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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광

last modified: 2015-04-03 14:09:49 by Contributors

戰鬪狂

Warmonger_Ma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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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사실 이놈은 전투광이라기보다는 전쟁광이다.

Contents

1. 개요
1.1. 전쟁광
2. 대표적인 전투광
2.1. 현실의 전투광
3. 대표적인 전쟁광
3.1. 현실의 전쟁광


1. 개요

만화, 영화, 소설 등 창작물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들의 유형이다. 굉장히 호전적인 캐릭터 / 인생의 목적을 전투에 두고 있는 캐릭터를 뜻한다. 종종 싸움 이외에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캐릭터들도 있으며, 이런 경우 근육머리 속성과 많이 엮인다.

싸움을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오로지 싸움에만 미쳐 사는 거의 막장 수준의 존재들이 여기에 들어갈 수 있다. 대다수의 전투종족들이 여기에 속하는 것 같지만, 사실 꼭 그렇지도 않다. 물론 진짜 싸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소속될 수 있지만 많은 수의 전투종족들은 자국, 자민족의 방어(대표적으로 구르카, 마오리등과 같이 제국주의 민지 침략에 맞서 싸운 원주민집단), (대표적으로 스위스 용병), 식량(대표적으로 목 제국) 등을 위해 움직였기 때문이다. 사실 현실사회에서 이런 현실적인 반대급부, 요소를 제외하고 단지 '싸움이 좋아서' 싸움이나 전쟁을 벌이는 사람은 굉장히 적다.

전투 자체를 사랑하며 싸움에서 스스로의 의미를 찾거나 싸움을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캐릭터만이 해당 항목에 들어갈 수 있다. 즉 전투종족 > 전투광. 다만 전투광 계열의 캐릭터들이 모두 다 전투종족인 것은 아니다. 전투광 행세를 하지만 한 화에만 나왔다기 발리는 엑스트라들도 수두룩하다.

전투광에는 대체로 오로지 상대방을 발라버리는 것만 즐기는 호승심으로만 싸우는 캐릭터와 자신의 투쟁심을 만족시켜줄 대등한 실력을 가진 이를 원하는 자의 두 부류로 분류된다. 전자 쪽에 속하는 캐릭터는 대개 정신상태가 비틀어져 있거나 찌질하게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후자의 경우 자신이 라이벌로 여기는 캐릭터(주로 주인공)가 자신보다 실력이 부족하다면 좀 더 실력을 키울 시간을 준 다음에 싸우는 것, 이른바 키잡(…)을 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예 : 헌터X헌터히소카하이스쿨 DxD발리 루시퍼.)

극단적으로 승리에 집착하는 부류가 있는 한편, 전투라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승패에는 딱히 연연하지 않는 부류도 있다. 전자는 자기가 남을 박살내는 건 좋아하지만 자기가 남에게 박살나는건 좋아하지 않기에(…) 패배 후 찌질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잦다. 반대로 후자의 경우 승부에서 지더라도 훈훈한 광경을 연출하던가, 조역자나 아군이 되는 케이스도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창작물에서는 찾아보기 쉬운 속성이지만 현실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싸움을 하는 게 일인 격투기 선수 쯤 되면 이런 말을 진지하게 할 법도 하지만, 만만한 애들이나 패고 다니는 시시껄렁한 양아치 따위에게 해당될 말은 아니다. 현대사회에서 자신이 전투광이라고 자칭(…)하는 인간은 대부분 허세를 부리는 경우거나, 사춘기 특유의 감성이 안좋은 의미로 폭발한 중2병이 대부분. 격투기의 격 자와도 인연이 없는 일반인이 이런 소리를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기 딱 좋다.

다만 현실에서도 가끔 이러한 속성을 지닌 인물을 찾아볼 수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조지 S. 패튼이다. 무려 자기 입으로 직접 인증한 진짜 전투광이다. 다만 이 사람은 전투광적인 면모와 별개로 이기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명장이기도 했기 때문에,[1] 미친놈이라는 평가는 당대에는 물론 지금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이뤄낸 실적이 있기 때문에 중2병 취급은 받지 않는다.

1.1. 전쟁광

전투광 중에는 그래도 자신만의 도리가 있어서 자기보다 약한 자나 싸우지 않는 자는 건들지 않는다는 신사적인(?) 유형이 있기도 하지만 전쟁광은 그런거 없다. 전투광이 전술규모라면 전쟁광는 전략규모. 하는 짓은 더 악랄해진다. 부하들의 목숨을 파리목숨으로 여기거나 포로학살, 양민학살 등의 쟁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부정적이지 않은 예외가 없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대부분의 경우 어떤 형태로든 희생은 많아진다. 독재자를 겸하는 경우도 많다.

