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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last modified: 2015-04-04 10:20:50 by Contributors

Contents

1. 전기(電氣, Electricity)
1.1. 생체전기
1.2. 가정용 전기
1.3. 산업용 전기
1.4. 휴대용 전기
1.5. 창작물에서의 전기
1.5.1. 각 매체에서의 전기 능력자들
1.6. 관련 항목
2. 전기(傳記, biography)
3. 전기(傳奇) 장르
4. 중국의 사상가 田忌
5. 삼국시대의 인물 全寄, 全紀

1. 전기(電氣, Electricity)



電氣. 양(플러스)전하를 가진 물질과 음(마이너스)전하를 가진 물질이 서로 반응하면서 전하가 눈에 보이게 되는 현상.

이 전하가 흐르는 것을 전류, 전하가 가진 질량에 의해 생기는 압력을 전압이라 한다.

이름은 기원전 600년경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가 양털에 문지른 호박이 가벼운 종이나 털 등을 끌어당기는 현상을 발견하고, 이를 마찰 전기라 이름 붙인 것에서 유래하였다. 그 후 마이클 패러데이가 오늘날 전기 모터의 전 단계인 '전자기 회전 장치'를 만들면서 비로소 일상에서 전기 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컴퓨터냉장고, 텔레비전과 같은 가전제품과 길거리의 수 많은 가로등에도 공급되어 현대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것이며 근대 문명을 상징하는 것 중 하나이기도 하다. 도란스 내려라는 공대유머가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없으면 큰 세계적 혼란을 초래하며 인류의 문명은 원시 시대로 다시 돌아갈 수도 있는 것이기도 하며 최악의 경우는 인류는 종말에 다다른다고 한다.(...)[1]

전기는 흔히 발전소에서 석탄, 석유, 우라늄 등과 같은 자원들을 이용해서 만들기도 하며 수력, 풍력을 이용해 만들기도 한다.

주로 전봇대를 통해 전선을 설치해 유통시키는데,종종 전선 절도범이 전봇대에 올라가 전선을 자르는 일이 빈번하다. 이 때문에 정부나 지자체의 골치가 꽤 아픈 듯. 그야말로 큰 민폐행위

인류에게 없으면 재앙인 전기이지만 때로는 인류에게 재앙을 주는 것도 바로 전기이다. 즉 사용하는 방법에 주의를 요하는 것이다.

사실 단순히 높은 전압으로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라 높은 전류가 흐를 때 사람은 죽는다. 인간의 몸도 전해질이기 때문에 높은 전류 근처에 있는 것은 위험하며.[2] 전기 감전에 인한 사망의 일반적인 전류 기준은 50mA이며 전기가오리는 50mA~60mA를 낼수 있는 위력을 발휘하기때문에 함부로 접근해서는 안된다. 역으로 이걸 이용해 상대를 고문하는데 쓰기도 한다.

전기와 관련된 직종은 설치, 조립, 납땜 등등의 단순기술부터 설계, 제어 등의 고급기술을 요구하는 것까지 무궁무진해서 일자리 수요가 매우 많으며 특히 전기기사 자격증을 따 놓으면 여러 곳에서 러브콜이 들어온다. 하지만 공과대학 출신들이 다 그렇듯 대우는 한없이 바닥을 기는 눈물겨운 상황이 무한반복 되고있다.씨발 한쿡 좆까! 그런 반면 미국이나 호주에서는 이 직업이 좋은 대우를 받고 있다.

참고로 저장하기가 쉽지 않다. 충전지 같은걸 많이 봐서 저장하기 쉬울거라 생각하기 쉽지만 전지라는 것도 용량이 차면 이후부터 에너지 낭비이고 효율도 안좋다.[3] 그렇다고 가만히 놔두면 흩어져버리므로 발전소에서는 전기를 안쓰는 심야 시간대에 전기 생산량을 줄여야 하지만 그게 쉽지 않다[4]. 그나마 남는 전기를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가 수력 발전소 하류의 물을 퍼다가 위로 올리는 것. 물론 이것도 효율은 안 좋긴 하지만 어차피 날아갈 전기이기에 어쩔 수 없이 쓰는거다. 다만, 화력 발전소는 그나마 연료의 연소량을 줄여서 출력을 줄일 수 있어서 시간대에 맞게 출력량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는 한 번 연료를 주입하면 출력량을 조정할 수 없기 때문에 시간대에 맞게 출력량을 조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심야시간에 생산된 전기가 값이 싼 이유[5]이며 이를 이용해 난방을 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심야전기를 이용하여 전기자동차를 싼값에 충전하는 방식도 도입되었다.

