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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last modified: 2015-03-26 11:06:5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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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전현무
출생 1977년 11월 7일, 서울특별시
신체 B형
학력 연세대학교 영문학, 사회학 학사
데뷔 2003년 YTN 앵커
소속 SM C&C
트위터

Contents

1. 개요
2. 경력 / 신상
3. 외모
4. 캐릭터
5. 방송사고
6. 방송 에피소드
7. 트리비아
8. 과거 고정출연 한 방송
9. 현재 고정출연중인 방송

1. 개요

KBS 아나운서,프리랜서 방송인이다.

KBS에서 예능 전문 아나운서로 입지를 넓히던 도중 2012년 9월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퇴사했다. 케이블에 이어 공중파까지 발빠르게 진출해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MC이다. 이른바 아나테이너의 또다른 길을 제시한 인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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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일까? 뉴스 프로일까? 실제로 둘 중에 하나는 남자의 자격 화면이다.
KBS2KBS1의 차이


전현무 YTN 시절 + 전현무 뉴스

2. 경력 / 신상

영도초등학교 - 신목중학교- 명덕외국어고등학교[2] 영어과 -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사회학과 학사

큰 아버지인 故 전무식 박사는 한국최고의 이론화학자이자 물박사물 박사로 유명했던분이다. 아버지인 전민식씨가 판사로 알려져있었으나 무릎팍도사에 나와 밝히길 법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경영학 전공하신 일반 회사원이라고 밝혔다. 여튼 여러 모로 엄친아로 불릴 만한 인물. 멘사 회원이라는 기사도 있었으나, 2011년 5월 8일 남자의 자격에서 잘못된 보도라고 본인이 밝혔다. 세자리 겨우 되는 아이큐라고 한다.

이외에도 군복무를 카투사, 그것도 카투사 복무지역 중에서 가장 배치 받기 힘든 것으로 유명한 서울 용산 미8군 부대 영내에서 근무하였다. 정확한 소속부대 명칭은 AFN Korea 방송 송출을 담당하는 부대인 서울 용산 501 정보여단.

어렸을 적 TV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손범수 아나운서를 보고 장래희망을 MC로 정하고 손범수를 롤 모델로 삼아 손범수가 진학한 대학교, 손범수가 활동했던 동아리를 따라 들어갔다고 한다.

대학을 진학하기 위해 재수를 했는데 그 이유가 고3 때 세이부 컵 축구에 빠져 오락실에서 살다시피 해서였다고 남자의 자격에서 밝힌 바 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KBS에 오기 전 까지의 그의 이력을 보면 2003년 조선일보 공채 43기 기자가 된지 1주일만에 퇴사하고 2004~2005년엔 YTN 공채 8기 아나운서를 거친 후에, 2006년에 KBS 제32기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하는등 언론고시계에선 전설적인 이력을 가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조선일보는 원래 YTN과 동시에 합격해서 1주일 먼저 출근명령을 받아 갔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1주일만에 퇴사, 아나운서를 시작한 YTN에서 주어진 업무인 보도 및 교양 프로그램 진행,즉 아나운서의 일반적인 영역보다는 예능등 웃기는 방송쪽에 관심이 더 많았고, 이때문에 YTN 활동중에도 계속 지상파 아나운서 면접을 봤다고 한다. 언론고시의 전설은 어디가지 않아서 2004, 2005년 MBC 아나운서 최종면접까지 진출했으나 각각 정근, 오상진을 만나 2연속 탈락했다고 한다. KBS는 2004,2005년에 1차 카메라테스트에서 광탈했지만, 2006년 이지애, 오정연, 송현과 32기 아나운서[3]로 합격해 본격 KBS 활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이전까지는 없었던 이른바 '예능 전문 아나운서'로 점점 자리매김하다가 2012년 9월, 프리랜서로 전향을 선언하며 KBS에서 퇴사했다. 내부 규정에 따라 향후 3년간 KBS 출연금지 상태.[4] KBS에서의 마지막 생방송은 2012년 8월 31일에 있었고(KBS 2FM 가요광장) 그날 방송 끝부분에 울먹였다. 마지막 녹음방송은 동일 채널, 동일 프로그램으로 9월 2일.

