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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last modified: 2015-04-12 16:50:05 by Contributors


全羅南道 / Jeollanam Province

jeonnam.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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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全羅南道 / Jeollanam Province
국가 대한민국
면적 12,095.06㎢
광역시도 전라남도
하위 행정구역 5시 17군
시간대 UTC+9
인구 1,905,780명
(2014년 12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57.43명/㎢
도지사 이낙연
초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장만채
재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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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 슬로건.


jeonnanamd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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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에 있는 전라남도청 전경.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오룡길 1(舊 남악리 1000번지)에 위치해 있다.

Contents

1. 소개
2. 지리
3. 경제
4. 교통
4.1. 개략적 상황
4.2. 고속도로
4.3. 국도
4.4. 철도
5. 생산물
6. 관광
7. 정치
8. 주변지역과의 관계
9. 하위 행정구역
9.1.
9.2.
10. 이전에 속했다가 분리 및 폐지된 지역
11. 전라남도 출신 유명인사

다 벗고 있는 남자 그림(全裸男圖)이란 개드립이 있다

1. 소개

대한민국 남부에 있는 . 2014년 기준 인구는 약 190만 명 정도. 면적 12,095km2. 행정구역상 도청 소재지는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에 남악신도시를 지어 이쪽으로 갔다. 이전에는 광주광역시 시내에 자리잡고 있었으나 광주가 광역시로 승격, 분리된 뒤 도청 이전에 대한 여론이 강해져서 현재의 자리로 이전했다. (목포시 경계에서 700m 거리.) 북쪽에 전라북도, 동쪽에 경상남도, 도 내부에 광주광역시가 있다.

2. 지리

전형적인 동고서저 + 아스식 해안 지형이다. 목포로 흘러가는 영산강의 본류 쪽에 나주평야가 있으며 나머지 지역은 모두 산지가 주를 이룬다. 물론 산이 많으니 분지도 많다. 한편 해안선은 대륙이 융기했다가 침강하며 저지대에 바닷물이 들어와 생기는 리아스식 해안을 기초로 하며, 모래사장이 있는 곳이 가끔 있다.

령산맥을 기준으로 전라북도의 호남평야와 분리되며, 산경표 상으로는 호남정맥이 도 동쪽의 섬진강 유역을 휘감아 돈다.

대표적인 산으로는 지리산, 백운산, 영산, 암산, 천관산, 월출산, 두륜산, 달산, 내장산, 무등산이 있다.

또한 리아스식 해안 답게 만과 반도가 있으며, 주요한 만으로는 광양만, 순천만, 보성만, 강진만 등이 있으며, 주된 반도로는 여수반도, 고흥반도, 해남반도 등이 있다. 유명한 해수욕장으로는 완도의 명사십리 해변, 보성의 율포 해변 등이 있다. 영광의 가마미 해수욕장도 유명하다면 유명한 수준이었지만 원자력발전소 크리. 지금도 가서 수영할 순 있다. 한빛 원자력 발전소의 크고 아름다운 원자로 돔을 구경하면서...

주로 섬으로 이루어진 자치단체로는 신안군, 완도군, 진도군이 있다.

윗동네 전라북도의 커널인 전주시가 도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고 바로 옆의 익산시와 또 그 옆의 군산시를 제외하면 다들 고만고만한지라 전주를 중심으로 행정과 교통이 잘 짜여져 결속이 잘 되는 것과 달리, 전라남도는 일단 영토도 복잡하고 아름답고, 커널인 광주광역시도 북쪽에 치우쳐 있고, 이외에 서쪽 끝과 동쪽 끝에 위치한 목포시순천시를 위시해 행정과 교통이 3핵으로 나뉘어 있어서 결속이 잘 안 된다(...). 그래서 어느 도시를 생활권으로 하냐에 따라 도의 영역이 크게 갈리는데, 보통은 목포시를 필두로 한 서부권, 순천시를 필두로 한 동부권, 광주광역시를 둘러싼 광주권으로 구분한다. kbc 일기예보에서도 이 분류를 쓴다.

동부권의 범위는 상당히 애매하다. 여순광 3시 + 구례군 + 보성군 벌교읍, 조성면, 득량면[1] + 고흥군까지는 확실히 동부권인데, 보성군의 나머지 지역이 광주권과의 경계선에 걸쳐있다. 보성읍 생활권의 경우 순천과 광주의 거리가 거의 같은지라 광주로 드나드는 것이 매우 편하지만, 100% 광주권으로 분류하긴 약간 무리가 있고, 필요에 따라 순천을 가거나 광주를 가거나 하는 식의 생활권이 형성되어 있다. 주민들 중에도 순천을 선호하는 사람과 광주를 선호하는 사람이 모두 있다.쌍성계? 일종의 점이지역. 보성 북부권은 말할 것도 없이 광주권으로, 이쪽은 시외버스 노선이 광주행만 다닌다. 다만 보성군 전역의 행정을 순천시내 기관에서 담당하고 사법도 순천지원 관할인데다가 순천시와 경계까지 접하기 때문에 보성은 대체적으로 동부권으로 친다.

