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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길티기어)

last modified: 2015-04-09 18:48:45 by Contributors

ジャスティス /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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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다운 고간에 신경쓰지 마라?
길티기어 시리즈의 등장인물.

목차

1. 프로필
2. 소개
3. 스토리
4. 캐릭터 성능
4.1. 커맨드 리스트
4.1.1. GG 1
4.1.2. GGXX AC
5. 기타


1. 프로필

신장/체중:232cm/221kg
혈액형:해석불능
출신:불명
탄생일:9월 2일
눈동자색:노랑
취미:수면
소중한 것:자기자신
싫어하는 것:인간
일본판 성우 : 모리토 타쿠야(GG), 오가와 유미코(GGXX)[1], 사쿠라바 와카나(GGXX 스토리 모드)
한국판 성우 : 이주창(젝스때는 스토리 모드 대사는 더빙이 안되고 해서 그런가 그냥 일판과 똑같은 음성이었다).

2. 소개

그 남자가 인간 여성을 소체(코어)로 삼아 만들어낸 완성형 기어 1호기. 단 한 기만 존재하는 지휘관형 기어이자 완전 자율형 기어. 높은 지성과 확고한 자아를 갖고 있고 다른 기어와 달리 외부에서 제어할 필요가 없으며, 자기 뜻대로 다른 모든 기어들을 제조원에 상관없이 제어하고 지배할 수 있다(단, 프로토타입 기어는 자신보다 이전에 만들어진 거라서 지배 불가능). 이러한 점에서 유일한 완성형 기어라 할 수 있다.

그 자체로도 사상 최강최악의 기어라 불릴 만큼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적을 분쇄, 섬멸한다. 심지어 우주에서도 싸울 수 있다. 별명은 '파괴신'. 인간을 싫어하고 게임 내 승리 메세지를 보면 상대를 깔보는 대사가 많다. GG1에서 자신을 쓰러트린 캐릭터들과의 대화를 보면 인간적인 모습이 많이 보인다. 모에하기도 하고. GG1의 카이 엔딩을 보면 "나는 인간을 죽이는 것만을 목적으로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병기다"라고 말하는 등, 인류를 말살하는 걸 삶의 의의로 여긴다.

그녀의 대표적인 필살기는 감마레이. 저스티스의 최종병기라고 할 수 있는 무장으로 어께 아머를 전개하고 전격장 에너지를 모아 초고출력의 초거대 레이져를 발사한다. Xrd 스토리의 과거 회상을 보면 감마레이를 최대 출력으로 발사해 일본을 멸망시켰다. 디지도 감마레이를 쓰긴 하지만 성격 때문인지 저스티스의 감마레이와는 파괴력에서 비교가 되지 않는다.

드라마CD 붉은 싸움과 AC+의 스토리모드에 의하면 디지의 어머니(!)이다. 10주년 메모리얼북 등에 따르면, 저스티스(의 소체가 된 인간 여성)는 기어로 개조된 후 과거 어딘가에서 디지를 낳았다고 한다. 즉 기어로 개조되기 전에 이미 디지를 임신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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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붉은 머리 여성)

원래 솔 배드가이가 인간이었던 시절의 연구 동료이자 연인인 아리아[2]였으나 그 남자에 의해 기어로 개조되었다. 아리아는 10대에 정보공학 박사 학위를 딴 과학자이며, GG2 설정자료집의 단편 소설을 보면 겉모습이나 행동은 순진하고 천진난만하지만 어른스러운 태도와 차분한 인상을 지닌 여성이다.

XX 스토리에서 그 남자가 저스티스로 개조되기 전의 인물에게 말을 거는 듯한 장면이 있는데 여기서 그 남자는 프레드릭과 그녀만이 이 세상의 희망이라고 말한다. 또, 저스티스 완성은 그 남자가 벌인 기어 프로젝트의 정점이긴 하지만 그 남자의 장대한 계획에서 보자면 어디까지나 계획의 일부에 불과한 듯 싶다. GG2에선 저스티스의 기어세포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는데 그 남자는 그것도 다 예측하고 있던 것 같다.

카이가 성전에서 전사하는 역사(드라마 CD 붉은 싸움)에선 성기사단 단장을 이어받은 솔에게 격파당해 죽는다. 하지만 딸인 디지가 저스티스를 뒤이어 기어들의 새로운 지도자가 되는 바람에 성전이 종결되지 않고 드라마 CD에서의 세계가 끝날 때까지도 이어진다.

