 강사의 실력이 이과 수학 3~4등급 정도라고 봐야 하며 질문을 받을 능력이 없다고 봐야 한다. 이런 사이비 강사를 데려오는 것은 독재학원이 대부분 영세하기 때문이다. 주 30시간 수업하는 20개의 반을 가진 재종반 학원이 있다면 30명의 강사를 고용하면 커버된다. 이들은 1,000명에게서 월 70만원을 받아서 월 7억원의 매출을 올린다. 이중 월 2억원을 강사 인건비로 쓰더라도 강사들에게 월 500만원 가까운 임금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 주 20시간 질문을 받는 3개의 반을 가진 독재학원이 있다면 이들은 150명에게서 월 40만원을 받아서 월 6,000만원의 매출을 올린다. 이 중 월 2,000만원을 강사 인건비로 쓰려고 국어 영어 수학 강사를 전임으로 고용하고 물화생지 역사 지리 윤리 일사 강사를 하루씩 고용할 경우 전임 강사라 하더라도 월 200~300만원밖에 주지 못한다.

  • 특정 요일에만 질문 가능하며 1주일에 1~2번으로 제한됨
예를 들어 주 8시간동안 수학 질문을 받아준다면 주 8시간이나 받아주니만큼 큰 문제가 없을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그런데 만일 그 질문시간이 수요일 4시간 목요일 4시간 (각각 오후 1시~5시)끝이라면 어떨까? 이런 구조라면 목요일 오후 6시에 질문이 생기면 수요일 오후 1시까지 5일간 기다려야 해결할 수 있는 구조이다. 특히 탐구의 경우 1주일 1번 질문을 받는 경우가 많다. 물리 질문을 수요일 저녁 7시~10시에 받는다면, 목요일 오전에 생긴 질문은 6일간 기다려서 수요일 저녁 7시가 되어야 해결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규모의 경제 때문에 질문 받아줄 강사를 시간제로 고용하다 보니 벌어지는 현상이다. 특히 시간제로 운영하다 보니 강사가 학원내에 머물러 있더라도 시간을 어기고 찾아가서 물어보면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대답을 받아주지 않을 정도이다.

질문으로 문제를 겪지 않으려면 최소한 이 정도는 갖추어야 한다.
  • 영어, 수학은 주 4이상 질문 시간이 꾸준히 있어야 한다. 단, 질문시간이 하루 2시간 이상 늘어져야 할 이유는 없다.
  • 과학의 경우 물/화/생/지가 1주일에 각각 1번이라도 좋으니 4명 모두 있어야 한다.

이런 곳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다녀본 경험이 있는 지인이 있다면 그쪽이 가장 확실하다.
  • 다녀보기 전에 홈페이지 상으로 그 과목의 강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홈페이지 상에는 있다고 해놓고 실제로 가보면 강사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자.
  • 아는 사람이 없다면 입시실적을 보고 선택하는 게 좋다. 뭔가 검증되지 않은 것에 베팅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실험쥐로 만드는 것과 같다. 이 때, 다른 업종에서의 경력은 제외해야 한다. '단과 학원을 5년 운영해온' 학원이 있을 때, 이들이 독재학원으로 바꾼 후 '독재학원을 5년 운영해왔다' 같이 말한다면 그냥 과장 광고이다. 이런 학원은 돈 된다고 다른 무언가가 뜨면 독재학원 바로 포기하고 다른 업종으로 갈아탈 사람들이다.
  • 문제점이 자신의 공부를 지나치게 방해한다 싶으면 1달을 다녔든 2달을 다녔든 간에 다른 학원으로 바꿔야 한다. 독재학원은 일반 재수학원과 달라서, 1~3번 정도 바꿔서 좋은 학원을 찾아가는 것이 엉터리 독재학원에 계속 머무르는 것보다는 낫다. 독재학원을 2번쯤 옮겨도 이런 문제가 심하다면 재종반으로 옮겨야 한다.

3. 트리비아

일반재수학원의 경우 일반계 고등학교만한 교실에 50~60명대의 학생을 우겨넣는 경우가 많다. 보통 셔틀시키려고반장을 뽑는데 군필자에게 시키는 경우가 많다.그리고 군필자는 쉣뜨를 외친다.

만약 재수를 한다면 제대로 알아보고 단단히 각오하고 임해야할 것이다. 안하는게 제일 좋고.

사람에 따라서는 재수학원은 공부가 거의 안되는 환경일수도 있고, 또 학생들에 대한 대우가 별로 좋지 못한 곳도 있다.

