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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력 측정기

last modified: 2015-04-15 22:51:08 by Contributors

戦闘力 測定器

Contents

1. 개요
2. 단어 그대로의 의미
2.1. 창작물의 전투력 측정기
2.2. 현실의 전투력 측정기
3. 비유적인 의미
3.1. 창작물의 비유적인 전투력 측정기
3.2. 현실의 비유적인 전투력 측정기
4. 관련항목


1. 개요

드래곤볼에서 강함의 수치인 전투력을 측정해 주는 기계(스카우터)와 같이 상대의 능력을 측정하는 장치를 의미한다.

배틀물 중에서도 능력자 배틀물에 특히 자주 등장한다.[1] 여기선 주인공의 성장을 가늠할 수 있는 극중 기법으로 유용하게 활용한다.

또한 갑의 전투력이 980이고 을과 병의 전투력이 각각 600, 500이라해서 둘이 힘을 합쳐 1100의 전투력을 발휘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 된다. 뭐 이건 나름대로 일리가 있는 게, 가령 의 완력이 인간의 10배라고 해서 인간 10명이 모인다고 곰을 때려잡을 수는 없는 것과 같다. 요컨대 이쪽이 주는 대미지는 올라갔어도 받는 대미지까지 분할할 수는 없으므로, 상대 입장에서는 그냥 한 방 때려서 끝낼 거 두 방 때리는 번거로움(…) 정도의 수고밖에 되지 않는 것. 물론 어디까지나 양자 사이에 압도적 힘의 우열이 있을 경우의 이야기지만…. 또한 이는 어디까지나 정면에서 승부할 때 한정이며, 실제로는 머릿수가 많은 만큼 운용할 수 있는 전술의 폭이 넓어지므로 단순 산술 이상의 메리트를 가지게 된다.

장치라는 구체적인 형태 외에도 특정 인물의 전적 등이 전투력 측정기로 쓰이기도 한다. 이 경우 상대적인 우열을 가려서 3번 항목의 비유적인 전투력 측정기가 된다.

현실의 사례로 적용할 경우 전투력보다는 능력이나 성적 등을 의미하기도 한다.

2. 단어 그대로의 의미

특정 계수가 명확히 나오는 장치 또는 그러한 개념의 경우

2.1. 창작물의 전투력 측정기

2.2. 현실의 전투력 측정기

3. 비유적인 의미

능력자 배틀물 계통이나 전투력이 중요 요소로 거론되는 작품들에서 특정 인물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캐릭터나 요소들을 일컽는다. 너무 자주 등장해 이제는 거의 클리셰급이 되었다. 어떤 의미로는 파워 인플레의 희생자들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일본에서는 이를 뜻하는 かませ犬(카마세이누, 물리게 하는 개)라는 단어가 있으며, 투견용어에서 파생된 단어로 본시합 전에 컨디션조정 혹은 흥을 돋구기 위해 일부러 붙이는 약자, 즉 패하기 위해 준비된 상대를 말한다. 프로레슬링계에서도 이와 거의 동일한 자버(자브로니) 라는 용어가 있다.

아이러니한 점은 진짜 무능력한 경우는 안 되고, 어느 정도 능력이 있어야만 이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것. 당연하겠지만 너무 약하면 전투력이 어느 정도 되는지 파악할 틈도 없이 질 것이다. 마찬가지로 흥을 돋구는 역할을 하려면 그만큼 흥미진진한 시합을 엮을 수 있을만한 역량은 있어야 한다. 야라레메카의 경우는 쉽게 터져나가므로 오해하기 쉬운데, 실은 같은 케이스. 펑펑 터져나간다는 건 그만큼 양산이 되고 부대의 주력으로 사용중이라는 뜻이다.

주로 초반에 강력한 이미지를 심어주었던 캐릭터가 이렇게 되는 경향이 많다.