프리선언 이후의 행보는 역시 예능을 전문으로 해온 아나운서답게 이전까지의 프리 선언 아나운서들과 달리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는 아나운서라는 고급스런 이미지를 스스로 극복(?)해낸 데서 부터 이미 예능인으로서 각인이 되어서 그런것도 있고, 갑작스레 서두르듯이 프리 선언을 해서 마치 친정 MBC에 배신한 듯한 이미지로 각인된 김성주와는 달리 전현무는 KBS와 시간적으로 조율을 충분히 한 상황에서 프리선언을 차분하게 준비한 덕분에 그의 프리 선언에 대해 시청자들의 여론 또한 상당히 우호적이었다.[5] 그래서인지 퇴사한지 3개월도 안돼서 10여개의 프로그램에서 섭외가 들어왔고, 이미 공중파 나머지 2곳까지 출연 완료. 더군다나 그 중에 MBC는 TV, 라디오 둘 다 고정이다. 웬만해선 프리랜서 아나운서라도 친정이 아닌 다른 곳은 출연이 어려운데(거기다 메인MC) 그 일들을 단 몇개월만에 해낸 것을 보면 현재 예능계에서 얼마나 주목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케이블, 종편 채널에서도 역시 활약 중인데, tvN, JTBC 채널에서 진행역할이 필요한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 생긴다 하면 십중팔구는 이 사람이 맡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뛰어난 진행능력에, 짓궂으면서도 과한 비호감으로 느껴지지 않게 분위기를 매끄럽게 이끌어 가는 것이 신동엽과 비슷한 포지션.

그리고 아나운서나 기자 등 언론 계열 시험에 낙방하게 될 것을 대비해 교원 자격증을 따뒀다고 한다.

3. 외모

본격 리얼 벤자민 버튼

외모가 뛰어나진 않지만 사실 성형을 한 얼굴이라는 얘기가 있다만, 그가 고정 출연하는 KBS 예능 프로그램 '명받았습니다' 에서 공개한 카투사 복무 시절에 부대원들과 제작한 아마추어 패러디 영화 '까투리'[6]는 에서 나온 모습은 볼살이 좀 빵빵한 것 외에는 똑같았기에 성형은 아닌 듯 하다. 다만 2014년 9월 20일 방영된 무한도전에서 당해 연도 추석 연휴 때 눈밑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수염이 엄청나게 자라는 편으로 현재 얼굴은 레이저 제모술을 수차례 받은 것이라고 본인이 밝혔다. 다리털도 마치 그부츠 신은 듯이 털이 많아서 제모를 받을때 다리털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이정도면 제모 하다가 죽을 수도 있다고 해서 포기했다고 한다(…). 가슴에도 털이 많아서, 가슴털에 비듬도 있다고.

심지어 전현무 아나운서의 입사 직후 방송 모습을 보면 그 때도 수염을 민 상태로 나오긴 했지만, 턱부분에 푸르스름한 기가 너무 심해 지금 모습보다 오히려 더 늙어 보일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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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화장술

제모와 더불어 오랜 방송활동으로 화장기술이 발전한 덕도 있다. 화장을 잘 못할 때는 저처럼 그냥 BB크림을 떡처럼 바르고 나오기도. 요즘에는 심지어 중요한 방송을 할 때는 강남 샵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온다고 한다. 그러다가 화장받기 전 모습이 기사로 나왔다.

외모가 못생겼다는 사람이 있는데 이래봬도 조지 클루니 닮은꼴이라 불린다. 물론 닮았다고 잘생긴건 아니다. 솔직히 꾸미면 잘생긴 축에 속한다. 연예인들 사이에 섞여 있어서 그렇지. 또, 야구선수 추신수를 닮았다고 하여 추신수의 별명인 '추추트레인'을 이용한 '무무트레인'이란 별명도 생긴 듯하다.[7] # 그런데 친구들 사이에서는 경환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한다.

하지만 대표적인 노안으로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나왔을 때 중학교 때, 카투사 복무 때 사진이 나왔는데 지금의 모습과 비교하면 끝없는 관리의 덕인지 갈수록 젊어보이는 모습이다. 그래서 별명이 전현무 버튼. 신체의 어떤 부위가 버튼같다고 그럴수도 있다


4. 캐릭터

  • 전현무의 3대 캐릭터는 , 진상, 하극상.

  • 옷 밖에서 유두부분의 실루엣이 상당히 크게 보여 여러 네티즌들에게 까이기도 했다. 유두비호감이라는 댓글을 시작으로 "하우 두 유 두" 드립등으로 까였는데, 거기에 본인은 상당히 상처를 받은 듯. 원래 그곳이 컴플렉스인데다 설상가상으로 당시 비호감 이미지가 강해서 유두마저 비호감이면 어떻게 살아가란 말인가(…) 하는 고민까지 했다고. 심지어 이 유두가 연관검색어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그나마 위안이라면 그 댓글들 중 "전현무는 유두천사"라는 댓글이 있다는 것. 아무리 봐도 고도의 까인데

  • 생생 정보통에선 석준에게 까이는 밉상, 외모 드립 캐릭터로 나왔다.

