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재즈

last modified: 2015-04-05 23:45:34 by Contributors

Jazz
jazzforyoursoul.jpg
[JPG image (71.97 KB)]


대략 이렇게 연주하는 음악이다. 믿으면 골룸.

Contents

1. 음악
1.1. 탄생 배경
1.2. 간략한 역사
1.3. 재즈의 종류
1.4. 유명 아티스트(ABC 순서)
1.5. 한국 재즈 아티스트
2. 기타
3. 퀸(밴드)의 7집 앨범 Jazz
4. 트랜스포머 시리즈
5. 미국의 여자 프로레슬러 재즈(Jazz)
6. 노바1492 작업실(LAB) 테마곡

1. 음악

1800년대 후반에서 1900년대 초 루이지애나 주뉴올리언스에서 발생한 음악으로, 백인들의 악기와 음악적 틀에 흑인 특유의 감성이 혼합된 음악 장르이다. 연주를 할 때는 정형화된 음악이라기 보다는 즉흥적인 면이 강하다.

1.1. 탄생 배경

프랑스미국에게 루이지애나 주를 판매하면서 내건 조건이 크레올의 평등대우에 대한 조건이었고, 이 덕분에 루이지애나 주에 있는 크레올들은 백인들과 동등한 지위를 가지고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이 덕분에 크레올들은 서양음악과 악기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크레올이 아닌 일반적인 노예 흑인들의 경우 매주 일요일 교회에서 영가(Negro Spiritual 혹은 Gospel song)를 배울 수 있었다. 이 영가들은 흑인들이 원래 가지고 있었던 서부 아프리카 음악의 특성[1]과 결합되어 래그타임[2]등의 아프로-아메리칸 음악이 형성되었다.

하지만 위의 견해에 대해서는 비판이 존재한다. 서아프리카 음악이 유럽음악과 결합되어 재즈가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일반적 견해와는 달리 실제로는 재즈와 서아프리카는 관계가 거의 없다는 주장이 있다. 드러머 아트 블레이키(Art Blakey)는 실제로 서아프리카 여러 나라를 여행한 뒤 아프리카와 재즈가 관계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재즈는 아프리카보다는 동유럽의 집시음악에 더 유사함을 느낄 수 있다. 아프리카와 유사성을 띠는 것은 자메이카 등 카리브나 중미의 나라들의 음악이다. 때문에 아프리카와 상관없이 남부 흑인 노예들이 아메리카로 끌려온 뒤 독자적으로 발생한 장르라고 봐야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는 것이다.

그렇다고 아프리카 음악과 재즈가 계속 무관하다고 볼 수는 없는데, 1960년대 이래 흑인 민권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흑인들이 자신의 뿌리를 찾겠다는 자각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음악을 배우면서 재즈에 응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오넷 콜먼을 비롯한 프리 재즈 아티스트들은 아프리카 음악 특유의 복잡한 폴리리듬과 혼합박자, 음계를 도입해 그 동안의 재즈 조류를 거스른 전위적이고 실험적인 음악을 추구했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현지 출신의 재즈 아티스트들도 방향성은 좀 달랐지만 비슷하게 아프리카 음악을 토대로 한 그들 만의 재즈를 만들었다.

남북전쟁 이후 흑인 노예해방이 이루어 지면서 먹고 살 길을 찾아야만 했던 흑인들이 도시로 모여들어 빈민계층을 형성한다. 이후 1910년대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이 흑인들은 입대를 하여 군 복무를 마친다. 뉴올리언스는 당시 해군기지가 있었는데, 항구를 따라서 해군들을 주 고객으로 하는 윤락가와 술집이 잔뜩 들어서 있었다. 그 지역은 당시 해군기지 사령관의 이름을 따서 스토리빌이라 불렸다. 전쟁 후 전역한 군악대 출신 흑인들은 고향으로 돌아가봐야 고된 노동만이 기다리고 있었기에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고 스토리빌에서 일자리를 찾았다. 하지만 그들이 가질 수 있었던 직업은 윤락업소 내의 밴드뿐이었다. 그들이 연주하던 음악이 초창기 재즈를 이루었다.

