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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상

last modified: 2015-04-15 15:44:44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되팔이 혹은 되팔렘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Contents

1. 개요
2. 전매상이 비난받는 이유
3. 대표적인 예제들
4. 기타 이야기들
5. 전매상이라기엔 애매한?


1. 개요

專賣商

수집가들의 만악의 근원이자 불구대천의 원수.

어떤 물건을 독점 또는 매점매석하여 파는 상인이나, 혹은 이러한 행위를 통해 이익을 얻으려는 일부 무개념인간들을 이야기한다. 다른말로 전매꾼이나 업자,되팔이, 되팔렘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중고나라에서는 프리미엄 리셀러라는 이름하에 회원들이 신고하기도 한다. 특히 생필품의 사재기가 비난받는다.# 좀 고전적인 예를 들자면 허생전의 허생이 대표적인 전매상인의 모습.

해당 물건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만악의 근원악의 축, 천하의 개쌍놈들 등으로 비난받고 있으며, 콜렉터와는 별개로 때로는 개인을 비롯해서 대기업이나 국가가 모종의 목적을 위해 전매상과 똑같은 짓거리를 하는 막장을 벌이기도 한다. 물론 이럴 경우의 피해와 영향력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일본에서는 이런 짓거리전매행위를 하는 직업이 매스컴까지 탔으며,보기 결국 2014년 10월 25일에는 국내에서도 전매상의 횡포가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었다. 기사보기

2. 전매상이 비난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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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마디로 말해서 전매상 때문에 물건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조차 돈이 있어도 구입을 못하고, 설사 구입한다해도 전매상들이 제시한 프리미엄을 감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한 그 프리미엄이 어디 가만히 있는것도 아니고 물건을 조금씩 풀어서 품절이 되면 물건을 다시 풀때 올린 가격으로 물건을 풀면서 서서히 가격을 높여서 평균 시세가 올라가는 영향을 준다. 물론 오래된 제품의 경우 문구점에서 폐기처분 되는 경우가 있으니 그러한 물건들을 대신 물건을 구해준다는 점도 있긴 하지만 따지고 보면 폐해가 더 많다.

암표와 목적과 행위 자체는 동일하지만, 불법이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다. 대부분의 되팔이들은 본인들의 노력과 시간 투자를 근거로 정당화 하려 하지만, 이 또한 다른 사람의 노력과 시간 투자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피해를 끼치기 때문에 적반하장식의 허튼 소리이다. 암표와 달리 법에서 지정된 항목이 아닐 뿐이기 때문에 비난'만' 받는 것이다.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며, 지키지 않았을 때 처벌을 받는다. 하지만, 비도덕적인 행동은 처벌이 없을 뿐 비난을 받게 된다. 법에서 관련 행위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암표 항목으로 들어가 보자.

이들은 보통 한정판 제품이나 인기가 있을법한 제품들을 풍부한 자금력을 동원하여 사재기를 하는것을 시작으로, 상품을 일찍 동나게 만들어 프리미엄을 조성하고 이렇게 조성된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일옥 같은곳에 비싸게 파는 수법을 주로 쓴다.

이 때문에 해당 제품을 정가에 구입하지 못해서 재판이 나올때가지 상품 구입을 포기하거나 전매상들이 제시한 프리미엄을 제시하는 불이익을 감수해야 한다. 물론 재판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전매상들은 재판 날짜를 다 꿰면서 상품이 입고되자마자 싹 쓸어가는 기행을 보여줄때도 있다. 전매상을 죽입시다 전매상은 나의 원수

그때문에 몇몇 온라인 샵은 1인이 구매할 있는 수량에 제한을 거는 방법을 쓰기도 하지만, 전매상들의 경우에는 별도로 사람을 고용하는 등의 편법을 사용하니 큰 효과는 발휘하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또한 이들 전매상에 대해 단속할만한 마땅한 법적 규제도 없는 상태다. 망했어요.

특히 이미 생산이 중단되어버린 완구의 경우 물건의 신규 공급은 되지 않는데, 물량이 전매상들에게 묶여버리기 때문에 전매상들의 횡포가 더하다. 슈퍼전대 시리즈 완구의 경우, 그 시리즈가 방영되는 1년 동안만 해당 완구가 시판되기 때문에 물량이 한정되어 있을 수밖에 없으며 시리즈가 종료되어 완구 시판이 중단되면 아이들에게 완구를 사 주려는 학부모들과 그에 따른 전매상들의 만행이 겹쳐져 급속도로 가격이 상승한다. 2014년 국내에 방영되면서 완구 물량이 죄다 동난 수전전대 쿄류저의 경우 국내에 방영될 2015년 여름까지는 단종될 걱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매상들의 싹쓸이로 인해 아이의 재촉과 단종될 것 같은 불안감 때문에 가격에 더더욱 거품이 낀 상태다.

