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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last modified: 2015-04-14 14:52:39 by Contributors

Cyrus-Bieb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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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한 마일리 사이러스
거 도입부부터 짤방이 용서가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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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데뷔
3. 안티
3.1. 이유
3.1.1. 싸가지 없기만 했던(...) 어린 시절
3.1.2. 막장갑으로의 진화
3.1.2.1. 매니 파퀴아오 비하
3.1.2.2. 배트맨 v 슈퍼맨 출연 낚시 소동
3.1.2.3. 야스쿠니 신사 참배
3.1.2.4. 올랜도 블룸과 주먹다짐
3.2. 안티들에 관한 사족
4. 비평
5. 기타사항 및 최근 행적
6. 사건 사고
7. 디스코그래피
7.1. 앨범
7.2. 싱글
7.2.1. 빌보드 1위
7.2.2. 빌보드 2위
7.2.3. 빌보드 3위~10위
7.2.4. 빌보드 11위~20위
8. 참고 항목
9. 혐짤 화보


1. 개요

2012 AMA에서. 3초 김종민

Justin Drew Bieber. 저스틴 뜨또 비버. 미국에서 서식하는 캐나다산 비버 'Beaver' 가 아니라 독일 남부 지방 비버 'Bieber' 인데 의미는 동물 비버랑 같다. #[1] 덕분에 관련 드립이 풍년이다. 참고로 'Justin Beaver' 란 이름을 가진 사람도 있는데 이쪽은 미식축구 선수.

2013년 현재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이돌 중 하나이며 한때 100만 안티를 거느리신 현직 한국 보살의 아성을 넘어서 전 세계 일억 안티를 거느린 캐나다 출신의 가수이다.

그외 본문의 세 배가 넘는 비판 항목이 있지만 아무래도 상관 없다
아니 그래도 이 항목도 비버 안티팬 생산에 한몫하는 데?? 아니, 좋지 않은가?
그럼 여기는 비버안티천국

비버의 팬들은 Bieber와 신도라는 뜻의 believer의 합성어인 Belieber 또는 바리에이션인 Bielieber 등으로 불린다.

2. 데뷔

1994년 3월 1일생.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런던에서 태어나 시골 소도시인 스트라트포드에서 자라났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영향으로 음악을 좋아하던 비버는 초등학교 때 캐나다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지역예선에서 나가 3위를 했고 그때 오디션에서 ne-yo의 'So sick' 을 부르는 동영상을 친척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2007년 1월 유튜브에 자신의 ID인 kidrauhl[2]로 동영상을 올리게 된다.[3] 다음해인 2008년도에 그 동영상이 미국의 초보 연예기획자인 스쿠터 브라운의 눈에 띄어 부모를 설득해 미국 애틀란타로 이사 온 뒤 스쿠터 브라운과 함께 기획사를 알아보던 중 어셔를 만난 후 우여곡절 끝에 아일랜드 레코드사와 계약해 본격적으로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2009년 데뷔 싱글 'One Time' 은 발매된 지 30시간만에 10개국에서 각종 차트를 휩쓸었다. 2010년 2월 24일 발표한 앨범 'My World 2.0' 는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4주간 1위를 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또한 약 10개의 나라 앨범 차트에서 1위를 했고 미국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010년 1월 발매된 세 번째 싱글 'Baby' 는 10개의 나라에서 10위권 진입을 했다.

3. 안티

엄청나게 많은 수의 10대 빠순이 물량파워를 보유하고 있으나 안티들이 팬들보다 더 많다. 유튜브의 <Baby> 공식 업로드 동영상을 보면 비추천이 추천의 거의 두 배가 된다. 아니 지금 와서 누그러든 것이지 두 배가 넘은 적도 있었다. 락, 힙합 관련 분야 팬들에겐 거의 물리쳐야 할 악마 대접을 받는 수준. 아이언 메이든 팬들은 얘 얼굴만 봐도 경련을 일으킨다 카더라

미국 10대들의 고문법 중 하나가 사지결박하고 비버 노래 틀어주기라 카더라

비버가 받는 대접의 한 예. 제목과 베스트 댓글 업로더 에 주목해보자. 추천수 합성 아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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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 다음번에는 RPG-7을 쏘는 게 좋을 듯요. 9밀리로는 부족해!

아무리 안티를 몰고 다니는 가수라도 빌보드 1위 정도 하는 가수라면 유튜브 추천 대 비추천 비율이 10:1 정도는 되는데 저스틴 비버에겐 사실상 그런 거 없다. 물론 있기는 하지만 전부 1억 뷰 미만. 또한 공식 업로드 동영상 댓글들을 보면 비버빠와 비버까가 서로 키보드 배틀을 뜨는 모습도 자주 보인다.

또 몇몇 미국의 비버 안티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이 비버를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걸 경련이 일어나도록 싫어한다. 지못미. 오죽하면 신은 캐나다에 죽은 쥐러쉬를 하사하신 대가로 비버와 니클백을 같이 주셨다는 말까지 나오겠나. 사실 이분을 얻은 대가다

근데 뜬금포로 유투브 광고에서 그것도 반 나체로 갑툭튀해서 여러모로 충격과 공포...유투브 망하는 소리 안나게 해라! OME!!!!

3.1. 이유

저스틴 비버가 까이는 이유 톱 10


대충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주된 이유로는 사람에 따라 재수 없이 들릴 만큼 높은 목소리. 이 목소리로 후크송을 부르는 비버를 보고 있자면 빡친다고 말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예를 들자면 유튜브에 올려져 있는 음악 동영상의 베스트 리플 중 3~40%는 "저스틴 비버보다 낫다" 등의 비버 까는 리플들. 거의 꾸준글급이다.[8] 게다가 자신이 저스틴 비버보다 낫다는 동영상을 올리는 유저들도 있으니 더 무슨 말을 하리. 비버의 안티들의 가장 큰 숙원은 비버에게 변성기가 오는 것이었지만 이마저도 잘 넘기고 가수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결국 그들은 유튜브 조회수 1위의 영광을 머나먼 동쪽에 있는 나라의 한 가수에게 넘겨주는 데 만족해야 했다
그러나 비버 빠돌이들은 <Baby>조회수 올릴려고 피를 깎고 살을 깎고 있지만 이렇게 안티가 많아서여 안될거야 아마(...)

그리고 밑에서 설명하듯 자의든 타의든 간에 망언어그로 끌기도 수준급이다. 사실 비버가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어느 정도 군중심리도 안티의 생성에 한 몫을 담당했다. 물론 어린 시절부터 문제적 발언을 여럿 날리긴 했지만(...) 그냥 일반인이라면 어린 시절의 흑역사 정도로 넘어갈 일이 모든 발언이 공개되다시피 하는 연예인이다보니 좀 더 가혹하게 까인 감도 없지 않아 있다. 결국 비버 까기는 거의 유행이 되다시피 했고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남들이 다 싫어하니까 같이 싫어하기가 비버의 안티 생성에 큰 역할을 했다는 걸 부정할 수 없다. 그래서 저스틴 비버 까는 게시물이 올라올 때마다 이런 걸 하면 녀석의 인기에 보탬만 주는 것이라며 짜증내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2012년경부터는 그냥 본인이 막장. 멀쩡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싫어할 수밖에 없는 인물이 되어버렸다. 뭐 유년기에 스타가 된 연예인들이 성인이 되어 막장이 된 경우가 많기도 하니 비버의 사정을 아주 감안하지 못할 일은 아닌데 그렇다고 비버처럼 어린 시절부터 인기를 끈 사람들이 다 비버처럼 된 건 아니다. 무엇보다 비버의 막장도는 이런 유형의 인간들 중에서도 탑 클래스다(...) 이제 그가 가장 악독한 형태로 구현된 음악계 병크의 결정체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어버렸다.

3.1.1. 싸가지 없기만 했던(...) 어린 시절

그래도 어린 시절에는 싸가지가 없었을 뿐 범죄를 저지르거나 개념 상실을 하진 않았다.