재즈의 명칭에 대해서는 그 유래가 분분한데, 피아니스트인 젤리 롤 모턴(Jelly Roll Morton)은 자신이 재즈를 '발명'했다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았다. 재즈라는 단어가 초창기에 성적인 단어였음을 암시하는 당시의 신문기사들이 발견되기는 했으나 이 또한 추측에 불과하다.

1.2. 간략한 역사

뉴올리언스(초창기 재즈)에서 1910년에서 1920년 사이에 재즈라는 말이 본격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는데, 이 때 재즈의 형식과 스타일[3]을 잡은 인물이 바로 루이 암스트롱이다. 또한 자유분방하고 끝없이 긴 연주를 했(다고 전해지)던 음악가들이 이때부터 녹음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레코드의 길이에 맞추기 위해 짧아지고, 솔로 연주도 음반에 고정되어 담게 되면서 재즈의 체계화와 보급이 슬슬 시작되었다. 간단히 말해서, 트럼펫을 가진 꼬마들이 명연주자의 음반을 집에서 듣고 따라하게 되었다는 것.

이후 재즈는 미시시피 강을 따라서 캔자스 시티, 시카고 등으로 번져나갔다. 이 중 특히 시카고 스타일은 초창기 재즈의 주요한 스타일 중 하나였다.

1930년대에는 빅밴드가 연주하여 흥겹게 춤출 수 있는 스타일의 빅 밴드 스윙재즈가 큰 인기를 얻게 되는데, 이 때 이 스윙재즈의 확립에 영향을 미친 인물은 니 굿맨렌 밀러이다. 이 스윙재즈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유행이 되어 재즈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1940년대에는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재즈를 댄스홀 음악이 아닌[4] 음악 그 자체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하는 실험이 시작된다. 그 결과 연주자들은 소규모 밴드(주로 3~5명)를 형성하여 음악가들을 위한 음악을 연주한다. 여기서 이러한 배경음악에 불과하던 재즈의 스타일을 완전히 바꿔놓으며 우리가 오늘날 듣고있는 감상중심의 재즈로 만든 불세출의 천재 찰리 파커가 등장하였고, 그의 등장으로 인해 미국 어느지역의 마이너한 음악쟝르지잡음에 불과하던 재즈는 20세기 음악역사에서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쟝르로 격상된다. 재즈애호가들도 그의 음악적 스타일에는 호불호가 갈릴지 모르나, 적어도 영향력과 파급력 측면에서는 파커가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듣고있는 재즈도 없었을것이라는데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정도. 이 시기의 재즈를 Be Bop(카우보이 비밥의 그 비밥이 맞다.)이라고 부르며, 이 시기에 많은 대형 뮤지션들이 나타난다. 그리고 흔히 재즈 하면 떠오르는 음악들은 주로 여기에 속한다. 이 때를 기점으로 이 후의 재즈를 모던재즈로 구분한다.

1950년대 미국 서부해안을 중심으로 쿨 스타일(Cool style)이 유행을 타면서 재즈도 이 쿨 스타일을 따라 작곡된다. 쿨이라는 단어는 '멋지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냉소적'이라는 의미이며 마일스 데이비스의 걸작인 <Birth of Cool>에서 사용된 후 보편화되었다. 클래식의 영향을 받아 격정적이기 보다는 서정적이고 틀에 심하게 벗어난 즉흥연주를 지양하는 분위기의 재즈를 연주하는데, 이 시기의 재즈를 쿨 재즈(Cool Jazz) 혹은 웨스트코스트 재즈(Westcoast Jazz)라고 부른다.빌 에번스나 짐 홀, 제리 멀리건이 대표적이다. 또한 논란은 있으나 젊은 시절의 쳇 베이커 역시 쿨 재즈씬에서 놀았다고 본다. 물론 베이커와 여러모로 비슷한 아트 페퍼도 마찬가지.

