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전효성

last modified: 2015-04-15 23:05:02 by Contributors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된 상태입니다.

이 문서는 운영원칙에 의해 로그인하지 않은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위키워크샵에서 해주세요.
이 문서의 동결 사유는 동결처리/사유를 참조해 주시고,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가능한 해제일자는 동결처리 문서를 참조해 주십시오.



본명 전효성(全烋星)[1]
출생 1989년 10월 13일, 충청북도 청주시
신체 160cm, 45kg[2]O형
가족 3녀 중 2녀
포지션 리더, 보컬, 안무, 몸매
소속 TS엔터테인먼트
학력 인하대학교 연극영화과[3]
서울 구정고등학교[4]
청주 일신여자고등학교
청주 용암중학교
청주 교동초등학교
데뷔 Mnet <Let’s Coke PLAY 배틀신화>
별명 전출렁[5], 전리다, 잇몸소녀[6],잇몸돌[7]
효성찡 고인드립[8] 점효썽[9]
트위터 인스타그램 팬카페[10] 팬페이지[11]
대한민국의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이자 최연장자.[12]

본격 팬들이 다이어트 하지 말라고 애원하는 여자 아이돌 1호.


시크릿 멤버(나이 순)
전효성정하나송지은한선화

Contents

1. 어린 시절
1.1. 오디션 참가
1.2. 연습생 생활의 시작
2. 정식 데뷔
3. 활동
3.1. 솔로 활동
3.2. 연기 활동
4. 기타
5. 민주화 발언 논란
5.1. 사건의 발단
5.2. 해명을 하긴 했는데
5.3. 2차 사과
5.4. 자세히 보았을 때의 사건의 흐름
5.5. 후폭풍
5.5.1. 다른 사례, 사건에 대한 동정론
5.6. 이 사건에 대한 대중의 반응에 대해 주목할 만한 점
6. 출연작
6.1. 2005년
6.2. 2007년
6.3. 2009년
6.4. 2010년
6.5. 2011년
6.6. 2012년
6.7. 2014년
6.8. 2015년

1. 어린 시절

어린시절 부터 집안 사정이 어려워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신문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한다.잠깐! 이거 아동노동법 위반아냐?! 어릴 때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으며 재능도 있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가수를 꿈꾸기 시작했고 중학교 때 댄스 동아리 리더를 맡아 축제 때마다 공연을 하기도 했다.

1.1. 오디션 참가

고등학교 1학년 때 서울에서 열리는 오디션[13]을 보러 갔다. 부모님은 딸이 가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효성이 서울로 갈 차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모습을 보고 결국에는 허락했다고 한다. 차비까지 직접 벌어서 치른 1차 오디션에서는 합격했으나 이어 치른 2차 오디션에서는 탈락하고 말았다.

1.2. 연습생 생활의 시작

2차에서 탈락 했으나, 그녀를 눈여겨본 회사 관계자의 권유로 <배틀신화> 서바이벌 공개 오디션에[14] 참가하게 되고, 참가자 200명 중 당당히 12명 안에 들면서 우승까지 하게 된다. 우승 후 효성은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때는 연습생 중 막내였다. 습생 시절 성적이 좋은편으로, 전교 3등까지 해봤다고 한다. 이일로 인해 연습생들의 성적저하를 걱정하는 보호자들에게 회사 관계자들이 해주는 고정 멘트로"본인 의지가 있고 노력이 있으면 전교3등도 해요"가 생겼다고 한다.

연습생 시절 동안 결성된 3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었지만 중간에 기획이 취소되어, 5인조 걸그룹 오소녀의 연습생으로 발탁되어 다시 1년간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된다.


데뷔 직전 MTV <다이어리 오브 오소녀>라는 리얼 다큐멘터리 프로그램까지 찍었으나 소속사가 재정 문제로 망해버리면서 또다시 데뷔가 무산되었다.

2011년 SBS 토크쇼 강심장에 출연하여 이때의 힘들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는데, 이 시절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녀의 아버지가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효성의 부친은 딸의 꿈을 위해 자신의 암 투병 사실을 계속 숨겨왔었고, 뒤늦게야 그 사실을 알게 된 효성은 아버지의 임종도 지키지 못했다고 한다. 이때의 효성은 데뷔가 무산되고 아버지가 사망하면서 우울증과 조울증을 겪는 등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효성이 시크릿으로 데뷔 후 <샤이보이>로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첫 1위를 했을 때 통곡을 해서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는데, 무엇보다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서였다고 한다.