어린 시절의 '싸가지 없는' 수준의 어그로를 몇 개 예를 들자면 프레디 머큐리와 자기 자신을 비교한 것(…) 언젠가 커트 코베인과 자신을 비교한 적도 있다. 너는 롤링스톤 선정 500대 앨범에 들기나 했냐?[9] 데뷔 초에는 머라이어 캐리에 대해 컴백한 마이클 조던과 같다며 퇴물이라는 식의 발언 이 새끼가? 을 했다.[10]

그리고 BET[11]이 주는 상을 받은 적도 있는데 문제는 이 채널이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흑인 전용이라는 것. 그 결과 하드코어 흑인 래퍼들도 이 사건으로 "아오 이 백인 꼬마는 누구야?" 뭐하는 놈이냐 라며 미친 듯이 비버를 까기 시작했다. 물론 전부터 비버를 싫어하던 흑인들은 "우리들의 성역이 더럽혀졌다" 라면서 좌절했고... R&B는 흑인 음악이라 백인이 흑인 음악 하는 걸 별로 곱게 바라보지는 않는 시선이 존재한다. 물론 결국에는 실력이 중요한 것이지만 주류인 백인 10대 여성에게 인기를 끄니 일단 흑인 음악 지지층에게 인정받기 힘들 수밖에.[12] 정작 BET이 비버를 선정한 이유는 바로 비버의 팬들을 끌어들여 을 벌기 위함이었고 비버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거늘. 지못미.

거기다가 병크도 많이 터뜨렸다. 언젠가 뉴질랜드의 쇼에서 퀴즈쇼를 했을 때 비버가 풀 문제는 바로 "거짓인가 진실인가: 비버는 독일어로 농구란 뜻이다?"[13] 였는데 이걸 보고 비버는 황당한 표정을 짓더니 "독일어? 그게 뭐임?" 이라고 물었다(...) 문제의 그 장면. 그것도 모자라 한참을 설명해줘도 모르더니 한 말이 "미국에서는 그런 말 안 쓰는데요?"[14] 이걸로 인터넷의 모든 안티들이 거병을 하여 난동을 피우자 트위터를 통해 한 공식 소감이 바로 요것. "난 독일어로 숫자를 셉니다. 아마도 그건 독일어를 안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홈스쿨이 나에게 딱 맞았다는 것도 되겠고요. 앞으로 고작 16살인 사춘기 소년을 까기 전에 조사를 좀 더 하고 까세요". 이뭐병. 뭔가 조리 있는 말을 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웃긴건 미국드립을 치던 저스틴 비버는 유명해지기 전에 캐나다에서 8학년까지 이수했다. 한국으로 따지면 중졸 정도의 학력을 캐나다에서 취득했다는 얘기다. 대체 뭘 가르친 거야 캐나다가 잘못 가르친게 아니야 쟤가 안배운거야[15]게다가 더 웃긴 건 비버의 할아버지는 독일에서 이민 온 사람이다(...) 결론은 패드립.[16][17]

사실 이 당시의 비버는 지금처럼 막장갑은 아니었다. 비버가 이 당시 보여줬던 허세나 무개념은 미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나름 유명한 연예인 중 꽤 있는 편이었다. 개념 없는 걸로 따지면 둘째 가라면 서러울 연예인들도 많았고. 카녜 웨스트의 희대의 'I'mma let you finish' 사건도 그렇고.[18] 아무래도 언론플레이도 그렇고 이미지도 몰매 맞기 딱 좋은 이미지이기는 하다. 비버 노래는 잘 듣지도 않고 까는 사람들도 찾아보면 많다. 그냥 남이 까니까 따라서 까는 것. 그렇다고 비버가 잘했다는 건 전혀 아니다.

3.1.2. 막장갑으로의 진화

그리고 비버는 그렇게 막장의 신이 되었다(...) 어린 시절에는 그래도 싸가지 없는 발언 정도가 다였고 분명히 안티들의 행태도 어느 정도 과한 부분이 있던 데다가 당시 저스틴 비버는 10대 후반의 나이로서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한 뮤지션이었기 때문에 자만감에 빠질 만도 했었다. 그래서 '아직 어리니까 크면서 철 들면 달라지겠지' 라는 희망도 있었는데 이젠 정말 노답 of 노답. 아래의 주요 사건사고를 보자. 아주 철을 안드로매다로 보내시네요(...)

  • 2013년 02월 10일 - 그래미 시상식이 자신을 후보에 올려주지 않자 그래미 시상식 온라인 테러 시도. 어휴 찌질이 같으니라고
  • 2013년 03월 06일 - 런던 공연 도중 쓰러졌는데 그런 자신의 모습을 찍은 사진 기자에게 욕설. 이 장면이 영국 매체에 찍혀서 그대로 방송됨.
  • 2013년 03월 26일 - 동네에서 운전을 험하게 한다고 지적하는 이웃 사람과 몸싸움을 벌였다.
  • 2013년 03월 30일 - 자신이 키우던 원숭이를 서류 미비로 독일에 두고 왔는데 독일 당국에서 찾아가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찾아가지 않은 것이 밝혀져 애완동물 유기 반대론자에게 까임.
  • 2013년 04월 25일 - 스웨덴에서 콘서트 차량이 현지 경찰에 의해 수색당함. 버스에서 마리화나 냄새가 났기 때문인데 스웨덴 경찰은 차량에서 마리화나는 발견했지만 소유주는 밝혀내지 못했다.
  • 2013년 06월 16일 - 자신을 찍으려는 파파라치를 차로 들이받음.조 씨?
  • 2013년 07월 09일 - 대걸레 빠는 물통에 오줌을 싸고 벽에 걸려있던 빌 클린턴 대통령 초상화에다 대고 'FXXX Bill Clinton' 이라고 말하는 영상이 유출되어 공식 사과함
  • 2013년 07월 28일 - 디트로이트에서 캐나다로 가던 저스틴 비버의 콘서트 차량에서 마리화나가 발견됨.
  • 2013년 11월 01일 - 브라질 성매매 업소에서 나가는 사진이 찍힘. 팬들이 피의 실드를 쳤음에도 불구하고 성매매한 것이 맞다고 드러났다
  • 2013년 11월 02일 - 브라질 공연 도중 물병이 날아오자 공연을 즉각 중단하고 무대를 떠남. 마초스럽기로 유명한 기라성 같은 록 밴드들도 이런 무개념 병크는 안 터뜨렸어...
  • 2013년 11월 06일 - 브라질에서 벽에 낙서하다가 걸림. 브라질에서는 벽에 낙서를 하면 최고 징역 1년을 살 수 있다.
  • 2013년 11월 13일 - 아르헨티나 공연 도중 아르헨티나 국기를 쓰레기처럼 빗자루로 쓸어버리려는 동작을 취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함.
  • 2014년 01월 13일 - 저스틴 비버가 이웃집에 계란을 던지는 무개념 행동을 해서 경찰이 비버의 집을 찾아갔는데 거기서 코카인이 발견됨. 코카인 소유자는 비버의 친구로 밝혀졌지만 비버는 계란 투척 후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2년을 선고 받았다.
  • 2014년 01월 23일 - 마이애미에서 과격하게 운전하다가 음주운전으로 체포됨.
  • 2014년 04월 23일 -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고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당당하게 인증샷을 올림. 삭제한 뒤에 사과랍시고 한 말은 "I love chinese and japanese". 이 발언으로 파장이 더 커지자 저스틴 비버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 2014년 4월 25일 LA 공항에 5시간 억류됐다.
  • 2014년 5월 14일 강도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 2014년 6월 1일 흑인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어셔도 흑인인데? 이런 배은망덕한!
  • 2014년 6월 25일 자신의 차량으로 보행자를 들이받아 피소됐다.
  • 미국인이 싫어하는 유명인 5위에 뽑혔다.
  • 2014년 7월 30일 스페인 이비자의 한 레스토랑에서 올랜도 블룸에게 악수를 청했다 거절당하자 전처인 미란다 커를 갖고 성적인 조롱을 건네 블룸을 자극하여 맞을 뻔했다. 활을 쏘거나 칼을 빼들었어도 괜찮았을 텐데 카프리오린제이 로한은 박수를 쳤다 카더라 는 뭘 잘했다고
  • 2014년 8월 29일 고향인 캐나다 온타리오에 재결합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함께 휴가를 갔다가 난폭운전, 폭행 혐의로 체포됐고 법정에 설 처지가 됐다.[19]
  • 2014년 11월 24일 미국 포보스에서 30세 이하 스타들의 1년 수입 1위를 했다 사람들은 다 싫어하는데 돈은 비버를 좋아하다니 이건 몰락의 징조
  • 2015년 3월 8일 미국의 네티즌들이 비버 반품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캐나다 네티즌들이 거부 운동을 했다고향과 거주지 나라에서 거부받는 저스틴 비버의 위엄 그럼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야지 하지만 다른 나라 안티팬들도 반품 할건데?? 그럼 세계최초 국제미아 가수
  • 2015년 공연 도중 아리아나 그란데를 껴안아 화제가 되었다.시벌놈이 본래 둘은 친한 사이 라고는 하는데시발 하나님 어째서죠 공연도중 갑자기 저스틴 비버가 백허그를 시전하고 목에 키스를 하는 등 아리아나를 당황하게 하는 만행을 저질렀고 이에 아리아나의 남자친구 빅 션이 저스틴 비버에게 경고글을 남겼다. 국내외 팬들은 분노하고 zedd 에게 여자친구 넘어간 놈이 발정난거냐고 분노중.
  • 2015년 4월 13일, 아르헨티나 법원이 그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2013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나이트호텔에서 사진작가를 폭행한 혐의가 있다고 한다. 아르헨티나 법원은 "비버가 자국에 발을 들이는 순간 즉시 체포하겠다"고 밝혔다.