이 외에도 용자 시리즈, 엘드란 시리즈, 마동왕 그랑조트, 구슬동자 프라모델 시리즈 등 10~20여년 전 생산이 중단된 완구의 경우에는 물량 사재기는 물론 한 술 더 떠서 전매상들이 전 지역의 문구점을 돌아다니면서 차떼기로 물건을 쓸어담아 물건을 독점하고는 원가의 최고 수십배에 달하는 터무니없는 가격[2] 에 판매하기도 한다.[3] 이 경우에는 해당 완구를 제작/발매한 곳이 사실상 없어진 경우도 많으며, 설령 현존하고 있는 회사라고 해도 그 완구에 대한 애프터 서비스 등 관리를 더 이상 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사측에서의 조치도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

3. 대표적인 예제들

가면라이더 더블가이아 메모리가면라이더 오즈오 메달, 요괴워치 관련 굿즈들이 전매상의 횡포에 휘말린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가이아 메모리나 오 메달, 요괴워치 굿즈를 사재기해서 자산을 불리는 '가면라이더 재테크'나 '요괴워치 재테크'의 노하우를 공개하는 주부들도 있었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 결국 가면라이더의 경우 후속작인 가면라이더 포제에 등장하는 아스트로 스위치의 물량을 넉넉하게 찍어내면서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가에 정직하게(?) 거래될 정도가 되었지만, 가면라이더 위자드에 와서는 다시 수량 문제로 되팔이꾼들이 매점매석하는 바람에 위자드라이버가 7만원대가 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그러다 보니 가면라이더와 요괴워치는 아직도 악평이 자자하다.

이외에도 넨도로이드중 히트 상품이라고 할 수 있는 하츠네 미쿠 시리즈도 이런 전매상들의 영향을 어느정도 받았으며, 코믹마켓원더 페스티벌과 같은 행사의 기업 부스 및 인기 동인 부스에서 판매하는 한정상품들도 100개단위로 쓸어가는 위엄을 선보이기도 한다. 그 절정은 2013 혼 네이션으로 트럭(!)까지 몰고 와서 사재기한 물품들을 실어가는 중국 전매상이 보여서 주변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 영향으로 행사때 추첨으로 판매 예정이었던 메탈빌드 건담 엑시아 트란잠 Ver.이 수주 예약으로 판매방식을 변경하는 상황은 덤. 이밖에도 SICAF에서 열리는 건프라 EXPO때 판매하는 한정 건프라에도 손대는 전매상이 발견된 바 있다.

해외에서는 특히 애플 제품 전매상들이 잘 알려져있다. 신제품이 출시된다고 하면 집단으로 줄을 서서 2개씩 사간다. 여기에는 1차, 2차 출시국에서 제외된 국가 출신의 사람들이 자국인 대상으로 되팔기 위해 줄을 서는 전매상들도 있다.

국내에서는 디아블로 3 한정판 때문에 이러한 전매상들이 게이머 사이에서 이슈가 되었다. 다만, 이쪽은 미국처럼 사전 예약을 받지 않고 일정 수량만 가져와서 1인당 2개씩 판매한 손오공과 블리자드 코리아의 책임이 더 커서, 무조건적으로 전매상들을 비난하지는 않는 듯. 하지만 정가의 2.5배 내지 3배, 혹은 그 이상으로 비싼 가격으로 장터에 파는 모습을 보면 이들에 대한 비난 역시 만만치 않다. 해외에서도 사정은 비슷해서 한정판, 일반판 모두 되팔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4] 그나마 일반판을 원하는 사람들은 재판을 노리거나 기다리다 지쳐 디지털 다운로드를 하지만, 재판 그런 거 없는 한정판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지못미. 디아블로 3 사태 때문에 이후 이러한 자들을 가리켜 되팔렘(…)이라는 폄칭이 유행하게 되었으며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한정 소장판 판매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또 발생했지만 블코의 도트판매질로 수량이 풀린상태. 되팔렘들 망했다.