1.1. 생체전기

위험하다는 인식에도 불구하고 생명체의 필수 요소이기도 한데, 모든 생명체는 체내에 미세한 전류가 흐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경근육을 작동시키기 때문이다. 전기뱀장어 등 일부 생명체는 이외에도 방어용 수단으로 고전압의 생체전기를 발전해낼 수 있다.

1.2. 가정용 전기

가정용 전기의 전압은 대개 110V와 220V가 있다. 딱 110V와 220V만 있는 게 아니라, 그것보다 조금 더 작을 수도, 조금 더 클 수도 있다. 보통 10V 내외에서 왔다 갔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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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도를 보면 국가별 가정용 전기의 규격을 자세히 볼 수 있다. 220V 내외를 쓰는 나라가 110V 내외를 쓰는 나라보다 훨씬 많다. 하지만 한국(남)처럼 220V에 60Hz를 쓰는 나라는 별로 없다.[6][7] 북한도전기가 있다면 220V 규격을 쓰지만 남한과는 달리 50Hz를 쓰고, 중국도 220V 50Hz이다.[8]

한국의 경우 220V를 쓰고 미국과 일본은 120V와 100V를 주로 쓰고 있다. 전부 60Hz이지만 특히 일본은 지역에 따라서 50Hz를 쓰는 곳도 있는데 일본 동부는 100V에 50Hz, 일본 서부는 100V에 60Hz이다.

120V와 100V를 쓰는 미국일본의 영향 때문인지 가정용 전기의 규격이 120V와 100V면 경제적으로 선진국이라는 편견이 있다. 그러나 한국도 옛날에 6.25 전쟁의 피해로 인해 경제적으로 아주 후진국이었던 시절에 110V를 쓴 적이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리고 110V에서 220V로 일부러 높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100V, 110V, 120V=선진국형 전기'설은 한번에 뒤집힌다. 또 한국과 경제적으로 비슷하다고 알려진 대만 역시 지금도 110V를 사용한다. 반대로 서유럽은 한국과 비슷하게 200V 이상을 쓴다.

무엇이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이니 일단 110V와 220V를 비교하자면,
  • 110V는 220V보다 전압이 낮은만큼 안전하다문제가 터지면 안전하다.[9] 그러나 거꾸로 220V 용 전력기구 (컨센트를 생각해보라)가 더 안전하게 설계되어있다. 미국 (120V)나 일본 (100V) 전기기구는 컨센트(11자 모양)에서 단자가 드러나게 살짝 뽑힌 상태에서 동작하지만, 우리나라 220V 컨센트는 그보다 훨씬 안전하다. 또한 전력손실[10]이 크고 설비가 복잡하다.
  • 220V는 110V보다 전압이 높은만큼 위험성이 크다. 그러나 전력손실이 110V보다 현저히 작고[11] 설비도 110V보다 간소하다.

이런 장단점이 있다. 예전의 한국도 110V를 써 오다가 220V로 승압할 필요가 있어서 1970년 '220V 승압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197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는 효율이 떨어지는 110V를 강제 퇴갤시키고 220V를 입갤시키는 사업 되시겠다. 즉, 안전성보다 효율을 중시한 조치. 효율도 효율이지만, 그 당시 미국과 일본 등에서 전기전자제품이 밀수로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서라도 승압을 할 필요가 있었다. 그러니까 외국의 전기전자제품 밀수를 막음으로써 국내 전기전자산업을 육성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조치였던 것이다. 이 사업은 강원도 삼척군(지금의 삼척시)에서 시작하여, 2005년에 이르러 승압 거부 고객과 노후 건물 등을 제외하고 사실상 모든 가구의 전력을 220V로 승압함으로써 32년에 걸친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 후 한국의 전력 손실률은 세계 최저 수준인 4.5%까지 줄어들었고 불필요한 설비도 많이 사라져 전력설비 건설비와 유지비 등도 많이 절감되었다. 그리고 승압 전엔 거리의 전선줄이 너무 많았지만 승압 후 전선줄이 많이 줄어들어서 한결 깔끔해졌다.

