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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거신 이데온

last modified: 2015-02-07 00:48:39 by Contributors

伝説巨神イデオン
Space Runaway Ideon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결말에 대한 사설
4. 작품의 배경과 평가
4.1. 배경
4.2. 텔레비전 방송 중의 평가
4.3. 극장판
5. 애니메이션 제작진
6. 등장인물
6.1. 솔로쉽 일행
6.2. 버프 클랜
6.3. 등장메카
6.4. 관련 용어
7. 관련영상,음악
7.1. 밝은 이데온

1. 개요

TV 애니메이션. 1980년 5월 8일 ~ 1981년 1월 31일 방영. 총 39화 완결

"기동전사 건담" 이후 방영된 작품으로 토미노 요시유키가 감독한 TV 시리즈이다. 캐릭터 디자이너 겸 총작화감독은 코가와 토모노리가 맡았다. 완구 스폰서는 토미(이시절엔 로고의 영단어가 'tomy'가 아니라 'tommy'였다).

기동전사 건담의 세계관을 넘어서 우주에서의 인과와 수수께끼의 힘을 추구한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야심작.[1] 이후 극장판으로도 나왔다.

이후 소노라마 문고의 애니메이션 노벨라이즈로, <기동전사 건담> 소설판 3권 이후로 <전설거신 이데온> 소설판 3부작이 전작으로 나왔다. 이후 카도카와로 재출간하면서, 캐릭터 디자인이나 이데온의 디자인이 다른 일러스트레이터를 통해 리뉴얼되었다. (표지도 바뀌었다.) 기본적으로는 <기동전사 건담>의 소설판과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 기획과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썼기에, 소설판 만의 특이한 전개는 많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심리묘사가 대폭 늘어났고 문명론, 사회구조 등 SF적인 묘사가 많이 들어가있다.


작품의 주제가와 BGM의 작곡은 스기야마 코이치.

2. 상세

먼 미래, 미래, 다른 성계에까지 개발·이주의 영역을 넓힌 인류가 살고 있던 솔로 성의 제6문명인 유적에서 발굴된 수수께끼의 거신, 이데온이 발견되고 인류는 거신전설을 따라 이데온을 찾던 이성인, 버프 클랜과 접촉하게 된다.
버프 클랜은 거신전설의 경고대로 이데온을 탈취하기 위해 솔로성을 공격하고 솔로성에 살고 있던 인류는 이데온과 함께 발견된 솔로쉽을 타고 도망다니는데...

건담 직후의 나온 작품이라 그런지 초기 전개는 기동전사 건담과 상당히 흡사하다. 외딴 식민지 행성이라는 설정에서부터 전함과 초강력 기체의 탈출극, 등장인물들도 브라이트, 아무로 등의 포지션과 상당히 겹친다. 하지만 이 만화의 진정한 정체는 바로 "본격 꿈도 희망도 없는 만화." 우주전사 발디오스와 함께 정주행하면 책임 못진다.[2]

본디 기동전사 건담을 말아먹은 토미노 감독에게 그냥 합체로봇만화나 다시 만들라고 권한 스폰서에 의해서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 때문에 주역 메카에는 의미없는 합체 기능이 붙어있지만 정작 내용은 암울하고 난해하기 그지 없었고, 결국 무관심 속에 조기종영 되었다. 당최 그 당시엔 어른들이 로봇 만화를 본다는 생각을 하지도 않았고 보는 어린이들은 스토리가 난해하여 이해를 못하니 흥행에 실패한 것. 그렇다고 로봇이 멋지냐? 하면 주역 메카가 짐(MS)이 전고 100M 정도로 커진 정도[3]인데다가 적 메카는 완전 서구 SF식 외계인 메카였다. 게다가 하나같이 충격적인 묘사들.