2. 정식 데뷔


소소가백 진행 당시의 데뷔 초 전효성풋풋하다

데뷔가 무산 된 후, 소속사를 나와 시크릿의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게 된다.
언터쳐블의 미니앨범 수록곡 <마이 부(My Boo)> 의 피처링 작업에 참여하면서 처음 노래할 기회를 잡았으며, 오랜 좌절을 딛고 마침내 2009년에 시크릿으로 데뷔하게 된다.
상세 상황은 시크릿 데뷔일기를 참조.
유키스의 동호와 함께 소년소녀가요백서 MC를 맡았지만 얼마 못 가서 프로그램 자체가 종영했다. 그런데 본인은 그 이후 오히려 더 잘되고 있다.

설 특집으로 방영된 온게임넷의 아이템 드림[15]이라는 프로그램에 MC로 발탁되면서 첫 단독 진행 기회를 부여받기도 했다.


이후 곰티비의 곰뮤직차트쇼라는 인터넷 방송에 아이유의 후임으로 발탁되어 두번째 단독 MC 프로그램을 맞게 되었지만 5주만에 하차했다(...). 이유는 이 기사를 참고하길 바란다.

시크릿 활동 초기엔 오소녀 버프를 빼면 그다지 주목을 못 받았고 동안 기믹으로 활동하는가 싶었는데, <Magic> 활동기부터 털기 댄스를 선보이면서 오덕팬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Madonna> 활동기에는 꿀벅지에 수준급 이상의 바스트 모핑을 선보이면서 포미닛허가윤을 위협했다. 그런데 남지현이 복병으로 등장했다.

3. 활동



2011년 4월 3일에 LG 트윈스두산 베어스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하였다. 시타는 송지은.


전효성은 방용국젤로B.A.P로 데뷔하기 전 유닛활동 겸인 Bang&Zelo의 Never Give Up 뮤직비디오티져 영상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하였다. 원래 Bang&Zelo 컴백무대에 특별 게스트로도 무대에 설 예정이었지만 아래에 언급할 부상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안습...

2012년 같은 소속사 후배 보이 그룹인 B.A.P의 데뷔 전 예능프로인 <Ta-Dah! It's B.A.P>에서 총독 역할을본격 손발퇴갤... 맡았다. [16]


2012년 10월 29일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도 시구를 하였다.


2012년 12월 4일에 발표한 <TALK THAT>의 뮤직비디오에서 전효성은 검은색 코르셋을 입고 독무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남성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대체 다음에는 뭘 입으려고

2013년 1월 19일, 소속사에서 전효성이 브라운 아이드 걸스손가인에 이어서 속옷 브랜드인 '예스(YES)'의 모델로 활동한다고 발표했다. 1년 계약이라고 한다. 기사 이예에스! 하악하악 남성들의 지지도가 또 다시 급상승했습니다. 넷에서의 여론은 남녀불문하고 꽤 호의적인 편이다. 일본 아이돌그라비아를 보면서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를 외치고 있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발표소식이 기사화 되기 전부터 사진 한장이 떠돌고 있었고 합성이냐 아니냐 말이 많았지만 결국 사실로 밝혀졌고 며칠 뒤 해당 속옷이 품절되어 다시 기사화 되었다. 이로써 완판녀 등극!!!

2014년 2월 1일에 방영한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고난도의 스턴트 치어리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7]기사

5월 28일 주간 아이돌 148회에 금주의 아이돌로 시크릿 멤버 중 처음으로 단독 출연하였다. [18] 랜덤플레이 댄스에서 자신의 솔로곡과 시크릿 전곡을 모두 소화하였으며체력장[19] 포미닛 전지윤과의 어색한 통화 연결과 도니코니와의 몸개그라 쓰고 차력이라 읽는다 대결 등을 선보였다.



2014년 7월 28일 시크릿의 새 미니앨범 TV 광고에 주인공으로 등장하였다.

2014년 8월 23일 SNL 코리아에 시크릿 멤버들과 크루로 출연였는데 가슴이 푹 파인크헉! 메이드복을 입고 나왔다!!! 이날 남초사이트는 광분의 도가니.오오~ 효성느님! 이것으로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남성팬들의 환호를 받았다야호!


2014년 12월 2일 피파 온라인 3 CF에 홍진호와 함께 출연하였다. 광고1 광고2 여기서도 콩은 2등이다(...)

12월 16일에 공개된 광고에서는 홍진호와 유저들에게 전설 뿌리는 마술사로 나온다. 돈슨아, 현실에서도 좀 이렇게 뿌려봐 X발... 46초부터 집적대는(...) 홍진호를 상당히 귀찮아한다

2015년 3월 10일부터 MBC Every1에서 방영되는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 확정되었다. 프로그램 특성 상 팬들은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기는 하다. 팬들은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천생연분 리턴즈 프로그램 자체가 연애 프로그램이다보니...