3. 스토리

2073년 모 선진국에서 그 남자에 의해 인류에게 순종적인 최초의 완전체 GEAR(저스티스의 소체)가 완성되고, 그 GEAR를 소체로 삼아 1년 후 저스티스가 탄생된다. 원래 저스티스는 타국 제압용 군사병기로 개발되었지만 자아가 너무 완전했던 나머지 저스티스는 기어의 존재 의의를 제창하며 인류에게 선전포고, 다른 모든 기어들을 조종해 인류를 멸망시키려 한다.

반란을 일으키자 마자 기어들을 데리고 '어떤 특수한 힘'[3]을 지닌 일본인들을 없애고자 일본 열도를 최우선 공격 순위로 정해 선제 공격하였다. 그 결과 일본인들은 일본 열도 자체가 황폐화되었기 때문에 전쟁 후 아메리카 원주민들처럼 '콜로니'라는 보호시설에서만 활동이 허락될 만큼 그 수가 급격히 줄었다. (바로 옆에 있는 한반도 남부의 한국인들도 이때 저스티스의 공격에 휘말려 많이 죽었다).

그 후 무려 100년 동안 인류와 전쟁(성전)을 벌이지만 2175년 솔 배드가이와의 대결에서 허를 찔리는 바람에 패배. 대결 도중 솔이 기어라는 걸 알아챈 저스티스는 그를 제어, 지배하려 했는데 그게 통하지 않자 크게 당황했고 그 틈을 노리고 공격한 솔에게 패배, 무력화당한 것이다. 뒤이어 성기사단이 무력화되어 있는 저스티스를 발견해 총력을 기울여 그녀를 봉인하고 차원 감옥에 유폐시킨다.

그러나 봉인은 저스티스 본인의 힘에 의해 점점 열화되었고 5년 후 저스티스의 지배 하에 놓인 테스타먼트의 계략에 의해 무투대회가 개최. 무투대회에서 발생한 투기와 피를 촉매로 삼아 차원 감옥을 깨부수고 봉인에서 풀려난다.[4] 클리프와의 대결에선 승리하지만 솔과 사투를 벌이다가 힘을 해방한 솔의 공격에 완전히 파괴당한다. 똑같은 기어인 솔이 자신의 명령을 듣지 않는 것에 절규하다가 프로토타입인 솔의 모습을 보더니 인간이었던 시절을 기억해내어 솔에게 "또 얘길 하자. 3명이서 같이……."[5]란 유언을 남긴 후 사망.

AC 스토리 모드에서는 종전관리국의 과학자 크로우가 만든 저스티스의 카피(클론)들이 등장, 여러 캐릭터들의 스토리에 난입한다. 그 중 압권은 쿠라도베리 잼과의 대결에서 패한 후 비행형으로 변신해서 크로우를 태우고 도망가는 모습(...). 저스티스의 클론이지만 기어가 아니며 크로우가 오리지널과 동급이라고 자부하는 것과는 달리 전투력은 그보다 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6].

길티기어2 오버추어에서는 저스티스의 기어 세포가 백야드의 열쇠로 이용되기에 소동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밸런타인의 설정으로 미루어 인간일 때의 모습을 짐작해 볼 수 있다. 게다가 길티기어2 오버추어 설정집의 부록소설엔 대놓고 인간이였을 때 모습이 나온다.

Xrd에서는 재등장과 함께 이런저런 사실이 드러났다. 일단 무투대회는 저스티스를 자신들의 손에 넣기위한 원로회의 음모였다는 점. 솔에게 저스티스를 영혼까지 완전까지 파괴하게 만든 뒤 원로회가 연구한 소생술로 저스티스의 육체만을 부활시켜 그 육체에 자신들의 혼을 정착시킬 계획이었다. 그리고 저스티스의 힘으로 세계를 자신들의 지배하에 놓을 예정이었지만, 솔 일행에 의해 혼의 정착은 실패. 이후 저스티스의 껍데기인 육체는 '어머니'에 의해 백야드로 회수된다. 아마 차기작에도 등장할 듯.

부활한 저스티스의 육체는 대략 100m가량의 크기에 생김새도 무투대회 당시의 모습과 완전히 다르다. 기존의 인간형 저스티스가 사납고 전투적인 모습의 무기질적이고 기계적인 모습이라면 새로 나온 저스티스는 꼬리가 달리긴 했지만 여성적인 곡선에 가슴까지 달린 거대한 인간의 모습과 유사하다. 다만 꼬리를 비롯해 어깨의 포대, 이마의 기어 낙인 등 비슷한 모습도 다수. 성전 당시와 똑같이 부활했다는 언급으로 보아 봉인 이전에는 원래 이런 모습이었던 걸로 보인다. AC+에서 오더 솔 시절 때 상대했던 것은?