곡성군은 더욱 순천과 연관이 적은 것이, 전술한 보성읍의 경우는 키로수 상으로 순천이 미세하게 더 가까웠지만, 곡성읍에서는 광주 유스퀘어가 순천보다 가깝다. 금남로가 아니다! 행정도 대부분 광주시내 기관의 관할이고, 사법도 광주지법 직할이다. 정작 순천과 교류가 많은 지역은 주암면에 접한 석곡면 쪽 뿐이며, 국회의원 선거구는 순천과 묶여있긴 하지만 어거지로 묶인 성격이 강하다. 곡성 서부에 해당하는 구 옥과현 지역으로 가면, '순천? 그게 어디죠?' 한마디로 설명 끝. 그나마 곡성읍내에 전라선 여객업무역인 곡성역이 있기 때문에[2] 곡성읍내에서 철도를 이용해서는 순천과 교류가 가능하다.

한편, 전라남도는 대한민국의 도 중 전체 기초자치단체 수에 대한 시의 개수의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이다. 기초자치단체 22개 중 시는 달랑 5개. 지자체 개수가 23개로 비슷한 경상북도에는 시가 10개나 있으며, 바로 동쪽의 경상남도(8시/18지자체)나, 바로 위의 전라북도(6시/14지자체)나, 강원도(7시/18지자체), 심지어는 시가 3개밖에 없다는 충청북도(3시/11지자체)보다도 시의 비율이 작다. 안습.

여기에 상당히 인구규모가 안습인 것이, 전라남도에서 군청소재지 인구가 1만명이 채 안 되는 곳이 신안군(압해읍 6,694)[3], 곡성군(곡성읍 8,335), 영암군(영암읍 8,995), 함평군(함평읍 9,127) 보성군(보성읍 9,733) 5곳이나 되며, 또한 군 전체 인구가 4만 미만인 곳은 곡성군(30,623), 구례군(27,104)지못미, 강진군(39,307), 함평군(35,017), 진도군(32,675) 5곳이나 된다. 그나마 강진은 읍내 규모가 상당하고 구례, 진도 또한 읍내는 좀 괜찮은 수준인데, 두 목록에 모두 이름을 올린 곡성, 함평은... 그나마 함평은 나비축제로 대박을 쳐서 상황이 낫지만 곡성은 망했어요. 덤으로 보성군(45,632)에서 그 인구의 3할이 몰빵되어 있는데다가 역사적으로 소속 고을도 달랐던 벌교읍(14,050)을 빼본다면? 여기도 망했어요. 물론 벌교도 망했어요(...). 영암은 삼호읍 빼면 시체이긴 하지만 그나마 신북에 전남방직 공장이 있다.

3. 경제

곡창지대를 끼고 있으며 지금도 대한민국 생산량 1위 자리를 놓고 전라북도와 엎치락뒤치락하는 수준이다. 다른 농작물 생산량도 전라북도와 함께 압도적인 수준이다. 이 때문에 조선시대만 해도 인구가 상당히 많았었다. 그러나 그러던 것이 8.15 광복수도권으로 이주가 늘어나면서 인구 감소가 가장 심한 지역이 되었다.

게다가 개발정책이 수도권과 영남권에 집중되어서 나머지 지역들은 상당히 침체되었는데, 그중에서도 전라도 지역이 가장 심각했다.[4] 그 때문에 현재까지도 전라남도는 인구 비율, 재정 자립도, 지역민 복지 수준 등이 상당히 낮은 편...[5] 경부축에서 벗어난 강원도경상북도 북부[6]도 상당히 낙후된 지역이기는 하지만 인구 비중의 감소만 해도 이쪽이 확실히 더 컸다. 벼농사 비중이 엄청 컸고 이게 공업화 이후 저곡가 정책 등으로 빠르게 쇠퇴한 것을 보면... 일단 전남이 광주광역시를 끼고 있는데다가 그래도 전국에서 출산율이 가장 높다는 점(2012년 기준으로 1.64명)[7] 때문에 전북보다는 사정이 다소 낫다는게 중론. 이걸 봤을 때 여수산단광양제철소 버프가 다른 디버프 요소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막강한지 알 수 있다.

인구 증감 상황만 봐도 전남권, 전북권이 하위권이다.[8] 무려 60여년간 인구 증가분이 제주도보다 적은 걸 보면 심각 오브 심각이다. 특히, 전남권 인구 중 광주광역시가 전라남도 인구를 빨아들이는 형국으로 정체되고 있는 걸 감안하면 전라남도지사도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할 듯 하지만 사실 불균형 발전시기 동안 경부축 위주 개발로 체급 자체가 후달리게 만들어놓고 공평하게 경쟁하자고 지방자치제(1995년)를 도입해놓으니 답이 없을 수밖에 없다.[9]