그리고 애니플러스에서 주최한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반역의 이야기 상영회에서도 이 문제가 발생했는데, 상영회장에서 판매하는 캐릭터 상품을 몇몇 전매상들이 사재기하여 상품이 모두 동이 나 정작 필요한 사람들이 상품을 구하지 못할 정도였다. 그리고 그 물건들이 프리미엄이 붙어서 중고나라 등지에 올라오면서 상영회에서 물건을 사지 못한 사람의 속을 완전히 뒤집어놓았다.

크리스마스, 어린이날 등과 같이 완구 수요가 늘어나는 철을 노린 전매상들도 존재하는데, 또봇과 같은 인기 완구들을 미리 사재기하고는 물량이 일시품절된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완구를 사 주려는 부모가 늘어나는 것을 이용해 정가의 2~4배 이상의 프리미엄을 붙여서 파는 경우도 있다. 이런 인기 완구를 아이들에게 사 주려고 한다면 미리 그 상품의 가치를 알아보고 크리스마스나 어린이날, 추석, 설같은 대목이 오기 1~2달 전 즈음, 그러니까 나오자마자 상품을 미리 구해놓거나[5], 이도 저도 아니라면 구하기 쉬울 때 미리 완구를 사주는 것이 수월하다고 한다.

그나마도 또봇 등 한국 내 기업/공장에서 생산하는 국산 완구는 상대적으로 물량 확보가 쉬운 반면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같이 해외 제품을 라이센스해 수입 발매하는 경우는 물량이 적게 풀려서 더 심각하다. 한마디로 되팔이와 똑같이 행동해야 한다는 것. 답이 없다.

2014년 6월 맥도날드에서 해피밀 상품으로 마리오 장난감을 출시하자, 이를 노리고 수십~수백 세트를 주문해서 받아간 다음 중고나라 같은 거래 사이트에 2~3배의 프리미엄을 붙여 되파는 작자들도 성행했다. 이후 해당 사이트에서는 해당 판매글 적발 시 30일 활동정지 같은 제재를 가하기도 했다.

레고 완구도 전매상들이 날뛰는 현장인데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단종된 시리즈는 몇십만원 단위는 우습게 올라가는게 현실이다. 문제는 프리미엄을 붙여서 파는 사람이나, 그걸 구매하는 사람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현상. 다음XX웹에선 한 회원이 되팔이용으로 구매한 것으로 보이는 레고를 쌓아둔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다. 보러가기 게시물을 살펴보면 이런 되팔이에 대한 회원들의 시선(?)도 같이 느낄 수 있다.

이제는 완구 분야를 떠나 식료품 쪽에서도 전매상이 나타나기에 이르렀다. 2013년 8월부터 생산을 시작한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품귀 현상이 벌어지자, 몇몇 전매상들이 이 과자를 사재기해서 정가가 1500원인 것을 3배 가까운 5000원 넘는 가격에 팔아먹거나 사은품을 빙자해 끼워 파는 일까지 벌어지자 결국 해당 업체에서 생산 분량을 늘리겠다는 발표가 나오기도 했다.


4. 기타 이야기들

전매상들이 많아지면서 물량확보에 경쟁이 심해짐에 따라 점점 전매상들의 행동이 과격화되고 범죄의 선을 넘을 듯 말듯하는 수준까지 치닫고 있다. 손님의 수중에 있지만 아직 계산이 되지 않은 물건을 노리기도 하는데 마트 계산대에서 점찍은 완구가 다른 손님 카트에 실려 있으면 은근슬쩍 훔쳐서 자기가 계산해 가져간다던지, 직원인 척 하고 다가가 이미 예약된 물건인데 착오가 있었다며 뺏는 등 온갖 개수작을 부린다.[6] 일이 발각됐을 때의 시비나 몸싸움에 대비해 2인 1조로 다니는 전매상들도 있으며, 실제로도 어느 한 매장에서는 전매상들끼리 멱살잡이까지 벌어졌었다고 한다.

이런 전매상들에게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면 소비자들이 나서서 불매운동을 벌이는 방법이다. 하지만 "당장에 이곳이 아니면 물건을 구할 곳이 없다.", "아이가 사달라고 재촉한다."는 단순한 이유로 프리미엄을 감수하고 구입하는 일부 부모/매니아들이 있어 쉽지 않다는게 문제.[7] 더욱이 그러한 사람들 중에는 전매상을 비난하던 사람들도 일부 있다는 것도 걸림돌이다. 전매상을 실컷 비난하고서 거기서 물건을 산다는것 자체가 말과 행동이 맞지 않는 어불성설이며, "욕을 하면서 자신들에게 물건을 구하는 것"이야말로 전매상들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꼴이나 마찬가지고 전매행위에 암묵적으로 동의 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행동이다. 다시 말해 물건을 쓸어담는 전매상이나 그 전매상에게 웃돈을 주고 물건을 구매하는 사람이나 다를 것이 없다는 소리다.