앞서 언급한 쿨 재즈 에 대한 반발로 동부해안에서는 상대적으로 좀 더 격정적이고 즉흥연주를 중심으로 한 음악이 발생하는데, 이 재즈를 이스트코스트 재즈(Eastcoast Jazz)혹은 하드밥(Hard Bop) 이라고 부른다. 하드밥은 비밥보다는 야수성이 줄어든 반면 정교한 캄보플레이를 통하여 재즈의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는데 기여했다.

1960년대 세계적으로 전위 예술(Avant-garde)이 큰 유행을 타면서 재즈도 이 전위 예술의 영향을 받는다. 이 시기에 발생한 재즈가 전위 재즈 혹은 프리 재즈 라고 불리는 재즈이다. 대표적인 뮤지션인 오넷 콜먼은 음악 교육을 단 한 번도 받은적이 없이 독학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였으며[5] 존 콜트레인이나 에릭 돌피와 교감하며 프리재즈의 대표적 작품들을 내놓았다. 프리재즈는 기존 재즈의 틀에서 상당히 벗어나는 음악이 많아져서 심지어 스윙이 존재하지 않는 음악도 나왔고, 그런 음악을 재즈로 볼것이냐 아니냐는 정체성 논란에 이어, 재즈 자체가 무엇인가 하는 의문도 동시에 던져주었다.

1970년대에는 퓨전재즈가 대두되었으며 앞서 말한 마일스 데이비스는 당시 크게 유행하던 락 음악에서 주로 사용하던 전자악기를 재즈에 도입하여 재즈록을 정립했다.

1980년대에는 너무 전위적이었던 프리재즈에 대한 반동으로 초기 모던재즈로의 회귀를 표방한 신고전주의 재즈가 나타났다. 트럼페터인 윈턴 마살리스는 그 첨병이었다.

1.3. 재즈의 종류

  • 창기 재즈
  • 스윙
  • 밥(혹은 비밥) 재즈
  • 쿨 재즈(혹은 웨스트코스트 재즈)
  • 드밥(혹은 이스트코스트 재즈)
  • 리재즈(혹은 전위재즈, 아방가르드 재즈)
  • 사노바[6]
  • 전재즈(혹은 재즈록 퓨전)[7]
  • 애시드재즈(혹은 레어그루브, 재즈댄스)
  • 재즈(혹은 일렉트로 재즈)
  • 컨템퍼러리 재즈(혹은 뉴 트래디셔널 재즈)
  • 조선 재즈 http://musicology.co.kr/?p=1487 빠다맛을 일거에 제거하는 조선 재즈의 위엄

1.4. 유명 아티스트(ABC 순서)