당연히 학원 내에서 이성교제는 금기시된다. 하지만 한창 몸이 달아오를 10대 후반에서 넒게는 20대 중후반의 남녀가 모여 갑갑한 생활을 해야하는 상황에 간혹 연애로 발전하는 커플도 생기는데혹은 아예 첨부터 재수학원에 같이 오는 커플도 있다(...), 이 경우 재수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 그래서인지 남학생, 여학생 전용 재수학원이나 남녀분반인 학원도 있다.

대다수 학원에서 장학금 제도를 운용하는데, 학원 입장에선 좋은 대학 가는 학생들이 많아져야 학원홍보가 되니 좋은 학생을 받기 위해 어찌보면 당연한 제도라고 볼 수도 있다. 처음엔 작년 수능성적을, 이후엔 모의고사 성적을 기준으로 보통 장학금을 준다. 물론 현실적으로 장학금을 받는다는게 만만한 일은 아니다. 학생이 100명 있으면 반액 이상 받으려면 그중 1~2등만 가능하다.

학원마다 차이는 있겠으나 범법 행위자, 무단 지각-결석이 잦은 자, 무단 외출자, 학원 강사 및 직원에게 무례를 범한 자, 이성교제자 등을 퇴원처리하는 경우도 있으니 학원 등록시 학원 규정을 꼭 확인하고 준수하도록 하자. 실제로 학원 등록 원서에 규정이 명시되어 있다.

3.1. 강사와의 갈등

주로 다음 이유 때문에 갈등이 일어난다.
  • 무단 지각, 무단 결석, 무단 외출
  • 잦은 조퇴 : 조퇴는 공부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의미하므로, 무슨 이유를 들어서든 강사에게 좋은 소리 듣기 힘들다는 것을 알자.
  • 등록 : 학원은 돈을 벌기 위한 영리 기관이므로 강사들은 제 시기에 등록을 하도록 상당한 강요를 받는다. 각종 민폐꾼들을 쫓아내지 못하는 것도 다 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해당 재수학원에 다닐 것이면 등록을 최대한 빨리 해 주는 게 강사를 배려하는 방법이다. 반대로 해당 재수학원에 다니지 않을 것이면 싸울 것 없이 미등록 의사를 밝혀 주고 제 시기에 짐을 빼면 된다.
    보충수업비 / 모의고사비 / 교재비 등 현금으로 제출하도록 하는 부분이 가장 큰 말썽을 빚는다.
  • 강사의 정치적 발언, 비하 발언 : 학생 중에 경찰 자녀가 있는데 경찰을 비하한다든지 하는 경우이다.

4. 주요 도시별 현황

4.1.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에 있는 메이저 재수학원들은 대부분 다 학원재벌이다. 일명 스타강사들도 많고, 여기서 사설모의고사를 다 낸다.
  • 강남청솔학원 : 강남, 강북, 목동, 분당, 평촌, 일산, 부천, 강남청솔기숙학원 총 8개 직영학원이 있다.
  • 이퍼학원 : 최상위권 중심 대입학원.
  • 메가스터디 : 더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대성학원 : 계열사를 여러개 가진 학원재벌로 부산 등 일부 지방도시에도 진출해있다.
  • 종로학원 : 서울 중구 중림동 본원과 강남구 대치동, 양천구 목동, 부산, 대전, 경기도 용인 등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 교육업체인 하늘교육이 2014년에 인수하면서, 하늘교육이 기존에 운영했던 하늘교육탑코리아(舊 중앙학원)도 모두 종로학원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 스카이에듀
  • 비상에듀 : 비상교육에 속해있는 재수학원.
  • 비타에듀 : 고려교육그룹에 소속된 구 한샘학원, 고려학원 등을 포함한 학원재벌. 재수뿐만 아니라 검정고시, 공무원 시험 등 많은 분야를 다룬다.[7]
  • 호라학원 : 수학온라인사이트인 다호라에서 2012년 강남에 설립했고 선택형, 수준별 수업을 실시한다.

4.2. 경기도

4.4. 부산광역시

  • 종로학원 : 부산진구와 동래구 두 곳에 소재하고 있다.
  • 대성학원
  • 부산혜화학원 : 2014년부로 부산학원과 혜화사관학원이 통합되었다.