당연히 주인공이 이러한 역할을 맡는 경우는 거의[16] 없다. 보통 야라레메카, 적의 간부, 아군 주연급 동료가 이런 역을 잘 맡으며, 그 후는 끔살이나 리타이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그렇게 끝나는 경우는 운이 좋은 편으로, 샌드백마냥 신나게 두들겨 맞고 나중에 회복되고 나면 또 다른 강자와 싸우다 또 묵사발이 되고 그러다 다시 회복돼서 또 다른... 같은 무한 루프식 측정기가 돼 주는 경우도 있다. 이럴 바엔 그냥 죽는 게 낫지. 어느 정도는 팀킬하는 보스와 일맥상통하기도.

단 주인공이 맡게 되는 경우엔 오늘은 이만 물러가주지 속성과 조합돼서 '일단 적의 강함을 주인공의 몸으로 보여주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주인공의 노력 & 결실'을 전개로 보여주는 패턴이 거의 반드시 등장한다. 주인공이 죽으면 진행이 안 되걸랑.

RPG나 전투가 일상인 온라인 게임 등에서 강하고 약함을 구분짓는 기준점이 되는 몬스터나 요소 등을 말하기도 한다.

여기서 더 존재가치가 하락하면 경험치라고 불리게 된다.

3.1. 창작물의 비유적인 전투력 측정기

3.2. 현실의 비유적인 전투력 측정기

4.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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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 갑: 겨우 그정도냐? 내 전투력은 980이다!! 이따위 공격으론 날 못이긴다고 이 애송이들아!!! 을: 제길.. 역시 전투력 600인 나로썬 저녀석은 무리인가?
  • [2] 반지의 경우 해당
  • [3] 근데 문제는 6위 기가가 5위 철투보다 우위에 있다는 점.
  • [4] 상대의 세대(ex.성장기, 궁극체...)를 확인할 수 있다.
  • [5] 작품 외적으로 제공되는, 독자들을 위한 설정.
  • [6] 초능력자만 이에 해당 그리고 같은 레벨이라해서 전투력이 동일한건 아니다. 참고로, 엑셀러레이터는 이 레벨의 한계점을 시력검사에 비유했는데, 실제 시력이 2.0이 넘어도 검사상에서는 2.0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예로 들었다.
  • [7] 갖고있는 신기의 개수
  • [8] 단 높다고 무조건 잘 싸우는건 아니다. 그 인물의 '위험도'를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 예를 들어, 현상금 8000만 베리(8살 당시 이미 7900만 베리)의 니코 로빈은 현상금 7700만 베리가 걸린 상디보다 약하지만 고대 문자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더 높은 현상금이 붙었다. 또한 주인공 몽키 D. 루피는 현상금이 단 하나도 붙지 않은 상태에서 거의 항상 자기보다 높은 현상금의 소유자들을 해치워왔다. 그렇기 때문에 히그마신을 함부로 얕봐서는 안 되는 것이다
  • [9] 단, 히어로 랭크는 인지도보이는 활약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객관적인 지표로 보긴 어려우며, 랭크보다 훨씬 강하거나 훨씬 뒤떨어지는 히어로들도 많다.
  • [10] 이 쪽은 국가에서 직접 관리하는 전투력 측정기이다. 체육관 뱃지를 최소 8개는 모아야 포켓몬 리그 진출권을 획득할 수 있다.
  • [11] 무력, 지력, 정치력, 통솔력을 수치로 세세하게 알려준다.
  • [12] 생김새가 스카우터와 비슷(?)해서
  • [13] 군대 내에서만 통용되는 전투력 측정기.
