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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공수

last modified: 2015-04-11 10:55:01 by Contributors

ANA_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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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본공수(全日本空輸, All Nippon Airways)
홈페이지
IATA
NH
ICAO
ANA
항공사 호출 부호
ALL NIPPON
항공권식별번호 205
설립년 1952년
허브공항 일본 국제선 하네다 국제공항
나리타 국제공항
간사이 국제공항
일본 국내선 하네다 국제공항
오사카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 231
취항지수 71
항공동맹 스타얼라이언스

ana_78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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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787 런치 커스터머이다.

Contents

1. 개요
2. 역사
2.1. 흑역사
3. 아시아나항공과의 협력 관계
4. 대한민국 노선
5. 오덕들에게
6. 마케팅
7. 특별도장
8. 여담
9. 직원 대우
10. 항공권 정보


1. 개요


줄여서 ANA(エーエヌーエー[1]) 혹은 젠닛쿠(全日空)로 부른다. 슬로건은 Inspiration of JAPAN.

원래 공식 사명이 全日空이었으나, 이 한자 약어가 중국어로는 하루 종일(全日) (손님이 없어서) 텅 비어있다(空)는 뜻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2] 웃음을 사서 ANA로 바꿔 버렸다. 이 과정에서 항공기 외부에 한자 정자체로 써 놓았던 全日空은 지워지는 수모를 겪는다. 지못미. 지금은 전부 ANA로 대체되었다...

회사명이 영문으로 All Nippon Airways라서 약칭이 ANA지만 IATA 항공사 코드가 NH로 좀 뜬금없는데, 사실 원래 이 회사는 헬리콥터를 이용하여 운송 사업을 시작했다가 국내선 여객기 사업에 뛰어든 회사라서 Nippon Helicopter의 약자인 NH를 콜사인으로 가지고 있다. 콜사인 때문에 항갤에서는 '농협댁'이라고 부른다. 항공권 식별 코드는 205.

지주회사를 통하여 산하에 저가 항공사인 바닐라 에어가 있으며, 합작사로 피치 항공이 있다. 전일본공수의 자회사 이미지가 강하지만, 일단 홍콩계 지분이 많아서 연결도 되어 있지 않은 듯.

2. 역사


1976년 당시의 광고. 원래는 흑백 광고가 아니라고 한다(...)

원래 IATA 항공사 코드인 AN을 먹고 있던 안셋 오스트레일리아 항공이 경영난으로 2002년에 도산하면서(...) 2년 후인 2004년에 전일본공수 회사 차원에서 콜사인을 AN으로 변경하려고 계획한 적은 있었지만 갑자기 항공사 코드 및 콜사인이 바뀌면 관제 등에서 문제가 생긴다는 점이 있고 그 동안 써 온 코드인 NH도 정들고 문제도 없다고 결론나서 콜사인 변경은 백지화했다고 한다.

일본항공(JAL)의 최대 경쟁자이기도 하다. 국내선은 JAL에 비해 앞서지만, 국제선에서는 크게 밀린다.(1986년까지 일본 정부의 업계 규제로 인해 국제선 취항이 불가능했다) 일본항공도쿄에서 뉴욕을 거쳐 브라질까지 가는 국제선을 굴리고 있지만, 전일본공수는 브라질은 고사하고 호주 시드니 노선조차도 없는 안습함을 보이고 있다. 다만 웬만한 장거리 노선은 대부분 매일 운행이라는 점이 그나마 나은 점이다. 그러나 최대의 강점은 일본중국 노선으로, '중국으로 빠르게, ANA'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마케팅을 한 적도 있다.(일본아시아나항공??[3])

원래는 2인자라는 이미지가 매우 강했지만 2009년 이후 일본항공의 심각한 경영난으로 노선 대폭 축소와 구조조정[4]을 거치면서 엄청나게 쇠퇴하는 바람에, 2010년부터는 자본 규모, 노선 규모 공히 일본 항공사 1위 자리를 차지했다. 거기에는 SMAP 등을 동원한 스타 마케팅,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도입, '타비와리', '쵸와리' 같은 파격적 요금 할인도 한몫했다. 앙.. 앙대! 콩라인 아니었던가?