5. 방송사고


  • MBC FM4U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FM에 투입된 지 4일만에 사고를 쳤다. 2013년 9월 5일 생방송에 20분이나 지각을 해버린 것이다. 그래서 그 전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이진 아나운서가 연이어 진행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트위터에 사실 전현무 오면서 울었다네요라는 드립을 쳤다.(...) 그 전 밤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녹화가 원인이라고 한다.



  • 이미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던 상태에서 매일 아침 라디오 프로그램까지 진행하는 것에 대해 우려가 있었는데, 특히 해외촬영이 필수인 sbs 월드 챌린지 - 우리가 간다 일정이 많은 고비를 안겨 주었다. 2013년 9월 16일/17일에는 각각 이수근/아이비가 대신 진행했으며 2013년 11월 11일 방송에서는 공항에서 돌아오는 길의 교통체증으로 20분 가량 지각, 원격 전화연결 진행을 선보이게 되었다. 4개월 동안 두 번 지각하고 연말에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우수상 수상. 1년넘게 진행한 이루마는 라디오 신인상 수상

  • 많은 사람들은 이 일을 보면서 수년 전 대구 괴물뉴스를 떠올리게 되었다. 때는 KBS 신입 아나운서 시절이었던 2006년, 그는 대구총국에서 지방순환근무를 하고 있었다. [8] 사택에서 잠을 자던 그가 전화를 받고 일어난 시간은 오전 7시 19분. 7시 30분에 로컬방송을 들어가야 되는데, 결국 사택과 10분 거리인 방송국을 과속 끝에 3분을 지각했다. 그 3분 동안 계속 전국에서 로컬로 연결하는 영상만 뺑뺑이 돌렸다고(...). 그 영상은 여기 가면 볼 수 있다



결국 이런 몰골을 하고 나왔다. 저 때는 2006년 여름 대구·경북에 집중호우가 퍼부었던 그 다음날로 추정된다. 방송이 나간 즉시 KBS대구방송총국에는 항의성 전화가 밀려왔다. 자기가 아닌 척하고 전화를 받은 전현무에게 한 시청자는 수재민이 방송하냐는 명언을 남기며, 결국 이는 인터넷에서 대구 괴물뉴스, 대구 수재민뉴스로 회자되게 된다.
전현무는 이를 2008년 11월 25일 KBS <상상플러스>에서 처음 언급했고, 그 이후 2013년 초 SBS <강심장>에서 이를 다시 한번 써먹는다.

  • 그 <강심장>에서는 다시 나오지 않았던 얘기가 있는데, 위의 일이 벌어진지 얼마 뒤에 또 지각사고를 쳤다. 그런데 이 일은 나름 심각한 게, 그렇게 가는 길에 교통사고를 내버린 것이다. 화가 난 운전자가 자기 앞으로 다가오자 바보 얼굴을 만들었다. 운전자는 이게 뭔 미친 놈이냐는 얘기를 하고 가버렸다고.(...)

  • 1년만인 2014년 11월 21일 방송에서 10분 지각으로 트리플 크라운 달성. 10분 동안의 음악+인사말+날씨정보 코너 등은 라디오 스튜디오로 들어가며 전화로 진행하였다.

6. 방송 에피소드

  • 연세대학교시절 강호동이 진행하던 캠퍼스 영상가요 연세대편 장기자랑에서 빵빵 터뜨리며 1등을 했는데 그날 녹화가 소리가 하나도 안들어가는 초유의 방송사고가 터지면서 1주일 후 재녹화. 그리고 재녹화때 다른 팀들은 더 강력한 것을 준비해왔는데 전현무 팀은 1등이라고 안심하고 있다가 개털려서 완전 안웃긴 방송을 하고 만다. 그래서 결국 최하위로 떨어지고 당시 1등의 특권인 뮤직비디오도 주연에서 엑스트라로 강등. 게다가 이름 자막도 같이 나왔던 6살 많은 형과 바뀌어 나왔다. 워낙에 노안이라 전현무를 그 형으로 착각하고 자막을 잘못 적은 것. 전현무는 이 이야기를 할때만 해도 자기가 이혁재의 인생을 살았을 수도 있었다고 아쉬워 했는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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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이름을 바꿔적은 범인은, 당시 해당 프로그램의 조연출을 하던 김광수 PD.

