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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포켓몬

last modified: 2015-04-04 14:37:07 by Contributors

伝説のポケモン / Legendary Pokémon

Contents

1. 소개
2. 전설의 포켓몬 목록
2.1. 관동지방
2.2. 성도지방
2.3. 호연지방
2.4. 신오지방
2.5. 하나지방
2.6. 칼로스지방
3. 전용기
3.1. 관동지방
3.2. 성도지방
3.3. 호연지방
3.4. 신오지방
3.5. 하나지방
3.6. 칼로스지방


1. 소개

포켓몬스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포켓몬들 중에서도 일종의 엘리트 취급을 받는 포켓몬들의 통칭. 포켓몬 초보자들에게는 영원한 사기 포켓몬, 포덕들에게는 초전설전에서나 돌릴 수 있는 그저 그런 포켓몬.

말 그대로 포켓몬 세계관에서 전설로 취급되는 포켓몬으로 당연히 게임에서는 일반적인 플레이로 하면 각 종류당 1마리만 얻을 수 있다. 다만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해서 단일 개체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라티아스, 라티오스 같은 경우는 애초에 처음부터 복수개체가 존재한다고 설정되어 있으며 마나피 같은 경우 게임에서도 교배가 가능하다. 쉐이미의 경우는 극장판 후반에서 대놓고 무리지어 나온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루기아의 새끼가 나왔는데, 애니는 게임의 설정과도 다른 부분이 많아 [1]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설정이란 항목이 있으니 궁금한 사람들은 참조할 것. 물론 확실하게 다수 존재한다는 언급이 있는 경우가 아닌 이상 대개 게임 내에서 플레이어가 얻게 되는 개체들은 어디까지나 게임의 즐길 거리를 위해 추가된 부분이니 모든 전설의 포켓몬이 여러 마리 존재한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죽은 생명을 되살리거나 육지나 바다 등을 창조하고 시간이나 공간을 지배하는 등 파격적인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기 때문에 포켓몬 팬들 사이에서는 전설의 포켓몬을 포켓몬 세계의 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전설이 있다는 것 뿐이지 이 전설이 반드시 사실은 아니다. 그 중 한 예로 이미 제작자 마스다 준이치가 공식 OST 책자에서 가이오가와 그란돈 관련 설정을 밝혔는데 실제로 둘이 싸운 적은 없고 포켓몬 세계 또한 지구처럼 지각 변동을 통해 형성되었다고 한다.진짜로 싸웠으면 그란돈은 진작에 쳐발리고 온 세계가 바다로 뒤덮였겠지 하지만 원시회귀를 하면 어떨까? 아직 제작사에서는 제대로 된 설정집을 내놓은 적이 없다.

대다수가 뛰어난 능력치를 자랑해 대체로 사기캐릭터에 해당된다. 물론 그 와중에도 소외당하는 몇몇 포켓몬이 있지만. 게다가 교배기가 전무해 기술배치 제한이 너무 커서 보자마자 전략이 대강 파악된다. 물론 알면서 당할 정도로 사기인 녀석들도 있다.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뮤츠처럼 도감 번호가 해당 지방에서의 맨 뒷쪽이며, "게임 안에서 이벤트를 통해 단 한마리만 만날 수 있고 교배를 통해 무한정으로 불릴 수 없는 포켓몬"은 "전설의 포켓몬"으로, 세레비 등과 같이 "현실에서의 행사나 이벤트를 통해야만 얻을 수 있는 포켓몬"을 "환상의 포켓몬"으로 정의하는 경우가 보인다. 또 여기서 끝나지 않고 단순히 종족치가 높은 경우나 전설 포켓몬 중 배틀타워에 들어갈 수 있는 포켓몬[2]을 "준전설 포켓몬"이라고 분류하는 경우도 있어 혼란스럽다. [3]

환상의 포켓몬(幻のポケモン)은 전국도감 완성을 인정받는 조건에 들어가지 않는다. 즉 다른 모든 포켓몬들 데이터만 완비되면 굳이 환상의 포켓몬 데이터는 있든 없든 전국도감 완성한 것으로 쳐준다는 얘기다. 단, 이 경우엔 연동 가능한 전세대~현세대를 통틀어 배포 이벤트 없음 절대 못 잡는 포켓몬으로 정의하기 때문에 좀 애매한 경우가 있다. 이 부분은 아래의 성도지방 목록 부분을 참고. 그리고 6세대에 와서 환상의 포켓몬이 전설의 포켓몬으로 강등(?)당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한번 환상으로 확정된 포켓몬이 영원히 그 자리에 머문다는 보장도 없어지게 되었다.설마 이러면 다음 세대에서 뮤도 풀리는건가[4]

한때 환상의 포켓몬들은 종족치 합이 600대여야만 한다는 불문율이 있었지만 이건 아르세우스(720), 케르디오(580)에 의해 깨졌다.