전투광도 현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속성이지만, 이 속성은 더 찾기 어렵다. 상술한 전투광은 격투기 선수들에게서 드물게나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여지가 있기라도 한데, 게임이 아니고서야 전쟁은 긍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물건이 못 된다. 전쟁광이 군인이라면 나라 말아먹기 딱 좋다.근데 미군은 이런 사람들이 장군이었는데 2차 대전을 이겼다. 스케일이 좀 커지면 세계멸망 따라서 군인으로써도 실격이다. 진짜로 이런 기질이 있다면 정신병자나 미친놈 취급받기 딱 좋다. 따라서 자기가 전쟁광이라 자칭하는 경우(…) 전투광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전쟁을 경험해보기는 커녕 군대 근처에도 안가본 밀덕들이 게임 등을 통해 가벼운 이미지로 접한 전쟁을 가지고 허세를 부리는 경우가 대부분. 당연하지만 현실은 절대 전략게임이 아니다. 사실 진짜 제대로 된 밀덕이라면 자기들이 좋아하는 무기들이 얼마나 강하고 위험한지 알고 전쟁이 얼마나 참혹한지 더욱 잘 알기 때문에 전쟁을 결코 긍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2. 대표적인 전투광

복수의 인물들이나 전투종족 자체의 예시는 가급적 지양. 되도록이면 해당 전투 종족 중에서도 가장 심한 경우를 예시로 들 것.