  • 해피투게더에서 빵 터트린 4단고음에 이어 다시 한번 비기 7단 고음을 선보였는데, 5단부터 눈에 흰자위가 부릅떠지는데 엄청난 폭소를 일으킨다. 우울한 기분을 한방에 날릴 수있다.

  • 남자의 자격에서 이정진이 하차하고 후임으로 승차를 완료했다! 뛰어난 예능감으로 활약한 덕도 있지만 KBS 소속 아나운서라 출연료가 무지막지하게 저렴하다는 장점도 캐스팅 이유로 중요한 듯하다(제작진도 인정했다!). 캐릭터로 보면 김성민 후임인 듯. 하나의 소원을 이룬 듯. 전현무가 데뷔한 해당 방송에서는 전현무 특집으로 편성하여, 전현무는 ▲14인조 전현무 합창단(전현무가 14개 자리, 14개 파트에서 노래를 부른 것을 합성), ▲웨이크 보드, ▲패러글라이딩, ▲수면마취하고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대장엔 이상없고, 위내시경에서 역류성 식도염 발견), ▲하프마라톤 완주, ▲나만의 라면 만들기 도전(제작진이 준비해온 라면 16개 브랜드를 동시에 끓여서 심시위원들이 채점을 거부했다)을 혼자서 1/2주 방송분으로 완성했다. 아무리 봐도 벌칙인 듯

  • 1박 2일 제 3차 시청자 투어에서 객원 MC로 참여했다. 그가 맡은 조는 0세~9세 영유아 조였다.

  •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 출연이 결정되면서 녹화스케쥴 문제로 tvN의 세 얼간이에서 하차를 했다. 하지만 스플래시는 안전 문제로 4회만에 폐지가 결정되었고, 세 얼간이 제작진에게 먼저 연락을 해서 재섭외를 부탁했다고 한다. 그런데 세 얼간이도 이미 2주만 더 방송하고 폐지하기로 결정이 된 상태였고 괜히 관계만 껄끄러워졌다고 한다. 스스로 인정하길 한국 방송 역사상 최고 찌질한 에피소드인 것 같다고..

  •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 12월 15일 출연해 '다시 태어나도 연애하고 싶은 남자는?' 이라는 주제로 인기투표를 한 결과, 김광규와 함께 최하위를 다투다 결국 6표로 최하위의 굴욕을 맛봤다.[9]그래도 최종순위 7위가 어디냐.

7. 트리비아


  • KBS 입사 직후 아침프로그램에 나와서 아나운서 동기들과 고음불가 패러디를 하기도 했다. 후에 예능쪽으로 전향하며 입사초기부터 이런 일을 벌였다는 자료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 2006년 연고전에 진행자로 참석했다가 중국인과 고대생의 공통점은 구린 것이다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다. 사실 현장에서는 최송현이 했던 말이지만, 사회적으로 비난받을때 전현무는 해명하지 않았다.

  • 여담으로 그가 새 MC로 오게 되면 전임 MC가 도박에 연루된다. 그 대표적인 예가 강병규신정환. 물론, 대부분 전현무가 새 MC로 오는 이유가 그런 전임 MC의 갑작스런 아웃인 경우가 많아서 찾아보면 다른 경우도 있다.

  • 또한 개그콘서트씁쓸한 인생에서 유상무 상무가 유행했을 때 이를 패러디해 전현무 전무라는 이름드립이 한 때 유행하기도 했다.

  • 술을 못 마신다고 한다. 회식할 때는 사이다를 마시는데, 사이다 한병에 쥐포를 20마리씩 먹는 안주빨만 세우는 진상. 한승연은 이 말을 듣자 바로 "(안주빨 세우는 남자는) 별로에요"라고 답했다. 무릎팍도사에서 밝히길 조선일보 신입기자 시절 억지로 폭탄주 마셨다가 꽐라가 돼서 부장 무릎에 볼케이노를 시전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조선일보에서 도주.

  • 2011 고려대학교 입실렌티 축하 영상에 나와서 아카라카를 질러줬다.(...)

  • 2011년 6월, 엄연히 KBS 소속인 그가 KBS 몰래 외부 행사를 상습적으로 뛰었고, 대가로 현금과 명품시계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리고 석달이나 지난 9월 7일 KBS에서 '경고' 조치가 내려졌다. 이 징계는 몇몇 아나운서들도 함께 받았다.[10]
  • 2011년 12월 2일, 뮤직뱅크에서 아이유 컴백무대에 이적대신 피쳐링으로 나왔다. 빨간츄리닝, 막춤, 랩, 막나가는 애드립 까지[11] 화려하게 한바탕 놀았다.