그 결과 다음의 기사들을 보면 할 말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는 공무원 등 자치단체 직원들의 봉급조차 예산에서 자체 충당하지 못하는 곳이 22개 시군 중 16개 시군.기사 재정자립도 하위 10위이면서 한자리수인 지역을 2011년 현재 전라남북도가 모두 싹쓸이(꼴찌에서 1위 신안군 7.6%, 2위 함평군 8.1%, 3위 고흥군 8.8%, 4위 강진군 9,3%, 5위 고창군 9.4%, 곡성군 9,4%, 7위 남원시 9.6%, 완도군 9.6% 9위 해남군 9,7%, 10위 장흥군 9.9%.)하고 있고 그나마 전라북도인 2곳을 제외하면 나머지 8곳은 모두 전라남도다. 더 안습한 것은 저 목록에 든 전남의 지자체 중에서 빚질 치적사업을 안 하면서 행정살림을 알뜰하게 꾸리려 애를 쓰고 있음에도(심지어 해남군 같은 경우에는 지방채가 0원이다.) 애당초 안습이라 인건비에 빨간불이 켜진 저런 지자체가 많다는 점이다. 그래도 굵직한 국가산업단지 2개에 2대 항구 중 하나인 광양항을 가지고 있는 전남 동부권을 기반으로 적지 않은 돈이 들어온다. 사실 이게 밥줄이다.시,도별 GRDP 지표

그 외에 섬이 많아 다도해[10]라 불릴 정도의 환경적 특색을 가지고 있어서 이로 인해 수산업이 발달하여 전라남도 단독으로도 수산업 한정으로는 부울경에 버금갈 정도이다. 하지만 수산관련 본진(국립수산과학원,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등)은 해양이라는 포괄적 이미지를 등에 업고 인구빨과 정치력 강한 부산광역시 쪽에 집중되어 있다.

2/3차 산업 시설론 영암군의 대불산업단지와 여수시-순천시-광양시 동부권 3개시에 걸쳐 있는 여수국가산업단지,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있다. 마지막 남은 밥줄 전남의 전체적인 경제 규모가 워낙 미약하다 보니, 전남 지역의 무역 수출입 비중에서 동부권 3개시와 영암군이 사실상 전부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이다.# 참고로 순천시의 경제력은 영암군과도 극과 극으로 차이날 정도로 안습이지만 그 대신 교통 버프가 상당하다.

하지만 타 지역에선 존재감이 바닥 수준. 오죽하면 소설 데프콘 한중전쟁편에서 남해해전을 다루면서 여수 일대의 공업단지의 중요성이 언급되자 여수 사람들조차 이곳을 다뤄주다니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을 정도. 특히 여수국가산업단지는 규모 면에서는 울산산업단지와 함께 국내 최대 수준이고 여수시광양시 같은 경우에는 매년 GRDP가 가장 높은 지역 5개를 꼽을 때 울산광역시, 창원시, 아산시와 함께 매년 나오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인지도가 이 꼴이다. 여기도 분명히 한국지리 수업시간에 언급되는 나름 동남권 중화학 벨트로 분류되는 곳인데도(...). 광양시 인구가 15만밖에 안 된다는 걸 감안하면 100만급인 울산광역시창원시는 제껴두고라도 30만 도시 아산시에 비해서도 많이 부족한 수준인데다가 굳이 저 도시들이 아닌 다른 시 규모의 지자체와 비교해 봐도 적은 축에 속한다.

사실 2000년대 이후 정부의 서해안권 육성 기조에 힘입어 여러 고속도로들의 개통, 호남선 복선화가 이뤼졌다[11] 그리고 전남 동부권에는 2011년 들어서야 순천완주고속도로가 신설되고 전라선 복선개량과 전철화가 완료되었고 2011년 10월 5일부터 KTX 운행이 시작되었다.그리고 개통 이래 계속해서 호남선 본선보다 지옥불 수요를 자랑하는 KTX 역사가 시작

참고로 전라남도라고 모두 사이가 좋은 것은 아닌 것이, 전라남도 내에서 동부권의 차별 문제가 상당히 많이 쌓여있다. 전라남도의 경제적 중심지는 광양만권 도시이지만 정치적 중심지는 서부권의 중심 도시인 목포 권역으로 이원화된 점이 있다.[12] 이전까지만 해도 이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최근 10여년 이상 전남에서 돈을 벌어오는 동부권에 비해 정작 예산 편성은 비 동부권이 압도적으로 많았고, 중앙당의 막장공천 등으로 동부권의 불만이 크게 쌓여있기 때문. 2014년에는 동부권 3천억 vs 비 동부권 7조 신청 이런 문제까지 나왔다.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우리가 죽으라고 돈 벌었더니 단물만 빼먹고 푸대접하냐!"라는 불만사항이 날이 갈수록 커진다는 것. 이 갈등의 모습은 묘하게 철도 기준으로 호남선 권역과 전라선 권역으로 나눠서 발생하고 있다. 또 그 호남선과 전라선 사이에 낀 보성군프랙탈이라도 보여주는지 서쪽의 중심 고을인 보성읍에 군청을 둬놓고 동쪽의 경제적 중심지인 벌교읍을 푸대접한다. 레알

4. 교통

4.1. 개략적 상황

전라남도 도내의 교통은 일단 딱 한마디로 설명 가능하다. 전남의 교통은 광주광역시로 통한다. 그리고, 같은 도 안에서도 도로 우세와 철도 우세가 대비되는 특성이 있다.