미국과 일본도 220V가 효율적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서 220V로 규격을 통일하려고 하지만 120V나 100V를 공급하다가 갑자기 220V로 승압해서 공급하려면 엄청난 부작용을 안아야 한다. 그나마 한국은 승압 사업을 시작할 당시 가전제품도 그리 많지 않았고 심지어는 전기가 안 들어오는 곳도 많아서 가능했지 지금의 미국과 일본은 이미 대대적인 승압 사업을 할 시기를 아주 오래전에 놓쳐 버려서 한국처럼 승압 사업을 하는 것을 아예 꿈조차 못 꾸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110V용 전자 제품을 겨우 7V 승압하는 정도로는 아무 문제 없이 잘 돌아가기에 은근슬쩍 117V로 승압하고 그 117V 제품이 보편화될 즈음 전압을 다시 찔끔 승압해서 아주 천천히, 언젠가는 220V가 되도록 승압하는 꼼수(?)를 쓰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 지진이 많기에, 지진으로 건물이 붕괴되었을때 내부전선이 노출되었을시 220V에 비해 100V가 안전하기에, 울며겨자먹기로 100V대를 써야하는 이유도 있다.
허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처럼 사기업의 이권이 개입되면 그런거 없다.

최근들어 해외간 교역이 활발해짐에 따라 프리볼트라고 하는 100V~240V 50~60Hz 대역을 전부 지원하는 전자제품이 대다수이다.
좀 구식은 스위치를 바꾸는 방식으로 110V대, 220V선택후 사용이 가능하며, 보통 AC어댑터의 경우 자동으로 인식한다.
메뉴얼이나 어댑터의 라벨에 input 100V~240V, 50~60Hz 라고 적혀있으면 프리볼트 제품으로 어느나라에서나 사용할수 있다.[12]

1.3. 산업용 전기

산업용은 용도에 따라 약간씩 다른 방식의 전기가 이용된다. 가정에 들어가는 전기는 220V에 단상교류가 가장 흔하지만 산업용은 380V, 22900V[13]등등에 파형도 3상교류라는 일반인은 거의 접할 일 없는 [14] 신기한(?)전기들이 사용된다.

보통 산업용 전기를 가르는 기준은 단상이냐 3상이냐이고, 3상 전기를 공급받으려면 최소 일반용 전기를 신청해야 하니 상 구분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3상 전원을 공급받는 산업용 라인도 한국 기준으로 220V 가 존재하지만, 보통은 380V 에 Star 결선 (3상 4선식 1뉴트럴 + 접지별도)으로 공급받는 경우가 많다. Star 결선을 이용하면 동력전원으로 380V 를 사용하면서도 제어전원용 220V 를 별도의 변압기 없이 뉴트럴과 각 상에서부터 따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15] 대형 공장에는 3300V 와 6600V 를 공급받는 경우도 있는데, 각 3.3KV 유도전동기와 6.6KV 유도전동기를 구동하기 위해 쓰인다. 아니면 전기 도금과 같이 높은 전압과 저전류를 요구하는 어플리케이션. 이 이상의 전압은 대개 전력전송에 쓰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직접적인 이용을 할 수 없다. [16]

공급을 위해선 대개 수전설비를 별도로 운영하여야 하는 매우 번거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요즘은 큐비클 이라고 해서 COS,CT,PT,MOF,TR,ATS,VCB 등의 기구를 예쁘게 짜넣은 여관방만한 기계를 이용하여 가정집에서도 편리하게 산업용 전기를 수전해 가내수공업에 이용할 수 있다.