평균적으로 한달에 한 번은 기행을 저지른다

언제부터인가 한국에 관심이 생긴 것인지 하회탈과 한글 문신을 했다.OMG 새로운 욕이다! 정작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한 유저가 글자가 기울어져 있는 '비버' 를 '뜨또' 라고(...) 읽은 것이 더 화제가 되기도 했다.그냥 관심을 가지지마 안티가 또 폭발할라;;

3.1.2.1. 매니 파퀴아오 비하
한동안 조용히 지내나 싶더니 또 사고를 쳤다. 필리핀 복싱 '영웅' 이자 하원의원인, 그리고 리빙 레전드로까지 칭송받는 매니 파퀴아오[20]를 비하했다가 필리핀 입국이 금지될 상황에 처한 것. 비버는 인터넷 사진 공유 프로그램 인스타그램에 이달 초 경기에서 패배한 파퀴아오를 조롱한 사진 2장을 올렸고 이에 대해 필리핀 의회는 비버의 사과와 함께 필리핀 입국 금지를 추진 중이라 한다. 요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비버는 "내 복싱 의견에 대해 팬들은 나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받아치고 있다고(...) 이쯤 되면 안티를 왜 몰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 가면 이상한 것이다. 빌리버들이 본 항목을 싫어합니다

3.1.2.2. 배트맨 v 슈퍼맨 출연 낚시 소동

최근에 벌인 초특급 어그로는 배트맨 v 슈퍼맨: 돈 오브 저스티스(맨 오브 스틸의 후속편)에 자신이 로빈을 맡을 것이라고 뻥을 친 것. 구라치다 걸리면 손모가지 날아가는 거 안 배웠냐?

트위터에 그럴싸하게 만든 가짜 대본과 함께 자신이 로빈 역을 맡을 것임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는데 당시 벤 애플렉의 배트맨 확정 소식으로 분노 게이지가 최고조에 올라와있던 배트맨 팬들은 멘붕이 와서 폭발했다. 여담이지만 비버가 제이슨 토드를 맡는다면 괜찮을 것이라는 반응도 있긴 했다[21] [22] 대부분 장난질이라고 판단하긴 했지만 그래도 만에 하나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밤잠 설친 사람들도 꽤 많다(...) 결국 가짜임이 밝혀지긴 했다. 신이시여 만약 당신이 존재하신다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단, 저 새X가 가짜 대본 들고 깝칠때 번개불로 구워버리지 않은 점만 빼고요.

3.1.2.3. 야스쿠니 신사 참배
하지만 그런 와중에 야스쿠니 신사에 가서 참배한 사진을 버젓이 올려놓고 "축복에 감사해~(Thank you for Blessing)" 라는 글을 남겨 또다시 광역 어그로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봐서 그렇게 되려면 아직 한참 먼 듯하다. 네티즌들은 덕분에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얼마나 나쁜 것인지 외국에 알려줘서 고맙다고 한다는 여론도 있다(?)

저스틴 비버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팬들 맹비난. 덕분에 한국 팬덤에겐 제대로 멘붕을 선사했고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맹비난과 백만 악플을 수집하는 중이다. 아마 비버의 시사 상식 수준으로는 그냥 일본의 젠틀맨 신사인 줄 알고 갔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합니다 여담으로 캐나다군태평양 전쟁에 직접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영국군의 구성원으로 1941년 홍콩 방어전에서 일본군과 싸웠으며 태평양 전쟁 기간 동안 554명이 전사했고 또한 동남아시아에서도 참전했다. 한마디로 자기네 나라 조상님 학살한 살인범들에게 기도하고 온 것. 캐나다 참전용사들에게 싸다구 맞을 일만 남았다 그런데 할아버지가 독일에서 이민 왔다며?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23] 저스틴 비버의 할아버지인 조지 비버(George Bieber, 1952-)는 자기 아들이자 저스틴 비버의 아버지인 제레미 비버(Jeremy Bieber, 1975-)와 반 의절 상태이다. 조지 비버가 캐나다에 이주한 건 제2차 세계대전 이후이기에[24] 저스틴 비버의 조상은 나치 독일에서 복무했을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저스틴 본인은 스스로를 캐나다인으로 여기고 있으니 캐나다인들이 일본과 싸웠다는 것 정도는 알아야 했다.

해명을 하기는 했는데 "나는 그곳이 단지 기도하는 곳인 줄만 알았다. 기분을 상하게 한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 라고 하고는 마지막에 깨알같이 "나는 중국일본을 사랑한다" 고 덧붙이며 한국에선 한층 더 심화된 광역 어그로를 끌고 있다.중국도 일본에게 전쟁당시 심각한 피해를 받았다는건 알리가 없겠지 중국은 그렇다 치고 대체 일본은 왜 들어갔는지 모르겠다며 의도적으로 저러는 게 아니냐는 의견마저 있을 정도로 여론이 나쁜 것이 현실. 사과해야 할 주체조차 제대로 모르는 것을 보면 정말 진짜로 무식해서 저런 것 같기는 하다(...) 아니면 개념이 없거나 어쨌거나 역사지식 수혈이 시급합니다

게다가 북미 지역에서는 "비버 깔거리 또 등장했다는데 야스쿠니가 뭔데 그래?"=>"뭐? 일본에 전범을 추모하는 곳이 있다고?"=>"게다가 정치인들이 매년 가서 참배한다고?"=>"일본 놈들 미친 거 아냐?" 하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 비버는 전범 찬양을 디스하기 위해 스스로 희생한 것이다(...) 다크 나이트 마침 생일도 3월 1일이고 팔에는 하회탈 문신도 있고 해서 '각시탈의 환생 열사' 로 부르는 사람도 있다(...)

3.1.2.4. 올랜도 블룸과 주먹다짐
2014년 7월 30일에는 이비자의 한 레스토랑에서 영웅 올랜도 블룸을 발견하고 인사를 건넸는데 올랜도가 인사를 받아주지 않자 그의 전처 미란다 커를 암시하며 "She was good"[25] 이라고 했다.

블룸과 동행한 친구들이 당연히 언짢아했지만 블룸은 일단 참았다고. 그러나 비버가 계속 따라가며 시비를 걸었고 결국 블룸이 손을 들었다고 한다. 진짜 때릴 의도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다행히 비버의 경호원들이 막아서서 직접적인 물리적 충돌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버는 끝까지 블룸의 등 뒤에 대고 "Say 'Hi' to her!" 이라고 비아냥거렸고 동료들과 함께 블룸을 비난하며 웃는 사진이 찍혔다.