2015년 3월 5일 Mnet 개국 20주년으로 꾸려진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스테이지에 초청되어 이효리의 노래인 <텐미닛>과 <유고걸> 무대를 펼쳐 상큼하게 잘 소화해냈다고 호평을 받았다.물론 이효리 위상 따라잡으려면 아직 멀었지만 이효리를 재현하는 무대에 전효성이 초청받았다는 것 만으로도 현재 아이돌 섹시가수의 대표주자라는 의미부여가 가능할듯... 다만 사전녹화를 새벽 1시에 해서 못가는 팬들이 많아서 아쉬웠다고... 의상은 이효리가 활동 당시 직접 입었던 의상을 선물받았다고 한다.


3월 12일 제 27회 <한국 PD대상>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참여하였다.


3월 14일 <평창 패럴림픽 데이> 축하공연에 송지은, 정하나와 함께 초청되었다.


2015년 3월 1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리복 'Z펌프 런 챌린지' 이벤트에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과 함께 참여하였다. 그리고 기레기에게 테러를 당했다덤으로 이런 꼴도...


3월 23일 2015 F/W 서울 패션위크 Big Park에 초청되었다.


다음 날인 3월 24일 2015 F/W 서울 패션위크 Samsung Galaxy S6에도 초청되었다.

2015년 3월 27일 KBS W의 <뷰티바이블 2015>에 제국의 아이들황광희모델 강승현공동 MC로 낙점되었다.

2015년 4월 7일자 기사에 의하면 JTBC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한다고 한다. 기사 이미 릿갤에는 촬영 당시 썰도 약간 올라왔으니 궁금한 사람은 클릭

2015년 4월 10부터 스타캐스트의 <아이엠 효성>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마다 올라올 예정이다. 1편

3.1. 솔로 활동



2012년 12월 29일에 방송된 SBS 가요대전에서 전효성은 '대즐링 레드(Dazzling Red)'라는 프로젝트 팀에 합류하여 씨스타효린, 포미닛현아, 카라니콜, 애프터 스쿨나나와 함께 <이사람>이라는 노래를 발표했다. 멤버 구성을 보면 알겠지만, 이 팀은 각 걸그룹의 색기담당 멤버들을 추린 것이다. 아주 좋소! 작곡은 용감한 형제가 했다.



앨범 이름은 <Top Secret>, 트랙은 3개로, <여자를 몰라>, <Good-night Kiss>, <밤이 싫어요>.

자신의 첫 솔로 앨범인 만큼 공을 많이 들였고, 본인의 자식 같은 앨범이라고 한다.

5월 8일 정각에 첫 솔로앨범 타이틀 <Good-night Kiss>의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영상 막바지에 다이아 키스가 압권이다!!!


5월 12일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공개되었고 같은 날 쇼케이스가 열렸다. 앨범 공개 당일날 각종 포털사이트에 전효성의 이름이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2014년 5월 16일 음악중심 컴백날 하루 전 안무영상을 올리며 포털사이트 1위를 찍었다. 안무영상 팬들을 위해 본인이 소속사에 제안했다고 한다.

2014년 5월 17일 쇼! 음악중심 무대를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졌다.

2014년 6월 5일 엠카운트다운 <Good-night Kiss> 무대는 레전드가 되었다.



前 오소녀 멤버 지나와 함께 남자들 : 요즘 살맛 나네 살맛 나 첫번째 사진에서 크러쉬의 시선이...

사실 그 동안 공중파에서는 의상에 대한 단속 때문인지 위쪽을 꽁꽁 싸매고 나와서 아쉬워하는 남성들이 꽤 많았었는데 이것으로 여러 남성들의 소원이 성취되었다. 소리질러!!! 그런데 사실은 코디의 실수때문에 만들어진 의상이라고 한다. 인터뷰 참고 코디느님 찬양!!!


첫 솔로 활동 성적은 공중파 음방 성적이 다소 아쉬울 수 있겠지만 각종 음원차트에서 좋은 순위를 유지하였고 앨범도 만장 이상 판매하면서 첫 솔로 활동 치고는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할 수 있을듯 하다. 이번 솔로 앨범으로 행사 등에도 많이 초청되었는데, 여솔로 혼자서 행사를 도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 아니기에 이번 솔로 앨범은 큰 성공이라고 볼 수 있다.

2014년 11월 19일 초청된 <상명대 지하방송제>에서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인해 앵콜 무대를 하기도 했다. "원래 저 이러면 혼나는데..."라고 하면서도 앵콜 무대를 할 만큼 열기가 뜨거워서 팬들은 이 무대가 가장 신났다는 평을 할 정도.