특히 JAL이 파산 보호에 묶여 있는 동안 하네다 국제선 확장의 과실을 크게 얻어 먹어서, 나리타와 달리 하네다발 국제선은 오히려 JAL을 압도하고 있다. 2014년 7월 스케줄 기준으로 ANA가 하루 23편, JAL이 하루 17편.

2.1. 흑역사

1971년 7월 30일 보잉 727-281 전일본공수 58편 여객기와 항공자위대 제1항공단 마츠시마 파견대 소속 F-86F 전투기가 일본 이와테(岩手) 현 이와테 군 시즈쿠이시쵸(雫石町)의 상공에서 공중충돌하여 생존자 없이 승무원 7명과 탑승자 125명이 전원 사망케 한 최악의 사고(항공자위관은 비상탈출(ejection) 성공하였다)가 났었다. 자세한 것은 전일본공수 시즈쿠이시 공중충돌 사고 항목 참조.

일본 총리대신 다나카 가쿠에이가 구속되게 만든 록히드 사건록히드 마틴에서 자사의 트라이스타 여객기(L-1011)를 전일본공수가 대량 구입하도록 전일본공수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정관계 인사들에게 거액의 뇌물을 뿌린 사건이다. 그런데 록히드 마틴에서 직접 엄청난 뇌물을 뿌려 댔던 연줄보다는 록히드 마틴일본 대리점인 마루베니 상사가 록히드에 비하면 소액의 뇌물을 건네받은 연줄이 ANA의 트라이스타 구매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2010년 2월 부기장이 면허증을 하네다 국제공항에 두고 김포국제공항으로 비행한 사실이 발견되어서 결국엔 대체 조종사가 일본에서 대한민국으로 올 때까지 5시간 넘도록 지연되었던 사건도 있었다.

2014년 1월엔 서양인을 희화화한 광고를 반영했다가 논란이 되자 바로 광고를 중단한 바 있다.

3. 아시아나항공과의 협력 관계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가맹사이자 대한민국아시아나항공과는 굉장한 협력 관계에 있다.[5] 참고로 아시아나항공 소속 여객기의 중정비는 전일본공수, 같은 스타얼라이언스 내의 루프트한자, 또는 엔진 제조사인 롤스로이스에서 정비할 때도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2013년 7월 6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착륙하다가 충돌한 사고가 일어난 이후 전일본공수 출신의 안전보안실장(부사장급)을 영입할 정도다.

4. 대한민국 노선

그렇지만, 한때 인천 - 나리타 노선[6]에 운항한 적이 있었을 땐 A320을 투입하는 등의 여러 모로 빈약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7] 2013년 3월 31일에는 아예 인천 - 나리타 노선을 운행 중단시키고 현재까지도 아시아나항공과의 코드쉐어로 땜빵하고 있다. 대신 2014년 3월 1일부터 ANA 그룹 산하 저가 항공사인 바닐라 에어인천 - 나리타 노선에 운항을 시작했으나 역시 못버티겠는지 2015년 3월 29일자로 휴항해버렸다.

이렇게 본다면 아무리 일본 항공사들의 한-일 노선이 대한민국 항공사의 노선에 비해 소홀한 편이라지만, 그런 것 치고도 전일본공수는 특히나 대한민국 노선에 소홀하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과 비교했을 때는 말할 것도 없고, 일본항공도 상장폐지 크리를 타기 전에는 인천747-400을 투입했었고 비록 현재 하루 한편 767-300 기종을 투입하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현재까지도 잘만 운항하고 있다. 심지어 나름 원월드가 아이템인 부산에도 일본항공은 꾸준히 취항하고 있다.

이렇게 된 이유가 다른 노선을 추가로 취항시킬 여력이 부족하고[8], 인천 - 나리타 노선이 수요에 비해 너무 많은 항공사가 취항하고 있는지라, 수지 타산이 안 맞는 것도 문제... 당장 이 노선에만 해도 6개 항공사가 취항하고 있고, 최근에는 제주항공,이스타항공같은 저가 항공사까지 노선에 등장하여 운임을 거의 특가 수준으로 풀고 있는 중이다.
사실 이게 결정적인 원인인데, 원래 인천~나리타간은 기존 대형항공사[9]들이 독점하고 있었던 터라 주 81회의 엄청난 운항횟수에도 불구하고 만성적인 좌석난으로 그동안 높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13년 3월에 전격적으로 행해진 나리타공항간 항공자유화 합의로 인해 이 구간을 운행하려고 기회를 노리던 저가 항공사들이 취항하기 시작하면서, 기존에 고가 정책을 유지하고 있던 대형 항공사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가격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거기에 때마침 김포-하네다간 노선이 증편되면서 비지니스맨이나 일본관광객이 죄다 김포공항으로 몰리기 시작했다. 결국 이런 애매한 상황에서 전일본공수가 인천공항에서 더 이상 버티질 못하고 나갔을 가능성이 크다.[10]