-세레비-지라치-마나피-비크티니 등으로 이어지는, 모든 종족치가 100인 포켓몬만을 환상의 포켓몬으로 인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사실상 여기서 벗어난 이레귤러가 나오기 시작한 건 테오키스가 최초.

1세대에서는 5마리에 불과했으나 2세대에서는 6마리, 3세대에서는 10마리, 4세대에서는 13마리, 5세대에서는 13마리, 6세대에서는 3마리 (!) 가 추가되어 날이 갈수록 늘고 있다.[5] 이벤트 배포나 극장판 제작 같은 어른의 사정 때문인 듯하다. 그래서 더 이상 전설로 느껴지지 않는다(...)는 비판도 있다.

어쨌든 다른 포켓몬에 비해 희귀한 건 사실이라 포획률이 3으로 극악하다. 때문에 포획률로 전설의 포켓몬과 환상의 포켓몬을 구분할 수도 있으나 같은 환상의 포켓몬이나 레시라무, 제크로무, 제르네아스, 이벨타르와 같이 스토리상 반드시 포획해야 하는 전설의 포켓몬은 포획률이 45고, 이러나 저러나 낮은 건 마찬가지. 디아루가, 펄기아는 30이고, 그란돈가이오가는 5고, 메타그로스는 전설이 아님에도 3이다.

소위 준전설 포켓몬을 제외한 전설의 포켓몬은 GS룰을 제외한 배틀에는 나갈 수 없다. 그나마 GS룰에도 전부 참여는 불가능하다. 정확히는, 환상의 포켓몬은 참여하지 못한다. 잡느라 팔이 빠지도록 몬스터볼을 던져야 하고 기껏 잡아도 배틀 참여는 불가능한 경우가 다수라서 개체치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경우도 많다. 라이트 유저라면 더욱 그렇다. 왜냐면 개체치 안 맞춰도 스토리 진행에선 세니까. 굳이 맞춰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포획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걸 감안해 그냥 마스터볼을 쓰는 경우가 많다. 물론 볼맞춤을 한답시고 디아루가를 다이브볼로 잡는다던가, 레시라무를 프리미어볼로 잡는다던가 하는 정신나간 포덕도 있다.

교배로 숫자를 늘리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어쨌든 전국도감 완성을 위해선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신규 유저를 위한 배려 차원인지 몇몇 버전에선 해당 버전의 스토리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이전 세대 전설의 포켓몬을 바겐세일 수준으로 제공한다.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에서는 원작에선 등장하지 않던 1세대 전설의 포켓몬과 3세대 전설의 포켓몬 일부,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에서는 3, 4 세대 전설의 포켓몬들을 잡을 수 있다.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는 그야말로 대바겐세일이 터졌다. 작품의 무대인 호연지방의 3세대 전설에 더해 2세대, 4세대, 5세대 전설이 모두 등장하여 잡을 수 있다. 그것도 1회차 엔딩 보기 직전부터. 초고대포켓몬 사건 해결 후, 성호에게 무한의피리를 받아 메가라티남매의 창공날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부터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라티남매는 스토리 진행 중 포획과정 없이 얻을 수 있다.

참고로 6세대에서 메가진화한 포켓몬은 전설의 포켓몬 급으로 강해진다고 한다. 근데 뮤츠는 전설의 포켓몬인데 메가진화 하잖아? 안 될거야 아마. 이런 점을 의식했나 본지 6세대부턴 전설의 포켓몬들은 최소 3V의 개체값을 가진다고. 더군다나 이미 전설의 포켓몬으로 분류되는 뮤츠가 메가진화를 하면서 앞으로 다른 전설의 포켓몬들이 메가진화하지 않으리란 보장도 없다. 또한 메가진화 포켓몬의 선정 기준으로 외모, 인기, 밸런스를 들고 있는 점을 볼 때 게임 밸런스 외적인 기준에서 선정될 수도 있다. 실제로 레쿠쟈와 환상의 포켓몬인 디안시도 메가진화를 할 수 있는 존재로 밝혀졌다.


모든 전설의 포켓몬의 전투 BGM 모음. 만들어진 시기가 시기다보니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전설의 포켓몬 BGM이 빠져 있는데, 원시그란돈과 원시가이오가는 이 동영상을, 레쿠쟈는 이 동영상을, 레지시리즈는 이 동영상을, 테오키스는 이 동영상을 참조.