심지어 저 일이 있은 직후에 자신의 SNS에 비키니 차림의 커 사진을 올려놓아 또 어그로를 끌다가 금방 내렸으며 얼마 후에는 블룸이 연극을 홍보하다 눈이 부셔서 눈을 감고 있어서 얼핏 보면 눈물을 닦는 듯한 사진을 올려놓아 또 어그로를 끌어 비난을 샀다. 참고로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에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이던 다른 일반인 목격자들도[26] 블룸이 행동에 나서고 비버가 떠나자 환호했다고 하니 말 다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환호한 사람 중 일부이다 또한 이 사건이 보도되자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비버가 비열한 짓을 했다고 비난하며 블룸이 화낸 것을 이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심지어 블룸이 비버를 진짜로 못 때린 게 아쉽다는 반응이 적지 않게 나올 정도였다.

그러나 비버 빠들 에선 "아무리 비버가 어그로를 끌었어도 나이 많은 블룸이 어린 아이돌을 때린 것은 옳지 못하다. 블룸은 어린애를 상대로 깡패짓을 한 거다" 며 영웅 블룸을 비난하기도 했다.

참고로 한국 한정으로 커의 인기가 너무 많아서 국내에선 블룸을 나쁜놈으로 몰아가는 기사만 많이 났고 이번 사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한국의 포털 메인에선 블룸이 전부터 비버의 전 여친인 셀레나 고메즈와 놀아났다는 루머를 사실인 양 언급하며 오히려 블룸이 비버를 먼저 자극해서 일이 났다고 비버 측에 유리한 보도 비버 측 입장만 담은 찌라시 만 내걸었기 때문에 비버는 욕을 덜 먹을 수 있었고 여친을 가로채간 아저씨한테 맞았다며 동정도 받았다.[27]

그러나 정황을 자세히 아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은 비버가 블룸에게 먼저 언어 폭력을 행사해 맞을 짓을 했다고 맹비난하며 블룸을 옹호하고 있다.

그리고 이 사건 후에 2012년에 돌았던 "커와 비버가 깊은 사이다" 라는 루머가 다시 불거졌다. 최초로 돌았던 시기에는 비버가 미성년자라 다들 웃고 넘어간 루머였는데 비버가 블룸을 상대로 커를 갖고 어그로를 시전하는 바람에 다시 회자되기 시작한 것이다.

사실 커는 이혼 후에 미국은 물론 자국인 호주에서도 이미지가 심각히 나빠졌는데[28] 비버가 블룸과 다투는 과정에서 연루되며 이미지가 더 깎이는 봉변을 당했다. 비버 때문에 옛 루머가 확산되자 커는 대변인을 통해 즉각 "사실이 아니다!" 라고 단호히 부인했다고 한다.

참고로 커는 평소에 이미지 관리에 칼 같이 신경 쓰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이혼 직후에 불거진 고향 친구의 전남편이자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의 불륜 열애설에 대해서는 끝내 부정하지 못하고 모호하게 대처하면서 대신 전남편인 블룸을 수시로 언급해 눈총을 받아왔다. 그래서 이번 대처에 더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커의 대변인은 루머를 분명히 부인하면서 일이 더 커질 경우 명예훼손에 대해 법적인 대처도 불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비버와 커에 대해 함부로 떠든 찌라시, 네티즌들도 문제지만 원흉은 블룸 앞에서 커를 걸고 넘어진 비버인데 과연 어찌 될런지(...) 비버한테 소송을 제기할지도?

3.2. 안티들에 관한 사족

비버의 안티들의 행태가 지나치다는 의견도 있다. 저스틴 비버가 문을 열지 않은 채로 우라돌격을 감행하다가 부딪혀서 자빠지는 등의 실수를 하는 동영상들은 순식간에 인터넷 인기물이 된다. 어느 때에는 저스틴 비버가 공연 도중 어떤 안티가 던진 안 딴 물병에 머리를 제대로 한 Boom Headshot Fire in the hole 방 맞는 동영상도 나돌았는데 이를 두고 사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뉘었다. "야 그래도 고작 사춘기 소년(...)인데 너무한 거 아님?" 과 "ㅋㅋㅋㅋㅋ 고소햌ㅋㅋㅋㅋㅋ" 참고로 이 동영상 베스트 댓글 중 하나는 "헐 저 물병 괜찮은 거임?" 아마 그 물병은 전혀 괜찮지 않을 것 같지만 물론 앞서 서술했듯이 얘는 빠보다 까가 더 많은 가수이므로 어디까지나 소수 의견이다. 별 잘못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가루가 될 때까지 까인다면 분명 까가 빠를 만들었겠지만 애는 비난을 자초한다. 머리에 피도 안마른 놈이 할리우드 스타가 되었다고 날뛴 결과지 뭐 자업자득

이도 모자라 안티들은 사망설, 게이설, 사이비 종교 신도설, 트랜스젠더까지 만들고 퍼뜨리며 놀고 있다.말그대로 풍선효과(...)사이비 종교는 그렇다쳐도 왜 게이와 트렌스젠더는 왜...

심지어는 전 세계적 공개 이벤트 중 하나로 저스틴 안티들의 날이란 것도 있었으니 설명이 必要韓紙? 참가자만 시작한 지 며칠 만에 십만대를 넘어섰다. 물론 빠들로서는 안타깝게도 위 대목의 각종 낭설 설파는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이건 문제의 소지가 딱히 없을 듯.

월드 투어 국가를 뽑는 인터넷 공개투표를 한 적이 있었는데 북한이 1위를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이제 김정은도 안티 합류?? 주동지는 영미권의 디시인사이드4chan.[29] 당연히 가지는 않았다. 약속은 지켜야지 비버?[30] 안티들은 이에 질세라 비버가 한국인을 싫어한다는 소문까지 퍼뜨렸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마의 16세를 제대로 못 넘겨 김종민을 닮게 되었다는 소리를 들으니 싫을 만도 하겠다 항목의 윗부분을 읽었다면 김종민에게 사과할 타이밍이다

2012년 9월 말쯤 비버 영상 중 추천수가 비추천수의 10배를 넘는 영상이 나왔는데 저스틴 비버가 무대 위에서 토하는 영상이다. 당연히 추천 누른 사람들은 안티들. 안타깝게도(?) 이 영상은 더 이상 볼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찾았다.

폭풍 같은 안티들의 수에 걸맞게 트위터에서는 비버와 비버의 팬들을 까는 내용의 문구가 자주 트위터 트렌드에 올라온다. 또한 서양, 특히 영어권 쪽에 사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조크를 칠 때는 필수요소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유튜브에서 유명 록, 메탈 가수들 동영상 보면 저스틴 비버 까는 글이 반드시 하나씩은 존재한다. 예로 슬립낫의 유명 노래인 <People=Shit>에서는 반드시 'Bieber=Shit' 이라는 댓글이 달리고 강남스타일에서는 <Baby>로부터 유튜브 역대 조회수 1등을 탈취한 기념으로 'Humanity Restored', 'PSY saved the music society' 등의 댓글이 달렸다.

프로필상 키는 165cm인데 반해 그보다 더 짧다는 얘기도 돌고 있다.


2013년 2월 25일, 외출할 때 방독면을 쓴 모습이 포착돼 비웃음을 사기도 했는데 사실 안티가 얼굴에 소화기를 직격으로 뿌리는 사건을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겨서 쓰고 나온 것이라고 한다. 소화기랑 방독면이 뭔 상관인데


4. 비평

당연하게도 팬들은 대부분이 10대. 빠순이 파워를 보시라. 28주 후? 거기다 실은 거품이 많다. 저스틴 비버가 발매하는 싱글들은 발매 주에 반짝 차트에 들었다가 그 다음에는 미친 듯한 속도로 차트에서 내려간다.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후크송만큼이나 중독성이 있긴 한데 그뿐이라고 한다. 중독성을 빼면 전혀 애정을 줄 요소는 없다.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까이긴 하지만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다는 것은 예전부터 인정되어온 점이다. 보컬은 제법 괜찮은 성량과 음색을 갖췄다는 평이며 무엇보다 곡 해석력과 리듬감이 발군이다. 사실 그렇게 까여 마지않는 조나스 브라더스보다도 평도 좋고 인기도 훨씬 많다.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은 좀 논란이 있는 편. 정규 앨범에서 작곡/작사에 직접 참여하긴 했지만 공동작곡, 작사. 그냥 마지막에 자기 이름만 넣고 생색만 내는 거라는 악평도 있다. 실제로 21세기 미국 슈퍼 팝스타들의 주류가 수명의 공동작사작곡이기 때문에(...)