2.1. 현실의 전투광

가급적이면 특정 집단을 예시로 들지 말 것. 이는 전투종족이란 표현이 더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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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미지만 보면 천조국의 전력을 믿고 들이대기만 하는 성격 개차반의 닥돌바보 같지만, 사실 단순한 닥돌바보가 아니라 공세가 실패하거나 적이 먼저 공세를 가한 등의 경우에 대비하는 플랜B를 갖춰놓는 것도 게을리하지 않았던 지휘관이다. 실제로 아르덴 대공세 초반 다른 연합군 지휘관들이 줄줄이 털려나갈때 이 인간은 독일군의 공세를 정확히 예측하고 막아낸 것은 물론 되려 반격작전까지 성공시켰다. 그가 단순한 닥돌바보였다면 독일군의 공세를 막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고, 설령 막아냈더라도 48시간만에 3개 사단을 움직여서 바로 역습을 가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 [2] 전투광원조+기원+전쟁이다!!!
  • [3] 비록 인간성이 거의 3류에 찌찔이, 인간 말종 수준에 가깝긴하지만 최후의 발악+최후반부에 전투인 '네이티리&타나토어'를 당황하지 않고 힘으로 몰아넣었고, 타나토어를 나이프 파이팅으로 쓰러뜨리면서 날려버린다. 이쯤 되면 인간이 아니라 괴물수준(...) 또한 제이크 설리에게도 전혀 겁을 먹지도 않고, 최후의 발악으로 그의 기계실을 반쯤 파괴해서는 '판도라의 행성'의 공기까지 주입시켰다!!! 그리고 왠지 모르게 화력덕후기질도 보인다. 그가 타는 거대한 슈트(AMP 슈트)와+(드래곤 어설트 십)까지 타고 오는 건 마치 정말로 압권!!!
  • [4] 본문에 언급된 전투광의 두가지 유형이 적절히 섞였다. 단, 자신과 대등하거나 대등하진 못해도 어느 정도 실력이 되는 적 한정이며 수준미달인 경우 그냥 무시하거나 수준미달이라도 무시할 수 없는 경우엔(예를 들면 귀안왕이 봉인된 성마석을 야쿠모로부터 수호하고 있는 경우) 최대한 효율적으로 슥삭 처지한다.
  • [5] 아스트리드 일 경우에는, 1편 초반에는 사사건건 히컵과 충돌하여, 드래곤의 사냥하는 방법등을 익히는 것을 보자 열폭, 질투등이 왔다. 하지만 투슬리스를 보고 드래곤들이 어떤 모종의 사건으로 버크를 침략해서, 동물이나 음식을 잡아서는 일로 인해서 1편 후반부인 '레드 데스'라는 드래곤을 물리치고 히컵과 사이좋와 졌고, 팀워크를 짜는 사이 쫗은 친구가 되었다 . 대신 성격은 TV 시리즈인 1편~2편까지는 여전하지만 여기서는 스낫라웃 요거슨이 의외로 충돌하게 된다. 역시투희 그 후 5년이 지나자, 그녀의 성격은 매우 달라졌다.츤데레 한정은 1편에서~TV 시리즈까지만 한정.
  • [6] 이 쪽은 드래곤들을 그냥 뭐 샌드백 취급을 해서, 심심풀이 삼아서 마구 대량 학살을 했다(...) 잘 보면 TV판 2기에서 히컵과 만나는데, 거기에서 드래곤 두개골과 뼈, 척추가 많이도 널려있었다(...) 또한 처음으로 등장을 해서 TV판 1편에서 15화에서 등장했는데, 히컵에게 칼을 과녁으로 쓰고, 수영 시합을 할때는 히컵을 익사시킬 뻔했던(...) 일도 있었다, 그리고 자신이 말하길 "드래곤들을 잡아 죽여서, 드래곤로 잉크로 쓰겠다!!"면서 큰 소리를 쳤다(...) 한 마디로 개초딩+성격파탄자+사이코패스에 가깝다(...) 위의 저 언급은 TV판 에피소드 15화에서 말했다. 드래곤에게 뭔 죄가 있다고(...) 그리고 실제로 1기 15화에서 '터프넛,러프넛' 이 기르던 애완용인 '발프, 벨프'를 죽이려까지 했다!!! 이 때 표정이 진짜 섬뜩한데(...) 마치 겨울왕국 장면 극 최후반부에 한스가 엘사 여왕을 죽이기 직전의 모습과 진짜 비슷했다(...) 그러나 스토이크의 난입으로 결국 실패했지만, 대신 스낫나웃의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인 "드래곤을 쓰러뜨리자!!!"라는 생각을 써서 데걸 일당을 전부 쫓아버리는데 성공을 했다!!! 물론 당연히 영화 1편에서 초반의 장면을 연기 한거지만, 그래도 의외로 잘 먹혔다!! 오오 스낫나웃 오오~!! 한 동안 등장이 없다가 시즌 2편에서 등장 히컵이랑 등장하는데, 아까도 말했듯이 데걸의 아지트에 가보니까 드래곤의 뼈만 우수수 널려있었고, 이번에는 자기가 '나이트퓨어리' 종인 투슬리스에게 얀데레증세가 보여서는 "히컵이랑 나이트퓨어리는 내가 잡을거다 다른 놈들은 죽여도 좋다!!"라는 식으로 바뀐다.
  • [7] 처음으로 15화에서 버크에 방문했을때 그에 대한 아버지를 언급했지만 결국 은퇴당하고, 데걸은 "아버지가 피의 맛(싸움)을 잊으셨더라고요. 대신 반면에, 난 지금 최고의 지위까지도 올랐지요." 말했는데, 스토이크 왈="네 아버지는 절대로 아무대나 여길 둘러보든가, 하지도 않았어"라고 말했지만 그 말에 데걸 왈="당신도 보시다시피 전 아버지랑은 더욱 강해졌고,다르다고요" 면서는, 그 아버지를 까내리면서 디스하고, 패드립을 시전했다! 보다 못한 스토이크가 화가나서 검을 빼내려 했지만, 고버가 말려서 참았다. 또한 버크에서 무기고에서, 무기나 ,도끼 ,칼 같은 날 있는 것들을 자꾸 무자비하게 던지자, 이걸 본 고버 왈="저놈 모든 날이랑 날 있는거 도끼, 같은거에 미친듯이 손을 잡아던지네(...)." 그 말에 보다못한 스토이크 왈="나 같으면 저놈의 피로 이 칼에다가, 피로 묻히고 싶군!!"이라고 말하면서 정말 화가 난 표정으로 대답했다(...) '스낫라웃'이나, 쌍둥이 남매인 '터프넛,러프넛'에 비하면 이 녀석은 진짜(...) 이쯤 되면 전투광이 아니라 '살인광에 더욱 가까워 보일 지경이다(...)