산업용 전력은 계약전략 300kW 이하의 소규모라면 일반용 전력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산업용전기를 일반용으로 몰래 돌려쓰다가 걸린 적이 있다. (...) #

1.4. 휴대용 전기

휴대용은 가정용이나 산업용 전기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소형발전기를 제외하면,[17] AA건전지를 쓰는 1.5V에서부터 2차 전지를 쓰는 36V짜리가 대부분이다. 전압에 따라 주로 작동되는 전기제품은 아래와 같다. 그 외에도 있으면 추가바람.

  • 1.5V ~ 9V : 시계, 게임기, 미니카세트, 손전등, 휴대용 라디오, 일부 구형 디카
  • 12V : 소형 자동차용(승용차, 소형트럭, 오토바이용) 전기제품(카오디오, 경적등)
  • 14.4V : 충전 드릴, 충전 드라이버 등 휴대용 전동공구의 중급기종
  • 18V : 충전 드릴 등 휴대용 전동공구(고급형, 고출력 모델이 주로 사용하는 전압)
  • 24V : 대형 자동차용(대형 트럭, 버스용) 전기제품[18]
  • 36V : 전동 자전거용 모터

1.5. 창작물에서의 전기

판타지 성향의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소설 같은 서브컬처 분야에서도 불 및 과 더불어서 흔하게 보이는 것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강한 속성능력에 속하긴 하지만 왠지 대부분 그 전기가 '눈으로 보이며', (특히 게임에서)주변을 가루도 안 남게 초토화시켜야 할 정도인 고전압 전류라도 왠지 일정한 방향으로만 흐를 뿐더러 맞아도 몸이 버틴다거나, 전기가 흐르는 속도도 그렇게까지 안 빨라 점프 따위로 피할 수도 있는 등 실제보다 상당히 너프되는 경향이 강하다. 사실 쐈다 하면 못 피하는 것이 정상인 사기능력이라서 그렇게 묘사한 것일지도.

상태이상으로서는 주로 마비와 엮이며, 전기 = 번개 = 하늘, 바람 = 공기 = 하늘 이라는 유추로 바람 속성과 같이 다루어지기도 한다.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건 역시 , 대부분의 작품에서 물 속성 능력에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 하지만 금색의 갓슈에서는 물속성 능력자인 파티가 오히려 물에 전기를 모아 흘려보냄으로서 갓슈 벨 팀을 고전시켰다. 전자기력 이라는 과학적 고증에 따라 자기 능력과 엮이는 경우도 있는데, 자기로 전기를 쓴다거나 전기로 자기를 쓴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

로봇 등의 기계류를 상대할 때 작품마다 효과가 다른 속성. 효과가 뛰어나거나 아니면 흡수당하거나 중 하나이다. 한편 속성과의 궁합은 최악이며, 전혀 효과가 없을때도 있다. 다만 어떤 닌자 만화의 경우에는 희한하게도 뇌둔이 토둔(土遁), 즉 땅 속성을 이기게 되어있다.

직접 몸에 두르고 싸우는 경우가 가장 많은 속성. 힘과 스피드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또한 프랑켄슈타인에서처럼 생명력을 부여하는 매개체로도 등장한다.

오딘궁니르, 제우스의 아스트로페, 인드라비자야바사비 샤크티 등 사람들은 옛부터 번개투창에 비유했으며, 그 영향으로 창에 전기 속성이 붙거나 전기로 창을 만들어 날리거나, 전기 기술의 이름을 창으로 부르는 경우가 꽤 많다.



1.5.1. 각 매체에서의 전기 능력자들

이 문단에는 전기 능력자(관리) 항목으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 흔히 번개천둥과 연관짓는다. 약간 애매한 경우는 ○ 표시.
공통적인 특징으로 전기 능력자는 전기에 감전되지 않는다. 자신이 발생한 전기에 자신이 감전되면 심히 골룸

2. 전기(傳記, biography)

어떤 실존 인물에 대한 일대기를 기록을 토대로 후대의 사람이 서술한 이야기이다. 다른 사람이 서술했다는 점에서 본인이 쓴 자서전과 대비된다.
전기물 참고.