작중 초반 묘사로는 버프클랜과 지구 측의 문명레벨은 대등하다고 한다. [4] 그렇다면 슈퍼오버테크놀로지의 산물인 이데를 사용할 수 있는 솔로쉽과 이데온을 사용하는 지구인측이 유리해야 하나, 문제는 버프클랜의 규모와 지원이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점이다. 이들의 경우 거의 매 화마다 새로운 메카가 등장한다. 설상가상으로 솔로쉽팀은 성간전쟁 발발의 원인제공자로 낙인 찍혀 지구측으로부터도 증오와 원망의 대상이 되고, 버프클랜에게 이들을 이데온과 함께 넘겨버리려는 시도도 종종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데온의 등장인물들이 할 수 있던 것은 버프 클랜의 공격을 피해 계속 도망다니는 것뿐이었다. 그나마도 추적기로 인해 늘 습격을 받았고, 추적기를 제거했음에도 이데 게이지가 높아져 은하 반대편에서도 탐색이 가능해져 버렸다. 이후 '버프 클랜 본성을 치자!' 라는 발언도 버프 클랜의 추격을 더 이상 피할 수 없게 되었기에 자포자기 식으로 벌인 짓. 오프닝 곡의 가사대로 스페이스 런 어웨이. 그 사이에 휘말리는 타인들이 죽어나가고(캬랄, 아지안 등의 지구인 식민성이 전멸했다), 자신들의 모성에게도 버려지는 등 잔혹한 스토리 일색이다. 게다가 작중 주연이나 조연들도 무진장 죽어나간다. 막바지에는 어린애들마저...이하생략. 참고로 어린아이나 동물 등에 관한 묘사에 대해, 심의기관의 간섭이 갈수록 강해지는 전세계적 추세를 떠올려보면, 앞으로 영유아에 대해 이 이상 잔혹한 묘사를 할 수 있는 TV애니메이션은 존재치 않을 것임을 쉽게 생각할 수 있다. 물론 등신대를 줄여 최대한 어려보이는 방식을 선택한 애니메이션도 존재하지만, 이러한 만화들도 대개 설정은 청소년임을 명시하고 있다.

실제로 이데의 탐색을 위해 버프클랜이 민간인 학살, 이에 분노한 지구측이 이데온 등으로 반격,[5] 반격으로 인해 버프클랜의 재공습, 이데온의 재반격, 이제는 본성이 위험하다 판단한 버프 클랜의 전력전... 처럼 극악의 루프를 타게 된다. 실제로 이들이 이데온을 포기하려 한 적도 있었지만 우주정복이 목표인 버프클랜에게 이데를 줄 수도 없는 노릇인지라. 그야말로 상호간에 이해와 조화는 불가능하다라는 주제를 잘 보여준다.

이후 건담이 인기를 끌게 되면서 제작된 극장판 건담이 성공을 거두자, 토미노 감독은 이데온의 극장판 역시 제작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그리고 관객들은 또 낚였다

다만 TV판, 극장판 2연속으로 이어지는 엄청난 결말은 당시의 극초기 오타쿠들에게 프로토 컬쳐!!!급의 컬쳐 쇼크를 주었고 이후 토미노 감독은 몰살의 토미노라는 별명을 선사받았다.

그 강렬함은 후대의 오타쿠 출신 감독들의 작품들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단적인 예가 바로 안노 히데아키로, 안노는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구성에서 그 결말에 이르기까지 거의 이데온을 노골적으로 오마쥬(나쁘게 말하면 파쿠리)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드러냈다. 때문에 몇몇 에반게리온 덕후들은 이데온이 에반게리온 베꼈다고 난리치다가 비웃음을 사기도...#[6]

일각에서는 기동전사 건담 SEED의 마지막 엔딩신[7]과 이데온의 엔딩신 사이에 연출의 유사성을 제기하기도 한다.

국내에서는 99년 SICAF 초청작으로 자체 상영관에서 극장판 접촉편, 발동편을 연속 상영했었다.[8]

방영 당시 11살이었던 오키아유 료타로가 성우가 되기로 마음먹게 된 작품이 이것. [9]

3. 결말에 대한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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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작품은 세간엔 극장판의 결말만이 잘 알려져 있지만, TV판의 결말도 만만치 않게 충격적이다.

TV판의 결말은 마지막 부분에서 죽은 줄 알았던 캐릭터가 무사히 살아 돌아오고 전투도 솔로쉽 측의 승리로 끝내는 등 매우 희망적인 전개로 전형적인 엔딩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였다가. 페이크다 이 병쉰들아가 작렬한다.

결국 마지막 기회의 장까지 화해와 상생을 선택하지 않은 인간과 버프 클랜에게 실망한 이데가 스스로 발동해서 솔로쉽측의 승리와는 무관하게 인류를 멸망시켜 버린다는 결말이다. 셰릴은 이데가 발동할 거라며 좌절하고, 몇 초 뒤 빛이 번쩍하더니 지구, 버프 클랜 몽땅 다 죽어버린다(...). 메시아와 루우를 기점으로 신인류가 탄생할 것이란 암시를 남기긴 했지만 복선도 1개도 없고, 엔딩 바로 몇분 전의 분위기와 180도 다르게 끝나버리는 이 결말은 거의 낚시에 가까운 수준의 엔딩이었다.

