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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룡

last modified: 2015-04-04 17:34:27 by Contributors


전룡
메가전룡

Contents

1. 소개
2. 스토리 진행
3. 성능
3.1. 메가전룡
4. 기타

181 전룡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메리프メリープMareep전국 : 179
성도 : 053
수컷 : 50%
암컷 : 50%
전기[1]
보송송モココFlaaffy전국 : 180
성도 : 054
전룡デンリュウAmpharos전국 : 181
성도 : 055

특성(5세대 PDW 특성은 * / 6세대 메가진화 특성은 **)
정전기접촉공격을 가한 이를 30% 확률로 마비시킨다.
*플러스"마이너스"/"플러스" 특성을 가진 동료와 더블/트리플 배틀에
출전하였을 시 특수공격이 1.5배 상승한다.
**틀깨기상대방의 방어적 특성을 무시하고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
179 메리프솜털 포켓몬0.6m 7.8kg괴수
육상
180 보송송0.8m 13.3kg
181 전룡라이트 포켓몬1.4m 61.5kg
메가전룡1.4m 61.5kg

진화
179 메리프
레벨 15

180 보송송
레벨 30

181 전룡

메가진화
181_Jeonryong_stone.png
[PNG image (340 Bytes)]

전룡나이트
전룡메가전룡

전룡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격투 고스트 노말 독 드래곤 물 바위 벌레 불꽃 악 얼음 에스퍼 페어리 풀강철 비행 전기

메가전룡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0.25배
드래곤 땅 얼음 페어리격투 고스트 노말 독 바위 벌레 악 에스퍼강철 물 불꽃 비행 풀전기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179 메리프554040654535280
180 보송송705555806045365
181 전룡907585[2]1159055510
메가전룡909510516511045610

도감설명
179 메리프
금/하트골드
리프그린
몸에 정전기가 모이면 털이 평소의 2배 정도로 부풀어 오른다. 만지면 마비된다.
은/소울실버
파이어레드
몸의 털은 점점 자란다. 여름이 되면 전부 빠지지만 일주일 정도면 원래대로 자라난다.
크리스탈푹신푹신한 털은 공기를 잔뜩 품어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한 것이 특징.
3세대털이 비벼져서 정전기가 모인다.
전력이 많이 모일수록 꼬리 끝에 달린 전구가 밝게 빛난다.
4세대
블랙/화이트
푹신푹신한 털은 정전기가 쌓이면 2배로 부풀어 오른다. 만지면 감전되어 버린다.
블랙2/화이트2추워져 정전기가 쌓이면 털이 2배로 부풀어 꼬리 끝이 희미하게 빛난다.
180 보송송
금/하트골드
리프그린
전기를 너무 많이 모은 결과 몸의 표면에 솜털조차 자라지 않는 부분이 생겼다.
은/소울실버
파이어레드
푹신푹신한 털은 전기를 모으기 쉽지만 고무같은 피부 덕분에 자신은 마비되지 않는다.
크리스탈전기가 안 통하는 맨살은 고무처럼 매끈매끈하지만 털은 전기를 모으기 쉽다.
3세대털의 성질이 변화해서 적은 양으로도 많은 전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전기를 차단하는 매끈매끈한 피부를 가졌다.
4세대
블랙/화이트
털에 모아둔 전기가 다 채워지면 꼬리가 반짝인다. 접촉하면 마비되는 털을 날린다.
블랙2/화이트2솜털조차 나지 않는 부분의 피부는 고무처럼 전기를 막기 때문에 자신은 감전되지 않는다.
181 전룡
금/하트골드
리프그린
꼬리 끝이 빛나며 반짝인다. 빛이 아득히 먼 곳까지 닿아서 길 잃은 자들의 이정표가 된다.
은/소울실버
파이어레드
꼬리의 빛은 멀리까지 전해지기 때문에 예전부터 봉화 역할로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크리스탈어두워지면 눈부시게 빛나는 꼬리의 불빛은 멀리 떨어진 바다 위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3세대전룡의 불빛은 우주에서도 보인다.
옛날 사람들은 전룡의 불빛을 써서 멀리 있는 동료와 신호를 주고 받았었다.
4세대
블랙/화이트
꼬리 끝에 빛이 반짝인다. 옛날 사람들은 이 불빛을 써서 신호를 주고받았다.
블랙2/화이트2꼬리 끝이 눈부시게 빛나 멀리 떨어진 외국까지 닿아 바다의 길잡이가 된다.