3. 전기(傳奇) 장르

문자 그대로 기이한 이야기. 자세한 것은 전기물 항목 참조.


4. 중국의 사상가 田忌

(BC 385 - BC 315)

중국전국시대에 살았던 나라의 장군으로 나라의 정승이었던 추기와 권력을 다투었으며 위나라의 장수인 방연의 공격으로 몇 차례 패하였으며 위나라에 사신을 갔다가 제나라의 군사로 활약하게 되는 손빈을 구출하고 그를 에게 천거하였다.

기원전 354년에 동맹국인 나라가 공격당하자 손빈을 군사로 삼아 나라의 총사령관으로 출전하여 손빈의 계책에 따라 끝내 위나라를 격파하였으나 추기에 의해 실각하였다.

그러나 제위왕 사후 제선왕에 의해 복귀되었고 위나라가 조나라와 동맹을 맺고 나라를 공격하자 한나라의 요청에 의해 손빈과 출전하여 끝내 위나라의 방연이 이끄는 군사를 격파하고 그를 전사시키지만 손빈이 물러난 이후 추기에 의해 실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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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2 일러스트
삼국지 12에서는 전국칠웅 시나리오에서 나온다. 통솔, 무력은 80대인 무장. 전법은 공성강화.

5. 삼국시대의 인물 全寄, 全紀

전기(삼국지)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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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드 'REVOLUTION'이 전기가 사라진 미래를 보여주는데 문명 사회가 원시시대 수준으로 퇴화해버리고 강한자가 살아남는 약육강식의 세상이 되어버린다.
  • [2] 몸이 따끔한 정전기와 감전사고의 차이를 생각하면 된다. 정전기는 수천~수만V에 달하지만 전류량이 적어서 사망으로 가기는 어렵다. '일부러 정전기를 주입하지 않는 한'이란 문구가 있었는데 일부러 주입하는 순간 정전기가 아니게 된다.
  • [3] 대용량의 에너지 저장장치는 몹시 비싸고 생각보다 저장용량이 크지 않으며 어디까지나 보조용이다. 그리고 에너지 변환은 효율이 몹시 낮기때문에 3~4번씩 변환한다는 선택지는 무한대로 에너지가 쏟아져 나오는게 아니라면...
  • [4] 원자력 발전소의 경우에는 원자로에 연로를 주입한 후 가동하면 긴급 사유가 아닌 이상 발전 설비를 중단할 수 없다. 화력 발전소의 경우에도 만가동 중인 발전기를 완전히 중단하는데 6시간 이상 소요된다. 하지만 정작 문제가 되는 것은 발전 설비가 중단된 이후 다시 가동하는 것이다. 원자력 발전소의 경우에는 수 년 주기로 연료를 주입하는 데 주입 후 만출력까지 약 2개월 가량이 소요되고(특히 원자력 발전소 같은 경우는 연료 교체 주기에 맞추어서 설비 점검을 진행하기 때문에 중단 기간은 더 길어진다.), 화력 발전소의 경우에는 초기 가동에서부터 만출력까지 3일~7일정도가 걸린다.
  • [5] 참고로, 심야전기라고 하면 심야시간대에 사용하는 전기라고 생각하면 심히 골룸하다. 심야전기는 심야시간에 생산된 전기를 의미하며, 전용 회선을 통해 24시간 공급된다.
  • [6] 페루, 필리핀, 가이아나(240V), 벨리즈(110V와 혼용), 브라질(110V 및 127V와 혼용), 사우디아라비아(127V와 혼용) 등. 주로 미국과 정치적 이해관계가 큰 국가들이 60Hz를 사용한다
  • [7] 단, 필리핀의 경우 한국(남)과 전기 규격은 같지만 전기 코드 모양은 110V의 그것과 같으니 혹시라도 한국 전자 제품을 필리핀에서 사용할 일이 있다면 110V용 젠더를 꼭 지참하기 바람.