  • 2012년 샤이니 팬사이트 '샤기지'의 만우절 모델로 선정되었다.

  • 정치적 성향에 대해서는 크게 알려진 바는 없으나, 우파의 스탠스인 듯 하다. 우선 2012년에 KBS 파업에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옆 방송국잘생긴 아나운서에게 간접적으로 비판당하기도 했다. 나중에 그 잘생긴 아나운서 아나운서가 먼저 전화해서 사과했다고.

  • 2013년 4월 3일 아이언맨3 흥보차 내한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관련된 행사에서 일어난 트러블로 타이커 JK일가와 같이 까이고 있다. 대체로 타이거 JK 일가에 그 비난이 쏠리고 있지만 진행자였던 전현무의 원만하지 못한 진행도 구설수에 올라 비난 받게 된다.

  • 2013년 9월 2일부터 MBC FM4U의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FM의 새 DJ로 낙점되었다. KBS 아나운서였던 사람이 프리랜서 전향해서 다른 방송 가서 아침 라디오를 맡게 된 케이스. 여러모로 비범하다. 여담이지만 SBS 러브FM에서 아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방송인 이숙영씨도 동아방송 시절부터 20년간 KBS에서 있었고, KBS 쿨FM에서 FM대행진을 맡고 있다가 SBS 파워FM 개국과 함께 옮겨간 케이스다.

  • 나 혼자 산다의 심형탁 무지개 라이브에 의해서 건덕 의혹이 생겼다. 건덕 의혹 다만 좀 기억력이 좋다면 '네오지온'과 같은 특징적인 4글자 정도는 쉽게 기억할 수 있기는 하다.

  • 김구라와 더불어 방송계에서 엄청난 다작을 하는 MC이다. 좀 과장하면 채널 돌리면 나오는 정도. 본인은 사정 쌀롱에서 이를 방송을 쉬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고 인정하였으며, 삶의 질은 엉망이라고 말했다.

8. 과거 고정출연 한 방송

9. 현재 고정출연중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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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데 뒤를 따를 사람이 쉽게 나오긴 힘들 것 같다...
  • [2] 이 학교에서 KBS 아나운서를 많이 배출해 냈다.입사해서 왠만하면 선후배 지간이다 이 학교는 아나운서 사관학교라는 기사도 있다.
  • [3] 그의 외모때문에 신입 사원 인사를 위해 전현무와 동기 아나운서가 돌아다닐 때 선배들이 전현무를 인사과 직원으로 착각했다고 한다...
  • [4] 그런데 5개월 뒤인 2013년 2월, 남자의 자격에서 윤형빈 결혼식을 중계하던 도중에 하객으로 자연스럽게(?) 등장했다.
  • [5] 오죽하면 KBS가 이제 전현무 좀 그만 우려 먹고 프리로 내보내라 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 [6] 영화 '쉬리'를 패러디 하여 제작한 영화인데, 여기서 '까투리'는 일반 육군 병사들이 카투사를 비꼬며 말할 때 쓰는 은어이다.
  • [7] 추신수 관련 짤방을 만들 때 전현무 얼굴을 합성하기도 한다.
  • [8] KBS 아나운서,기자,PD 등의 전국권 직원인 경우 1~2년간 지역(총)국에 내려가서 근무하는 순환근무제도가 있다. 2005년 입사한 31기부터 2009년 35기 아나운서까지 모두 남자 한명만 대구총국을 거쳐갔다.(31기는 남자가 2명이었지만 32~35기는 남자 1명씩만 뽑았다.) 특히 대구총국에서 순환근무하는 남자 아나운서는 평일 아침 뉴스광장을 꼭 진행해야 했다.
  • [9] 뒤를 이어 김광규 4표, 뮤지 1표.
  • [10] 알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지만 아나운서들도 외부행사를 많이 뛴다. 심각하게 많이 뛴다거나, 지나치게 거액을 요구한다거나, 이상한 행사를 간다거나 해서 아나운서의 품위를 손상시키지만 않는다면 대체로 묵인하는 편. 심지어 모 아나운서의 경우에는 국장실에서 "행사 좀 적당히 해라" 라고 혼나고 나오면서 그대로 행사를 가더라는 전설적인 이야기도 전해져 내려온다(…).
  • [11] 원래 대사가 '지 아빠랑 똑같애가지고 잔소리는..'인데 '어째 컴백하자 마자 잔소리냐?'로 바꿔 아이유가 무대에서 빵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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