1. 소개

2세대부터 등장한 전기타입 포켓몬. 모티브는 시프맨 양. 이름의 유래는 전류. 한국 명칭으로는 알 수 없으나, 일본 명칭은 전류로 읽힐 수도 있고, 영어 명칭은 암페어에서 따왔다. 꼬리에 달린 빛은 상당히 멀리까지 빛나기 때문에 우주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라고 하며빛공해 금은에서는 담청시티의 등대의 빛을 내는 역할로 쓰기도 하였고 DP 애니메이션에서는 열차 한 대를 움직일 정도의 전력을 낼 수도 있다.

2. 스토리 진행

전통의 스토리 불도저. 금은 버전 자유이용권

금은에서도 HG/SS에서도 그렇고 스토리 진행 초반에 쉽게 잡게 되는 포켓몬이다. 아마 포켓몬스터 금은버젼을 플레이했던 사람들 중에 전룡 안잡아본 사람은 드물 것이다. 다만 2세대 때는 첫번째 체육관 관장인 비상과의 전투에서는 써먹을 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그 도라지 시티 남쪽의 32번 도로에서 잡히는데, 도로 입구를 누군가가 막고 있어서 체육관을 깨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다. 치코리타는 쓰지 말라는 거냐 겜프릭 하지만 4세대 때는 길을 막는 사람 앞에 새로 풀밭이 생겼기 때문에 여기서 잡을 수 있다. 그리고 브케인을 안 골랐다면, 호일과 싸울때 스라크 때려잡기에 유리하며 사천왕전도 비행 타입이 은근히 많다. 비록 물 타입 관장이 없는 버전이지만[3] 등대~수로로 이어지는 스토리라인이 짧지 않은 만큼 리메이크 유무에 관계없이 물 타입 킬러로서의 위력도 엄청나다. 특히 이 버전의 풀 스타팅이 누구나 다 아는 그분이라는 점에서 더더욱 여러 모로 대전에서의 입지에 비해서 스토리 진행에서 존재감이 매우 큰 포켓몬.

다만 크리스탈 버젼에서는 아예 등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금/은을 생각하고 전룡을 키우려던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좌절을 안겨주었다.

2세대에 처음 등장했을 때는 자력기가 좀 애매했는데 자속보정을 받는 기술이 전기쇼크, 데미지 75의 번개펀치, 그 다음이 번개였기 때문. 그럼 10만볼트를 배우면 되지 않느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2세대는 무슨 생각인지 10만볼트냉동빔, 스톤샤워 등이 전부 기술머신에서 사라졌고[4] 잉여로운 웅크리기전자포가 기술머신에 있었다. 결국 이녀석이 디메리트 없이 난사 가능한 건 75짜리 번개펀치가 전부였다는 것. 그래도 2세대 당시에는 삼색 펀치 기술들이 백화점에 파는 기술머신으로 있었기 때문에 서브웨폰 걱정은 없었고, 다행히도 크리스탈 버전에서는 NPC기로 냉동빔, 화염방사, 10만볼트가 돌아와서 쉽게 배울 수 있다.

HG/SS에서는 해외판의 악명높은 찌리리공 뒤집기 돈으로 코인을 살 수 없기 때문에 10만볼트를 배우기 힘들었다. 거기다가 삼색 펀치는 기술머신에서 짤리고, 물리화까지 되서 애매해졌다. 물론 잃은 것 만큼 얻은 것도 새로 생겼다. 자력기가 개편되어 34레벨에 10만볼트를 대신할 방전을 배우고 41레벨에 추가된 서브웨폰 시그널빔 덕분에 야생 데구리와도 상대가 가능하며, 에스퍼 타입 사천왕 일목, 카렌을 상대로도 상당히 강해졌다. 금빛시티 백화점에서는 기술머신이 추가되서 명중률만 어떻게 해결되면 자속 보정 받는 번개의 위력으로 꼭두를 돌파할 방법이 생겼다. 4세대서는 게임 시스템이 변화되고 이 변화에 상향을 받은 포켓몬이 늘고 거기에 포함된 스타팅들이 나름의 상향을 받았지만 그럼에도 전룡은 여전히 스토리 진행에 유용하다.

B/W2에서 산가지목장의 존재로 초반부터 메리프를 잡을 수 있게 되면서 스토리에서 다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5세대에서는 자포코일, 쥬피썬더, 제브라이카, 전툴라, 저리더프, 에레브와 같이 나온다. 방전의 터득 레벨이 뒤로 늦춰졌지만, 대신 일렉트릭볼, 볼트체인지 등의 신기술을 배울 수 있고 파워젬이 pp 넉넉한 공격기 이상의 의미는 없었던 4세대와 달리 5세대부터는 불카모스의 존재로 날려볼 만한 기술이 되었다. 전기 타입 포켓몬의 선택폭이 다양한 5세대지만 어쨌든 키워두면 스토리 진행에도 주력으로 쓰기에 손색이 없는 포켓몬.

