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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으로 나오면 강캐지만 내가 잡으면 약캐

last modified: 2015-04-09 16:59:04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원인
4. 이 속성의 캐릭터
5. 관련 항목

1. 개요

CPU로 나올 때는 강력하게 느껴지지만 정작 플레이어가 조종할 때는 약한 캐릭터를 말한다.

2. 상세

보통 게임에서 남이 고른 캐릭터를 말한다. 대전액션게임, 특히 대전격투게임에서 컴퓨터가 다루면 엄청 센데 실제로 다뤄보면 운영난이도가 살인적인 수준이거나 버프가 죄다 빠지거나 해서 답이 없을 정도가 되어야 이 캐릭터의 범주에 들 수 있다. 개캐나 약캐가 그렇듯 이런 부류의 캐릭터의 요인이 한 두가지가 아닌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조화가 되어야 비로소 이 부류의 캐릭터로 인정받게 된다. 다루기 어렵지만, 고수가 잡으면 아주 무서워지는 캐릭터는 일반적으로 이 범주에 들지 않는다. 고수가 다뤄도 소용없고 컴퓨터가 다뤄야만 아주 무서워지는 캐릭터이다. 예를 들어 스트리트 파이터2베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있어서 가장 빡치는 스타일의 캐릭터. 이런 부류의 캐릭터는 유저들을 열받게 한다. 게임의 본래의 목적을 파괴하는 캐릭터로서 원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라고 만들어진 게임으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캐릭터이다.

특히 적으로 나오면 강캐지만 내가 다루면 약캐에 대한 한결같은 반응은 "어? 분명히 똑같은 캐릭터인데 왜 이러지?"이다.

가장 전형적인 유형은 약캐로 분류된 최종보스이다.

RPG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유형인데, 스토리상 적이었다가 아군이 되는 캐릭터의 경우 거의 무조건 적일 때보다 약체화된 상태로 아군에 들어온다. 아군이 된 적 보정 참고.

반대 개념으로는 CPU로 상대하면 잘 잡히지만 유저가 잡으면 개사기인 캐릭터가 있다. 이걸로 가장 유명한 보스는 바로 오로치(KOF). 한 스토리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종보스에 걸맞는 성능을 보유하고 있지만, CPU가 너무 병신이라 보스전에선 잘 잡히는 비운의 보스(...).

의외로 아이템에서도 자주 해당되는 속성이다.

또한 RPG 등에 등장하는 각종 스킬 중에도 존재한다. 특히 확률에 의존하는 스타일의 스킬들. 예를 들어 낮은 확률로 큰 대미지를 입히는 기술을 보자. 적이 쓰면 심심치 않게 터져서 괴롭지만 막상 플레이어가 쓰면 낮은 확률로 인해 막상 필요할 때 안 터지는 바람에 잉여가 되기 십상이다. 그리고 각종 상태이상기들도 마찬가지. 플레이어가 쓰면 웬만큼 강한 적들은 상태이상 무효를 기본으로 달고 나와서[1] 쓸모가 없는 데에 비해 아군은 장비를 잘 갖추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그런 거 없다. 거기다 통한다고 해도 웬만한 상태이상은 그걸 거느니 그냥 패는 게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다.

3. 원인

그게 다 네놈의 실력이 모자라서다. 단순히 너님의 APM이 70000에 이르지 못하여서 입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데, 보통은 의도적으로/필연적으로 인공지능이 쓸 때는 없던 제약이 사람이 쓸 때는 생기는 경우이다.

예를 들면 주력 필살기들이 변태 커맨드일 경우. 인공지능이야 커맨드가 변태적이건 엽기적이건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사람은 커맨드가 변태적이면 기술 자체를 쓰기 힘들기 때문에 이 범주에 속하게 된다. 그리고 피격판정이 엄청 구릴 경우에도 해당되며 필살기들이 따로 놀아서 콤보로는 제대로 연결되지 않아도 이 범주에 속한다. 그리고 게임개발자들이 끝판왕을 만들긴 해야겠는데 실제 성능을 강력하게 만들기 너무 힘들어서 후딜과 판정만 조작해서 이렇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혹여 해당 캐릭터가 원칙적으로는 플레이어블이 아닌데 특정 조건 하에 플레이어블이 될 경우를 대비해서 의도적으로 플레이어블 버전을 약화시키는 경우도 존재한다. 아니면 CPU만 사용할 수 있는 막강한 기술로 집어넣고 유저는 아무리 해도 강력한 기술을 쓰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 적절한 예가 KOF NW의 기스 하워드, 네베콜의 보스들.

