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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고문

last modified: 2015-03-23 20:36:1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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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중에서도 위험한 고문 기술의 하나.

말그대로 전기 쇼크를 이용해 고통을 주는 방법이다. 극한의 고통을 안겨주는 수 많은 고문중에서도 단연 가장 고통스러운 고문 중 하나라고 한다.

보통 속칭 딸딸이라고 하는 구형 군용 전화기로 했었다. 람보이후로 영화에서 유행한게 아님. 조금 발전한 경우는 자동차 배터리로 한다. 이근안의 전기 고문이 바로 이런 식의 배터리 고문이다.

만화, 애니메이션 드라마같은 창작물에서는 상처를 입히지 않고도, 그러니까 크게 고어한 장면을 넣지 않아도[1] 임팩트와 잔인함을 배가 시켜줄 수 있어서 물고문과 함께 고문하면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고 있다. SF나 판타지에서는 전기계통 기술이나 마법만 있어도 전기고문을 할 수 있다.대표적인 예가 포스 라이트닝.

하지만 전기고문이라는게 고도의 전문화된 고문이다. 비전문가가 손댔다가는 바로 죽거나 제대로 불기 전에 폐인이 돼버린다. 시작도 첨부터 돌리는게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짧게하다 길게 하는게 포인트[2] 당연한 이유로 전기고문 이전에 물고문을 하는 것이 원칙. 물 같은 걸 끼얹나

일반적으로 전기침을 통해서 조금씩 조금씩 부위별로 찌르는게 원칙이다. 주로 찌르는 부분이 손가락,혀(..), 입술, 젖꼭지, 그리고 성기이다.[3] 막장스런 근현대사를 자랑하는 엘살바도르에서는 전기로 고환을 지져 고자를 만드는 형벌이 있기도 했다.

영화 테이큰에서는 허벅지에 전극을 꽂고 스위치로 지진다. 미개발 국가에서 할때는 전기고문할때마다 전기가 끊겨 짜증났다는 말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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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거기다 연기하기도 편하다. 상처를 입힐거 없이, 아픈척만 하면서 전기 사운드만 내면 되니까.
  • [2] 전기고문의 실상을 리얼하게 그린 작품이 김근태 의원의 수기 남영동(남영동1985)이다. 이걸 보면 전기고문이 드라마에서 보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수 있다.
  • [3] 이브몽땅이 나온 영화 계엄령에서 미국에서 파견된 요원이 경찰들에게 사람을 데리고 와서 실습으로 이걸 가르친다.전기고문에 대해서 배우려면 봐야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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