광주는 광역시로 승격하여 분리된 이후인 현재도 전남권의 명실상부한 중심지이다. 그리하여 국도망도 자연스럽게 광주와 각 시군을 잇는 형태로 발전해 왔다. 즉, 광주에서 뻗어나가는 방사형 노선이 주축이 되는 것이다. 심지어는 전라북도 소속인 고창군, 순창군마저 광주 방사형 교통권에 들어갈 정도이니... 광주를 지나고 방사형 노선이 되는 국도로는 1번 국도(목포-광주-장성), 13번 국도(완도-광주-담양), 29번 국도(보성-광주-담양), 22번 국도(순천-광주-영광)가 있다. 특히 전라남도의 영역은 광주 이남에 더 많이 분포하고 있으므로 이들 도로 중에서도 전남 남부로 가는 교통로가 많이 발전한 상태이다.[13] 이외에 직접적으로 광주에 닿지 않는 도로들 중에서도 앞의 네 도로와 접속되어 빠르게 광주로 갈 수 있는 교통로가 완성되는 도로들이 많이 존재한다.

이에 수반해 시외버스 등도 광주 유스퀘어에서 각 시군의 중심지들을 잇는 노선이 많으며, 철도는... 노선이 적어서 방사형이라고 불러주기도 뭐하지만 어쨌든 일단 호남선경전선이 광주에서 합류되기는 한다. 물론 그 합류된다는 노선이 경북선만큼 안습하기로 유명한 서부경전선이라...

어쨌든 전라남도와 광주는 교통 면이든 다른 면이든 절대 떼어서 설명할 수 없는 사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순천완주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전남 동부권의 교통에서 순천시의 비중이 더욱 커졌다. 덕분에 과거에 광주로 몰빵되던 수도권 트래픽이 순천시로 분산되었지만 여전히 광주행 수요가 많기 때문에 광주광역시로의 출입이 붐비는 편이다. 이러나저러나 금호고속이 수도권에서 경쟁력이 밀린다 하더라도 홈그라운드가 흔들릴 가능성은 낮다. 서부경전선이 폭망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도로가 버텨야한다. 그러면서 광주에서 보성 가는 버스는 광우고속밖에 없지

그리고 전남의 서부권과 동부권의 우세한 교통이 차이가 있다. 정확히는 전남 동부권과 나머지 지역의 특성이 다른 것인데, 전라선이 통과하는 전남 동부권에서는 이전부터 철도가 우세 혹은 경합이였고, 호남고속선 합류 이후부터는 광주권보다 더욱 철도 우세를 점치고 있다. 광주권은 그냥 유스퀘어로 설명 끝.

4.2. 고속도로

경유지 표시에는 전남 도내에서 경유하는 지역만 표시할 것.
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광주~목포~순천을 직선으로 이으면 시원하게 생긴 고속도로 트라이앵글(...) 이 나온다.

4.3. 국도

전라남도를 지나는 국도는 대체로 번호 값이 낮다. 국도 번호 부여 기준이 짝수는 남쪽부터, 홀수는 서쪽부터 부여되기 때문에, 국토의 서남부에 해당되는 전라남도 쪽 국도의 번호들이 낮은 숫자들인 것이다. 반대로 국토의 동북부에 해당되는 강원도(북한을 포함하면 함경도) 쪽 국도 번호는 대체로 30~40번대(함경도의 경우 80~90번대)의 높은 숫자들이 대부분이다.

4.4. 철도

이 역시 목포~광주~보성을 직선으로 잇고 바다를 나머지 윤곽선 삼아 가위로 잘라보면 시원하게 생긴 철도 사각지대 다이아몬드(......)가 나온다. 진정한 철도교통오지 전라남도 참고로 전남의 숨겨진 철도강세 지역이 있는데 그고이 전라선 지역에 해당하는 전남 동부권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선 항목을 참고.

5. 생산물

시(市)보다 군(郡)이 많은 도이기 때문에 농산물 생산도 성하지만 절반이 바다와 인접해 있고 섬이 많기 때문에 수산물 생산도 절반을 차지한다.

가장 생산이 성한 은 옆동네 전라북도와 함께 전국 제1의 생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무안군을 중심으로 양파, 마늘 재배도 성한 편이다. 보성군을 중심으로 녹차 재배도 성한 편으로 녹차 재배 전국 최고를 자랑한다.

수산물 생산 또한 활발하여 낙지, 쭈꾸미, 굴비, 조개류 생산이 성한 편인데 영광군신안군을 중심으로 염전에서 나는 소금 생산이 활발한 편이다. 그리고 순천만 일대에서는 꼬막이 많이 채취되다 못해 전국 생산량의 60%를 이 일대에서 담당한다. 당연히 꼬막의 성지는 벌교읍으로 인식되어 있고

6. 관광

리산국립공원, 출산국립공원, 등산국립공원, 계산도립공원, 륜산도립공원, 관산도립공원 등의 화엄사, 대흥사, 송광사, 백양사, 선암사 등의 이 있다. 또한 도해해상 국립공원려해상 국립공원의 일부가 속해 있으며 이를 통한섬-바다 관광지도 적지 않다.