  • [14] 전차의 장갑이 ~~mm 이라고 하는건 이 균질압연강판이 기준. 초기에는 정말 그만큼의 두께였지만, 기술이 발전하고 복합재가 사용됨으로써 '균질압연강판 ~~mm급의 방어력'이란 의미가 되었다. 예를들어 3세대 전차들은 보통 7,800mm 급 장갑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다고 진짜로 장갑 두께가 7,800mm나 되지는 않는다
  • [15] 루저라는 단어가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 전투력 측정기인지 생각해보면 된다. 179cm가 루저를 기준하는 전투력측정기다.
  • [16] 김성모 작가의 대표작 럭키짱의 경우, 새로 나타나는 적은 갈수록 강해지는데, 인물들이 수련 등을 통해 파워업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래서 주인공 강건마가 새로운 적에게 얻어터지면 그만큼 강한 새로운 친구(풍호라든가, 마사오라든가...)가 나타나 새로운 적을 이겨주는 식의 희한한 전개를 보여준다... ;; 반대로 블리치의 경우 일단 새로운 스토리에 들어서면 이치고가 쳐발리면서 전투력 측정기 비슷한 역할을 한다. 그리고 파워업한 뒤에 털리고 다시 파워업하기를 해당 에피소드가 끝날 때까지 반복된다. 이와는 또 반대로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경우 처음엔 수련을 통해 적을 물리치는가 싶더니 어느새 수련은 안하고 템빨로만 이기고 있다. 게임으로 치자면 블리치는 레벨을 올리고 스킬(버프, 공격)을 새로 배우는 거고, 리본은 한번에 레벨 엄청나게 높인뒤 템은 그대로 구린거 끼고 있다가 하나씩 바꿔가는 스타일.
  • [17] 삼국지연의에서 창자루를 활로 쏴 맞히는 여포 등. 다만 이쪽은 정사(!)에도 기록되어 있다.
  • [18] 재난에 의해 파괴되는 인류 문명의 상징으로서 자주 쓰인다.
  • [19] 이나 대륙을 날린다던지 더 심하면 행성이나 우주를 날리는 식으로 강함을 연출하는데 쓰인다.
  • [20] 주인공인데...
  • [21] NEXT 이후 일부 강한 콤보를 지닌 기체 한정.
  • [22] 그체 대전모드에서 엘리시스보다 강하면 오밸캐 라고들 한다
  • [23] 인간과 非인간을 구분하는 역할을 한다.(...) 시즌 1 당시 약한 개조인간이었던 당시의 M-21 인간보다는 강하지만 노블레스나 다른 개조인간들과 비교해 보면 좀 많이 약하다. 참고로 작가가 인증한 몸빵캐릭터이다. 항목 참조.
  • [24] 마전사 빌드의 효율을 따질 때 20레벨의 마전사 캐릭터가 헤카톤케이레스를 단신으로 잡을 수 있느냐를 따진다. 그런데 헤카톤케이레스의 CR은 57이다. 물론 몬스터 데이터가 너무나 비효율적으로 짜여있어 실질적인 CR은 40 정도로 취급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20레벨 캐릭터가 잡기엔 무리가 있어야 정상일 CR. 정상적으로라면 다른 CR 20의 존재 하나보다 1024(2^10)배 이상 강해야 한다.
  • [25] 빌드로 그를 이길 수 있다면 먼치킨 빌드라고 본다.
  • [26] 치트 캐릭터의 성능 테스트로 쓰인다.
  • [27] 베지터의 등장 이전까지 이 역할을 맡았다.
  • [28] 사실 드래곤볼에서 전투력 측정기 역할은 계승되는 듯. 처음에는 야무챠가 무천도사, 천진반 등을 상대로 이 역할을 맡았고, 이후 오공의 라이벌들은 모두 한 번씩 그 다음 적들에게 전투력 측정기 역할을 하였다. 단 가장 오랫동안 이 역할을 한 인물은 프리저~마인부우로 이어지는 모든 적들에게 관광당한 베지터다.
  • [29] 아닌것 같지만 진짜다. 노계왕신의 도움으로 잠재능력[email protected]의 놀라운 힘을 얻어 원작 기준 최강 단일 개체 캐릭터로 거듭났고, 역시나 슈퍼 부우를 상대로 압도적인 전투력을 과시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으나 슈퍼 부우가 오천크스+피콜로를 흡수한 퓨전 부우로 각성한 이후 도리어 엄청나게 털렸다. 이후 그 자신도 부우에게 흡수당하여 부우는 미스틱 오반까지 흡수한 명실상부한 최강 슈퍼 부우가 되었으나 손오공+베지터의 포타라 합체인 베지트에게 개패듯이 얻어터지고 마는 안습함을 보여준다.(...) 그나마 원작에서 이정도였지 극장판에서는 더더욱 취급이 안습해진다.