[http://www.youtube.com/watch?v=x20C_S-5qIk 색이 다른 포켓몬은 이쪽

[http://www.youtube.com/watch?v=HQmfa5hR8LA 일반 전설/환상은 이쪽

2. 전설의 포켓몬 목록

6세대 기준으로, 53마리가 존재하며, 폼 체인지를 별개로 취급한다면, 85마리가 존재한다.

환상의 포켓몬은 ★ 표시를, 과거에 환상의 포켓몬 대우를 받았던 전설의 포켓몬은 ☆ 표시를 한다.

2.1. 관동지방

이 당시에서는 전설의 포켓몬이라 해도 잡든 안잡든 스토리 진행에 문제는 없었다. 한마디로 말해 히든 보스에 가까운 놈들. 일단 느낌은 이벤트성이거나 자랑용이었다. 이때까지는.

애당초 뮤츠의 경우 과학의 힘으로 만들어졌고 나중에 가서는 클론이란 설정까지 붙어버린 고로 전설의 포켓몬이라고 보기엔 좀 무리가 있지만 워낙 미친 성능을 자랑했기 때문에 그다지 태클을 거는 사람은 없었다.

덧붙여 이 때는 망나뇽도 거진 반쯤 전설 취급을 받았다. 그 이유는 유사전설 포켓몬 항목을 참조할 것.

2.2. 성도지방

이때부터 전설의 포켓몬들이 각 버전의 타이틀에 등장했다. 본격적으로 스토리에 개입하기 시작했고 세레비 같은 경우는 뮤처럼 이벤트 포켓몬이었다. 단, 루기아는 주역인 극장판용 스토리가 있어 스토리에 비중이 없다.

참고로 3세대 시점부터 4세대 D/P/Pt까지는 루기아와 칠색조는 환상의 포켓몬 취급이었다. 우선 2세대와 연동이 불가능하고 FR/LG버전에서 배포 아이템을 받아야만 잡을 수 있기 때문. [6] 때문에 이때까지는 이 둘도 전국도감 완성 대상에 들어가지 않았다. 실제로 3~4세대 Pt까지는 완벽하게 희귀한 환상의 포켓몬과 다를 바 없는 대우를 받았다. 4세대에 HG/SS에서 다시 스토리 진행으로 정상적으로 잡을 수 있게 되어서 환상 취급을 벗어났고 그에 따라 HG/SS 버전부터는 전국도감 완성 대상에 들어가게 되었다.

라이코/앤테이/스이쿤 셋은 최초로 전용 BGM을 가진 전설의 포켓몬이기도 하다(크리스탈에서 추가). 또,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등장 전까지는 입수 난이도가 가장 어려운 전설의 포켓몬이었다. 스이쿤은 그나마 평범하게 잡을 수 있지만, 라이코/앤테이는 배회 포켓몬이었다. BW1의 토네로스/볼트로스처럼 이동패턴도 없고, 이들의 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힌트도 전혀 주지 않아서 도로를 들락날락 거리면서 일일이 찾아야 했다.

2.3. 호연지방

그 스케일이 대륙을 만들어낸 그란돈, 바다를 만들어낸 가이오가 등 압도적으로 커졌다.[7] 그리고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는 이들과 반드시 싸워야만 한다. 버전 타이틀을 장식하는 메인 포켓몬 둘+후속작에서 주역으로 활약하는 세 번째 포켓몬이라는 2+1 기믹도 3세대에서 확정.

전설의 포켓몬 파격 세일을 시작했다. 자그마치 10마리. 1세대에서는 5마리[8], 2세대에서는 6마리에 불과했는데 자그마치 4마리가 늘었다.

2.4. 신오지방

본격 인간은 포켓몬들의 피조물. 창조신, 시공간의 신, 온갖 감정의 신들이 등장한다. 이렇게 신오지방의 전설의 포켓몬 만큼 스케일이 큰 다른 지방의 전설의 포켓몬은 찾아보기 힘들다. 물론 전설이니 실제로 어떤지는 알 수 없다. 4세대에서 추가된 전설의 포켓몬은 13마리. 꾸준히 늘고 있다.

여담으로 작중 최강자라 불릴 수 있는 창조신이 등장함에 따라 앞으로 등장하게 될 전설의 포켓몬의 강함에 대해 일종의 마지노선이 그어지게 되기도 하였다. 5세대에서 큐레무는 680족과 660족 포켓몬 두 마리가 더해진 막강한 제조(?)과정을 거침에도 추가되는 종족값은 고작 20 뿐인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뮤츠도 메가진화의 힘을 빌어 잠깐이나마 아르세우스보다 강해질 뿐이지 속알맹이에서는 당연히 종족값에서 밀린다.