  • 알 디 메올라(Al di Meola)G
  • 알 자루(Al Jarreau)Vc
  •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Antonio Carlos Jobim)Pf
  • 아트 블레이키(Art Blakey)Ds
  • 아트 테이텀(Art Tatum)Pf
  • 아비샤이 코언(Avishai Cohen)B
  • 베니 골슨(Benny Golson)Ts
  • 베니 굿맨(Benny Goodman)Cl
  • 베니 그린(Benny Green)Pf
  • 빌 샬랩(Bill Charlap)Pf
  • 에반스(Bill Evans)Pf
  • 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Vc
  • 밥 제임스(Bob James)Pf
  • 브래드 멜다우(Brad Mehldau)Pf
  • 버드 파월(Bud Powell)Pf
  • 디 리치(Buddy Rich)Ds
  • 버니 윌리엄스 (Bernabe Figueroa Williams)G
  • 캐넌볼 애덜리(Cannonball Adderly)As
  • 찰스 밍거스(Charles Mingus])B
  • 찰리와 그의 악단(Charlie and His Orchestra)
  • 찰리 파커(Charlie Parker)As
  • 쳇 베이커(Chet Baker)Tp
  • 칙 코리아(Chick Corea)Pf
  • 크리스 보티(Chris Botti)Tp
  • 척 맨조니(Chuck Mangione) - <Feel so good>으로 유명한 플루겔혼 연주자.
  • 클로드 볼링(Claude Bolling)Pf
  • 클리퍼드 브라운(Clifford Brown)Tp
  • 콜먼 호킨스(Coleman Hawkins)Ts
  • 카운트 베이시(Count Basie)Pf
  • 데이브 브루벡(Dave Brubeck)Pf
  • 독일 춤과 오락 악단(Deutsches Tanz- und Unterhaltungsorchester)
  • 덱스터 고든(Dexter Gordon)Ts
  • 디지 길레스피(Dizzy Gillespie)Tp
  •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Pf
  • 듀크 조던(Duke Jordan)Pf
  • 엘라 피츠제럴드(Ella Fitzgerald)Vc
  • 에롤 가너(Erroll Garner)Pf
  • 유러피언 재즈 트리오(European Jazz Trio)
  • 프랭크 시나트라(Frank Sinatra)Vc
  • 진 해리스(Gene Harris)Pf
  • 제리 멀리건(Gerry Mulligan)Bs
  • 길 에반스(Gil Evans)Pf
  • 조지 벤슨(George Benson)G,Vc
  • 행크 존스(Hank Jones)Pf
  • 비 행콕(Herbie Hancock)Pf
  • 혼다 마사토(Honda Masato, 本田雅人)S,Fl,EWI
  • 미야자키 타카히로(Miyazaki Takahiro, 宮崎隆睦)S,Fl,EWI
  • 호레이스 실버(Horace Silver)Pf
  • 재키 테라슨(Jacky Terrasson)Pf
  • 자코 파스토리우스(Jaco Pastorius)B
  • 젤리 롤 모턴(Jelly Roll Morton)Pf
  • 짐 홀(Jim hall)G
  • 조 핸더슨(Joe Handerson)Ts
  • 조 패스(Joe Pass)G
  • 조 자비눌(Joe Zawinul)Pf
  • 존 콜트레인(John Coltrane)Ts,Ss
  • 존 루이스(John Lewis)Pf
  • 존 스코필드(John Scofield)G
  • 케이코 마쓰이(Keiko Matsui)Pf
  • 키스 재럿(Keith Jarret)Pf
  • 케니 클라크(Kenny Clarke)Ds
  • 래리 칼튼(Larry Carlton)G
  • 리 코니츠(Lee Konitz)As
  • 리 모건(Lee Morgan)Tp
  • 리 릿나워(Lee Ritenour)G
  • 레니 트리스테이노(Lennie Tristano)
  • 레스터 영(Lester Young)Ts
  • 루이 암스트롱(Louis Armstrong)Tp,Vc
  • 라일 메이스(Lyle Mays)Pf
  • 마커스 밀러(Marcus Miller)B
  • 스 로치Ds
  • 미첼 페트루치아니(Michel petrucciani)Pf
  • 마일스 데이비스Tp
  • 밀트 잭슨(Milt Jackson)Vi
  • 모던 재즈 콰르텟(Modern Jazz Quartet)
  • 냇 킹 콜(Nat King Kole)Vc
  • 노라 존스(Norah Jones)Vc
  • Original Dixieland Jazz Band
  • 오넷 콜먼(Ornette Coleman)As
  • 오스카 피터슨(Oscar Peterson)Pf
  • 팻 매스니(Pat Metheny)G
  • 폴 데즈먼드(Paul Desmond)As
  • 레이 찰스(Ray Charles)Vc
  • 레이 브라운(Ray Brown)B
  • 레드 갈랜드(Red Garland)Pf
  • 사라 본(Sarah Vaughan)Vc
  • 소니 롤린스(Sonny Rollins)Ts
  • 스탠 게츠(Stan Getz)Ts
  • 셀로니어스 몽크(Thelonious Monk)Pf
  • 토미 플래너건(Tommy Flanagan)Pf
  • 투츠 띨레망(Toots Thielemans)Hm
  • 빈스 과랄디(Vince Guaraldi)[8]Pf
  • 웨인 쇼터(Wayne Shorter)Ts
  • 웨더 리포트(Weather Report)
  • 웨스 몽고메리(Wes Montgomery)G
  • 윈턴 마설리스(Wynton Marsalis)Tp