그래서 최근에 전일본공수는 아예 다른 노선은 취항할 생각도 안하고 수익이 짭짤하게 남는 김포-하네다 노선에 몰빵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하루 3편(07:45·12:35·20:05 출발)에 모든 기종을 777로 투입해서까지 상당한 승객을 모으고 있으며, 모든 항공편에 아시아나항공코드쉐어가 걸려 있다. 2014년 4월, 이전에는 없던 아침 출발 비행기까지 신설됐는데, 아무래도 하네다를 통해 국제선 환승 장사를 벌이려고 하는 목적이 큰 것으로 보인다. 최근 ANA는 도쿄발 유럽노선 대부분을 나리타에서 하네다로 옮겨 와서 운항 중이고 주요 미주 노선도 증설하는 중이기 때문에[11], 이른 아침의 김포 노선 신설은 나리타 환승 전략을 하네다로 바꾸려는 전략의 일환인 듯하다. 일본항공의 경우 환승 장사를 인천 - 나리타에서 김포 - 하네다로 조금씩 바꿔 가고 있는데 전일본공수도 이에 대응하려는 듯.[12]
2015년 2월부터 김포 - 하네다에 보잉 787을 투입한다고 한다.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가 인천에 이어 김포에도 787 시대를 여는 셈.

한일 주요 항공사 중 유일하게 부산광역시에 아예 취항하지도 않았고, 에어아시아 재팬이 김해국제공항으로 대신 들어갔었다. 그런데 에어아시아 재팬도 망해버렸다.[13]

시간표
도쿄(하네다)-서울(김포) 도쿄(하네다) 행 김포 출발 김포 행 도쿄(하네다) 출발
07:45 (NH862), 12:35 (NH864), 20:05 (NH868) 08:55 (NH861), 16:20 (NH865), 20:00 (NH867)

5. 오덕들에게

일부 피규어 오덕들에게는 유니폼 시리즈 피규어로 잘 알려진 회사. 2005년 통신판매 및 자사 공항내 매점 한정판매로 ANA Uniform Series를 발매했다. 역대 CA(스튜어디스)의 유니폼을 멋지게 재현한데다 당대의 인기 원형사가 만든 인형이라 한때 프리미엄이 붙기도 했다. 인기가 좋았는지 2009년에는 2탄을 발매.

CA 유니폼은 다 써버린 관계로 현재는 기장, 정비사 등등의 유니폼도 가져다 쓰고 있다. 처음에는 한정판매였으나, 현재는 로손에서도 발매중. 캐릭터 디자이너는 니시E다(...)

또 유명한 것이 ANA 한정 판매 건프라들. 물론 오리지널은 아니고, 기존의 제품들에서 컬러링만 푸른색 계통으로 변경한 것. 하지만 맥기라든가 티타늄 피니쉬, 클리어파츠를 마구 사용한데다, 푸른색 리페인팅도 매우 적절해서 평가는 높다. 하지만 ANA 기내 한정이라 국내에선 일반적인 루트로 입수가 곤란한데다, 가격 자체도 일반판에 비해 높기 때문에 한마디로 비싸다. 중고장터에서 일반판이 만원대에 머무르는 킷이 20만까지 올라가는걸 생각하면 말 다한 셈이다.

6. 마케팅

2003년에 방영한 드라마 굿 럭!!의 무대가 이 회사 국제-국내선 항공 소속 사원들의 생활을 다룬 드라마이다. 2009년에 개봉한 영화 해피 플라이트의 무대가 이 회사 국제선 항공기 내이기도 하다. 2013년 10월 15일부터 후지 TV 계열에서 방영했던 화요 드라마 미스 파일럿은 이 회사의 협찬을 받아 파일럿 후보생인 여주인공을 다뤘다.