7. 정치

지금이야 광주광역시,전라북도와 함께 전국에서 야권 성향이 가장 강한 지역이지만 국회의원 선거는 1980년대 중반까지 지금과 다른 결과를 보여줬다. 당시에는 2위까지 당선되는 중선거구제를 시행하고 있었음에도 일부 선거구를 제외하고는 모두 득표율 1위를 달성했을 정도.심지어 1985년 치뤄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까지도 민주정의당광주(광주가 전남에서 독립한것은 1986년.) 빼고는 모두 득표수 1위로 당선되었다. 그나마 1위를 못한 광주도 모두 2위로 당선되었다.[14] 하지만,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는 국가안전기획부가 개입한 선거였던 것을 감안해야 한다."중정.안기부, 주요 선거때마다 깊이 관여"(연합뉴스) 특히 관변단체를 비롯하여 이장, 통장 단위까지 새마을 단체나 농수협 조직 등 농어촌 곳곳에 뿌리내린 인적 네트워킹을 통해 돈을 뿌리는 관권선거가 광범위하게 퍼져있었다.[15] 다만 국가안전기획부 개입을 감안해도 흠좀무인 것은 사실이기는 하다. 거기에 현재는 새누리당 계열 정당의 텃밭인 부산[16]에서 당시 민주정의당이 3석밖에 못얻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17]... 그러나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을 마지막으로 민주정의당-한나라당-새누리당은 2013년까지 단 한 명의 후보도 당선시키지 못하였다. 이는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영향이 광주광역시 다음으로 크게 작용하는데다 지역 차별에 대한 인식, 그리고 故 김대중 前 대통령의 영향력이 투표에 바로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1987년 대선과 1992년 대선 그리고 1998년 대선에서는 모두 대선후보로 출마했던 이 도 출신의 김대중을 압도적으로 지지하였으며 2002년 대선에서는 경상남도 출신의 노무현을, 2007년 대선에서는 전라북도 출신의 정동영을, 2012년 대선에서는 부산광역시 출신의 문재인을 압도적으로 지지하였다. 이들은 모두 민주당 계열 정당의 후보로 출마했다.

보통 민주당 계열 정당의 텃밭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고 실제로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높다. 대한민국 제 13대 대통령 선거에서 김대중은 전국 득표율에서 27%로 3위를 차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전라남도에서만큼은 1,459,870표중 1,317,880표를 끌어모으며 90%를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제 14대 대선에서는 1,270,023표중 1,170,398표를 얻어내며 92%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제15대 대선에 에서는 94%에 달하는 득표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16대 대선에선 노무현 대통령이 93.3%의 득표율을 기록하기도 했고 17대 대선에선 70%대 득표율까지 떨어졌다가[18] 18대 대선에선 89.3%를 기록하며 다시 올랐다. 그럼에도 18대 대선의 문재인 후보 득표율은 13대 대선의 김대중 후보 득표율보다도 낮다.(...)[19] 전라북도[20]만큼은 아니지만 전남도 최근의 선거에서 새누리당에게 조금씩 문호를 개방하고 있다.[21] 그렇긴 하지만 새누리당에 대해서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것이 사실이긴 하다. 그 이유는...[22]

그 외에 통합진보당, 정의당 등 진보 정당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약간 지지율이 높긴 하나 크게 의미 있지는 않은 편이다. 심지어 전남 동부권에서는 노회찬 전 의원에게 당이 있었냐는 반응까지 있을 정도로 정의당의 인지도가 폭망이다.

19대 총선 당시 선거구는 다음과 같다.

  • 목포
  • 여수 갑(옛 여수시 + 돌산읍, 남면, 삼산면)
  • 여수 을(옛 여천시 + 나머지 면)
  • 순천, 곡성
  • 광양, 구례
  • 나주, 화순
  • 보성, 고흥
  • 장흥, 강진, 영암
  • 해남, 진도, 완도
  • 무안, 신안
  • 함평, 영광, 담양, 장성

나름대로 핵심도시인 순천이 2개시군 1선거구에, 함평, 영광, 담양, 장성 선거구가 무려 4개군 1선거구나 되는여기가 BYC냐? 아스트랄한 선거구를 뽐내는데, 이는 18대 총선 때는 담양, 곡성, 구례가 한 선거구였는데 모종의 이유로 공중분해 되어 각각 옆 선거구에 갖다 붙여서 그렇게 된 것이다. 하루아침에 단독 선거구 지위를 잃은 순천시 지못미

변수로 전남 동부권이 경제 항목에서 언급된 차별 문제로 정치성향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그전부터 평균적 지지율이 전남에서 가장 높은 광양시, 이미 선거로 한차례 새누리당 후보를 선택한 순천시가 그 사례.

