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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last modified: 2015-04-08 23:09:12 by Contributors

Contents

1. 민족이나 국가 고유의 문화 중 좋은 것들.
1.1. 동양의 전통
1.1.1. 한국
1.1.1.1. 전통 복식
1.1.1.2. 전통 가옥
1.1.1.3. 전통 요리
1.1.1.4. 전통 예술
1.1.1.5. 전통 무술
1.1.1.6. 전통 명절
1.1.1.7. 기타
1.1.2. 중국
1.1.2.1. 전통 복식
1.1.2.2. 전통 가옥
1.1.2.3. 전통 요리
1.1.2.4. 전통 예술
1.1.2.5. 전통 무술
1.1.3. 일본
1.1.3.1. 전통 복식
1.1.3.2. 전통 가옥
1.1.3.3. 전통 요리
1.1.3.4. 전통 예술
1.1.3.5. 전통 무술
1.1.3.6. 전통 무도
1.1.3.7. 기타
1.1.4. 태국
1.1.4.1. 전통 무술
1.1.5. 베트남
1.1.5.1. 전통 복식
1.1.6. 몽골
1.1.6.1. 전통 가옥
1.1.6.2. 전통 무술
1.2. 서양의 전통
1.2.1. 전통 명절
1.2.2. 전통 무술 스포츠
1.3. 중동의 전통
2. 그분을 일컫는 축약어
3. 화살을 넣는 통

1. 민족이나 국가 고유의 문화 중 좋은 것들.

傳統

역사적으로 건전하게 전승된 물질문화, 사고와 행위양식, 사람이나 사건에 대한 인상, 갖가지 상징군(象徵群).

건전하게 잘 지킨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시대가 지나면서 바뀌어야 할 부분을 고집하면 인습으로 흑화한다. 포가튼 렐름 세계관의 영웅 드리즈트 두어덴은 이러한 전통의 성질을 '양날의 칼을 지닌 검' 이라고 표현했다.

즉 민족이나 국가 고유의 문화 중 좋은건 전통, 나쁜건 인습이라 한다. 인습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아즈텍식인 습관을 들 수 있다.

다른 문화권에 의해 박살난 적이 있는 문화는 일정기간 동안 배척당하는 경향이 있다. 그 후에는 전통문화 보존이니 뭐니 하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보통 돈벌이가 되면 되살리자고 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게 닌자, 사무라이, 쿵후 등의 동양문화. 예로 들지 않았을 뿐 한국문화도 예외는 아니다. 공통적으로 서양문화권에 개발살난 전적이 있다. 중국과 한국은 그 후에 일본한테 한 차례 더 박살난 탓에 20세기 후반부터는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으나왜색이라면 아주 치를 떠는 나라가 되었다. 저 풀렸다는 것도 문화 자체가 즐길만 한 퀄리티가 있어서 받아들인 거지 절대로 당했던 걸 잊었다는 게 아니다.

요즘에는 한 나라 또는 민족을 상징하는 일종의 문화 코드로 이용되고 있다.

1.1.1.1. 전통 복식

1.1.1.2. 전통 가옥

1.1.1.5. 전통 무술

1.1.1.7. 기타

1.1.2.2. 전통 가옥

1.1.2.3. 전통 요리

1.1.2.4. 전통 예술

1.1.2.5. 전통 무술

1.1.3.2. 전통 가옥

1.1.3.4. 전통 예술

1.1.4. 태국

1.1.4.1. 전통 무술

1.1.5. 베트남

1.1.5.1. 전통 복식

1.1.6. 몽골

1.1.6.1. 전통 가옥

1.1.6.2. 전통 무술

1.2. 서양의 전통

1.2.2. 전통 무술 스포츠

2. 그분을 일컫는 축약어


드라이클리닝에서도 이 전통드립이 나온 바 있다.
와탕카 11화도 이 드립을 써먹었다. 덤으로 도 나온다

3. 화살을 넣는 통

箭筒
한마디로 화살을 넣는 통, 지역마다 전통이 있는 전통 장인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요즘은 동호회에서 직접 만들기도 하는 듯.

궁술 연습할때 의외로 비중이 큰 물건이다. 궁술 시작은 활과 화살만 사서도 할 수 있지만, 좀 쏘다보면 전통 하나쯤 장만 안하고는 못배긴다. 그런데 이 전통이 형태도 다양하고 용도도 다양해서 자신의 목적에 맞게 구매하는 것이 좋다.

단순히 화살의 대량 휴행/보관용 전통이 있는가 하면, 양궁 같은 표적 사격과, 오래 걸어다녀야 하는 사냥용 전통은 또 다르다. 표적 사격용 화살은 타겟 포인트에 고무깃을 쓰니까 대충 쑤셔넣은 자루라도 상관 없지만 여러발을 담을 수 있으면 편하다. 하지만 사냥용 전통은 그렇게 여러발이 요구되지는 않으나, 여차 할때 빨리 장전할 수 있고 손에 닿는 위치와, 야지를 다니면서 흘리지 않는 안정성이 요구된다. 때문에 현대식 활은 서너발 정도를 활에 부착하는 형태의 것도 쓴다.

옛날식 전통, 군용 전통 같으면 말을 타고 다닌다든지 급히 뛰어다녀야 하니까 이 부분에서 고려가 필요하다. 현대식 얇은 컴파운드 활대를 쓰는 것과, 옛날식 목시를 쓰는 경우는 또 전통 디자인이 달라진다. 등에 차는 것과 옆구리에 차는 것, 허리 뒤에 차는 것 등등 위치에 따라서도 다양. 또한 브로드헤드 화살촉을 사용하는 경우 전통 역시 한발 한발 따로 잡아주는 형태의, 신경을 좀 쓴 물건이 필요한 등 이 부분도 파고들면 꽤 다양하다.

중세 유럽 혹은 이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작품들에서 궁사들이 등에 메는 형태의 전통을 쓰는 경우가 자주 보이는데, 중세에는 거의 쓰이지 않았던 것이다. 아메리카 원주민 혹은 일본에서 드물게 쓰이긴 했지만 그 외의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활이 전쟁 무기로 쓰였던 고대에서 중세에 이르기까지 가장 널리 쓰였던 것은 허리띠 혹은 옆구리에 차는 형태의 전통이었다. 한쪽(주로 오른쪽)에 화살통을 차고, 반대쪽에는 활집, 칼집 등을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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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중동의 사막에서 이거 없으면 뜨거워서 사람이 타죽는다 한다. 그런데 사막이 없는 나라에 와서도 기어코 쓰는 이유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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