2015년 3월 17일자 기사에 의하면 4월쯤에 두번째 솔로앨범 발매 예정이라고 한다. 예정일은 4월 30일. 본인이 직접 가사에 참여도 하는 등 이전 앨범보다 참여도가 좀 더 높아질 예정이라고 한다. 작년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기에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기사

3.2. 연기 활동


SBS의 드라마 <도롱뇽도사와 그림자조작단>에서 G.NA로 출연하였다.기사


2013년 8월 7일 언론을 통해 OCN 사전 제작 드라마인 처용여고생 귀신 한나영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2014년 2월 9일에 첫 방송 예정이라고 한다. 캐스팅 되자마자 제작진에게 본인의 캐릭터를 분석한 편지를 보내 열정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극 후반부에 고통을 표현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본인의 연기가 마음에 안들자 감독이 직접 목을 졸라줬다고 한다.ㅎㄷㄷ
첫방 이후 대다수 대중들의 평은 꽤 좋은 편.[20] 드라마도 첫방 이후로도[21]기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계속 사수하면서 좋은 반응을 이어갔으며 결국 최종회 까지 단 한번도 동시간대 1위를 놓치지 않고 종영하였다.


2014년 3월 14일KBS의 일일드라마인 사랑은 노래를 타고의 후속작인 "고양이는 있다"에 캐스팅 되었다. 감독은 사실 아이돌 가수인지도 몰랐었는데(...) 연기자로써의 본능적 감이 있어서 캐스팅 했다고. 이로써 공중파 일일드라마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넓어졌다.

2015년 3월 19일자 기사에 의하면 <처용 시즌 1>의 후속인 <처용 시즌2>에 다시 한번 주연으로 오지호와 함께 캐스팅 되는가 했으나 소속사측 답변으로는 제안을 받은건 사실이지만 시크릿 활동과 맞물릴 수 있는 시기인 하반기가 방영 예정 시기라서 아직 검토중이라고...그러나 OCN 측에서는 확정이라고 밝혔다.(???)기사 결국 어찌어찌 출연하는건 확정된듯하다.

4. 기타



여자 아이돌에겐 보기 드문 선홍빛 잇몸을 선보이는데다 각종 방송 활동에서 하라는 예능은 안하고내숭 없이 잘 웃는 모습을 자주 노출해 현재까지 남성팬들이 꽤 많다. 그래서 박명수, 신봉선과 함께 연예계 3대 잇몸으로 꼽히기도 했다.
2012년에 20대 남성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돌 멤버 중 아이유를 누르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역시 군통령


<Madonna> 활동 즈음 해서 머리를 애쉬블론드에 라이트바이올렛을 섞어 염색했는데 남성팬들에겐 그 색만으로도 눈에 띈다는 평을, 여성팬들에겐 "오빠, 나도 저 머리색 하고 싶어!" 같은 평을 들으면서 꽤 많은 주목을 많이 받게 되었다. 그래봤자 저 머리 하는 데 들어가는 돈만 40만 원.


<Shy boy> 활동기 때에는 다시 <Magic> 때의 노란색 머리로 돌아왔다.


그러다가 <사랑은 Move> 활동 때 다시 애쉬블론드 + 라이트바이올렛 염색을 하고 등장했다.

한때 네이버에서 전효성을 치면 맨 먼저 나오는 것이 전효성 출렁이었지만, 2012년에는 '전효성 흐규흐규'로 바뀌었고, '전효성 출렁'은 내려갔다. 헌데 아직도 전효성 출렁그것 때문에 야갤 등지에서 나오는 개드립의 주요 대상이라 갤러들은 항상 걱정하고 있다.

디시 시크릿 갤러리에서는 최고의 지분을 맡고 있다. 효성 갤이라고 불릴 정도.

KBS 백점만점에서 본인이 매력 포인트라며 어필한 그 잇몸 때문에 CF 감독한테 까였다. 그리고 결국에는 꼴등으로 뽑히고 말았다. 안습. 근데 어느 날부터 자연스레 고정멤버가 된 듯하다. 이제까지 팀내에서 예능을 담당한 선화 빼고는 시크릿 멤버 중 처음으로 예능프로 고정을 획득한 것이다. 오오.

내가 다 지켜보고있으니까 이상한 글 올리지 말긔라고 시크릿 갤러리에 인증을 했다! 그럼 전효성도 디씨를 한다는 거야? 이거 큰일이긔

<Shy boy>가 시크릿 노래 중에서 처음으로 음악 프로그램 1위를 한 적이 있는데, 1위를 할 때마다 전효성이 계속 울음을 터트리면서 팬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얼마나 1위 하고 싶었으면... 흐규흐규 이미 코앞에서 팀의 데뷔가 무산되고 멤버가 뿔뿔이 흩어지는 경험을 했던데다가, 겨우 데뷔한 그룹도 초반 성적이 부진했으니 그간 쌓인 설움이 북받친 듯하다.


사실 전효성은 데뷔 이후로 보컬도 향상되면서 활동을 거듭할수록 파트 비중이 계속 늘어갔다. <사랑은 MOVE>부터는 송지은과 같이 후렴구를 맡고 있을 정도. 전효성의 실력이 크게 향상되면서 사실상 송지은과 함께 더블 리드보컬 체제라고 봐도 무방하다.