비버가 이렇게 까이게 된 것은 위에서 말한 것처럼 본인 책임이 상당히 있다. 조나스 브라더스 역시 저스틴 비버처럼 락과 밴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신물나게 까이는 가수지만 이렇게 거대한 안티 여론이 형성되지는 않았다. 아무래도 이미 전설로 남을 레전드와 자신을 비교한다던지 오히려 깎아내린 실수, German 사건에서 보여준 상식의 부족과 그 뒤에 따른 어이없는 대처 등 이런저런 실수가 좀 크다.

그 덕분에 과대평가된 뮤지선 1위에 선정되는 위엄(?)을 보였다.

5. 기타사항 및 최근 행적

  • 여성스러움으로 까이는 게 본인에게도 부담되는지 머리를 깎았다. 문제는 여성스러움 말고도 본인의 각종 병크 때문에 까일 거리가 여전히 넘친다는 것

  • 일빠로 불릴 정도로 일본 문화를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그래미 시상식에서 퍼포먼스 때 닌자 부대를 동원해서 제대로 인증했다. [32]

  • 저스틴 비버를 소재로 한 영화가 나와서 비버의 안티들은 전 세계적으로 절규를 터뜨리고 있다. 내용은 좋게 봐서 다큐멘터리라고 해야 할 (영화라고 하기도 뭐했던) 물건이지만 이 영화도 재미있는 것이 개봉 첫 주는 빠순이 파워를 보여주면서 박스 오피스를 우걱우걱하더니 이후 빠르게 급락했다는 것. 평가는 그 악명 높은 드래곤볼 에볼루션보다도 안 좋다. 저스틴 비버 영화답다. 참고로 이 영화, CJ에서 직접 한국 극장 개봉 준비를 한다는 루머가 돌았다. 다행히 개봉은 안했지만 파라마운트에서 DVD를 출시했다. 그런데 2013년 크리스마스에 다른 영화를 냈다(...) 물론 트레일러부터 사람들이 1위하다 그대로 급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AMV(American Music Videos)가 주는 상을 몇 개나 싹쓸이했다. 언플 스타와 비슷한 경로로 받은 듯하다 다만 AMV는 공신력 없는 리워드고 유명한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적은 없다... 지만 조금 더 공신력 있는 2010년 AMA(American Music Awards)에서 올해의 아티스트 상을 받아 'AMA가 결국 미쳤다', '퇴물이다', '이제 그래미나 봐야겠다' 등의 소리가 터져나왔다. 시상식이 끝난 후 핑크는 AMA를 욕했다. 사실 이 날 AMA 공연들이 몇몇(어셔) 공연을 제외하면 다 기대 이하였기 때문에 그걸 두고 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그리고 2012년 AMA에서도 상을 싹쓸이했다. 팝/락 앨범, 팝/락 남성 아티스트, 그리고 올해의 아티스트까지.

  • CSI : Crime Scene Investigation(라스베가스)에도 찬조 출현. 극중에서 경찰들에게 개기다가 총을 수십 차례 맞고 사망한다. 토니 몬타나 그러자 네티즌들은 이에 질세라 CSI를 찬양하며 저스틴 비버가 수십 분 동안 계속 총을 맞거나 온갖 액션영화에 나오는 총격씬을 다 합쳐놓은 비디오들을 만들었다.(...) 이쪽도 마약 먹고 만들었나?


  • 여담이지만 저기에 항상 달리는 댓글 중에는 이런 게 있다.

    (내가 이 영상을 보고 운다)
    엄마 : 왜 울어?
    나 : CSI에서 저스틴 비버가 죽었어요.
    엄마: 걱정 말렴, 저건 진짜가 아니야.
    나: 그래서 우는 거에요!(!!)


    조용한 아침의 나라, 천조국, 숙녀들이 부르카, 히잡 쓰고 다니는 나라 할 것 없이 다함께 대성통곡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 제5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신인상에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었으나 수상하지 못했다. 미국에서는 "역시 신은 존재해!!!!" 라면서 축제 분위기. 리처드 도킨스는 신이 없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놓친데 유감을 표했다 카더라.[34] 그래미 시상식이 끝난 이후 몇몇 비버의 개념 없는 팬들이 신인상 수상자 에스페란사 스팔딩의 위키피디아 문서에 반달을 저질렀다. 그리고 그 일이 벌어진 직후에 코난의 토크쇼에 나와서 하는 발언이라는 것이 "스팔딩이 잘하긴 하는데 받지 못해서 제가 상당히 섭섭했어요. 아니, 그녀도 잘하긴 하지만 솔직히..." 아니 이 인간이 정말...

  • 사우스 파크에서는 크툴루에게 살해당했다.

  • 영화도 그렇지만 더욱더 골 때리는 것은 열여섯살 꼬맹이가 자서전도 썼다는 것. 더욱이 도서관 가면 알파벳 순으로 Bieber 옆에 Beatles 전기가 비치되어 있다고 안티들의 어그로를 끈다 존 레논 : 아니 이 새끼들이? 이건 세라 페일린보다 더하다. 미국 전역의 마트들에서 꼬맹이들의 코 묻은 돈을 갈퀴로 긁어모으는 중. 그리고 2011년 5월 한국에도 정식 발매되었으니 보고 싶은 사람은 사보자. 25,000원이다(...) 어디서 약을 팔아?

  • 존 스튜어트와 영혼이 바뀐 적이 있다. 참조.

  • 11년 2월경에 자기 머리카락을 잘라서 경매에 부쳐서 팬들과 안티들에게 화제가 되었다.

  • 2011년 6월에는 자신의 이름을 건 향수를 발매, 팬들의 돈을 갈퀴로 긁어모았다. 서양 향수 포럼들에서의 평가는 "패리스 힐튼 향수가 차라리 더 낫다" 는 평. 하지만 향수의 수익금을 전액 다 자선단체에 기부했고 앞으로도 할 예정이다. 2011년 기준으로 3,000만 달러(약 330억원) 정도의 수익을 냈고 지금은 그 2배도 더 벌었을 것이다. 그걸 다 기부했다는 소리. 이걸로 어린애들 코 묻은 돈 뺏어다 자기 뱃속을 채운다는 오해는 풀릴 듯하다. 게다가 2012년 5월 17일 향수협회에서 개최하는 저명한 FiFi Awards에서 저스틴 비버의 향수 Someday가 베스트 셀러브리티 향수(Best New Celebrity Fragrance)를 수상했다. 그리고 향 자체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달콤한 꽃향기라서 팬들 뿐만 아니라 저스틴 비버를 모르는 소비자들의 반응도 괜찮은 편이다.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썸데이의 판매를 시작하기도 했다. 다만 마크 제이콥스의 LOLA 패키지를 표절했다는 논란이 있다. 참조.

    좌 : LOLA / 우 : Someday

    사진에서는 병이 투명해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연보라색이라서 더 비슷해 보이고 종이 박스에는 LOLA와 동일한 진한 청보라색과 자주색을 사용했다. 여러 곳에서 말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최근 나온 스페셜 에디션의 투명 플라스틱 역시 Oh, LOLA!를 연상케 한다.

    • 저스틴 비버의 노래 중 하나인 'Never Say Never' 은 동명의 곡이 있다. 더 프레이라는 유명한 밴드가 부른 노래인데 더 프레이의 'Never Say Never' 이 먼저 나왔고 전혀 다른 곡이다. 결국 유튜브에서 더 프레이의 'Never Say Never' 은 비버보다 더 좋다는 코멘트가 넘쳐나고 저스틴 비버의 'Never Say Never' 은 더 프레이가 훨씬 좋다라는 코멘트가 넘쳐난다.

