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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생존

last modified: 2015-03-05 17:01:50 by Contributors

한국어적자 생존
한문適者生存
영어The Fittest Survive
Survival of the Fittest

Contents

1. 사전적인 의미
2.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1. 사전적인 의미

반대말은 흑자도산

버트 스펜서[1]가 만든 말이다.
일단 환경에 적합한 종만이 다음 세대에 유전자를 퍼트린다는 이야기이다.

정확히는 생물이 어떻게 진화하느냐를 직접적으로 설명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의 생물이 어째서 멸종하거나 아니면 어떠한 종의 (환경에 따른) 어떠한 형질이 주류를 이루고 그것이 왜 변해가는가를 설명하기 위한 이론이다.

논리적 측면에선 순환논법이라고 비판받고 있다. '환경에 적합한 종만이 살아남는다'는 말은 살아남으니까 적합하다, 적합하니까 살아남는다로 해석되기 때문. 반면, 자연선택은 적합한 종이 번식의 이익을 얻는 다는 이론이기 때문에 이러한 비판을 받지 않는다.


2.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영어판 명칭Survival of the Fittest
한글판 명칭적자생존
수록판본Exodus
종류부여마법
발동비용 희귀도
1G 레어
G, 생물 카드 한 장을 버린다 : 당신의 서고에서 생물 카드 한 장을 찾는다. 그 카드를 모든 플레이어에게 공개하고, 당신의 손으로 가져온다. 그리고 당신의 서고를 섞는다.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그야말로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생물 무덤으로 갈아버리기 카드다. Buried Alive 등에 비해서 지속적으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단연 돋보인다. Hermit DruidOath of Druids같이 일발에 싹 다 갈아버리는 카드와 비교하면 일장일단이 있지만, 자기가 원하는 생물만 정확히 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은 매우 뛰어난 편.

Recurring Nightmare와 함께 사용하는 덱이 한때 대 인기를 끌었다. 그 외에도 무덤으로 다 짱박아버린 후, Living Death를 사용해 한큐에 몽땅 플레이로 꺼내오면 상당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Magic 2011에서, 2마나 2/2 생물에 이 능력을 달아놓은 Fauna Shaman이라는 카드가 나왔다. 나오자마자 바로 프로들이 기용하는 중.

이 카드를 이용한 별의별 튜터류 덱이 나와서 2010년 12월, 레가시에서 금지를 먹었다. 주로 악용된 생물은 Vengevine. Vengevine으로 Vengevine을 찾아와서 무덤에 두세장 쑤셔넣은 뒤, Basking Rootwalla로 모조리 돌려오면 된다. (금지 제한 카드)

무덤과 깊숙하게 관련있는 것에서 어느 정도 감이 왔겠지만 마크 로즈워터가 이 카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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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회진화론이란걸 만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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