2012년 2월 11일 주간 아이돌 아이돌 셀프 랭킹에서 반전돌 1위[22]에 선정되었다. 전화 인터뷰에서 감격에 겨워 울먹이는듯한 전효성의 목소리가 일품(...)이다.

다이어트로 인해 가슴이 작아져 많은 사람들이 살빨이었다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빈유모에
단, 여자들의 가슴이 남자들 생각과는 달리 은근히 사이즈가 유동적인 데다가, 수술하지 않았다면 옷이나 컨디션 등에 따라서도 차이가 꽤 나 보이기 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금물. 2012년 4월의 사진에서는 전성기만큼은 아니더라도 절대 절벽은 아니다. 5월 12일 드림콘서트에서 보여준 사진으로 보면 여전히 훌륭하다.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도 계속 사진마다 모습이 달라보이는 걸로 보아, 남자들이 잘 모르는 브래지어의 힘이 작용 중인 것으로 보인다...[23]
아이러니컬하게도 전효성은 다이어트 등으로 인해 몸매가 상당히 유동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여준 덕분에 섹시컨셉으로 활동하는 여자 연예인들이 숱하게 겪는 가슴성형에 대한 의혹만큼은 확실하게 없어졌다. 애초에 뭘 집어넣은 거라면 저렇게 자연스럽게 사이즈가 왔다갔다 할 수가 없으니...

2012년 9월 13일에 발표한 <Poison>의 뮤직비디오에서 전효성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붉은색 미니드레스와 가터벨트 복장을 선보이면서 건재함을 알렸다. 또한 전효성은 <Poison>으로 컴백하면서 헤어스타일을 단발머리로 바꿨다.

2012년 9월 22일에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하여 자신의 이상형을 자신에게 집착하고 자신을 구속해주는 남자라고 밝혔다. 취향이 심히 위험하다...[24]

2012년 9월 24일 비틀즈코드에 시크릿 멤버들과 출연한 전효성은 지난 해 골절사고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자신이 평발이라 잘 넘어진다고 밝혔고 테이블 위에 본인의 발을 올려놓으며(...) 평발 인증을 하기도 했다.

2012년 10월 2일에 방송된 주간 아이돌 시크릿 편에서 '흐규흐규', '횻횻'에 이은 새로운 애교를 선보였다. 이른바 비염애교. 여보홍~ 내 잇몸은 당신거에효홍

이말년씨리즈출연하였다. 까나리 까나리 쓰며들어 내게 파고들어

2013년 1월 22일 방송된 강심장에 출연한 송지은이 2012년 말에 발생한 시크릿 차량 전복사고에 대해 입을 열었는데, 사고 당시 몸이 거꾸로 뒤집히고 상체는 아예 유리파편이 가득한 차체 밖으로 노출되어 있었던[25] 자신을 지탱해준 것이 전효성의 다리였다고 밝혔다. 다시 말하면 전복과정에서 전효성의 다리가 송지은의 상체를 받치게 되어 송지은이 유리파편에 얼굴을 다치는 것을 막을 수 있었지만, 정작 1년 전에도 크게 부상을 입었던 전효성의 다리는 또 다시 부상을 피할 수 없었다는 것. 또한 눈앞의 유리조각을 보고 송지은이 울음을 터뜨리자, 전효성은 침착하게 사태를 수습하자면서 송지은을 다독였다고 한다.

2013년 11월 12일에 인터넷을 통해 신상이 털리기도 했다.기사 소속사 측에서는 학교측에서 사과 받은 상태이며 추후 상황 봐서 법적 대응 하겠다고 밝혔지만법적대응은 와전된 내용이며 피해 내용은 경미한 편이라고 한다. 참고로 2013년 11월 12일까지의 시기는 에일리 누드 유출 사건이나 은혁 트위터 해킹 사건, 탁재훈, 이수근, 토니 안 불법 도박 사건 등 연예계 관련 사건 사고가 많이 터진 날이기도 하다. 기사 정치판에서 싸질러놓은 똥을 연예계 사건으로 덮으려는 수작인가보다

3월 12일 소속사 트위터 계정을 통해 본인을 사칭한 페이스북 계정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어느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팬은 이 계정에 속아넘어가기도 했다.
개념있는 리그베다 위키러들은 이런 짓은 하지 말도록 하자.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8월 21일 포미닛 소현의 지목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하였는데 복장이 흰색 옷에 검은 속옷 차림이여서 이게 좀 논란이 되는 중. 진정성에 어긋난데나 하는 의견이 있고 뭐 어떠냐 하는 의견이 반반인데 판단은 각자의 몫이니 뭐...사실 절벽인 여자들이 열폭하는거라 카더라 오히려 다음 타자로 남태현을 지목한거 때문에 위너 빠순이들에게 까이는 중.[26]