7. 특별도장

요란스럽지만(...) 기발하고 재미있는 각종 특별도장으로 유명한데 2대의 포켓몬스터 특별도장, 1대의 판다도장 등이 있었다.[14] 그리고 건담 30주년으로 특별도장기를 선보였다.[15] 포켓몬스터 도장은 과거에는 국제선 (김포에도!) 에도 자주 나타났지만 지금은 거의 하네다-삿포로 정도에나 돌아다니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기가 높았던건 마린 점보 도장.

이때 공모전에서 뽑힌 작품을 제출한 오오가키 유키에[16]씨는 현재 프로 디자이너로 활동중[17]이라고 한다.

8. 여담

여담으로 마일리지 카드를 일본교통카드라고 할 수 있는 에디(Edy) 겸용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별도로 문의하라고 홈페이지에 명기되어 있다.) 이것도 아시아나항공의 롯데멤버스 캐시비처럼? 하지만 콜센터에 문의한 결과 일본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하여 발급되기 때문에 사실상 일본 전용으로, 일본에 주소를 두고 있지 않은 외국인에게는 인터넷으로 회원 가입을 한 후 별도로 문의하더라도 에디 겸용을 발급할 수 없다고 한다.

ANA Mileage Club 회원 가입 시 거주지(Area of residence)를 Japan으로 선택해야 ANA Mileage Club Edy Card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일본 외(Outside of Japan)를 선택하면 Edy를 선택할 수 없고 따로 연락하라고 나온다.(라고 쓰고 실제로는 발급을 거절당한다.) 몇몇 블로그에는 일본에 여행을 가면서 에디 겸용을 만든 경우도 보인다.

참고로 마일리지 유효기간은 3년이므로 깔끔하게 아시아나클럽으로 적립하자. 다만 ANA 마일리지 클럽의 한일노선 보너스 티켓의 마일리지 공제율은 김포-하네다 12,000~18,000점, 이외에는 2만점으로 아시아나항공보다 적은 건 이점인데, 단기간에 그 정도 적립을 할 수 있다면 쓸 만할 지도.

9. 직원 대우

직종별 대우 차이가 정말 큰 회사이다. 파일럿은 '초우량기업' 이라고 불릴 정도로 대우가 정말 좋으나, 지상직에 대해서는 '초불량기업' 이라 불릴 정도의 막장테크를 달리고 있다.[18]