  • [30] 원작에서는 초사이어인의 강함에 썰리면서 취급당했고 이후에도 프리더를 언급하면서 한방감이니 프리더급이니 진간접적으로 전투력 측정기가 된다. 애니판과 극장판에서도 이 기믹은 더욱 심하게 부각된다.
  • [31] 주인공인데...
  • [32] 우주급으로 난리치는 놈들이 있다면 첫번째 희생자는 십중팔구 우주적 존재다. 특히 이터니티.
  • [33] 농담이 아니라 범죄자들이야 기본으로 털려서 전투력 측정기의 역활을 하며 화재, 교통사고와 같은 재난들도 히어로의 능력을 보이기 위해 희생된다.
  • [34] 곰을 여러 방에 잡을 수 있다면 당신은 렉 없는 타라만 갖춰지면 마비노기를 문제 없이 할 수 있다. 성체 곰을 한 방에 잡을 수 있다면 당신은 게임에 적응하기 시작한 것이다. 단 요즘은 반신화나 골렘 연성으로 개나소나 잡는다. 때문에 이 경우 보통 반신과 골렘 연성을 뺀다. 즉 어디까지나 스매시 한 방. 실질적으로도 마비노기에서의 매번 새로운 스킬이 나올때마다 주로 갈색곰 에게 스킬을 시전하여 대미지를 측정하는 동영상이 매우 많다. 여담이지만 새로운 스킬이 나올때마다 모르모트가 되는 곰을 위하여 몇몇 유저들은 대미지 실험을 하는 유저에게 항의하기도. 마비노기 맨처음 초창기부터 존재해온 몬스터이고 초보유저에게는 타이틀과 연관된 큰 의미가 될수있는 하나의 기준점이기도 했다.
  • [35] 단, 마비노기 영웅전의 시스템으로 몬스터에게 일정 데미지 이상으로는 더 이상 증가되지 않는 공격력 한계선과, 그 반대 개념인 방어력 한계선이 존재한다. 보통 놀 치프틴/거대 북극곰과 같은 낮은 레벨의 보스급 몬스터들은 그만큼 낮은 한계선들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를 이용해 데미지가 얼마나 강해졌는가를 측정하는 '진정한 의미의 전투력 측정'은 무의미하다. (단, 강화로 인한 방어력 무시 옵션에 관한 부분은 예외.) 때문에 여기서는 클리셰의 의미가 강하다. 초반에 엄청난 위용을 보여주던 보스들이 레벨이 높아진 다음에는 몇 대 맞고는 죽어버리기 때문.
  • [36] 이미 유저들에겐 솔쿰 기록 재기가 유행이다.
  • [37] 갑:이번에 새로 무기 하나 뽑았는데,이거 좋은 거야? 을:쿡선생에게 상담받아봐.
  • [38] 무사시보 벤케이의 성능이 워낙 답이 없어서 해당항목 참고
  • [39] 가츠, 그리피스, 해골기사, 가니슈카 대제 등에게 한번씩은 전투력 측정기 역할을 당했고 대부분 호각 혹은 그 이상의 모습을 보이다가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 다만 그리피스의 경우 그야말로 얄쨜없는 패배. 괜히 불사신인 게 아니었다!
  • [40] 나올때마다 발린다. 주 대사는 크아악.
  • [41] cs까지 한정이다.
  • [42] CP스토리모드 한정이다.
  • [43] 위나라>>>>>>>>>>>>>>>>넘사벽>>>>>>>>>>>>>>>>촉나라를 강조하기 위한 측정기이다.
  • [44] 그 중에서도 특히 타우러스 알데바란은 거의 동네북이다(...).
  • [45] 정확하게는 후속작인 수호후전에서..
  • [46] 서구권에서 아예 전투력 측정기를 워프, 새로 등장한 적의 측정기로 희생당하는 행위를 "Worfed" / "Get Worfed"라고 부를 정도로 고유명사화 되었다.
  • [47] 제로3의 엔딩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에게 다양하게 끔살당한 영향이 크다. 주로 자기 엔딩에서 단독으로 베가 장군 끔살이 가능했던 캐릭터들을 S급으로 치는 모양.
