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전쟁 초원

last modified: 2014-09-02 14:11:39 by Contributors


  • 개요
스타크래프트2 블리자드 래더맵이며 GSL 오픈시즌의 공식 맵.

  • 블리자드 정보 (크기,사용가능 넓이,전체 맵넓이)
크기: 큼 124x124 176x168
설명:적을 공격할 수 있는 직선 경로가 있습니다. 옆길은 추가 자원으로 이어집니다. 바위를 부수면 기습 공격이 가능한 경로를 개척할 수 있습니다.

  • 컨셉 : 짧은 러쉬거리와 넓은 중앙 평원을 낀 대규모 힘싸움형 맵. 파괴 가능한 바위를 뚫어야 꿀네랄앞마당의 자원줄을 확보하기 쉽다. 가장 가까운 3멀티는 파괴 가능한 바위를 뚫지 않고선 공격받을 때 수비하기가 힘들다. 또 파괴 가능한 바위로 막힌 11시와 5시 멀티는 섬과 비슷한 취급을 받는다.

  • 현실은..
이 맵을 켜놓고 게임을 하면 테란만 걸린다.[1]앞마당 앞쪽에 병영을 건설하면 전진병영이 되고, 벙커를 점막종양 깔듯이 지어 가면서 전진하면 순식간에 적의 앞마당 바로 앞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공성 전차 쓰기 좋고 앞마당이 탱크로 포격받기 좋고 제3멀티도 중앙센터에서 시즈탱크로 포격이 가능한 그야말로 탱크맵. 그나마 탱크에게 대적이 가능한 토스도 불곰을 이용한 빠른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쉽기에 테란이라면 이를 바득바득 가는 맵이다. 거기에 테란유저들도 이 맵을 켜면 테테전만 하기에 싫어한다.

  • 얘깃거리 : 날빌 초원이라는 별명이 있다. 날빌저그의 경우 6드론을 제일 많이 하는 맵이라는 농담성 앙케이트 조사까지 있다. 프로토스의 경우도 4차관 등 날빌을 많이 한다고. 심지어는 테란들끼리도 8배럭 치즈러쉬를 하는 맵이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또한 GSL, 그리고 더 나아가 스타크래프트2에 대해 대한 안 좋은 편견(벙커링, 치즈러쉬, 한방싸움, 조루싸움)을 끼치게 해 주신 일등 공신되시겠다. 여기서 나온 관련 논쟁은 심지어 스타크래프트2 게임성 자체에 문제와 의문까지 증폭시킨 뜨거운 감자였다.


  • 속성
스타크래프트2/맵 래더맵 , 테란맵
----
  • [1] 래더 서치를 하면 상대방을 먼저 찾은 후에 서로의 제외맵을 빼고서 대전할 맵이 골라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특정맵을 켜거나 끈다고 해서 특정 종족이 더 자주 걸리는 건 아니지만, 테란 외에 이 맵을 켜놓을 이유는 없으니(…).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09-02 14:11:39
Processing time 0.126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