6세대 XY에서 잡으려면 12번도로에서 달콤한향기를 사용하면 메리프가 5마리 무리배틀로 등장한다.

3. 성능

특성 정전기는 내구가 좋아서 잘 써먹을 수 있다. 그러나 주적인 지진은 접촉기가 아니다! 스피드는 전기타입치고는 저리더프 급으로 낮지만 특공이 높으며 자체 내구도 튼튼한 편이고 땅타입만 빼면 약점 타입이 없어서 방어체계도 좋은 편. 불꽃펀치, 번개펀치까지 배울수 있긴 하지만, 물리공격 수치가 높은편이 아니라서 써먹기는 힘들다. 생긴 것과 다르게 역린을 교배로 배울 수 있지만 역시 효율성은 낮다. 보통 노가다 하는 수준이 아니지만 FRLG에서 NPC기로 카운터를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섣불리 지진을 날렸다간 기합의 띠로 씹고 두배관광을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진화 전이 솜털 충만한 양이라서 그런지 해괴하게도 털이 다 빠졌으면서 솜털로 몸을 감싸 방어력을 3랭크 올리는 기술 코튼가드를 배운다. 흠좀무! 의외로 육안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뇌운 같은 체모가 건재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5] 어설픈 지진 따위는 견딜 수 있다!그런데 대지의힘이 날아온다면 어떨까?[6] 그리고 전기 타입 중 목화포자를 배우는 유일한 포켓몬인데 목화 포자는 풀 타입 기술이기에 전기 타입이나 축전, 전기 엔진 특성의 포켓몬에게도 쓸 수 있다. 4세대에선 전기자석파보다 명중률이 훨씬 낮아 버려지는 보조기였으나, 5세대에서는 명중률이 100으로 상향되어 전기자석파를 쓰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고속이동도 배울 수 있게 됨에 따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키울 수 있다.

6세대에서는 두 가지의 상향이 있었다. 첫 번째는 전이라는 이름에 알맞게 용의파동이 자력기에 추가되었다. 그리고 두번째는 아래에 서술.

3.1. 메가전룡

6세대에서 메가진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몸에 일부 양털이 돌아오고 타입에 드래곤이 추가되며 덕택에 제크로무에 이어 두번째 전기/드래곤 타입이 되었다. 특성은 틀깨기로 변해서 전기엔진과 같은 무효 특성, 옹골참, 멀티스케일 등을 씹어줄 수 있다. 또한 그저 그런 서브웨폰으로 쓰이던 용의파동이 자속이 됨으로서 드래곤 결전병기로 굳이 잠재파워-얼음을 맞출 필요가 없게 되었다. 단 원래부터 드래곤이 아니어서 그런지 용성군을 배우지 못한다. 만약 배운다면 메가전룡의 특공이 뒷받침되어 무시무시한 위력이 나왔을텐데,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

종족치를 보면 조금 애매하던 특공이 165로 크게 상향되고 방어와 특방도 상당히 올라 웬만한 자속 지진/대지의힘도 문제없이 버틸 수 있게 되었다. 스피드는 오히려 더 떨어졌지만 이는 트릭룸 시 확실한 이득이 된다. 다만 20을 쓸데없이 공격에 투자한 점은 조금 아쉽다. 그래도 역린을 배우니 특수막이 통수때리기 용으로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

메가전룡의 강함은 바로 그 자체 성능이 아닌 카운터로서의 성능이다. 파이어로와 워시로토무를 완벽하게 봉쇄할 수 있으며, 체6 투자만으로 메가캥카의 지진을 초저난수 1타로 버틴 후 기합구슬로 확1타, 한카리아스의 지진을 버틴 후 용의파동으로 역관광을 보낼 수 있고 [7], 망나뇽의 멀티스케일을 틀깨기로 씹고 용파 확1타로 보내버리는 등 많은 메이저 포켓몬을 상대로 카운터를 칠 수 있다는 점이 메가전룡의 가장 큰 장점이다.