  • [48] TV판 한정. 소설판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 [49] 비중이 높은 몇명과 중앙에 속한 대다수의 인물들은 제외. 오히려 비중이 높은 바로네스 오르티 등은 엄청 세다.
  • [50] 소수의 아이리스 요원에게 허구한 날 털린다. 그리고 주인공은 늘 맨 마지막회에 죽는다.
  • [51] 심영이 애타게 찾던 바로 그것.
  • [52] 의외로 이쪽도 전투력 측정기 역할을 한 적이 많다. 일단 키하라 아마타, 에이와스, 가브리엘, 우방의 피암마등등..한 명 빼고는 액셀러레이터가 법점 할수 없는 상대였기 때문에 지는 것은 당연한 거지만 넘어가자
  • [53] 패턴이 상당히 쉽고 체력도 많고 대부분 상황에서 슈퍼아머 상태인데다 덩치도 커서(즉 피격범위가 넓다) 샌드백으로는 제격이다.(...) 단 우노하운드조차 한 방에 보낼 정도라면 다른 대상을 몰색해야 한다.
  • [54] 정확히는 보유한 신기의 개수를 잰다.
  • [55] 따지고 보면 전투력 측정기로 전락한 건 펑크 하자드 편 한정이지만, 한 에피소드 내에서 무려 4번이나 연패하는 모습을 보여줬기에 그 위용(?)이 너무 강렬했다.
  • [56] 해군본부 대위인 철주먹 풀보디도 이 속성이다.
  • [57] 2년전 밀짚모자 일당 전원이 덤벼서 겨우잡은 파시피스타를 루피 혼자 한방에 잡으면서 2년후 루피의 성장을 보여주는 전투력 측정기로 사용됐다.
  • [58] 파워업 이벤트가 없기 때문에 팬덤에서는 전투력이 1권에서 현재까지 동일하다고 친다. 긴토키를 이기는 걸로 작중 A급 전투력이라고 감별한다. 주인공이 전투력 측정기를 맡은 정말 특이한 케이스.
  • [59] 둘 다 JE 한정으로 이런 취급을 당하고 있는데, 이렇게 된 이유가 오로지 모 흉왕양반만을 부각시키고 치켜세우기 위해 다른 캐릭터들을 모조리 깔아뭉갠 제작진의 어처구니없는 병크였기 때문에 팬들에게 큰 비난을 받았다. 당연한 수순이지만 애니 자체도 완전히 폭망.
  • [60] 사실상 작중 랭크의 기준은 황동성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앞의 랭크수첩 자체가 황동명이 자기 형 황동성을 기준으로 만든 거다.
  • [61] 우상고 학생이 전원 몰려간 장면치고 한번도 이긴 적이 없다. 전부 백전백패
  • [62] 1부 첫대면에서 불량배의 리더급 역할
  • [63] 정확히는 프리실라가 상대한 대부분이 다 그녀의 강함을 돋보이게 하는 전투력 측정기에 불과하며 그녀 자신도 한번 전투력 측정기 노릇을 했었다.
  • [64] 다른 마왕군 군단장들과 안 싸워본 상대가 없다. 특히 흉켈바란과의 싸움에선 제대로 전투력 비교 담당.
  • [65] 이쪽은 인간 용자용의 기사의 격차가 어느정도 차이나는지에 대한 전투력 비교 담당을 하였다.
  • [66] 관동대회 준결승, 전국대회 8강전에서 각각 릿카이와 시텐호지에게 안습하게 패배
  • [67]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얀쿡에 대응되는 첫 등장 오니. 뉴비가 부위 파괴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고 닥돌하면 고전한다. 후반부엔 '칼질 두 방에 다리가 잘린다'든가 하는 신무기의 성능 테스트로 쓰인다.
  • [68] 보통 노멀던전인 별들이 가득한 신들의 영역 5층의 최종보스인 제우스를 뜻한다.
  • [69] 메탈 아머를 입고 있는 이 놈들을 무리 없이 상대할 수 있다면 슬슬 장비 챙겨서 뉴 베가스로 놀러 갈 때다.
  • [70] 까마귀를 한 방에 잡지 못하는 총은 총으로 분류하지 않고 장난감으로 분류한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은 .22구경을 사용하는 무기와 BB건 그리고 펄스 건이 있다. 단 펄스 건은 애초에 특수 목적 무기라 열외.