2.5. 하나지방

메인 전설들은 하나지방의 영웅전설과 관련이 있다. 이상을 관장하는 포켓몬, 진실을 관장하는 포켓몬이 있다.

타입 면에서 상당히 혁신적인데 레시라무/제크로무/큐레무도 그렇고 격투 타입만 자그마치 다섯에 단일 비행 및 벌레 타입까지 추가. 5세대 전설의 포켓몬은 13마리만 추가되었다. 이와는 별개로, 정발판 명칭이 일본어를 그대로 번역 한 듯한 이름이 되어서 역대 포켓몬 중에서도 이름에 대해 가장 말이 많다. 이걸 오역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해서 더더욱 말이 많다. 특히 게노세크트식으로 번역하자면 파라섹트도 파라세크트가 되었어야 한다. 이 번역체는 다른 게임누구에서도 이어지는데...

세트로 나오는 포켓몬들도 총 2세트[10]로 상당히 많은 편.

2.6. 칼로스지방

양대 전설의 분류가 각각 생명 포켓몬과 파괴 포켓몬이다. 제르네아스는 6세대에서 추가된 페어리 타입을 보유하고 있다. 세번째 전설인 지가르데가 드래곤/땅 타입이긴 한데, 이 때문에 나머지 둘에게 각각 하나씩 불리한 타입을 보유하게 되고 말았다.

가장 충격적인 변화를 꼽자면 소위 580족이 적어도 일반 전포중엔 아예 없다는 점이다. 현재 알려진 3마리 배포용 환포 중 일부가 580족일지도 모르나 적어도 현 시점에선 확인되지 않았다. 그리고 전체적인 전포의 숫자도 3마리에 타이틀 격 이외의 전포도 고작 1마리로 전작들에 비해 너무 크게 줄었다. 근데 환포는 여전히 3마리. 환포 맞냐...? 배회 포켓몬도 1세대의 전설의 3새가 도맡고 있다. 특별한 색

3. 전용기

많은 전설의 포켓몬이 자신만이 쓸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통칭 "전용기"로, 극소수의 일반 포켓몬도 갖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전설의 포켓몬의 전용기를 가리킨다. 아래영상은 전용기를 가진 포켓몬의 전용기 사용 영상. 첫번째 것은 5세대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영상이며 피카츄 등 비전설 포켓몬도 일부 끼어있다. 두번째 것은 6세대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영상이며 전용기가 없는 전설의 포켓몬은 일반 기술로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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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를 들면 은근 붉은 눈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각 전설의 포켓몬 항목에 나온 원화와는 달리 극장판이나 애니에서 붉은 눈으로 나온다. 대표적인 예로 프리져.
  • [2] 레이팅 배틀에도 참가가 가능한 포켓몬과 범위가 같다.
  • [3] 준전설의 범위를 전설의 포켓몬만으로 한정하고 일반 포켓몬 중 종족치가 높은 경우는 유사전설이라 부르기도 한다. 반대로 배틀타워와 레이팅 배틀에 참가가 불가능한 전설의 포켓몬을 '초전설'로 부르기도 한다.
  • [4] 다만 테오키스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배포나 배포템 없이 게임안에서 자체적으로 잡을 수 있다뿐이지 취급은 여전히 환상의 포켓몬으로 취급되고 있다.
  • [5] 환상의 포켓몬이 3마리인 6세대는 제외.
  • [6] 루기아는 XD다크루기아에서 통상획득이 가능하고, 칠색조는 콜로세움에서 미친듯한 연승을 해야 하는데 배틀 애니메이션도 강제로 봐야 하고 난이도도 매우 높아서 얻기 어렵다.
  • [7] 실제로 만들지는 않았다. 각각 가뭄과 비를 불러오는 건 맞지만.
  • [8] 뮤는 버그가 아니면 만날 수조차 없었다.
  • [9] 원래는 배포로만 풀려서 환상의 포켓몬이였으나 6세대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내에서 잡을 수 있게 되어 6세대 ORAS 시점에선 전설의 포켓몬. 다만 초전설 해금의 제너레이션 배틀에 참전 불가로 분류되는 등, 일단 취급 자체는 여전하 환포 취급되고 있다.
  • [10] 코바르온,테라키온, 비리디온의 삼총사 세트와 복붙로스 세트까지 총 2세트
  • [11] 등장은 5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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