이런 결말을 본 시청자들은 사실 이 작품이 조기종영 되어서 할 말을 다하지 못한 작품이라는 뉴스와, 토미노 감독이 극장판을 제작한다는 소식에 '설마 TV판처럼 또 그런 결말을 보여주진 않겠지. 이번엔 토미노 감독의 진짜 이데온을 볼 수 있을 거야' 하는 기대감에 극장을 찾게 된다.

하지만 토미노는 이중 낚시를 걸었다. 극장판에서는 지구와 버프 클랜이 치열하게 싸우다가 서로가 서로를 다 죽이게 되면서 솔로쉽의 멤버들은 총탄에 직격당해 얼굴이 뭉개지고, 어린아이의 목이 날아가고, 마침내 이데온까지 간도 로와의 포격에 휘말리자 결국 이데가 발동한다. 결국 그게 그거다. 이번에도 페이크다 병쉰들아! 즉, TV판이건 극장판이건 애초에 이 결말로 결정되어 있었으며, 단지 TV판은 자세히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고, 극장판에는 있었다는 차이만이 있을 뿐.

실제로 작화보정, 음악 등의 각종 연출로 인해 극장판 결말이 영상적으로 더 잔인하고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지긴 하지만 이데가 발동할 만한 납득이 가는 이유와 복선을 깔아놨다는 점이나, 등장인물들의 영혼의 대화로 결말의 정당함을 해설하는 등 TV판보다는 훨씬 성의있는 내용을 보여준 건 어찌되었건 분명한 사실. 하지만 당시 이데온 팬들이 받은 충격과 배신감은 대단했을 것이다.

당시 희생자 중 한 명이었던 안노는 자신의 작품 에반게리온에서 비슷한 방식으로 2중 낚시를 시도해 희생자를 늘렸다(...). 제3차 슈퍼로봇대전 α에서 재현된 '이데 엔딩'은 TV판 결말 기준이다.

4. 작품의 배경과 평가

4.1. 배경

해당 작품은 토미의 TV 캐릭터 4탄에 해당하는 '과학모험대 탄사 파이브'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토미와 선라이즈가 만들어낸 작품으로는 두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이어서 선라이즈 기획실의 주문을 받은 메카닉 디자인 집단 서브마린이 이데온의 형태를 디자인해냈다. 선라이즈는 이데온의 디자인에 토미 프레젠테이션을 하여금, 기획을 시작한 후에 토미노가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다.(이와 같이 선라이즈 작품은 기본적으로 상품화 선행으로 로봇을 디자인하는 데에서 작품 제작을 시작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경위에 대한 반발로 토미노는 이데온 디자인을 보자마자 "이는 6번째 문명인의 유적이다"고 말했다. 토미노에 의하면 일상물의 연장스러운 모습을 지우기 위하여 크기를 거대하게 했다고 한다.(= 제6문명인을 거인으로 설정함)

그리고 이후에 말하게 된 발언도 작품이 하드스러운 노선으로 만들어진 것은 로봇의 디자인에 견딜수 있는 펀치의 박력있는 전개를 목표로 한 결과라고 증언한다. 애니메이션 감독으로는 오히려 "이데온 자신이 장애다"이며, 기획부터 잘못된 물건을 팔수 있도록 필사적으로 했던 것이었다.

그 결과로 소설후쿠이 하루토시가 BS 애니메이션 야화에 출연했을 때 "아니, 그건 유적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 것처럼 일종의 특이한 세계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런 반발을 가지면서도 토미노는 일을 제대로 해내는 자세도 보이고 있어 1980년 1월 13일자 토미노 메모에는 이데온의 장난감 "전기 크닉스 탑재로 소리와 빛이 난다" "탄사파이브 완구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버튼으로 변형한다' 등의 특수 효과를 작품에 도입하거나 전 작품인 공룡 시리즈의 흐름을 도입하는 등의 기술을 적용하게 되었다.

캐릭터 디자인은 무적강인 다이탄3에서 코로스를 그려 토미노에게 칭찬을 받은 코가와 토모노리가 채용되었다. 토미노는 "코가와가 여성을 그리는 부분을 원했다"고 말한 바 있다.