2016년에 할 20대 총선에서는 헌법재판소의 판결로 인해 선거구가 변경될 예정이다. 여수시 갑/을 선거구의 경우에는 읍면동 조정으로 2개 선거구는 유지할 수 있지만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부 읍면동이 을 선거구에서 갑 선거구로 변경해줘야 한다. 인구 하한선 미달로 된 보성군-고흥군 선거구와 무안군-신안군 선거구의 경우에는 해당 정치세력에 비상이 걸린 것으로 보인다. 이 선거구들은 다른 지역과 합쳐야 선거구 인구를 유지하게 되는데, 어떻게 획정하느냐가 상당한 문제가 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 전남의 유일한 선거구 분할대상 지역은 순천시-곡성군 선거구이다. 현행대로면 곡성군 중심의 선거구와 순천시 신도심 중심의 선거구로 분할될 것으로 보인다. 변수는 2015년에 순천시의 인구가 현재 27만 6천명 가량인데 선거구 변동 상한선인 27만 8천명으로 늘어날 경우 순천시 단독 갑/을 선거구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동부권 전역의 선거구를 뜯어고치는 대개조를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는 순천시의 인구가 갑자기 증가할 가능성이 낮아서 순천시-곡성군 갑/을 선거구로 분할하는 안이 유력하다.

8. 주변지역과의 관계

한때 관할지역이었다가 1986년 직할시로 분리독립한 광주광역시와는 호형호제 사이와도 같은 관계였기 때문에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정치적인 면에서도 단합적인 관계를 맺으며 유대관계를 맺고 있다. 혁신도시에 있어서도 광주전남혁신도시 공동유치를 이루었기도 하였고 구 전라남도청이 광주에 있기도 하였기 때문에 지역적인 유대관계가 있는 편이다. 게다가 전라남도민 대부분이 광주로 원정을 나가기도 하는 영향도 있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유대가 있는 편이기도 하다. 다만 상술했던 동부권 지역은 광주보다는 순천시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물론 역시 상술했듯이 곡성군, (벌교를 제외한)보성군은 그런 거 없다. 하위 행정구역에 따라 광주광역시 권역인 곳이 있지만 행정, 사법이 순천에 엮여있어 억지로 끌려가는 분위기.

전라북도와는 정치적인 면에서도 유대관계가 깊어서 이들 모두 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하였으며[23] 광주 못지않게 같은 호남지역이라는 특색 때문에 긴밀한 관계를 맺기도 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문화적으로는 미묘한 차이를 보인다. 전북에 비해 백제와의 연관성이 작은 편. 순천시 일대는 가야연맹의 영역이기도 했다.)

경상남도와는 정치적으로는 야당과 여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성향에다가 대통령 김대중김영삼 두 거물급 인사의 영향도 있어서 선거 때는 마치 대립이라도 하듯 각각 압도적으로 야당과 여당으로 표를 갈림으로서 미묘한 대결관계가 있기도 하였으나 일반적으로는 교류와 화합을 펼쳐가는 관계를 맺고 있고 특히 남해안을 끼고있는 특성상 남해안 발전사업에는 이구동성으로 힘쓰고 있는 편이다. 근데 경전선 복선전철화 코레일 타임 작렬은 안자랑. 2014년 6월부터 서부경전선의 예비타당성 검토가 들어간다고 한다.

바다 건너 제주특별자치도와는 한때 전라남도 관할이었기 때문에 유대관계가 약간 유대관계가 있었지만 1946년 8월 1일 제주도가 독립지역으로 분리되었음에도 완전히 따로 노는 것만은 아니다. 그러나 선거상으로 보면 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전라남도와는 달리 제주는 때로는 야당을 지지하기도 하였고 무소속을 지지하기도 하였으며 2012대선 때는 문재인을 압도적으로 지지했던 전라남도와 달리 제주특별자치도는 총선에서는 민주당이 우세였지만 대선에서는 새누리당을 지지하게 됨에 따라 선거면에서는 대립각도 있는 등 변동이 자주 있는 편이었다.[24] 문화적으로는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제주도의 인구가 50만을 약간 넘는 수준이라 행정 분야에서 둘이 묶여있는 경우도 있다.[25][26] 단, 문화적으로는 두 지역의 가운데에 있는 추자도[27] 말고는 접점이 없다. 조선시대에 들어서야 군현이 설치됐을 정도로 이질적인 동네였으니...

9. 하위 행정구역

행정서열순대로 나열하였다. 시장/군수들이 죄다 새민련 아니면 무소속이다.

9.1.

명칭 면적(㎢) 행정구분 인구(명) 인구비고 단체장
목포시 47.92 22동[28] 239,158 2014년 박홍률(무소속)
여수시 501.3 1읍 6면 290,768 2014년 주철현(새정치민주연합)
순천시 907.44 1읍 10면 277,213 2014년 조충훈(무소속)
나주시 608.16 1읍 12면 88,920 2014년 강인규(새정치민주연합)
광양시 450.06 1읍 6면 151,678 2014년 정현복(무소속)

9.2.