  • [8] 중국은 전기 코드 모양이 220V와 110V의 그것과 합쳐진 형태의 모양에다가, 접지가 있는 부분은 한국, 미국이나 일본에서 쓰는 그것과는 모양이 다르다.
  • [9] 불쾌하고 고통스러운 감각이 온몸에 느껴지지만 220V처럼 근육이 수축해 계속 전기에 닿아 감전되어 죽지는 않는다.
  • [10] 전자레인지나 다리미 등 전력소비가 높은 기기를 작동시키면 전기 계량기 톱니바퀴가 신나씌~인나게 돌아가는 것을 느낄 것이다
  • [11] 송전할 때 전압이 두배가 되면 전력 손실은 1/4로 줄어든다. 저항을 바꿔도 전력효율은 늘어나지만 그러려면 전국의 모든 전선을 금은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엄청난 문제가 있다.
  • [12] 하지만 각 나라에 따라 플러그 모양이 다르기에 플러그변환 어댑터가 필요하다. 90년대에 태어난 위키니트라면 기억할 것이다.
  • [13] 주로 고압 송전선에 사용된다. 이외에도 154000V, 345000V, 765000V 등을 특고압으로 분류해 사용한다.
  • [14] 컴퓨터를 위한 3상 SMPS 구성 백포워드 파워 서플라이 및 3상을 요구하는 에어컨 등 고출력 가전제품들이 많아짐에 따라 아파트에 3상 전기가 들어오기도 한다.
  • [15] 그렇지만 회로가 3상 220V 와 매우 유사하여 220V 용 부품을 380V 에 쓰는 경우도 있어 각별한 주의 요망, 및 220V 에선 절연이 유지되나 380V 에선 유지되지 않는 제품도 있어 페널 제작 단가가 좀 많이 올라간다.
  • [16] 전기로 라고 해서 금속을 녹이는 데 쓰는 용광로가 있는데, 인덕션식도 구동전압이 100V 가 안되고 아크식이 370~380V 정도 된다. 불꽃이 엄청나게 튀어서 고전압이라고 생각된다면 꿈 깨시길. 200KA 이상의 고전류가 만드는 줄열이다. P=I^2*R 에 따라 전류에 비례한 열이 난다.
  • [17] 집 밖에서 가전제품이나 산업용 전기제품을 사용하려면 220V나 380V짜리가 나오는 발전기를 어쩔수 없이 써야 된다.
  • [18] 소형 자동차용 전기제품과 똑같지만 작동 전압만 다른것 포함
  • [19] 정확히 쿠와가타(사슴벌레) 메달로 구현되는 쿠와가타 헤드에 전격을 방출하는 능력이 있지만, 극 중에서 실제 이를 사용한 적은 그리 많지 않다.
  • [20] 정확히 말하자면 우나기(뱀장어) 메달로 구현되는 우나기 윕 이라는 전기채찍을 쓴다
  • [21] 작중 배드엔딩에서"간부의 특전"이라 하는 전기충격기로 안승범을 살해했다.
  • [22] 정확히는 진동을 이용한 전정기로 자기 몸을 발전소로 만들어 기계를 사용하는 것 이다
  • [23] 냐루코쿠우코가 싸울 때 실내 수영장에서 포크와 함께 번개를 떨어뜨린 적이 있다.
  • [24] 스스로 방전하는 것이 아니라 봉뢰검의 힘을 사용한다.
  • [25] 사일런스는 주변에 조명, 전자기기의 전기를 모아 공격할 수 있으며 안구 드라이버에 원격으로 전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
  • [26] 정확히는 그의 몬스터 chip의 능력.
  • [27] 블리츠는 애초부터 이름의 근원이 번개이다. 또한 여담으로 사실 이 4명(?)은 전부 자신의 마력만으로 전기를 구성해서 번개를 사용하는지라 원래의 번개가 가지고 있는 물리력과는 상관 없다고 한다. 실제로 4를 제외하고 번개를 사용하는 적들은 대부분 실내(?)에서 출현하며, 당연하게도 실내에서는 인위적으로 만들어내지 않는 한 번개는 치지 않는다.
  • [28] 전격계 주문용의 기사와 용사 전용의 공격 주문이다.
  • [29] 플레이어로부터 공격을 받았을 때에만 강력한 전류를 내뿜는다.
  • [30] 자칭 뇌(雷)속성이다. 전기충격기를 사용한다. 하지만 캐릭터 비중이 적어서 이런 모습이 자주 등장하지는 않는다.