1.5. 한국 재즈 아티스트

  • 성연 - 한국 재즈의 대모, 재즈클럽 야누스를 경영하고 있다.
  • - 재즈 보컬리스트, 비구니 출신이다.
  • 곽윤찬 - 재즈 피아니스트, 블루노트 레이블에서 음반을 내기도 했다.
  • 윤선 - 재즈 보컬리스트, 6집 음반이 아이튠즈 프랑스 재즈 차트에서 1위를 했다.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재즈 보컬이 말로라면 나윤선은 유럽에서 제일 유명한 한국인 재즈 보컬리스트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조수미, 이승철과 함께 어레인지한 아리랑을 부르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나희경 - 보사노바 싱어송라이터
  • 복성 - 재즈 퍼커션, 미 8군 출신으로 수사반장의 오프닝곡으로 유명하며 오늘날에도 여러 제자를 가르치며 활동하고 있다. 가끔씩 말로하고 함께 공연하기도.
  • 말로 - 재즈 보컬리스트. 가히 독보적인 화려한 스캣이 특기.
  • 전제덕 - 재즈 하모니카 연주자
  • 성제 - 재즈 색소포니스트
  • 이정식 - 재즈 색소포니스트
  • 정성조 - 재즈 색소포니스트
  • 중화 - 재즈 베이시스트 겸 트럼보니스트 (베이스가 메인)
  • 정선 - 지휘자 정명훈의 차남, 재즈 기타리스트. 아래 신예원 씨와 결혼
  • 은창 - 재즈 베이시스트. 밑에 있는 재즈 피아니스트 이지영씨와 결혼했다.
  • 윤석철 - 재즈 피아니스트. 라이징 스타.
  • 지 오메 - 재즈 색소포니스트, 일본계 캐나다인이지만 활동을 한국에서 하고 있다.
  • 화준
  • 경윤 - 재즈 피아니스트
  • 희안 - 재즈 피아니스트
  • 장은 - 재즈 피아니스트
  • 경은
  • 정수 - 재즈 기타리스트
  • 여진 - 재즈 보컬리스트
  • 영도 - 재즈 베이시스트
  • 영주 - 재즈 피아니스트
  • 이지영 - 재즈 피아니스트. 위에서 설명했듯이 최은창씨와 결혼했다.
  • 경인 - 재즈 피아니스트
  • 예원[9] - 재즈 보컬리스트. 보사노바로 유명. 위 정선 씨와 결혼
  • 관웅 - 재즈 피아니스트. 대한민국 재즈 1세대, 한국 재즈계의 대부. 신관웅 빅밴드라는 이름의 밴드의 리더이기도 하다.
  • 김현모 - 재즈 베이시스트. 항목을 참조하면 알 수 있는 김현모씨만의 아이덴티티(...)으아니챠에 가려져서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엄연하게 오리엔탈 익스프레스라는 국악 퓨전재즈 밴드의 정식 멤버이므로 재즈아티스트 맞다.[10]
  • JK김동욱
  • BMK
  • 치우 - 재즈 드러머
  • 도헌 - 재즈 드러머
  • 박주원 - 재즈 기타리스트
  • 우준 - 재즈 기타리스트. 별명은 SAZA 윈터플레이 기타리스트이다. 자신의 이름으로 2집까지 냄
  • 이한진 - 재즈 트럼보니스트
  • 리정(정철원) - 재즈 기타리스트
  • 필윤 - 재즈 드러머
  • 허소영 - 재즈 보컬리스트
  • 병렬