2014년 자신의 생일인 10월 13일에 작년부터 자신의 개인 팬카페에서 진행해온 선행 프로젝트인 만원의 기적[27]으로 모인 금액을 푸르메 재단에 기부하였다. 기사 전효성 본인도 팬카페 회원들의 마음씨에 감동하여 365만원을 추가로 기부하여 총 731만원을 기부하게 되었다. 오오 대인배!!![28]

5. 민주화 발언 논란

5.1. 사건의 발단

저희는 개성을 존중하는 팀이거든요. 민주화 시키지 않아요.
2013년 5월 14일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전효성이 민주화라는 단어를 적절치 않게 사용하여, 네티즌들의 구설수에 올랐다.

팬들은 민주화가 아니라 '인조화'[29]라고 말한 것이란 주장도 있었지만, 전효성 본인의 해명글과 소속사의 발표를 통해 민주화라는 단어를 사용한것을 인정했다.

5.2. 해명을 하긴 했는데

논란이 일어난 지 1시간도 되지 않아서 전효성 본인이 트위터에 해명 게시물을 올렸다. 아래는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입니다.
오늘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의 저의 발언과 관련해서 올바르지 못한 표현을 한 점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고 적절하지 못한 단어를 사용한 점 반성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전효성과 소속사는 뜻을 모르고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주장은 팬층을 포함해 말이 안 된다는 비판을 받았다. 다만 다소 와전의 여지가 있는것이 전효성은 인터넷 용어로 사용된 민주화의 뜻을 모르고 썼다고 해명한 것인데 네티즌들은 이것을 민주화의 원뜻을 모르고 쓴 것이다라고 착각한 듯 하다.(아래에 있는 2차 사과문의 내용을 참고하면 충분히 일리가 있다.) 물론 논란의 소지가 있는 인터넷 용어를 라디오에서 생각없이 쓴 것 역시 비난받을 만 한 일이긴 하지만...이는 아래 항목에 가면 더 자세히 나와있다.

'우리는 민주화시키지 않고 개성을 존중한다'

라는 발언에서 사용된 민주화란 단어는 '개성을 존중하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사용 된 것이다.

이것은 사전적 의미에서 지칭하는 민주화라는 단어의 사용법과 동떨어진 것이며, 용법상 나올 수 없는 것이다.게다가 개성을 중시하는 것과 팀의 분위기가 민주적이라는 것은 앞뒤 문맥이 연결되지 않는 부분이다.
차라리 팬층이 주장한 인조화란 말을 밀어 붙이며, 생방송이라 긴장해서 발음이 샜다고 우기는게 설득력이 있을 법한 노릇이다. 물론 전효성은 사전적 의미의 민주화 뜻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기에, 이는 오해의 소지가 분명히 있다.

설상가상, 전효성은 연습생 시절 전교3등을 해본, 학업성취도가 높은 우등생이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기에 "대한민국 공교육 과정을, 그것도 전교 3등씩이나 할 정도의 높은 성취를 보인 사람이 과연 "민주화"라는 단어의 의미를 그런 식으로만 쓰는 용법이라고 알고 있었는가?"라는 논란에 올랐다.

5.3. 2차 사과

발빠르게 사과문을 올렸지만, 앞뒤가 맞지 않은 내용으로 착각한 세간의 반응은 싸늘했고,5.18 기념식으로 인해 전효성의 행동은 꾸준히 회자되었다. 결국 전효성은 2013년 5월 20일 2차 사과문을 올린다.

장문으로 2차 사과문을 올리자, 인터넷상의 의견은 둘로 나뉘었다.

"두 번이나 사과했으니 봐주자"라며 이쯤에서 끝내자는 여론과 "자기가 잘못하곤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다니 제정신이냐!" / "1차 사과랑 말이 안맞잖아, 또 거짓말 하는거지?"라는 여론으로 양분화되었다. 하지만 여기서 대중이 착각한 부분이 있는데, 1차 사과문은 인터넷 용어로서의 민주화 뜻을 몰랐다는 것이지 본래 민주화의 원뜻을 몰랐다는 것이 아니다. 즉 사과문은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

시크릿팬층을 중심으로 형성된 소수파의 온건파와 "장난하냐? 용서는 없다"는 대다수의 강경파로 나뉘었다. 1차 사과문이 올라왔을 때만 해도 온건파와 강경파의 수는 비슷하였으나, 5.18 기념행사들에서 벌어진 일과 홈플러스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사건등으로 인해 여론이 달아올라있는 상황에서 1차 사과문과 모순되는 것으로 착각되는 2차 사과문이 발표되어 겨우 잠잠해지던 일을 재점화시켰다는 것이 중론이다.