RTS의 경우도 비슷하다. 유닛별로 최적화된 인공지능을 지정하거나 여러 유닛이 기계적으로 맞물려 움직이도록 인공지능을 잘 짜면 같은 조건에서 아무리 임이최급의 컨트롤 실력이라도 컴퓨터에게 밀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진다. 왜냐하면 아무리 사람 손이 빠르고 능숙해도 컴퓨터 마냥 딱 맞아 떨어지도록 컨트롤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법 유닛의 경우 인공지능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사람이 도저히 따라잡지 못할 정도의 효율로 마법을 쓰게 할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스타크래프트고스트인데, 인공지능은 1초도 안되는 동안 부대단위 고스트가 락다운을 난사해서 다수의 유닛을 정지시키는 게 가능하지만, 사람은 심지어 스타크래프트2 수준의 괜찮은 마법사용 UI를 갖다줘도 그게 안된다. 물론 인공지능이 거기서 거기인지라 결국 익숙해진다면 파훼할 방법이 생기기도 하고, 또 전략 단위 인공지능은 만들기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결국엔 사람이 이기겠지만, 컴퓨터가 유용하게 활용하는 유닛을 사람이 같은 방식으로 유용하게 활용하기란 어렵다.

간혹 인공지능과 플레이어의 목적이나 상황이 서로 달라서 이런 범주에 해당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플레이어가 공격측이고 인공지능은 수비측일 때, 인공지능이 효과적으로 써대면서 아군을 학살하던 유닛이 막상 플레이어가 공격용으로 굴리려면 영 아닌 경우도 있고, 또 다수의 인공지능 병력을 플레이어가 컨트롤하는 소수로 뚫어내는 상황이라면 적군 고기방패 사이에 틈틈이 껴서 아프게 때려오던 적이 막상 플레이어가 써먹으려고 보면 방패막이가 없어서/다수를 동원하기 힘들어서 버려지는 경우도 있다.