    • 2011년에 혜성처럼 나타난 레베카 블랙이라는 신인 가수 소녀의 'Friday' 라는 노래 때문에 재조명을 받고 있다. 영화에 비유하자면 맨데이트 덕에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나 다세포 소녀가 재평가받게 된 정도? 더 알기 쉽게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덕에 평가가 올라간 기동전사 건담 SEED(...) 그러나 레베카 블랙의 항목을 보면 이는 엄청나게 곡해된 상황임과 동시에 대중의 무차별적인 호도됨으로 일어난 일이므로 비버 따위와 비교됨을 불허해야겠다.

    • 양다리까지 걸치고 있었다는 의혹까지 생겼다. 셀레나 고메즈와 사귀는 사이였지만 또다른 여자들과의 스캔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 와중에 美 여성 저스틴 비버 아이 낳았다라는 기사가 떴었다. 여성의 주장에 의하면 무대 뒤에서 약 30초(...)간 성관계를 맺고 임신했다고 했는데 외국 연예계 소식인데도 이슈 최상단에 위치 중. 사실이라면 아무리 외국이라고 무사하지는 못할 듯. 바이바이 비버 하지만 해당 여성이 아이의 DNA 제출을 거부함으로써 싱겁게 끝났다. 그냥 광팬의 망상이었다고 보는 게 맞을 듯하다. 그리고 비버의 팬(?)들과 안티팬들은 매우 아쉬워한다 빌리 진 이즈 낫 마이 러버~

    • 임신의혹 동영상이 떠돌고 있다. 반대라는 것이 문제다(…)

    • 파파라치 폭행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고 한다. #

    • 2012년 9월 29일, 공연 중 난데없이 구토를 했다(...) # 우유를 잘못 마셨다나(...) 안티들은 임신 중 입덧이라고 놀리고 있다

    • 2012년 11월 11일, 셀레나 고메즈가 결별을 선언했다. 셀레나 고메즈 측은 저스틴 비버가 모델 바바라 팔빈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하였다. 바바라 팔빈은 자신 때문에 헤어진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어느 쪽의 말이 진실이든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의 2년간의 열애의 여정은 마무리되는 줄 알았는데(...) 셀레나 고메즈와 재결합한다는 기사가 났다.

    • 2012년 12월 저스틴 비버를 살해할 계획을 세우던 범죄자들이 체포되었다. [35]. 그들의 계획에 따르면 비버를 거세한 뒤 살해하려고 했다고 한다. (...)

    • 2012년 12월 필리핀의 영웅 복서인 매니 파퀴아오를 디스했다. # 당연하지만 저스틴 비버는 이에 대한 반성의 기미도 없어 파퀴아오의 팬들에게 욕을 먹고 있으며 필리핀에서는 저스틴 비버의 입국 금지까지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 2013년 5월 초 두바이에서 공연 중에 열성적인 남성팬이 무대 위로 올라가 비버를 끌어안는 해프닝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런데 남성팬이 덮치(?)는 순간에도 비버의 음색이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기에 립싱크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비슷한 시기에 버진 애틀랜틱 측에서 우주 관광객으로 보내려는 유명인사들 중에서 저스틴 비버가 포함되었는데 모 사이트에서의 베스트 리플이 압권. "거기서 살아라!" 지구를 떠나거라

    • 최근 콘서트나 라이브에서 지각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 40분 이상 지각해도 팬들에게 인사 하나 없는 오만방자한 태도에 본 조비존 본 조비가 격분하여 대놓고 "프로 실격", "이 병신새끼!" 라며 분노의 일침을 가했다. 소신 있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형

    • 스타크 검사의 활약을 다룬 미드 샤크 시즌 2에서 저스틴 비버를 패러디한 록스타 '저스틴 비숍' 이 나왔다. 외모나 키가 비슷한 건 덤. 극중 이미지는 실제와 판박이여서 그 회 내내 모든 사람이 저스틴을 욕하고 한계까지 추락했다고 반복적으로 말한다. 또한 다수의 빠순이들이 비버에게 열광하는 것까지 오마쥬한다. 극중 사건은 저스틴의 밴드 내 친구가 살해되었는데 범인을 찾는 것. 알고 보니 비숍의 형이 돈 때문에 비숍의 부끄러운 사진을 잡지사에 팔려고 하자 비숍의 친구가 그것을 막으려고 했다가 형에게 살해된 것. 그런데 그 결정적인 목격자가 비숍의 숨겨둔 미성년자 애인이다. 그것도 한 주에 4회씩이나 그녀의 집으로 가서 밀회를 했다고 한다. 아줌마 여기 아동 성도착증 환자 추가요 그리고 검찰 조사실에서 '그 애는 사랑을 모른다. 나와 별 관계 아니다. 나에게는 형이 더 중요하다' 라고 말하였고 그것을 매직미러 밖에서 보고 있던 미성년자 애인은 빡쳐서 바로 증언을 한다. 또한 잡지사에서는 이에 필요한 도움을 준 대신 비숍의 구속 사진 독점 입수권을 달라고 한다. 미국 내에서 저스틴 비버의 이미지가 어떠한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

    • 2013년 7월 28일 디트로이트의 Belieber 투어에서 에미넴의 'Lose Yourself' 를 선보였다. 빠순이들은 광분했지만 대체적으로 반응은 "명곡을 이리 망쳐놓나?" 그리고 에미넴 팬들은 "Shady will f**king kill you"[36]를 연발 중이다(...)

    • 2013년 10월에 내한 공연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서울에서 수만 명의 관객이 입장할 수 있는 경기장을 공연장으로 물색 중이라고 한다. 잠실이나 상암이겠지 뭐 겸사겸사 주한미군 위문 공연도 온다고 한다. 미군들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WTF.

    • 내한을 앞두고 G드래곤극찬했다고 한다.

    • 기어코 한국에서도 한 건 하셨다. 대체 마이클 우즈는 무슨 죄를 지었다고(...)

      그런데 이 사건의 경우에는 마이클 우즈가 40분 지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타임 테이블을 지키지 않고 비버의 DJ 차례까지 침범했기 때문에 둘 다 잘못했다고 하는 빠순이들도 있었지만 당일 비버는 타임 테이블에도 없었고 주최측의 실수로 타임 테이블이 꼬인 상황에서 비버가 일방적으로 힙합을 틀라는 어이없는 요구를 했다. 그리고 데드마우스는 캐나다를 대표해서 사과 드린다는 둥 일갈을 날렸다

    • 최근 브라질에서 매춘업소에서 테이블보를 덮어쓰고 경호원들과 나오는 장면이 포착돼서 더욱 더 까이고 있다. 링크. 일단 저스틴 비버 본인은 일반적인 클럽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나왔다는데... 들어가 있던 시간을 생각해보면 그다지 신빙성 있는 이야기는 아닌 듯. 유튜브에서는 저스틴 비버 성매매 동영상이라며 올라왔는데 저스틴 비버 측에선 브라질에서 비버와 함께 한 캠프의 일원이라고 해명했다. 진짜일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 2013년 12월 17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돌연 은퇴 선언을 하여 안티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지만 본인의 농담 겸 낚시로 밝혀져 안티들의 분노를 한몸에 받고 있다.

      그리고 트위터에 다시 은퇴한다고 선언하였다. 본인은 이렇게 말했지만 측근의 말로는 오랫동안 휴식을 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럼 또 낚시인가

    • 현재 토론토 시장인 랍 포드[37]와 함께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이 까이는 캐나다인인 듯하다.

      이렇게 까여봐야 북미권에서만 까일 줄 알았던 비버였으나...



    • 실제는 아니지만 프리즌 아키텍트플레이하다가 짬 내서 죄수 이름을 잘 살펴보면 저스틴 비버가 있다(...) 감방살이하게 된 원인들은 조금씩 다르지만 확인된 내용들은 약빨기, 뺑소니, 폭행, 반달리즘. 쓸데없이 고퀄리티 또한 전염병 주식회사라는 게임에서 저스틴 비블이 사람들한테 구타를 당했다는[38] 뉴스가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이놈.

    • 2011년에 NBA 올스타 이벤트의 일환으로 각 분야의 유명인사 은퇴 선수 등이 참가하는 celebrity game에 출전했다. 여기서 8점 4어시스트라는 괜찮은 성적을 올렸는데[39] 17점을 (8개 슛을 시도해 6개 성공) 넣은 스카티 피펜을 포함해 다른 더 뛰어난 선수들을 제치고 MVP에 선정되었다.