따라서 전매상을 단순히 비난만 하는 건 큰 의미가 없고 상황이 바뀌는 것도 아니다. 그들이 물건을 싹쓸이를 하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물건을 구하기 어렵게끔 만들어 조급함을 주면서 어쩔 수 없이 자신들에게 물건을 구입하게끔 만드려는 것이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결국 전매상들에 의해 비싸게 올라온 물건을 구매하면 전매상들이 물건을 쓸어가 버리는 명분을 제공하는 행동이 되며 중고 거래 등 전체적인 평균 시세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그 물건을 구하려는 다음 사람에게도 피해를 주게 되는 이기적인 행동이라는 것을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

애초에 물건의 값이 마냥 오른다고 해서 좋은 일만은 결코 아니다. 1920년대의 대공황이나 튤립 공황과 일본의 부동산 버블의 사례 항목 등을 한번 살펴 본다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시세가 비정상적으로 오른다면 물건을 구매할 사람, 즉 수요가 점점 줄게 되고 물건을 구매할 사람이 줄어들게 되면 그만큼 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이다.

5. 전매상이라기엔 애매한?

위의 경우처럼 확실하게 기존 시세보다 높게 프리미엄을 붙여서 파는 행위는 전매가 되지만, 해외구매가 활성화 되면서 해외에서는 싸게 파는 물건을 가져다가 국내에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파는 행위도 비슷한 논란의 연장선상에 놓인 적이 많다. 예시1 이 부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기 때문에 보통 커뮤니티 등의 규정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제멋대로의 해석이 많이 나오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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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사진은 절대로 합성이 아니다. 한 전매상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실제로 저런 가격을 내걸고 판매되고 있다. 사진에 나온 상품의 경우 사실상 전시용으로 올려놓은 듯 한데, 전매상들의 행동을 보면 처음에 물건을 터무니없는 가격에 올리고는 중고거래가 등을 살펴보면서 가격을 찔끔찔끔 내리는 경우가 많다. 즉 전매상들은 가격 책정에 원칙이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 [2] 일례로 발매 당시 가격이 2~3만원 언저리였던 것을 사재기/희소성을 이용해서 수십만원에 팔아먹는데 아무리 생산 중단/오른 물가와 비교해 봐도 터무니없는 가격이며, 일본의 거래 사이트와 비교해서 살펴봐도 일본 오리지널판 시세와 비슷하거나 두배를 넘는 수준이다.
  • [3] 참고로 국내 라이센스판의 경우는 일판 직수입/국내 생산 여부와 관계 없이 아무리 품질이 좋아도 일본 내에서는 원판과 같다고 생각하지 않고 원판 그 이하로 취급해 버린다. 일옥에서 손오공/영실업 등 국내 기업에서 생산/수입한 완구 제품이 잘 보이지 않는 이유.
  • [4] 그래도 이쪽은 사전예약제로 한정판은 예약 취소분이 소량이나마 나오고 있는중.
  • [5] 예를 들어 위에 서술한 다이노포스는 이미 일본에서도 슈퍼전대 사상 최고의 매상(이는 후속작 토큐저가 갱신)을 기록하면서 완구의 인기도가 높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성공가능성이 높은 상품으로 평가받았고 실제로 그렇게 되면서 되팔이들이 빠르게 캣치했다. 이때문에 물량 공급이 끊어진 것. 토큐저가 국내 정발되면 이렇게 되지 말란 법이 없다.
  • [6] 이를 절도나 사기갈취라고 하기도 무척 애매한 게, 아직 계산은 안했기 때문에 소유권을 주장하기가 애매하다. 게다가 이런 상황에 대해서는 어떠한 판례도 존재하지 않는다.당연하지 이런 미친 놈들을 누가 상상이나 할까
  • [7] 일례로 용자 시리즈 완구가 그렇다. 일부 매니아들이 당장에 물건을 구한답시고 전매상에게 물건을 구매하는 바람에 불과 1~2년 사이에 중고거래가를 비롯한 평균 시세가 폭등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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