또한 저스티스가 일본을 파괴했을 당시의 상황도 묘사되는데, 백야드에서 나타난 'X'라는 존재와 조우하고 이를 상대하기 위한 마지막 수단으로 감마레이를 최대출력으로 쐈다가 일본이 통째로 소멸해버렸다는 불가항력적인 사정이 있었던 모양.[7] 이때까지만 해도 저스티스에는 아리아의 인격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던 것으로 보인다.[8] 일본을 소멸시킨 이후 아리아의 목소리로 자신은 대체 무엇을 쏜 것이냐며 절규하기도. 이후 저스티스가 폭주하여 인류에 반기를 들게 된 것도 백야드의 '자비없는 계시'의 소행으로 추측된다. 그 남자처음부터 끝까지 백야드에 대항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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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모드에서 드러나는 과거의 모습은 단편 소설과 마찬가지의 성격이지만 의외로 대학에 입학해 프레데릭과 그 남자를 만나기까지 친구조차 사귀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가족도 친지도 없었다는 것으로 보아 고아였던 듯 하고 둘을 만나기까지 살아있다는 실감을 느껴본 적이 없었지만 둘이란 친구를 만나면서 삶의 실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특유의 천진난만한 성격도 그때부터 형성된 듯 하다. 하지만 불치병에 걸려 시한부 인생이 되었음에도 프레데릭과 헤어지는 것을 두려워해 숨기고 있었지만 결국 들켜버리게 된다.[9] 반드시 뭔가 방법이 있을거라고 설득하는 프레데릭의 말에도 아리아는 그것을 거부, 짧은 시간이라도 모두와 함께 있는 것이 훨씬 낫다면서 "나에게 있어서 세계란, 내 주위에 있는 모두야."라며 홀로 남는 것을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프레데릭과 포옹하면서 스스로를 외롭게 하지 말아줘.라며 약속을 한다.

여담으로 Xrd에서의 생김새와 설정은 에바의 영향력이 짙게 보인다. 연구원이던 여성이 폭주해 동화했다는 설정과 거대 저스티스의 생김새이빨과 근육이라던가는 에반게리온과 판박이. 이러면 솔이 겐도가 되는건데 솔에게 사과해라.

4. 캐릭터 성능

화면을 한바퀴 냅다 돌려버리면서 게이지가 필요없는 임페리얼 레이, 맞으면 절반 데미지와 함께 기절에다가 막아도 가드크러쉬 나고 두번 맞으면 지옥으로 떨어지는 감마 레이 이외에도 무시무시한 기본기로 격투 게임 사상 최악의 보스중 하나로 꼽히곤 한다.

후속작이자 번외 시나리오(라고 한다)인 젝스에서는 PS2의 젝스 플러스부터 가정용 게임기의 추가 캐릭터로 나오는데 원조 길티기어 1때보다 좀 약해진 듯하다(게이지 쓰는 임페리얼 레이[10] 에 뭔가 미묘하게 변한 판정의 몇몇 기본기 등.). 그래도 세다. 특히 3단 점프와 3단 공중 대쉬, 아무 때나 공중콤보 추가타가 들어가는 기본 잡기, 반격기가 가능하다는 점이 정말 무지막지하다(...). 그야말로 가정용으로나 어울리는 보너스 캐릭터. 마찬가지 맥락으로 같은 가정용 보너스 캐릭터인 클리프 언더슨도 대단히 강하다.

최신작인 액센트 코어 플러스 R에서 클리프와 함께 아케이드로 참전했으나... 대쉬가 불가능해지는 어이없는 칼질을 맞고 초기에는 D급 캐릭터로 인식되었다. 그러나 이후 유저들의 연구를 통해 플레이 스타일이 좀 바뀌었다. 견제 능력이 상당하다는 점, 콤보 연결이 이전보다 상당히 매끄러우며 공격력도 좋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이전처럼 무뇌하게 러쉬형으로 승부를 보는 것도 선택한다기보단 운영캐릭터 형식으로 플레이하는게 보편적이 되었다. 대쉬가 불가능하다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기본기와 필살기로 견제 위주 플레이를 하는 유저가 대다수. 대부분의 밀리캐릭터들은 저스티스를 상대하기 매우 까다로워졌으며 죠니나 포템킨같은 경우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새로 추가된 각성필살기인 오메가 시프트를 사용중에는 가정용 시절의 성능을 어느정도 회복가능하지만 텐션게이지 전부를 소모하기 때문에 실전 효율은 낮다... 어쨌든 보너스 캐릭터 시절의 사기적인 성능에 비하면 그저 후새드.