명칭 면적(㎢) 행정구분 인구(명) 인구비고 단체장
담양군 455 1읍 11면 47,328 2014년 최형식(새정치민주연합)
곡성군 547.44 1읍 10면 31,125 2014년 유근기(새정치민주연합)
구례군 443.20 1읍 7면 27,229 2014년 서기동(새정치민주연합)
고흥군 776.09 2읍 14면 70,183 2014년 박병종 (새정치민주연합)
보성군 663.35 2읍 10면 46,164 2014년 이용부(무소속)
화순군 787 1읍 12면 67,362 2014년 구충곤(새정치민주연합)
장흥군 618.19 3읍 7면 41,532 2014년 김성(무소속)
강진군 500 1읍 10면 39,764 2014년 강진원(새정치민주연합)
해남군 1005.80 1읍 13면 77,332 2014년 박철환(새정치민주연합)
영암군 584.83 2읍 9면 59,215 2014년 전동평(새정치민주연합)
무안군 436.24 3읍 6면 80,584 2014년 김철주(새정치민주연합)
함평군 392.72 1읍 8면 35,407 2014년 안병호(새정치민주연합)
영광군 473.72 3읍 8면 57,104 2014년 김준성(무소속)
장성군 518.56 1읍 10면 46,459 2014년 유두석(무소속)
완도군 395.54 3읍 9면 53,376 2014년 신우철(새정치민주연합)
진도군 430.8 1읍 6면 32,941 2014년 이동진(새정치민주연합)
신안군 654.74 1읍 13면 44,400 2014년 고길호(무소속)

장보고장흥 보성 고흥의 약어라는 개그가 있다

10. 이전에 속했다가 분리 및 폐지된 지역

  • 광주시 : 1986년 11월 전라남도에서 분리되어 광주직할시로 승격, 1988년 송정시, 광산군을 편입하여 광산구로 개편, 1995년 광주광역시로 개칭
  • 제주도(전라남도 제주도[29]) : 1946년 미군정청에 의하여 제주도로 분리, 2006년 특별자치도로 개편
  • 금성시(나주시) : 1981년 7월 나주군 나주읍, 영산포읍이 분리 승격, 1986년 나주시로 개칭, 1995년 나주군과 통합
  • 나주군 : 1995년 나주시에 통합
  • 송정시 : 1986년 11월 광산군 송정읍이 분리 승격, 1988년 광주직할시로 편입되어 광산구로 개편
  • 광산군 : 1988년 광주직할시로 편입되어 광산구로 개편
  • 동광양시 : 1989년 광양군 골약면, 태금면이 분리 승격, 1995년 광양군과 통합하여 광양시로 개칭
  • 광양군 : 1995년 동광양시와 통합하여 광양시로 개편
  • 승주군 : 1995년 순천시에 통합
  • 여천시 : 1986년 여천군 삼일읍, 쌍봉면이 분리 승격, 1998년 4월 구 여수시, 여천군과 통합하여 여수시 출범
  • 여천군 : 1998년 4월 구 여수시, 여천시와 통합하여 여수시 출범

11. 전라남도 출신 유명인사

※.( )는 전라남도 시군.