10. 항공권 정보

일본 스탑오버를 원하는 위키러분들은 필연적으로 ANA 와 일본항공 을 이용할 수 밖에 없는데, ANA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한국에서 일본 경유 미주구간만 발권을 해 준다. 여행사에서 유럽이나 아시아 구간을 발권 할 수는 있는데, 살짝 비싸긴 하다.[19] 하지만 최근 하네다 허브 전략에 따라 김포(하네다경유)유럽간에도 가끔 적절한 가격대에 항공권을 풀고있으니 현명한 위키러라면 참고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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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명을 회사에서 공식으로 읽는 법은 에-에누-에-로 ANA을 각 알파벳 별로 일본식으로 읽는 방식이다. 다만 직관적이라는 이유로 아나항공이라고 읽는 사람들도 많다.아시아나항공과 정말 헷갈린다
  • [2] 이 나라에서 별 뜻 없는 단어가 딴 나라에서 웃음을 불러 일으키는 예가 있다. 예를 들어 한국인 이름인 김옥진(金玉振)은 한국어로는 아무 이상함을 느낄 수 없는 이름이지만, 이 한자가 일본어로는 불알(金玉)을 흔든다(振るう)는 뜻이 돼버린다. 국내한정이라면 아무래도 좋겠으나 全日空이 중국에도 운항하는 회사라는 걸 감안하면 아무래도 브랜드를 바꾸는 게 현명한 처사같다. 게다가 대한민국에서도 꽤 보급되어 있는 일본의 농업기계 회사 이세키(ISEKI)와 얀마(YANMAR)는 한국어에서는 욕설로 들린다. 우리에게 천공의 성 라퓨타(Laputa)의 이미지로 꽤 알려져 있는 걸리버 여행기의 라퓨타(Laputa)란 이름은 스페인어로 창녀la puta란 뜻이다.(이쪽은 풍자소설이기 때문에 대놓고 노린거다.) 그리고 일본에 JOT라는 기업이 있는데, 일본인들에겐 아무것도 아니지만 우리나라에선……. 어느 회사 다니고 있다고 말을 할수가 없네
  • [3] 아시아나항공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으로 가는 여객기가 많다.
  • [4] 사실 전일본공수도 2001년 911 테러 이후 지원을 잠시 받은 적이 있으나 2년만에 흑자전환을 하면서 졸업했다.
  • [5] 서로 지분 상호 교환, 승무원 파견 근무 등을 하고 있다.
  • [6] 그 외에도 인천 ~ 간사이, 나고야 노선도 운항했다.
  • [7] 나리타의 B활주로가 2,180m로 짧은 것도 있고, 국제선 취항 역사가 짧은 ANA의 공항 슬롯 확보가 부족한 게 그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해도 설득력이 부족한 게 김포 시절에는 767로 운항하다가 격하시킨 점, 초기 A321로 운항하던 아시아나항공나리타의 B활주로 연장 후에는 대부분의 항공편을 광동체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무리 봐도 의지 부족.
  • [8] 도입한 787기가 배터리 문제 등등 여러 말썽을 부려 제대로 투입하지 못하고 있다. 덕분에 최근에는 기재 부족에 시달리는 듯.
  • [9] 항공자유화 이전에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전일본공수는 물론이고 도쿄발 환승장사를 하던 미국의 델타 항공유나이티드 항공까지 항공기를 띄우고 있었다.
  • [10] 얼마 지나지 않아 델타 항공 또한 인천-나리타 구간 운행을 포기하고 인천-시애틀 직항노선을 신설하였다. 일본항공도 최근 인천-나리타 구간에 주 14회인 운항편수를 주 7회로 줄였다.
  • [11] 2014년 4월 현재 전일본공수가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운행하는 유럽 노선은 뒤셀도르프행과 파리행이 전부다. 하지만 하네다에서는 파리, 런던, 뮌헨, 프랑크푸르트행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상기한 노선들은 원해 나리타에서 발착하던 ANA의 전 유럽 노선이고, 뒤셀도르프행은 이 노선들이 나리타에서 하네다로 옮겨간 뒤에 신설된 노선이다. 파리행은 중복.
  • [12] 일본항공도쿄발 유럽 노선들도 나리타행이 빠지고 하네다행을 집어넣는 중이어서 일본항공의 서울 - 유럽 노선은 인천 출발이 아닌, 김포 - (하네다 경유) - 유럽행이 계속 늘어가고 있다. 대표 노선이 김포 - 하네다 경유 - 런던 노선. 2014년 3월까지는 인천 - 나리타 - 런던이 주력이었지만 2014년 4월부터 김포 - 하네다 - 런던 노선으로 바뀐다.
  • [13] 에어 아시아 재팬이 에어아시아와 ANA가 공동 출자한 회사라 사실상 ANA의 저비용 항공사에 가까웠는데 두 회사의 협력도 중단되어 에어 아시아 재팬이란 회사 자체가 없어졌다.
  • [14] 이 시기에 일본항공은 가뜩이나 전일본공수와 경쟁이 불타올랐던 시기라 전일본공수의 특별도장을 의식해서인지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주요 캐릭터들(미키, 미니, 도날드 등...)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특별 도장을 경쟁차원으로 선보인 적이 있다. 하지만 일본항공의 사정상 요즘은 그런 재미난 도색을 하지 못해 아쉬울 따름이다.
  • [15] 다만 포켓몬스터 특별도장기보다 알홈답지 못해서 실망적이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 [16]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 [17] 아사츠DK라는 광고회사의 AD로 재직중
  • [18] Mynewsjapan 2010년 1월 20일에 따르면, 지상직 90% 정도가 도중에 그만두고 싶다고 한다. 일은 많고(이 때문에 발 모양이 변하는 직원들도 많다고 한다.) 승진하기 위해서는 각종 시험을 봐야 하는데 정작 책임만 많아지고 월급은 그대로라고. 사원연수가 매우 빈약하며, 연줄을 이용한 부당행위(뒷구멍 입사, 중량초과를 연줄로 묵인)가 만연한 곳이다. 이 때문에 ANA 지상직은 일본전산과 함께 절대 입사하지 말아야 할 '블랙 회사'로 꼽힌다.
  • [19] 인터파크항공권 기준으로 김포-하네다경유(36시간체류)-히드로가 약 200만원대 초반 가격에서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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