4.1. 커맨드 리스트

4.1.1. GG 1

★ 필살기
  • S.B.T(스트라이크 백 테일) : ←↓↙ + K
  • 미카엘 소드 : ←↙↓↘→ + S
  • 발키리 아크 : ↓↘→ + P
  • 임페리얼 레이 : →←↙↓↘→ + S

★ 각성필살기
  • 감마 레이 : ←→←→↘↓↙← + HS

★ 일격필살기
  • 이그제 레이저 : ↓↘→ + 공격

4.1.2. GGXX AC

★ 필살기
  • 발키리 아크(ヴァルキリーアーク / Valkyrie Arc) : ↓↘→ + P
  • 미카엘 소드(ミカエルソード / Michael Sword) : ←↙↓↘→ + S or HS (공중 가능)
  • S.B.T.(스트라이크 백 테일 / ストライク・バック・テイル / Strike Back Tail) : →↓↘ + K
  • N.B. : ↓↓ + P or K or S or HS or D
    ┗ N.B. 기폭(起爆 / Detonate) : N.B 입력 때 사용한 버튼을 뗀다

★ 포스 브레이크
  • 사페리아 트랜스(サペリアートランス / Saperia Trance) : ↓↘→ + D

★ 각성필살기 (◎표시는 텐션 100% 소비)
  • 임페리얼 레이(インペリアルレイ / Imperial Ray)
    : →↘↓↙←→ + S
  • 미카엘 블레이드(ミカエルブレード / Michael Blade) : →↘↓↙←→ + HS
  • 감마 레이(ガンマレイ / Gamma Ray) : ←→←→↘↓↙← + HS ◎
  • 오메가 시프트(オメガシフト / Omega Shift) : ←→←→↘↓↙← + S ◎

★ 일격필살기
  • 이그제 레이저(イグゼレイザー / X Laser) : ↓↘→↓↘→ + HS

5. 기타

이시와타리가 테카맨 블레이드 같은 비쥬얼의 캐릭터를 만들고 싶어서 탄생된 캐릭터. 길티기어 시리즈의 서스펜스나 테마와도 크게 연관되었으며 앞으로도 스토리의 열쇠가 될 가능성이 있다. 저스티스의 퍼스널리티 등도 시리즈가 진행됨에 따라 스토리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갈지도 모른다.

팬들 사이에서는 ‘잦이로봇’ 등의 굴욕적인 별명으로 통하기도 한다. 무슨 소린지 궁금한 분은 위의 일러스트를 자세히 살펴보자(…).

GGXX 설정집에 보면 첫 페이지에 난데 없이 요한계시록의 구절이 쓰여있는데 아무래도 여기에 묘사된 모습[11]으로 저스티스를 디자인하는 데 참조한 것 같다.

여담으로 패배 보이스(원래는 '나제카...(어째서)')가 아베시[12]로 들려서 MUGEN에서 북두의 권 세력에게 졌을 때는 뭔가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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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쾌적단 캐릭터(메이, 죠니, 디지) 스토리에 나오는 에이프릴의 성우이다.
  • [2] 성우는 사와구치 치에. GG2에서 등장한 밸런타인을 연기한 바가 있다.
  • [3] 이 힘이 '기'라고 생각하는 팬들도 많지만 공식적으로 그렇다고 나온 적은 없다.
  • [4] 이 때 나오는 저스티스의 등장씬은 굉장한 명장면
  • [5] 여기서 3명이란 프레드릭(솔), 아리아(저스티스), 그리고 그 남자다.
  • [6] 저스티스는 같은 기어인 솔이 아니면 전성기의 클리프 정도나 상대가 가능한데 저스티스의 카피를 상대한 사람들은 설정상으로 봤을 때는 그들보다는 실력이 한참 떨어진다
  • [7] 그것도 저스티스가 자의로 쏜 것이 아니라 그 남자가 외부 제어로 직접 발사를 지시했다. 아리아에게 미안하다고 사죄하면서.
  • [8] 저스티스를 그 남자가 아리아라고 부르며 프레데릭을 만나고 싶지 않냐고 견뎌달라고 응원하는 것으로 보아 확실하다. 아리아 본인은 저스티스 속에서 외부의 압력에 괴로워하며 저스티스를 통제하지는 못하고 있었다.
  • [9] 아무래도 이러한 불치병 때문에 스스로 저스티스로 개조당하는 것을 받아들인것 같다.
  • [10] 1 시절엔 게이지 소모없이 사용하는 악랄한 기술이였다.
  • [11] 황충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하여 예비한 말들 같고 그 머리에 금같은 면류관 비슷한 것을 썼으며 그 얼굴은 사람의 얼굴 같고 또 여자의 머리털 같은 머리털이 있고 그 이는 사자의 이 같으며 또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그 날개들의 소리는 병거와 많은 말들이 전장으로 달려 들어가는 소리 같으며 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더라
  • [12] 북두의 권의 유명한 단말마 중 하나, 자매품으로 히데부, 우와라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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