트릭룸, 카운터가 아닌 고속이동형[8]이라는 형태도 가능하다. 고속이동 사용시 성격보정이 없이 노력치 만으로 개굴닌자, 음번을 넘는 스피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화력 고스핏형도 가능. 서브웨폰도 꽤 넓기 때문에 상당한 성능을 발휘하는게 가능하다. 덕분에 메가진화로 마이너였던 전에 비해 어느정도 수혜를 본 포켓몬.

4. 기타

외형에 관해서 두가지. 금은 발표당시의 일러가 공개됐을 때 라이츄망나뇽을 적당히 섞은듯한 외모였기에 이 둘과 관련된 진화형이 아닐까 하는 루머가 돌았다고 한다. 그리고 메리프와 보송송은 외모는 을 연상시키는 포켓몬인데 어째서 최종진화시에는 의 모습으로 변하는지 의문. 양의 털을 벗기면 용이 되는가보다. 몰론 메가진화로 진짜 용이 될 수 있긴하다[9] 참고로 털이 빠지는 이유는 간단하다. 메리프가 피부에 전기를 너무 축적시킨 나머지 털이 서서히 빠지기 시작한다고(…).

이름에 '메'가 들어가긴 하지만 애니에선 진화전인 메리프의 울음소리가 '메리- 메리-'가 아니라 진짜 양울음 소리처럼 '메~'하고 운다.게임판 BW2에서 산가지목장에 메리프들이 많이 돌아다니는데 여기서도 말을 걸면 그냥 양 울음소리를 낸다. 울음소리가 전자음 수준이었던 2세대에서도 보송송까지는 양의 울음소리와 비슷하다.

털에 정전기가 모이기 때문에 포켓파를레에서는 양털을 만지면 감전된다. 전룡이나 보송송은 별 문제가 되지 않는데, 메리프는 얼굴이랑 귀 외에는 도저히 만질 부분이 없다(…). 그나마도 귀를 만지면 싫어하기 때문에 사실상 만질 수 있는 부분은 작디 작은 발과 얼굴뿐이다.(…) 포켓몬월드에선 과거 양치기들이 양털 깎을 때 꽤나 고생했을 듯.

애니메이션에서는 게임상과 같이 규리의 아픈 포켓몬으로 등장하고, BW에서는 산가지 목장의 메리프들을 통제하는 포켓몬으로 나온다. X/Y에서는 시트론 & 유리카 남매의 아버지 리모네의 포켓몬스터로 등장. 게임에서 메가진화를 얻었기 때문에 애니에서 등장할 확률이 높다.[10]

일반 색깔의 전룡과 그 전의 진화형태인 보송송의 색은 많은 차이가 있지만, 특별한 색 전룡은 일반 색깔의 보송송과 별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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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메가전룡의 경우 드래곤타입이 추가된다.
  • [2] 5세대까지는 75
  • [3] 성도 지방에는 없는데 관동 지방으로 가면 이슬이 다시 등장하므로. 포켓몬 리그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물 타입 배지가 필요없다는 의미일 뿐이다.
  • [4] 이 중 10만볼트는 그나마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었는데, 10만볼트 배운 피카츄랑 교배하는 게 그 방법. 그러니깐 10만볼트 전룡은 1회차 이후에나 볼 수 있다는 소리. 물론 그 피카츄를 1세대에서 옮겨와도 되겠지만.
  • [5] 그 대신으로 유전기에서 리플렉터가 짤리고 기술머신으로도 배울 수 없기에 코튼가드와 양립시키려면 4세대에서 가져오거나 PGL에서 리플렉터를 달고있는 메리프를 데려오는것 밖엔 없다.
  • [6] 체력에 적당히 투자한다면 최대 위력을 자랑하는 랜드로스가 날린다 해도 버틸 수 있다!
  • [7] 체252 방6 기준으로 도구 보정 없이 공252 한카의 지진일 경우 한정. 머리띠나 생구를 들고 있거나, 전룡이 고속이동형일 경우에는 얄짤없이 확1타.
  • [8] 에이팜, 피카츄, 가디, 이어롤, 루브도 등에게서 유전으로만 배운다. 자력기가 아니므로 주의.
  • [9] 중국 태평광기 유의전을 보면 양을 치는 용녀가 나오는데 그 양이 번개를 다스리는 뇌공이었다. 아마 여기서 유래한 듯.
  • [10] 리모네의 숨겨진 직업은 메가번치코의 트레이너다. 즉 메가진화를 사용할 수 있는 트레이너다. 후에 그냥 전파상 리모네로써 싸울때 메가전룡을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코르니가 봤다는 메가전룡의 트레이너가 이 사람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쥐르만의 메가전룡을 다루는 노인일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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