4.2. 텔레비전 방송 중의 평가

제작진은 이미 중학생 이상의 일정한 애니메이션 들을 잡을수 있도록 시청 대상에 포함시켰다. 따라서 오프닝 자막에 게재 잡지로서 초등학생 이하를 위한 학습 잡지 외에 아니메쥬, 지·애니메이션, OUT, 아니멕, 월간 애니메이션 등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잡지들이 기재되어 있다. 애니메이션 업계 출신의 오타쿠인 스기야마는 방영 중에 집필한 '청춘만화 그래피티 - TV편'(슈에이샤 코발트 문고 1981년)에서 기존의 로봇 애니메이션의 틀을 넘어선 고급스러운 내용을 포함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직원들이 공표했던 본작의 제작 자세를 높이 평가하고 꼭 그것을 밀어 붙여 성공해달라고 성원을 보내었다.

그러나 일반적인 청자층에 받았다고 말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서 중반부부터 방송 시간을 골든 타임으로 전환하였지만 시청률은 하락하게 되었다. 토미와 아오시마 등으로부터 발매된 관련 상품인 완구 등의 판매가 부진했기 때문에 43화의 예정이 39화에서 중단된 계기로 작용하게 되었다. 또한 방송 전의 아니멕 기사에서는 39화 예정이라는 설명이 표기되 있었다. 중반 무렵에 4회 연장이 부상하긴 했지만 이에 대한 일정을 생각하지 않고 결국은 흐지부지되었다. 제작 현장의 사심적인 상황을 비난하는 의미에서 토미노는 "打ち切り"로 불렀다고 한다.

토미에서 생산한 장난감은 최소 40억에서 50억엔이라는 애초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크게 적자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이데온 건과 이데온 소드의 등장이 늦었기 때문에 시청자를 실망스럽게 하는 결정 이외에 기능이 없는 로봇의 인상을 주었다는 사정도 존재한다. 이에 대해 토미노는 투장 다이모스에서 마찬가지로 스토리를 고집하고 로봇이 팔리지 않았을 때의 가하마 타다오의 고뇌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이제 와서 다이모스도 아니고..." 이렇게 낙담했다고 한다.

TV판 최종회는 이데가 짠 카라라와 엑셀러레이터의 회담이 결렬되어, 엑셀러레이터가 솔로쉽 섬멸을 명령한 곳에서 갑자기 이데가 발동하여 두 인류가 멸망한다는 내용이었지만, 이에 대해 토미노는 나중에 "솔로성에서 두 인류가 전쟁을 시작한 시점에서 발동하고 있어도 이상이 아니기 때문에 TV판의 마지막회도 거짓말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종회의 각본을 담당한 마츠자키 켄이치는 토미노가 쓴 39화의 각본을 총감독의 권한으로 마지막 2분을 변경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최종회는)마지막 2분 이외는 단순한 39화랍니다"라고 말했다.

4.3. 극장판

TV 애니메이션에선 39화로 종영하였지만 제작진들은 이 작품의 결말을 어떻게든 발표할 것을 목표로 하고 프로그램 종료 후에 극장판 제작을 결정하기에 이른다.

당초에는 기동전사 건담의 극장판과 마찬가지로 여러 편으로 나누어서 공개하는 방법도 생각했었다. 하지만 흥행의 부진으로 최종작을 제작할수 없는 상황이 될 우려를 고려하여 한 편으로 정리하게 되었다. 신작의 원화는 작화감독인 코가와 토모노리가 거의 혼자서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나 일부분 전투 장면의 원화는 이타노 이치로가 담당한 부분도 있었다. 또한 본작의 제작진은 건담의 극장판들이 제작된 현장과 같은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하였다.

이렇게 1982년 7월 10일TV판의 총집편인"접촉편 A CONTACT"과, 신작 영화 "발동편 Be Invoked"이 동시 개봉되어서 상영된 두편을 맞추면 약 3시간에 달하는 장대한 상영 시간이 정립되었다. 이 작품들에 대해 토미노는 '''"기승전결의 '승'적인 부분이 없기 때문에, 극작으로는 0점"이라고 평가하였다.

"몰살의 토미노"라는 작품의 분위기답게 주역을 포함한 전 캐릭터들은 처참한 죽음을 맞이하여 남녀노소 불문하고 철저한 인체파괴의 묘사가 이루어졌다. 이런 최종 장면에 대해서 토미노는 "'禁じ手'를 사용하여 버렸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5. 애니메이션 제작진