  • [31] 분명히 체력이 얼마 안 남았을 때 쓰는 전격 공격이 존재하지만 주무기인 스트라이크 체인은 전기 속성과는 관련이 없다.
  • [32] 전작 록맨 제로에서도 출현한 보스. 하지만 이 때는 무속성 보스였다.
  • [33] 속성은 전기에 속하지만, 공격 중에서 전기를 일으켜 공격하는 건 없고 모두 자기력을 이용한 공격이다.
  • [34] 전기 공격보다는 바람을 이용하는 공격 패턴이 많기 때문에 바람 관련 능력자 항목에도 이 보스가 들어가 있다.
  • [35] 바람을 이용한 공격 패턴이 대부분이지만 적으로 상대할 때 한정으로 회전 전기 공격을 하기도 한다. 또한 화염 속성의 적에게 일부 공격을 맞춘 경우 감전 효과가 나타난다.
  • [36] 주로 전기 마법을 쓴다.
  • [37] 전기라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전기라기 보다는 파동권에 가깝다.
  • [38] 이쪽은 스스로 생산하는 대신 전기 에너지를 흡수해서 재방출하는 방식.
  • [39] 번개마법 뿐만 아니라 바람이나 공간이동 등 다양한 마법을 쓴다.
  • [40] 설정에만 나오는 헬리오스 사장님.
  • [41] 이 불꽃에 대응한다면 이 쪽은 전기 능력이 대부분인데, RPG 쪽이나 스트라이커즈 같은 게임에서 주로 볼 수 있다. 초록색 불꽃보다는 빈도가 낮은 편.
  • [42] 이건 고위기사의 사이오닉 에너지가 번개같아 보인 거지, 절대로 전기 속성이 아니다. 케리건은 1편 한정으로만 사이오닉 폭풍을 쓸수있다. 2에서는 기본공격으로 나간다.
  • [43] 무기 뇌격인이라는 번개창을 사용.
  • [44] 입에서 번개 뇌격을 사용.
  • [45] '뇌명포'라는 검은 구 모양의 번개를 무기로 사용 하지만 저건 '원작' 한정
  • [46] 주로 쓰는건 번개 기술이기는 하나 정확히 말하면 기상현상 전반을 다루고 있다.
  • [47] 단순히 전기능력자를 넘어서 인간발전기다. 주변에 전기가 없으면 갈증 비슷한 것까지 느낄 정도.
  • [48] 조선 후기 소설 임진록에서도 일본에 가서 태풍과 천둥번개를 불러 일본을 침몰시키려 했다고 하며, 각종 전설에서도 스승 서산대사만큼은 아니지만 강력한 신통력을 가졌다고 전해진다. 흠좀무.
  • [49] 전기를 에너지 공급원으로 삼아 파괴력과 스피드를 얻는 스탠드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전기를 충전해 쓰는' 스탠드.
  • [50] 번개술을 사용한다.
  • [51] 레벨 50 이상시 일정 수준 이상의 고급 목탁을 달아주면 번개술을 사용한다. 다만 위력은 사명대사보다 약하다.
  • [52] 능력은 인데 왜인지는 모르지만 모션이 번개에 가깝다.
  • [53] 전기를 발산하여 공격하기도 하지만, 뇌와 근육에 전기로 자극을 줘서, 반응속도를 높이고 근력을 증대시킨 상태에서 백타로 싸우는 게 주된 전투 방식이다. 광극진기 광신마체 참고
  • [54] 번개를 부를 수 있다. 아직까지는 기상현상 한정.
  • [55] 정확히는 양자변이 능력으로 전자에 간섭한다.
  • [56] 작품 특징상 위에서 밝힌 너프 그런거 없다. 빛도 안나고 일단 묶이면 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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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4 10: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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