2차사과문과 동시에 소속사 쪽에서 앨범활동기간을 단축하려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있는데 이미 교축제로 한몫버는 시기는 다 지나갔고, 6월이면 앨범활동도 막바지라 생색내기라며 비난받고 있다.

티아라의 전례를 보자면, 전효성의 이미지 회복에는 상당한 기간이 걸릴 것으로 여겨진다.

5.4. 자세히 보았을 때의 사건의 흐름


사건의 흐름을 한 번 자세히 보자,

전효성이 '민주화'라는 단어를 부정적인 뜻으로 알게 된 곳은 일베저장소가 아닌 디시인사이드이다. '민주화'를 먼저 유행어로 사용한 곳은 디시인사이드이며, 전효성은 디시인사이드 시크릿 갤러리에서 그 말을 배우게 된 것이다.(시크릿 갤러리는 시크릿의 팬들이 이용하는 갤러리이다. 즉 팬들이 올린 글을 보러 갔다가 배우게 된 것.) '민주화'라는 단어를 부정적인 것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유행어로 잘못 알고 있었고, 즉 1차 사과문의 "뜻을 모르고 사용했다"라는 주장이 맞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팬들이 올린 글을 보러 디시인사이드 시크릿 갤러리에 갔다가 민주화라는 단어를 부정적인 뜻으로 사용하는 유행어로 잘못 알게 되었다는 것은, "뜻을 모르고 사용한 것"이 맞는 것이고 애초에 1차 사과문에서 논란은 끝났어야 했다. 그러나 아래 서술될 내용으로 사건이 이중잣대로 인해 점점 커지자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2차 사과문을 올린 것.

또한 사과문의 내용은 인터넷 용어로서의 민주화의 뜻을 몰랐다는 것이지 본래 민주화라는 단어의 원뜻을 몰랐다는 것이 아니다. 사과문의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까일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런 대중의 반응을 보면 사건의 전례를 자세히 보면 전효성 사건을 비난한 사람 대부분은 사건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비난한 것이다. 즉 전효성이 비판받아야 할 점은 인터넷 비속어를 공중파에서 사용했다라는 점이지 일베저장소 용어를 사용했다가 아니라는 것이다. 대중의 대부분은 후자의 내용으로 전효성을 비판했고 이것은 잘못된 비판이다. 사건의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고서 대중은 사건의 겉만 보고 전효성을 잘못된 내용으로 비판한 것이다.

정리하자면 전효성의 사과문 내용은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은 확실히 아니지만 맥락 상 오해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대중이 오해를 했다. 그때문에 사건의 논점은 '인터넷 은어를 방송에서 사용했다'가 아닌 '일베를 한다'는 오해로 뒤바뀌어 버린 것이다. 이 부분은 사건에 대해 정확히 알고 비판을 하는 것이 옳으므로, 전효성의 사과문은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과 이 사건은 잘못된 내용으로 비판받고 있다는 점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5.5. 후폭풍

이번 사건으로 많은 이들이 전효성에게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번 일로 인해, 불우한 환경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성실하고 착하고 똑똑한 아이돌의 이미지가 무너진 상태이다. 또한 소속사와 본인의 해명대로라면, 자신이 사용하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고, 인터넷 상의 은어공중파에서 거리낌없이 사용해도 되는 줄 아는 예능인의 부정적 이미지도 피할 수 없게 될 듯하다.

5.5.1. 다른 사례, 사건에 대한 동정론


하지만 전효성 말고도 홍진호, 크레용팝버스커버스커 또한 문제성 발언을 했지만 유독 전효성만 지상파 뉴스에 나올 정도로 까였고, 사건이 일어난 지 2여년이 지난 지금도 수많은 악플과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악플과 비난 뿐 아니라 자신의 그룹 활동에 침체기를 불러올 정도로 굉장히 큰 타격을 입었고 전효성 본인의 이미지에도 매우 큰 타격을 입었다.

한명씩 따져보자면, 홍진호는 민주화 발언과 종범 드립, 크레용팝은 트위터에 "노무노무"라는 말을 했다. 버스커버스커의 김형태는 "종범"이라는 말을 했고 예전에 디시인사이드에 "운지"라는 말이 들어간 글을 올린 적이 있으며 다른 연예인들도 훨씬 수위가 높은 말들을 했다. 이렇게 보았을 때 같은 맥락의 발언(특히 홍진호는 전효성과 똑같은 발언에다 비슷한 발언을 하나 더 했다.)을 한 것.

확실한 점은 같은 맥락의 여러 사건들 중 가장 많은 비난과 타격을 입은 인물은 전효성이라는 점이다.