  • 기획 : 東急エージェンシー(토호쿠 에이전시)、日本サンライズ(일본 선라이즈)
  • 원작 : 矢立肇(야다테 하지메)、 富野喜幸(토미노 요시유키)
  • 연재 : テレビランド(테레비 랜드)、てれびくん(테레비군)、学習誌(학습지)、冒険王(모험왕)、アニメ雑誌各誌
  • 캐릭터 디자인 : 湖川友謙(코가와 토모노리)
  • 메카닉 디자인(TV판) : サブマリン(서브 마린)
  • 메카닉 디자인(극장판) : 樋口雄一
  • 미술감독 : 中村光毅(나카무라 미츠키)
  • 애니메이션 디렉터 : 湖川友謙(코가와 토모노리)
  • 총감독 : 富野喜幸(토미노 요시유키)
  • 감독(영화판) : 滝沢敏文
  • 프로듀서 : 石川博(토쿄 12 채널)、松島忠(토호쿠 에이전시)、長谷川徹(일본 선라이즈)
  • 음향 : すぎやまこういち(스기야마 코이치)
  • 피아니스트 : 羽田健太郎(하네다 켄타로)
  • 작화감수 ・레이아웃 : 湖川友謙
  • 작화감독보 : 坂本三郎、上村栄司
  • 작화 : 谷口守泰、板野一郎(이타노 이치로)、毛利和昭、平野俊弘、上村栄司 외 다수
  • 동화 칙 : 浜津守、田中健一(타나카 켄이치)、ビーボォー
  • 음량감독 : 浦上靖夫
  • 제작 : 東京12チャンネル(토쿄 12 채널)、東急エージェンシー(토호쿠 에이전시)、日本サンライズ(일본 선라이즈)
  • 스폰서 : 토미, 쇼와 노트, 프리치 스톤 사이클

6. 등장인물

6.1. 솔로쉽 일행

6.2. 버프 클랜

6.3. 등장메카

솔로성메카
버프 클랜군 메카

7. 관련영상,음악


OP. 「부활의 이데온(復活のイデオン)」 노래 : 이라 이사오

부활의 이데온 라이브 Ver. 2013년 영상.

ED. 「코스모스로 너와 함께(コスモスに君と)」 노래 : 토다 케이코

극장판의 대미를 장식하는 음악인 Cantata Orbis.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으로 치면 Komm, süsser Tod에 견줄수 있는 음악.물론 분위기는 극단적으로 다르지만

7.1. 밝은 이데온

이데온 극장판이 상영될 무렵 홍보용으로 방송되는 티비 프로그램을 위해 만들어진 영상 시리즈. 팬들에게서 아이디어를 공모받아 선라이즈 자신들이 만든 패러디들이다.




게타선이데와 건담이 만나면.

78성운에서 이데온이 온다면.

공익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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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터뷰에서 말하길 토미노 감독 자신이 말하길 건담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작품, 지금 보면 자신이 이런 것을 어떻게 만들 수 있었나 할 정도로 신기한 작품 등의 찬사를 보냈다.
  • [2] 실제로 동시기 방영작이고 최종화 방영 시기도 비슷했다.
  • [3] 그래서 아무로가 머리를 볶고, 빨간 색으로 칠한 초대형 짐에 타면 그게 이데온이라는 식의 농담이 돌았다.
  • [4] 그런데 문명레벨은 둘째 치고 전력으로는 지구가 훨씬 딸리는 느낌. 지구 역시 전차에 빔포를 달 수 있는 엄청난 과학기술력을 가졌으나, 중기동메카와 같은 병기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은 없어 보인다.(작 내에서 등장하지 않으니까.) 전함은 폭죽이고.. 결정적으로 버프클랜은 지구군의 본성 지구에 도달하여 위협하나, 지구군은 그렇지 못하다.
  • [5] 이지만 버프클랜에 심각한 타격을 주지 못한다. 버프클랜 공격에 제대로 성공하는 건 언제나 이데온.
  • [6] 이데온은 1980년작, 에반게리온은 1995년작이다. 토미노가 15년 뒤로 타임슬립해 에바를 베꼈나보다.
  • [7] SEED는 OP는 4개지만 ED은 3개다.
  • [8] 접촉편 상영 당시 열악한 환경에서 상영하다 보니 자막이 사라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문제는 그 사건이 이데의 비밀에 관한 중요한 대사 도중, 즉 접촉편을 마무리 지으면서 관객들이 가장 궁금해 했던 정보를 바로 직전에 잘라먹었다는 점에 있다. (물론 십여분 남은 상영시간 동안 자막은 복구되지 않았다) 이에 감정이 격해진 관객들이 대거 몰려가 심각하게 항의하는 사태가 벌어져고, 책임자가 사과하고 접촉편 관객들에게 발동편을 무료 관람시키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물론 접촉편 관객에 발동편 관객을 더해도 겹치거나 해서 좌석이 많이 비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었다.
  • [9] 도쿄 엔카운트 9화에서 자신이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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