2. 기타

  • 즈클럽 야누스 - 교대역에 있는 재즈클럽. 한국인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재즈클럽이다.
  • 댓재즈 - 이태원에 위치한 재즈클럽. 한국에 만들어진 최초의 재즈클럽이다.
  • 원스인어블루문 - 청담동에 위치한 재즈클럽. 각종 TV 드라마 및 영화 촬영지로 유명하다.
  • 년동안도 - 대학로에 위치한 재즈까페. 한국 재즈의 메카.
  • 럽에반스 - 홍대에서 꽤 오래된 재즈클럽 겸 재즈바.

3. 퀸(밴드)의 7집 앨범 Jazz

Jazz 참조

5. 미국의 여자 프로레슬러 재즈(Jazz)

6. 노바1492 작업실(LAB) 테마곡

1번 항목과 같으며 Jazz라는 BGM에 사용되어었으며 잔잔한 드럼을 시작으로 금관악기, 키보드, 피아노의 합주가 인상적이다. 특히 경쾌한 피아노 반주가 일품인데 반주가 빠르데다 재즈 특유의 금관악기 음색도 만만치않다.

----
  • [1] 5음계와 싱코페이션(당김음)
  • [2] 초기 재즈의 원류로 생각되는 음악으로 1890~1910년까지가 전성기였다. 밴드음악으로 많이 연주되었으며 초기재즈에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고...초기 재즈가 뉴올리언스 레그타임으로 불렸다는것만으로도 상당한 영향을 주었다고 볼수가 있을것이다.
  • [3] 블루노트, 싱커페이션, 스윙, 부르고 답하기, 복합 리듬과 즉흥 연주
  • [4] 이때까지만 해도 재즈는 술집에서 춤추며 듣는 음악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 [5] 사실 이 시기의 흑인들의 상황은 처참 그자체라, 음악교육은커녕 학교교육을 제대로 받은 사람을 찾아보기도 힘들 정도이다. 재즈싱어의 여왕이라 불리는 빌리 홀리데이는 11살때 학교를 그만두고 13살때부터 사창가에서 $5 에 남자손님을 받았으며, 위에서 언급한 파커 역시 정규교육을 제대로 받은적도 없으며 어릴 때부터 마약에 빠져 살았다. 파커는 심지어 악보를 읽고쓸줄도 몰라 음악적 영감이 떠오르면 낮밤 안가리고 바로 친구(디지 길레스피)집에 쳐들어가 색소폰을 불어댔고 친구는 자다깨서 악보에 받아적었다고 한다. (...)
  • [6] 사실 보사노바는 재즈의 하위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홍대 등지에서 재즈랍시고 보사노바풍 음악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보사노바 특유의 당김음 등이 재즈처럼 들리기 때문에 착각을 하기 쉬운 까닭이다. 애초에 보사노바는 재즈기반이 아닌 삼바의 변형으로 시작되었는데 초창기 주요인물이던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등은 모두 삼바 뮤지션이었다.
  • [7] 티스퀘어, 카시오페아가 이에 속함. 근데 퓨전재즈 전문 밴드는 아니고 잡다하게 다함
  • [8] 찰리 브라운의 크리스마스 OST를 작곡한 아티스트.
  • [9] 김진표 등 여러 가수의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가 있다.
  • [10] 사일런트 아이라는 메탈밴드에서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100% 재즈만을 고수하는 아티스트는 아니다. 연주 스펙트럼의 폭이 넓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듯.하긴 그럴만도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5 23:45:34
Processing time 0.227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