  • [71] 이 쪽은 주로 메인이벤터급 전투력 측정기
  • [72] 서술된 캐릭터들은 해당 시리즈에서 다른 프리큐어들과는 다른 독보적인 전투력이 역으로 적 간부들에 대한 전투력 측정기가 된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케이스들이다.
  • [73] 3권(애니판으로는 2기 4화)에서 코카비엘프리드 세르젠의 강함을 보여주는 전투력 측정기에다 바디슈트확찢을 담당했다. 노벨 9권분량과 애니 3기 즈음에는 잔 다르크에게 또 이렇게 될 예정이라서 안습.
  • [74] 다른 캐릭터의 실력을 시시 때때로 품평하는 점에서 살아있는 전투력 측정기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순수한 전투력(힘)보다는 투지나 센스 같은 것에 더 가깝지만.
  • [75] 특히 학원기이야담에서 부각된다.
  • [76] 인간 시리즈에서도 전투력 측정기로 취급받는다.
  • [77] 작중에서도 상위권에 들 정도로 초강자지만 하필 상대가(...)
  • [78] 둘 다 사천왕인데도 불구하고 엘키즈에게 준비된(?) 전투력 측정기 마냥 바로 끔살. 게다가 비중도 공기고 능력도 제대로 못 보여주고(다만 칸나는 그나마 막판에 기계류 같은 것을 다루는 듯한 묘사는 나왔지만 텐마는...) 주변인물들과 몇몇 대화만 하다 주인공들과 만나보지도 못하고 주인공들이 보고있는 눈앞에서 뭐하나 해본 것도 없이 사이좋게 폭사당했다. 공개처형?
  • [79] 제작진이 공식으로 인정했다(…).
  • [80] 폐기라는 이름 하에서 다른 SCP들과 억지로 맞짱을 뜨고 있다(...) SCP-682/폐기 기록 참고 바람. 재미있는 건, 일반적인 전투력 측정기가 발리는 역할을 맡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이쪽은 그냥 상대를 개발라버린다(...)
  • [81] 어떤 종족이나 병종의 힘을 묘사할 때 인간의 두개골을 한 손으로 으스러뜨릴 수 있는 정도의... 라는 표현이 번번히 등장한다. 가히 기본소양 수준.
  • [82] 앞에 언급된 해골보단 적지만 아다만티움 장갑판도 찢을 수 있는...이라는 표현 역시 자주 나오는 편.
  • [83] 튼튼한 것을 묘사할때에도 쓰이긴 하는데, 다이아몬드는 흠집이 안날 뿐이지 충격에는 부서지므로 이 비유는 틀렸다.
  • [84] 속칭 에이스 감별사(...)
  • [85] 이 쪽은 에이스만 잡고 다른 선수들에게만 지는 괴랄한 케이스.(…)
  • [86] S급 측정기. S급에겐 지지만 그 이하는 잘 썬다.
  • [87] 코드 S 판독기. 경기를 안해도 판독이 가능하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88] 2010년 말에 퇴출당했다가 2012년 1월 복귀.
  • [89] UFC 특성상 이 둘에게 이길 정도면 타 단체에서는 타이틀 컨텐더급이다.
  • [90] 강자멸시 패시브로 강팀에게 강하고 약팀에게 털린다 (...)
  • [91] 이 팀을 탈락시킨 팀은 전부 우승했다.
  • [92] 페이커의 카운터였던 남자, 페이커를 솔킬낸 남자, 보급형 페이커, 북미의 페이커, 페이커가 존경하는 남자
  • [93] 근데 농담이 아니고 진짜 페이커를 상대로 솔킬 내거나 우위를 점하는게 하나의 타이틀이 되버린 감이 있는데다가 미드라이너들이 인터뷰하면 페이커를 뛰어넘겠다는 말이 꼭 나온다.
  • [94] 오쭉했으면 17명금나라의 사신단에게 2000명으로 덤비다가 개털렸다. 덤으로 비록 픽션이지만 수호전에서는 공인 약체인데. 양산박 108호걸들이 죽을뻔할정도의 사망 플래그를 세운 사문공, 요나라, 방랍에 비하면 완전약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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