4.5. 대구광역시

  • 일신학원 : 1990년대에는 중구 봉산육거리 소재의 일신학원이 유명했는데, 성적이 나쁘면 받아주지조차 않았다.[8] 그러나 2004수능이 끝난 후 일신학원 강사들이 학원을 빠져나가면서 위기가 닥쳤고, 수성구에 분원을 내려는 시도를 했으나 실패했다. 이후 앞산에 있던 앞산일신학원을 '일신기숙학원'으로 바꾸어 운영하게 되었다.
  • 송원학원 : 2004년 일신학원 강사들이 빠져나가면서 중구 동인동에 생겼다. 이후 수성구 범어동으로 이전했다.
  • 지성학원 : 2011년쯤 윤일현 강사가 대산학원[9]에서 빠져나가 수성구 만촌동에 차린 학원. 이후 대산과 지성이 합병하여 범어3동 옛 대산학원이 지성학원의 본원이 됐고, 만촌2동 옛 본원은 만촌분원이 되었다가 범어3동 본원과 다시 합치면서 대구광역시 관내의 통학형 일반재수학원은 모두 수성구로 옮겨갔다.
  • 범성학원 : 2004년 일신학원 강사들이 빠져나가 수성구 황금동 대구과학고 옆에 차렸지만, 2014년 현재 없어졌다.

4.6. 대전광역시

  • 제일학원 : 기존에 대전에 있던 충남학원[10]과 대학학원[11]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대전 시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 종로학원 : 2008년부터 대전에서도 운영을 시작했다.
  • 제일학원과 종로학원 이외에 독학식 재수학원[12]이 현재 3곳 이상 운영 중이다.

4.7. 광주광역시

  • 광주대성학원 : 광주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학원으로, 법인 대성학원과는 이름만 같은 전혀 다른 곳이다.
  • 양영학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공사로 없어졌다가, 이름만 다시 부활했다.
  • 일등학원

----
  • [1] 그렇다고 밥 맛이나 재료가 딱히 좋은 것도 아니다. 실제 2009년 당시 서울 지역에서는 재수학원 급식 먹고 집단 식중독이 일어났으며, 같은 재수학원의 서울 다른 지역 분원에서도 모의평가 날에 급식먹고 집단 조퇴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차라리 도시락 싸가서 밖에서 먹는게 나을지도. 물론 허용이 되는지 확인부터 해야겠지만.
  • [2] 참고로 점심이나 저녁은 급식이나 도시락을 먹으며, 운이 좋은 경우에는 외부에서 먹을 수도 있다.
  • [3] 멀리서 온 경우에는 학사(學舍) 등에서 묵기도 한다.
  • [4] 물론 아침 점심 저녁 모두 급식으로 해결한다. 급식 질은 케바케.
  • [5] 이를 악용해 몰래 반입한 전자기기를 이용, 바깥세상(?)에서 공개된 답변을 공수해와 모조리 만점을 받는 이상한 녀석들이 있다. 당연히 본인에게 도움이 될 것도 없고 그걸보는 다른 사람도 혹하게 되어 2차 피해도 줄 수 있으므로 굉장히 희귀한 사례지만 하지도, 넘어가지도 말자. 이렇게 꼼수를 써봐야 결국 수능날 그자의 말로는...말 안해도 아시죠?
  • [6] 예를 들어 첫해에 영어 EBS를 외우고 있기보다는 EBS는 다음해에 보고 첫해에는 문법, 단어, 구문 해석을 확실히 해야 하는데 이 순서를 어기면 첫해에 EBS 보다가 떨어지고 둘째해에 EBS 보느라 또 떨어지는 불상사가 생긴다.
  • [7] 다만 원래 한샘학원은 창립자인 서한샘에 의해 노량진에 본원이 세워진 것을 서한샘이 정계에 진출하면서 현 비타에듀 회장 문상주에게 매매한 것. 지금 노량진 한샘학원이 비타에듀가 되었다.
  • [8]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로 유명한 장승수도 이곳 학원에서 공부하여 서울대학교에 수석 합격하였다.
  • [9] 2010년쯤 송원학원 진학지도실장 출신 윤일현 강사가 범어역 근처에 차린 학원이었다. 이후 경영상 문제로 2012년 지성학원에 합병되었다.
  • [10] 현재 재수부를 운영하지 않는다.
  • [11] 90년대 중후반부터 대전을 대표하는 재수생 및 재학생 학원이었으나 이사장의 사망 이후 몰락하여 폐업했다.
  • [12] 기존의 재수학원에 비해 수업시간이 적고 그대신 인강 수강 시간 및 자습 시간을 많이 주는 형태로 운영된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5 20:20:57
Processing time 0.1264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