4. 이 속성의 캐릭터

  • 던전 앤 파이터 - 공중 전투 메카 : 템페스터, 공중 전폭 메카 : 게일포스
    일반 던전 한정. 결투장이나 절탑 등에서는 내가 들어도 강캐.
  • 리그 오브 레전드 - 위협적인 즉발 논타겟 스킬을 지녔거나 딜 계산이 정확해야 무서운 챔피언.
    CPU라서 타겟팅 마냥 매우 정확하게 스킬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카서스는 정확한 딜 계산으로 진혼곡을 집어넣는것으로 유명하다.
    피언. 적이 하면 사기인데 아군이 하면 충이다
  • 블레이블루 - 아이언 테이거, 발켄하인 R. 헬싱
    회전 커맨드가 지독하다. 3회전까지 있어서 플레이어가 하면 골때리지만, 컴퓨터는 커맨드를 입력하지 않는다(...). 캐릭터에 따라 체력을 1/3정도 깎는 기술도 컴퓨터는 그냥 막쓴다(...). 발켄하임도 마찬가지지만. 테이거에 비해 안정성이 있다.
  • 사무라이 스피리츠 제로 스페셜 - 엔쟈
    육도열화 성공율 100%. 하단 두세번만 잡히면 한 판이 그냥 날아간다.
  • 소닉 배틀 - 카오스
    에멜 루트 한정. 실제로 운용해보면 컨트롤하기 무지막지하게 힘든데 에멜 루트에서 1:1 자유 전투 때 만나면 평타 콤보로 에멜을 원킬내는 악랄한 포스를 풍긴다.[2]
  • 소울 칼리버 3 - 자사라멜[3]
  • 사이퍼즈 - 토마스, 윌라드[4]
  •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2 X - 디제이와 연타잡기를 보유한 캐릭터
    디제이는 연타간격을 조절해 대미지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인데 플레이어는 조금 힘들지만 CPU는 언제나 최대위력이 나오도록 연타해서 피 70%는 우습게 날려먹는다. 연타잡기를 보유한 캐릭터의 경우 잘못 걸리면 그대로 죽는다. 사실 슈스파2X의 특성상 인공지능이 엄청 까다로워서 문제.
  • 스타크래프트 - 고스트
    항목 참조. 특히 CPU 테란의 락다운은…
  • 스트리트 파이터 2 - 가일[5]
  • 아랑전설 2 - 야마다 쥬베이
    CPU사기가 무엇인지를 잘보여주는 중 짜증 캐릭터. 사람이 써보면 중요한 기본기가 구린데다가, 잡기 캐릭터인데 그 중요한 잡기 2개가 전부 저축계다. 근접잡기 커맨드가 [↓ 모으고 ↑ + 펀치]라거나, 이동잡기 커맨드가 [← 모으고 →킥]인 탓에 유저로서는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어서 약캐...인데 당연히 CPU는 모으는 동작따위 없이 써댄다. 게다가 난이도 설정이 높으면 커맨드 잡기범위안에 들어오면 칼같이 잡으며, 중거리에서 이동잡기로 귀신같이 파고드는 등(당연히 뒤로 모으는 시간따위 없다)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항간에 가일 처럼 이동하면서 장풍 쏘는 묘기아닌 묘기를 보여주는가 싶으면...
  • 야신 모드를 켠 상대팀: 야신 모드 항목 참조.
  • 언리쉬드 - 대부분의 몹들. 특히 레이드보스
    유저들이 간신히 라인당 2슬롯 유지할때 몹들은 5슬롯을 사용하는건 예사고, 일부 몹들은 체력에 보정이 들어가서 해당 구성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체력이 나오기도 한다. 이는 레이드보스에서 확연히 볼 수 있다. 게다가 레이드보스나 일부 필드 중간보스같은경우는 원래는 1회만 쓸 수 있는 스킬을 무한정 쓸 수 있다. 이후 패치로 쿨타임이 달리긴 했지만 무한이라는것 자체는 변함 없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를 제외한 각종 원거리 유닛들, 수도사[6]
  • 워크래프트 2 - 그리폰 라이더/드래곤, 성기사, 마법사/죽음의 기사
  • 진삼국무쌍 - 여포[7]
  • 창세기전 3 - 카트린느 메디시스[8]
  • 초강전기 키카이오 - 골디버스
    최종보스이며 기본적으론 셀렉트가 불가능하지만 치트 엔진을 쓰면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방어력이 너프되는데다 최강의 사기급 기능인 패배 후 부활이 사라져서 현실은 시궁창.
  • 에르엘워즈 - 총기병
    공격에 넉백이 있어 웬만한 유닛들을 넉백시키는데 기동성이 딸린 흄이나 근거리 유닛 위주인 버스터 시나리오에서 인공지능이 쓰는 총기병은 혈압 오르게 한다. 다만 엔트리에 넣고 쓰면 반동 모션 덕에 공격에 휘말릴 때 의무병이 이녀석 회복하느라 탱커는 죽어나가고 라인도 개발살나는 상황이 벌어진다.(…) 덕분에 총필패 소리까지 듣는다. 안습.
  •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제로아워 -