전라남도민의 많은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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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번 국도 기러기재 이동에 해당하는 구간이다. 기러기재 서쪽으로 가면 보성읍.
  • [2] 여기에 곡성역은 특이하게 복선전철화를 하는 과정에서 구 곡성역인 현재 기차마을 위치보다 읍내 방향으로 더 들어왔다.
  • [3] 다만 신안은 오랫동안 목포에 군청이 있다가 2010년대에 와서 압해도로 군청을 옮겼고, 압해도가 비록 인구는 신안군에서 가장 많지만 군청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목포 앞바다의 일개 섬에 불과했던지라 단순비교하기는 무리가 있다.
  • [4] 그 여파는 지속적으로 누적되어 향토기업들의 성장이 어려워졌으며 대기업 임원 중 호남 출신은 천연기념물 수준으로 전락할 정도로 폭망하였다. 아무래도 능력이 비슷하면 암묵적인 지연, 혈연, 학연이 작용하게 되는데 타지 출신은 연줄에서 밀릴 개연성이 높을 수밖에 없고 이같은 사례가 누적된 결과 기업 쪽은 망 수준..
  • [5] 물론 이건 군 단위 + 나주시 한정이다. 광양, 여수는 재정 자립도도 높고, 소득 수준도 한국 수위를 다투며, 목포와 순천은 재정자립도는 낮지만 각각 서부권과 동부권의 커널이라 살기 좋다.
  • [6] 주로 태백산맥 라인이 지형적으로 개발에 불리했고 개발축인 경부라인에서 멀다는 게 결정타였다. 그나마 경상북도 남부가 경부라인에 일정부분 걸쳐있어 거기서 거둬들인 지방세를 경상북도청에서 북부로 좀 돌리긴 하지만 대단한 효과는 없는 듯...
  • [7] 허나 이는 어디까지나 전남한정이다. 광주쪽은 출산율이 전국 평균수준이다.(2012년 기준 1.30명)
  • [8] 광역시 하나도 못 까놓고 인구 자체가 오히려 줄어든 전북권은 확실히 더 어마어마하긴 하다.
  • [9] 그래서 국비를 더 뜯어내려고 F1이라는 무리수를 쓰는데..
  • [10]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도해해상국립공원이 있으며, 려해상국립공원의 일부 지역이 전라남도에 속해 있다.
  • [11] 호남선 복선화는 완료될때까지 무려 36년이나 걸렸다.(1968년 1월 시작-2003년 3월 완공) 그런데 역대 대통령치고 호남선 복선화 공약을 내걸지 않은 후보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박정희, 노태우, 김영삼까지 선거를 치른 대통령들치고 호남선 복선화를 공약으로 내걸지 않은 후보가 없었지만 공약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결과 전구간 복선화는 21세기에 들어서야 이루어졌다.
  • [12] 이건 그 동안 부산을 중심으로 한 동남해안 지역의 공업 발전의 효과를 그나마 이 지역과 가까운 전남 동부권에서 많이 끌어온 차원이 강했고트리클 다운. 목포권의 정치적 영향력은 이 지역 출신인 김대중 대통령의 영향력 때문이다.덕분에 전북의 이철승은 안습이 된다
  • [13] 다만 1번 국도, 22번 국도는 많이 쇠락한 상태다. 1번 국도는 목포~광주 구간을 서해안고속도로+무안광주고속도로 조합에게 밀리며, 22번 국도도 똑같이 광주와 순천을 잇는 호남고속도로의 해당 구간 때문에 아직도 왕복 2차선 꼴을 못 면하고 있다.
  • [14] 다만 득표율은 20~40%대 선에 머물렀다. 가령 1985년 총선 당시 금성시-광산군-나주군 선거구에서 민주정의당 나석호 후보는 27.16%를 득표해 1위로 당선되었다.
  • [15] 지역유지 등을 통해 마을잔치와 돈봉투, 생필품 등을 주고 여당 후보에 대한 미담을 곁들여가면서 기호 몇번을 찍으라고 했다는 이야기는 노년층의 입을 통해서 아직도 꽤 돌고 있다.
  • [16] 김영삼-노태우-김종필 중심의 3당 합당 이후 해당 현상 본격화
  • [17] 민주정의당 후보가 낙선한 지역구는 신한민주당, 민주한국당, 한국국민당 후보가 당선되었다.
  • [18] 애초에 17대는 야권 후보가 난립했던데다가 참패가 예상되어 있었던 터이니 이렇게 떨어지는게 이상할게 없었다.
  • [19] 문재인 후보가 한나라당에 대연정까지 제안한 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장 출신이라는 점과 박근혜 후보가 무려 18년간 집권한 박정희 정권의 먹고사니즘 향수를 강화시킨 측면이 있다.
  • [20] 한정된 국가재원과 중립지대인 수도권을 제외하고 이미 인구에서 독보적인 영남권을 확보한 만큼 그럴 유인은 적지만...
  • [21] 이전부터 광양시는 전남에서 가장 높은 새누리당 정당 지지율을 보였고,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는 순천·곡성 선거구에서 새누리당 후보의 국회의원이 처음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게 정당에 마음을 연 것인지, 인물 우선으로 선택한 것인지는 다음 총선 때까지 기다려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 [22] 당연하겠지만 5.18 트라우마다. 이에 대해 인정과 반성을 하려고 하지 않는 세력과 주기적으로 폭도설, 북한 간첩설 등을 배설주장하는 이들이 당원으로 있는 것과 그런 세력들이 지지하는 정당이라는 점에서 새누리당은 절대 안 찍는다는 층이 많은 편. 전남까지 트라우마가 있는 이유는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는 더더욱 전남에서 공부 잘하던 사람들이 광주로 유학을 가던 상황이였기 때문에.
  • [23] 다만 이곳과는 달리 전라북도에서는 1992/1996년 총선에서 민주자유당/신한국당 후보가 각각 무진장[34], 남원, 군산에서 당선되기도 했다. 그 이후로도 호남 광역지자체 3곳 중 전북이 새누리당 표가 그나마 전남, 광주보다는 약간 더 나오는 편이기는 하다.
  • [24] 사실 이쪽은 섬 특유의 소지역주의(주로 후보의 출신학교가 어디냐 어느 동네 출신이냐에 따른)로 인한 영향도 배제할 수 없다.
  • [25] 예컨대 광주고등법원의 관할구역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특별자치도.
  • [26] 그런데 어째 선거개표 관련해서 언론에서는 그냥 강원도에 묶어버린다. 지못미..
  • [27] 전남 관할이었다가 제주도로 넘어갔다.
  • [28] 도농통합이 되지 않아 읍면이 없고, 동만 있다. 도시 전체가 시가지로만 구성되어 있다.
  • [29] '도(島)' 자체가 부(府), 군(郡)과 같은 행정구역 단위명으로 쓰였다. 울릉군 역시 1949년까지는 행정구역 명칭이 '울릉도'였다.
  • [30] 본래는 무안군 출신이지만 1969년 무안군 일부가 신안군으로 분리독립하면서 신안 출신으로 서술
  • [31] 2번 항목
  • [32] 출생 당시는 승주군
  • [33] 1번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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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6: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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