      이건 MVP가 오직 팬투표로만 이뤄지기 때문인데 이때 비버에 대해 피펜은 "제법 잘하긴 하지만 슛이 엉망이다" 고 했으며 릭 팍스는 "머리결이 죽이더라(softest hair)" 란 코멘트(...)를 남겼다. Ang?

    • 여담으로 해설자들은 전반전에 자기보다 20cm 정도 작은 WNBA 선수의 슛을 견제도 안하고 그냥 내버려둔 피펜을 성의 없게 한다고 마구 깠는데 이에 자극받았는지 후반 시작한 지 얼마 안 돼 비버의 슛을 점프도 안하고 무자비하게 블럭해버리기도 했다. 이때 해설자들이 단체로 빵 터진 건 덤. 수많은 이들이 통쾌해했다고 카더라

      참고로 피펜의 키는 농구화를 신고 201~203cm 정도이며 비버보다 30cm 이상 크다.

    • 2015년엔 저스틴 비버가 캘빈 클라인속옷 화보를 찍었는데, 포토샵을 하기 전의 사진을 BreatheHeavy.com가 공개했다. 광고를 찍는 관계자가 이 사진을 줬다고. 포토샵 전의 사진은 근육이 더 없고 3번째 다리가 더 작다. 하지만 비버측은 누군가 악의를 가지고 포토샵을 해서 그걸 포토샵 하기 전의 사진으로 유출했다고 주장한다. 즉, 유출된 포토샵 전의 사진은 가짜이고, 포토샵을 했다고 말하는 사진은 포토샵을 하지 않은 사진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안믿는듯.... 그리고 미국 SNL은 이걸로 패러디를 만들었다.


6. 사건 사고

  • 2013년 4월 12일 유럽 투어 도중 암스테르담의 안네 프랑크의 집에 방문한 후 방명록에 "Truly inspiring to be able to come here. Anne was a great girl. Hopefully she would have been a belieber(여기 오니 정말 많은 감동을 받게 된다. 안네는 위대한 소녀였다. 그녀가 빌리버(비버의 팬)이길 바란다)" 라고 남기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전세계적 어그로를 끌었다. 며칠 뒤 영국의 배우,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리키 저베이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Joan of Arc was a great girl. I hope she would have been a Gervatheist(잔 다르크는 위대한 소녀였다. 그녀가 저베이시스트(저베이스의 팬)이길 바란다)" 라면서 비버를 비꼬았다. 비버의 안티들은 비버가 암스테르담 대신 오를레앙에 갔다면 그러고도 남았을 것이라고 맞장구쳤다(...)

  • 술에 취한 채로 도로 한복판에서 동료 랩퍼와 레이싱을 하다가 걸려서 체포당하고 또 그 와중에서도 저항을 해서 빼도박도 못하고 감옥 신세를 지게 생겼다. 그런데 이 난국에도 법정 앞에서 어그로를 끌어 "역시 비버 이 새퀴는 뭘 해도 비호감" 이라는 정설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심지어는 학을 떼는 팬들도 생겨나고 있다. 이때 안티들은 비누드립을 치며 열광 중(...)



    머그샷을 해맑게 웃으며 찍었다. 그리고 이런 꼴을 당하고 있다.

  • 미국에서는 캐나다인이니 캐나다로 보내버리라고 하고 캐나다에서는 미국에서 저지른 범죄니까 미국이 처리하라고 서로 떠넘기는 중(...) 비버가 막장인 건 양키들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정도는 사실인 게 함정 그리고 안티들은 백악관에 비버를 캐나다로 추방시키는 청원을 내보냈다. 백악관 청원 사이트 '위 더 피플' 에 22만여 명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한다. 기사.

    이러한 논란에 대해 전 WWE 프로레슬러 스티브 오스틴은 "정신 안 차리면 엉덩이에 불날 것" 이라고 하였다. 그냥 옛날같이 스터너 맥이면 안되나? 비버는 빈스가 아니라서 스터너 맥이면 골로 갈 가능성이 높아서 안돼

  • 결국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준결승에서 미국vs캐나다 전이 성사되고 지는 쪽이 비버를 가지기로 했다 비버빵 시카고에 길거리 전광판이 등장했다. 단두대 매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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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캐나다에게 0-1로 패하면서 비버를 계속 보관하게 되었다!!! 미국 소녀팬들의 환호와 미국 안티들의 절망이 들린다(...) 국가적 재앙



    최악의 내기였단다(...) 추방운동이 더욱 거세질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캐나다가 졌다면 폭동을 넘어서 내전이 일어났을지도
  • 기어코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를 하는 정신 나간 짓을 저질렀다. 그냥 뒈져라 한국과 중국도 당당히 비버를 깔 수 있는 거리가 생겼다 이제 수천만 안티에서 수십억 안티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 걸 축하해

    본인은 운전기사에게 성지로 가달라고 했는데 운전기사가 거기로 실어다줬다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 운전기사가 안티? 그러나 해명이랍시고 내놓은 글 마지막에 깨알같이 "중국과 일본을 사랑한다" 드립을 끼워넣어 또다시 까이고 있다. "사과할 상대도 모르냐", "거기에 일본은 왜 들어가냐" 며 비난이 쇄도하고 있으며 이미 한국 내 여론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신난다! 안티가 마르지 않아! 이 와중에 하회탈과 뜨또 문신부터 팔뚝에서 빨랑 지우라고 아우성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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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다가 삼일절 태생이다! 3.1을 맞이하는 캐나다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공포의 도가니. 물론 일부 팬들에게는 더 없이 기쁜 날일 것이다.

    사실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일본이 정신 못 차리고 전범자들을 기리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 다크 나이트였다
    사실은 독립운동가 아니냐는 설이 돌고 있다

  • 일본에서 사고를 친 다음날 미국으로 돌아오자마자 공항에 억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날짜로 2014년 4월 24일 럭스 공항으로 입국하려던 비버는 럭스 공항측으로부터 입국을 불허당한 채 5시간 동안 억류당한 후 풀려났다. 이에 대하여 해당 공항 담당자는 물론 미국 이민국 관계자들 또한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7. 디스코그래피


7.1. 앨범

  • My World 2.0 (2010)
  • Under the Mistletoe (2011)
  • Believe (2012)

7.2. 싱글


7.2.1. 빌보드 1위

  • 없음 Thank God!

7.2.2. 빌보드 2위

  • Boyfriend (2012)

7.2.3. 빌보드 3위~10위

  • Baby (Feat. Ludacris) (2010)
  • Never Say Never (Feat. Jaden Smith) (2011)
  • As Long as You Love Me (Feat. Big Sean) (2012)
  • Beauty And A Beat (Feat. Nicki Minaj) (2012)

7.2.4. 빌보드 11위~20위

  • One Time (2009)
  • One Less Lonely Girl (2009)
  • Eenie Meenie (With Sean Kingston) (2010)
  • Somebody to Love (2010)
  • Mistletoe (2011)
  • Die in Your Arms (2012)

8. 참고 항목


본의아니게 브루노 마스에게 모욕감을 줬다(...)

9. 혐짤 화보


2009년 10월 12일 뉴욕 공연. 흑화 이전


2010년 1월 31일 그래미에서 케샤와. 좆중딩을 쳐바르는 180 케샤의 위엄


비욘세랑 사진도 찍었다. 슴가랑 머리가 하하


2010년 3월 18일(...)


2010년 9월 12일. 옆의 갈굼당하고 있는 인물은 제이든 스미스(윌 스미스 아들).


2010년 3월 28일 오빤 판치라 스타일 취권 너 이자식 빨리 성룡이형한테 사과해 성룡 나이가 몇인데 형이냐 하면 성룡은 그냥 형이다


2010년 9월 8일 막대한 권력을 남용해 헤일로: 리치를 세계 최초로 손에 놓고 인증샷.


2010년 11월 27일 문제의 라면 받침대 자서전을 들고 한 컷. 불쏘시개 급할 때 쓰면 좋다


2011년 1월 31일 2011년부터 갑자기 팍 그냥 삭은...