  • [8] 주로 히컵과 대립할 때도 보이긴 하지만, 의외로 아스트리드 호퍼슨과 '피쉬레그', '터프넛, 러프넛'과 자주 충돌하는 에피소드도 의외로 많다. 그나마 데걸보다는 낫다.
  • [9] 둘 다 남매가 전투+파괴광에 가깝다(...) 그 나마도, 스낫나웃이나, 데걸보다는 의외로 평판이 좋은편.
  • [10] 그 가 맡은 성우가 제라드 버틀러 진짜 강자다!!
  • [11] 이쪽은 백합 얀데레 속성까지 들어갔다(...).
  • [12] 둘 다 작고 귀엽게 보이는 종들이나, 성깔은 매우 파괴본능을 비롯한 매우 호전적이라고, 리코는 당연히 펭귄이고, 미니 폭탄은 종이 하프물범이다. 귀엽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 [13] 월드 오브 탱크의 독소전쟁 배경의 연재만화 붉은 마녀의 주인공. 본래 정상적인 주인공으로 보였으나 18, 19화까지의 모습에서 보여진 바로는 진성 전투광. 과거 싸우기 위해 후퇴하지 않아서 자신이 타던 전차의 전차장을 죽게 만들었으며 1화에서 지도를 볼 줄 몰라서 후퇴명령에 따르지 못하고 적진에 고립되었던 이유가 사실은 싸우고 싶어서 일부러 지도를 보지 못하는 척하며 부하들을 속였던 것이 19화에서 드러났다. 또한 전에 부하들을 꼭 고향으로 돌려보내주겠다고 말했던 것이 사실이 아님이 드러나는데 19화에서 레나가 하는 대사가 "이 대지가 우리의 고향이잖아?" 즉, 부하들을 흙으로 돌려보내 주겠다는 뜻이었다는 것. 아무래도 스스로도 계속해서 싸우다 죽는 것을 원하는 듯하다. 이 주석은 후에 레나 츄니코바 항목이 개설될 정도로 양이 많아지면 옮길 예정임.
  • [14] 가츠의 경우는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해 그리피스를 이긴 후 무사수행을 하며 여행을 하고 있었고 검을 통해 부딪치는 불꽃에서 강해지는 자신을 보고 생존의 의미를 깨달았다. 조드야 설명이 必要韓紙.
  • [15] 자신과 대등한 실력자와 싸우는걸 상당히 좋아한다
  • [16] 카오스 왈: 싸움만으로 살아가는 남자
  • [17] 탑에 들어온 목적이 싸움과 전투 경험을 위해서이다. 은근히 츤츤거리고 의리 있는 성격이라서 독자들이 잊는 경우가 많지만.
  • [18] 총으로 상대하면 될것을(차태식도 권총으로 무장한건 마찬가지다.)굳이 주머니에 있던 칼을 빼들어 나이프 파이팅을 시도했었고 결과는 차태식에게 무참히 패배하고 급소에 나이프가 박힌채 고통스럽게 죽게된다. 아니, 그 전에 소미가 있는 곳을 알려주었다면 사지 멀쩡히 나올 수 있었었다.
  • [19] (남들이 보기엔)말도 안되는 이유와 이상 때문에 주변에 피해를 끼치던 이전 적들보단 훨씬 개념 있고 신사적이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충분히 민폐다.
  • [20] 토라도 굉장히 호전적이고 강한 녀석을 보면 싸우기 즐기며 아키바 나가레는 정상적이였으나 토라에게 패한후는 오직 토라와의 전투에서 자신의 존재의미와 가치를 찾을수 있을 정도로 변해버렸다(…) 교라도 토라 몾지않게 상당한 전투광으로 특히 야마우오 에피소드 등에서 교라의 전투광적인 모습이 잘 나타난다.
  • [21] 작품 세계관 여기저기에 쑥대밭 농사를 경영하고 계시다(…) 세계 규모로 귀농할 기세
  • [22] 작품을 보면 그 스스로도 자신이 전쟁을 매우 갈구하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다는 묘사가 나온다. 라이벌인 양 웬리가 죽었을 때의 충격만 봐도 그의 전투광 기질을 알 수 있다.
  • [23] 강한 적과 싸우는게 인생의 낙이었다.
  • [24] 프레이저드는 전투 자체의 즐거움을 즐긴다기보다는 호전성과 출세욕이 강했다. 본인 입으로 자신은 싸우는 걸 좋아하는 게 아니라 이기는 걸 좋아하는 거라고 말했을 정도.
  • [25] 특히 제브라는 작중에서도 원톱급의 전투광이다.
  • [26] 드래곤화 했을때 한정.
  • [27] 애초에 이 동네의 전쟁이라는 게 단순히 어슬레틱 수준인지라 둘 다 실제 전투를 좋아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 [28] 작품 내내 조조와의 라이벌 플래그를 세우고 싸움을 위해서 매번 주인을 갈아치우는 수준으로 싸움을 갈구한다. 스스로를 칭하는 이름도 수라.
  • [29] 대놓고 싫어하는게 평화로 되어있다.무슨 평화주의자를 히피로 보나?
  • [30] 물론 농담. 2013년 9월에 교황의 트위터 계정으로 올라온 "War Never Again!"이란 트윗이 빙神의 영→한 발번역으로 "결코 다시 전쟁!"으로 오역된 게 한국 네티즌 사이에 널리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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