    최종보스지만 점령해서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정보력이 빈약하고 업그레이드가 괴랄하며 각종 디버프를 받아서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좋지 않다.
  • 클로저스 - 이슬비, 서유리, 제이
    이슬비의 경우 스킬 위주 플레이 캐릭터인데 신강고 이후부터 잡몹들까지 슈퍼아머를 작렬하는데다 슬비 자체가 유리몸이기 때문에 후반부 운영이 어려운 편이지만, 큐브에서 적 캐릭터로 등장할 때는 스킬 쿨타임도 없어서 가뜩이나 흉악하기 짝이 없는 스킬들을 신나게 작렬해서 플레이어의 HP를 무진장 깎아먹는다. 1월 29일 패치로 상당히 강해지긴 했지만 큐브에서의 적 캐릭터도 마찬가지로 해당되는 사항인데다, 정식 슬비는 심히 흉악한 포스를 자랑한다. 서유리는 이슬비보다 더 심해서, 직접 컨트롤하면 난이도 그대로 어려움 그 자체인데 큐브에서는 수습 유리부터 광역기 작렬에 정식 유리는 정식 스킬의 흉악함을 더 심하게 끌어올린 정식요원 보스 끝판왕. 제이도 마찬가지로 플레이어 컨트롤의 어려움과 큐브의 흉악함을 그대로 전수받았다.
  • 포켓몬스터 금/은 - 꼭두밀탱크
    2세대 꼭두의 밀탱크 파괴력은 해본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다. 공포의 구르기 연타에 모든 포켓몬이 전멸하는 것을(...) 사실 체감난이도로 치면 이후 포켓몬 공식 보스인 사천왕이나 레드에 뒤지지 않는다. 리메이크 버전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 약간 너프 됐음에도 그 공포스런 파괴력은 여전했다.
    플레이어가 꼭두를 상대 하는 시기는 포켓몬들이 약할 수 밖에 없는 초반인데, 이때는 밀탱크를 찌를 포켓몬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구르기 연타에 나가 떨어지는 것이다.[9] 밀탱크를 직접 써보면 그리 강한 포켓몬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함대 컬렉션 - 항공전함들[10]
  • 환세취호전 - 린샹
    딱히 약캐취급을 받거나 하는건 아니고 오히려 개사기 스킬인 수경때문에 매우 유용하지만 스토리 중간에 갑자기 적이 되어 빠졌을 때 최강기 두 개를 배우고 나오는지라 다른 캐릭터들의 성장에 소홀했다면 이때 2:1을 하면서도 털리는 경우가 잦은 편이다.
  • KOF 98 - 6스테이지에 나오는 미국팀
    특히 그 중에서도 럭키 글로버는 플레이어에 입력에 반응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상대하기가 매우 어렵다. [11]
  • KOF 99 - 극한류팀
    이 게임은 성능적으로 료 사카자키로버트 가르시아가 성능적으로 망해버려서 용호팀이 최약체소리를 듣지만 CPU가 잡으면 그 료와 로버트도 흉악한 놈이 되버린다. 00은 강화됨과 동시에 더 흉악한 놈으로 변했다. 특히 로버트는 확실히 강해졌고, 그 놈의 망할 구두룡섬 칼대공때문에...캐릭터 자체 성능도 출중한데 인공지능까지 좋다니 최종보스인 제로보다도 더 세다는 말도 나온다.
  • KOF 2000 - 토도 카스미
    시리즈 최약캐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막상 CPU로 할땐 칼같은 반격기와 작살나는 가드유지 때문에 난감하다. 자고로 카스미는 99도 어려운 편이지만 그나마 꼼수가 좀 통하는 편이고 99는 카스미가 적당히 강해서 예외.
  • 슈퍼로봇대전 - 토비카게, 해당항목을 참조해보면 알겠지만 정말로 뒷목잡게 만든다.
  • SNL 게임즈 - GTA 경성에 등장하는 주인공 이완용이 GTA 삼일절에서는 최종 보스로 등장
  • 토탈 워: 쇼군2 - 짧은 캠페인 한정으로 나기나타 사무라이. 짧은 캠페인에선 보기도 어렵지만, 내가 쓸 때는 대기병 능력은 창병한테, 대보병 능력은 검병들한테 밀려 쓰기가 애매하다. 그런데 적으로 만나면 똥맷집과 하이브리드 특성 때문에 기병으로도 검병으로도 껄끄럽다. 다만 긴 미션의 경우 공업만 해 주면 그때부터는 기병으로도 검병으로도 함부로 근접전을 걸 수 없는 강력한 전천후 중보병이 된다.
  • 폴아웃3 - 미사일 런처, 미니건, 플레이머
    본격 적이 쓰면 무서운데 내가쓰면 고자인 무기. NPC 특성상 사격을 정확하게 하기 때문에 제대로 얻어맞으면 HP가 쭉쭉 깎이는걸 볼 수 있따. 특히 맞으면 팔다린 하나씩 부러져나가는 미사일 런처는 짜증 그 자체.그러나 플레이어가 쓸 경우, 잉여스킬인 빅 건을 올려야 하는데다, 이 놈들 명중률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닌지라 제대로 쓰기 힘들다.