2011년 3월 15일 자기 밀랍인형과. 둘 다 늙고 초췌함이 극에 달해보인다


2011년 5월 26일 여친님 셀레나 고메즈와. 해서 매니저는 빡쳤다 카더라 지금은...


2011년 12월 16일 주차검문에 걸렸다.

2013년 1월 19일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엉덩이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혐짤 한 행사장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 부분을 반쯤 노출한 채 촬영한 것인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지자 금새 사진을 삭제했다.


2014년 04월 23일 야스쿠니 신사에서. 참고로 캐나다는 2차대전 때 연합군이였다. 야 이 미X놈아 다리가 짧아보인다면 기분탓이 아니다


2014년 포뮬러 원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버니 에클레스톤 옹과 투샷. F1 팬들은 더러운 거 묻었다고 싫어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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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링크의 내용을 참고하면 별명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열심히 일하고 근면한 사람에게 비버를 빗대어 붙인 별명이 성이 된 경우라고 한다. 영어권에서도 비버는 근면한 동물로 여겨져서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열심히 일하는 것을 비버에 비유한 표현들이 있다. 독일어권도 그런 듯하다. 참고로 현대 독일어로 비버는 Biber라고 쓴다.
  • [2] 현재 자신의 공식 사이트가 되어있다. #
  • [3] 그 당시 올렸던 영상 중 Ne-yo의 'so sick'. #
  • [4] 참고로 업로더 본인도 이런 걸 즐기는지 검색해보면 별의별 시리즈가 다 나온다. 비버 VS F2000, 데저트 이글 등등...
  • [5] 하지만 이 경우는 변성기가 지났다.
  • [6] 본인도 이건 알고 있었는지 머리를 깎았다.뭐 그래도 이놈이 워낙 병신짓을 많이 해서 별 소용 없지만
  • [7] 이도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어느 정도 까를 만드는데 가담했기 때문.
  • [8] 심지어 에디슨이 축음기에 최초로 녹음한 노래인 'Mary had a little lamb' 이 올라간 동영상도 베플에 저스틴 비버보다 낫다고 올라왔는데 이것은 불렀다기보다는 읽은 것에 가깝다. 참고 영상. 심지어 UVB-76마저 저런 리플이 달려있다. 항목에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이건 일정 시간마다 반복되는 그냥 버저음.
  • [9] 프레디 머큐리의 리더며 커트 코베인너바나의 메인보컬이다. 이해하기 쉽게 비교해 주자면 임진왜란때 원균이 이순신장군과 자신을 비교한다고 생각해 보라...
  • [10] "I don't love her new music, it's not the same", "It's like Michael Jordan coming back to the NBA. She is past her best". 그러나 마이클 조던 항목에서 보면 알겠지만 조던은 40대 때 복귀했어도 좋은 활약을 보여줬다. 그리고 저건 KBS 신인 개그맨이 강호동의 방송 복귀를 비평하는 것과 다름없는 행동으로 비유가 적절했는지 그렇지 않았는지와 상관 없이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보낸 발언이었다.
  • [11] Black Entertainment Television, 흑인 전용 예능 채널이라고 생각하면 속 편하다.
  • [12]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백인 10대를 저격하는 전략을 짠 프로듀서는 어셔다.
  • [13] 참고로 이 문제의 답은 거짓이다. 그냥 독일에서도 Basketball이라고 쓴다.
  • [14] We don't say it in America.
  • [15] 참고로 캐나다는 북미, 또는 유럽(확실한지 추가바람) 인터넷상에서 강도마저도 친절하게 강도질을 하고 당하는 사람은 즐겁게 강도에게 아낌없이 주는등(...) 모든 사람이 성인이 가질법한 이타심과 멘탈을 보여준다.
  • [16] 애초에 비버가 독일계 성씨다. 한국으로 치면 한국 성씨를 쓰는 재미교포 3세에다가 혼혈인 사람이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성할 가능성은 적으나 저렇게 무시하면 안 된다.
  • [17] 하지만 이 경우는 좀 다르다. 비버의 문제점은 독일어를 할 줄 모른다는 게 아니라 독일어가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 [18] 물론 카녜 웨스트와 저스틴 비버는 음악적으로 비교하면 넘사벽이다.
  • [19] 그러나 비버 측 변호사는 비버가 고메즈와 함께 드라이브를 하고 있을 때 파파라치들이 탄 차가 따라와 방해하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고 주장하며 비버와 고메즈는 경찰 조사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고 했다.
  • [20] 항목을 읽어보면 왜 이 양반을 비하한 것이 얼마나 큰 파문을 몰고 왔는지 실감할 수 있다. 필리핀 내에서 파퀴아오의 입지는 그야말로 넘사벽, 투명드래곤, 초인이다. 애초에 웬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유튜브 스타가 평가하고 자시고 할 대상이 아닌 셈(...)
  • [21] 제이슨 토드는 조커에게 크로우바로 두들겨 맞고 폭사당한다(...)
  • [22] 물론 농담으로 하는 소리. 제이슨이 처참하게 죽긴 하지만 원작에선 나중에 부활해 안티 히어로화된 뒤로 팬들도 제법 많고 레드 후드라는 아이덴티티도 가진 엄연한 인기 히어로 중 하나다. 만약 진짜로 캐스팅됬다면 팬들이 죽으려고 하는 건 매한가지일 것이다(...). 물론 제이슨 토드로 나와서 조커에게 디립다 맞아서 죽는 장면만 나온다면 혹시 모르겠지만... 그랬다간 아무도 조커를 빌런으로 보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겠지.
  • [23] 2차대전 당시 독일을 빠져나온 거면 나치를 피해 망명 온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 [24] 애초에 조지 비버가 1952년생이 맞다면 2차대전이 끝날때까지(1945년)는 태어나지도 않으셨다...
  • [25] 직역하면 "그녀는 좋았다" 가 되지만 사실 "걔랑 잤는데 침대에서 죽이더라" 는 뜻의 섹드립이다.
  • [26] 유념할 점은 사건이 일어난 곳이 비버를 유난히 싫어하는 미국이나 캐나다도 아니고 스페인이라는 점이다.
  • [27] 참고로 여기엔 한국 특유의 어린 사람에게 관대한 문화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본문에 전술된 바처럼 비버가 블룸을 자극했어도 비버는 아직 어리니 블룸이 연장자로서 참았어야 옳다는 반응이 한국에서 유독 많았다는 게 이를 입증한다.
  • [28] 자세한 것은 미란다 커 항목을 참조할 것.
  • [29] 이때 당시 작전명이 North korea is best korea(...)였다.
  • [30] 다시 투표를 했는데 이스라엘 내지는 소말리아가 됐다 카더라.
  • [31] 물론 장난으로 팔로잉이 가장 많은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누군가가 저스틴 비버라고 답해 저스틴 비버에게 디스를 한 것. 이후 팔로워가 가장 많은 사람이 레이디 가가였단 것을 알게 되자 타겟을 바꿨다고 한다.
  • [32] 우연하게도 그는 3월 1일에 태어났다.
  • [33] abuse에는 학대 뿐만이 아니라 남용, 오용 등의 뜻도 있다.
  • [34] 당연히 그런 거 없다. 도킨스는 십중팔구 저런 꼬마가 존재하는지도 모를 걸?
  • [35] 원래 한 범죄자가 비버를 죽여달라고 했는데 갑자기 이 계획을 경찰에게 까발렸다고.
  • [36] 에미넴의 노래 'Kill You' 의 가사 중 한 부분.
  • [37] 시장이라는 높은 직책에 있으면서 잦은 매음굴 출입, 만취 상태에서 폭언, 마약(코카인) 사용 등등 높으신 분들과 거리가 매우 가까운 먼 막장 행각으로 토론토는 물론 캐나다와 미국까지 뒤집어놓고 있는 인물이다. 최근엔 멀고 먼 밴쿠버까지 와서 술에 취한 채로 무단횡단하다가 경찰에 적발되기도 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주위 시민들과 셀카까지 찍는 막장행각을 벌였다.
  • [38] 더 정확하게는 밟혔다는(...)
  • [39] 그러나 슛을 난사한 결과 11개 쏴서 3개 성공이라는 안습 성공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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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4: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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