5.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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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런데 사실 이건 어쩔 수 없는 게, 모든 적에게 즉사나 석화가 통하면 공략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즉사할 때까지 리셋노가다를 반복하면 되므로 게임이 성립되지 않는다.
  • [2] 이부분은 에멜의 방어 기본치가 최하 수치인것과 카오스의 공격 기본치가 최상급인것 때문. 실제 기술들의 공격력은 상당히 약하다. 하지만 그딴거 신경 안써도 보통 카오스전까지 갈때면 CPU들의 칼가드는 기본소양이기에 칼가드-> 스턴 -> 기본콤-> 리스폰의 경우를 많이 보는 초보 입장에선 난이도가 어렵게 느껴지기 쉽다. 실제로 플레이어 입장에서 보면 무적판정이 있는 최상급의 대쉬와 콤보넣기 좋게 적당히 띄워주는 좋은 성능의 대쉬어택을 전혀 사용 안하며, 또 기본기는 칼같이 가드하면서 어째서 스킬에는 칼가드를 하지 않고 가드 세팅에만 의존하는가 하는 식으로 캐릭터 성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게 보인다.
  • [3] 실질적으로 성능상 강캐이지만. CPU가 더 잘한다는 것이 함정.
  • [4] 유저들이 잘하도 뭐같지만 컴퓨터는 미칠듯한 성능을 보여준다. APC 토마스 참조.
  • [5] 달심과 함께 2관왕인 최강캐이며, 인공지능이 무엇보다 흉악한데 보통 플레이어가 쓰는 가일은 대기군인 식 커맨드라서 이동하면서 장풍이나 대공기를 못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CPU가 잡는 가일은 이동하면서 장풍도 쏘고 대공기를 쓰니 말 다했다. 덕분에 초반기 쯤 되는 1 ~ 3 스테이지에 가일이 나와주기를 빌어야한다.
  • [6] 기본적으로 적 수도사가 아군에게 가까이 있으면 전향을 시도하는데, 드물게 수도사 대군이 있는 경우엔 플레이어가 대군을 이끌고 오게 되면 다크아칸이 유닛마다 마컨 걸듯이 죄다 전향크리 그나마 3편에서는 그저 힐러으로 몰락이 되어서 다행이다.
  • [7] 1편 한정. 2편은 초기 전투인지라 여포를 때려잡는게 아주 어렵지 않고 3편부터는 직접 잡아도 깡패다. 단, 오리지널 3편(맹장전 예외)에서 여포의 일기토를 절때 받아드리지 말자. 능력치 풀세팅을 한 플레이어의 무장의 공격을 맞고도 경직이 안 생기는 경우가 있어서 일기토를 하면 안된다.
  • [8] 풍아열공참을 쓸 수 있기 때문에 적으로 만나면 상당히 골치아프다. 가뜩이나 아군은 소수인데 거의 확실하게 한명이 지워져버리기 때문.물론 용병을 몸빵으로 쓰면 된다 막상 아군이 되면 풍아열공참 말고는 또 볼 것이 별로 없는지라... 아군이 될때 최상급 세검을 들고 오니 그저 세검셔틀.
  • [9] 다만 꼬마돌이나 롱스톤같은 바위타입 포켓몬을 키웠다면 손쉽게 잡는다
  • [10] 진수부에서 운영하는 애매한 성능의 항공전함들과 심해서함측 항공전함들을 비교하면 정말로 한숨밖에 안 나온다.
  • [11] 사실 셋중 브라이언은 인공지능이 자체성능만큼이나 구려서 걸핏하면 딜레이 큰 기술들을 시전해서 콤보 한세트 선물하고 헤비디도 묘하게 그렇다 할 약점을 보이지는 않지만 자주 해서 감을 잡으면 그나마 어렵지 않은편이다. 하지만 럭키는 꼼수 아니면 못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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