물론 방송에서 잘못된 발언을 한 것은 논란이 될 여지가 있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사람의 이미지, 팬들과 함께 돈을 모아 기부를 하는 착한 이미지, 팬들을 언제나 아껴주는 멋진 연예인의 이미지 등을 한순간에 깎아버리며 자신의 그룹의 이미지도 나빠져 활동 성적도 타격이 오고, 사건이 발생한 지 약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까일 정도로 큰 잘못을 했는지는 생각해봐야 한다. 단 한번의 말실수로 전효성이 지금까지 쌓아온 이미지가 무너져내리며 그룹의 이미지까지 깎이는 정도는 너무 가혹한 것이다. 그룹 시크릿에 미친 영향을 보면, 이미지를 깎은 정도가 아니라 잘나가던 그룹에게 침체기가 시작되도록 하는 영향을 끼쳤다. 사건 이후 발매된 <I Do I Do>가 음원 차트에서 빠르게 광탈했고, 그 이후 8개월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성적도 영 신통치않았다는 것을 보면 이 사건에 대한 대중의 잘못된 시선의 영향이 매우 큰 타격을 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는 아래에 서술될 내용이다.

이것은 사건이 일어난 이후의 대중들의 반응에 대해 주목을 해야 할 일이다. 전효성의 경우에 비해 다른 경우에 대한 대중의 비난의 화력이 정말로 비슷한 케이스의 사건이 일어난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미온한 수준인 것이 아이러니. 이렇다 보니 전효성 사건은 대중의 인지도가 너무 높아졌고 결국은 사건의 전례가 어떤 지도 모르면서 까는 경우도 매우 많아졌다. 위에 서술되어 있듯이 사건의 전례를 보면, 디시인사이드에서 민주화라는 말을 부정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보고 그냥 유행어로서의 뜻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부정적인 뜻인 줄 알고 사용한 것이다. 즉 사건의 발단은 전효성의 사과문 내용과 일치한다.(아까부터 강조하는 내용이지만 1차 사과문은 인터넷 용어로서의 민주화 뜻을 몰랐다는 것이지 본래 민주화의 원뜻을 몰랐다는 것이 아니다.이것을 계속 강조하는 이유는, 이 점을 대중이 오해했기 때문에 너무 심한 비판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이 점은 확실하게 짚어야 하기 때문이다.) 사건을 제대로 보면 사과문이 올라온 시점에서 전효성은 애초에 논란거리가 끝나야 했던 것이다.

그리고 전효성은 사건이 터진 이후에 재빨리 사과문을 올리면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지만,[30] 사과문의 내용을 착각한 대중은 전효성에게 비난을 쏟을 뿐이었다. 애초에 말실수 하나로 온갖 욕은 다 먹었고, 일베충이라는 오해가 기정사실화되기까지 했으니 말 다했다. 이에 대해 '사과문 내용에 대해 대중이 오해만 하지 않았다면 전효성이 이렇게까지 비난받지는 않았을 것이다'라는 의견도 나올 정도. 민주화라는 단어의 원뜻이 아닌, 인터넷 용어로서의 민주화의 뜻을 몰랐다는 사과문 내용은, 2차 사과문 내용과 정확히 들어맞는다. 발언의 수위와 다른 사례에 비해 너무 심한 비판을 받았다는 것에 대한 동정론이 나올 수 밖에 없는 맥락이다.

결과적으로 전효성이 잘못된 발언을 한 것은 맞지만, 그 수위와 같은 맥락의 다른 사례에 비해 대가가 너무나도 가혹하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5.6. 이 사건에 대한 대중의 반응에 대해 주목할 만한 점


논란이 되는 특정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 사건에 대해 비판을 하려면 적어도 그 사건의 흐름 정도는 당연히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 혹여나 그 사건에 대해 제대로 모르고서 비판을 한다면, 사건의 당사자는 잘못된 비판을 받으며 큰 고통을 받을 것이다.

전효성 사건의 경우는, ''사건의 흐름도 잘 모르면서 비판하는 사람들 때문에 더 큰 고통을 받는 경우의 실제 사례를 남긴 것이다.''' 구설수에 오른 사회적 이슈를 잘못된 시선으로 바라보며 비판하는 실제 사례를 남겼다고도 볼 수 있다.

사건의 발단을 보면, 전효성이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을 했다는 것 자체는 맞다. 그러나 그렇게까지 많은 비난을 받으며 오랫동안 까임의 대상이 될 만한 발언을 한 것은 아니다. 같은 맥락의 발언인 홍진호버스커버스커의 경우를 보자. 사건 발생 후 얼마 되지 않아 거의 사그라들었다.[31]] 즉 만약 대중이 사건의 흐름을 제대로 알고서, 사과문의 내용을 잘 이해했다면, 전효성 사건도 이렇게까지 큰 논란과 비난의 대상이 되어 활동 성적에까지 매우 큰 영향을 미칠 사건은 아니었다.

이런 시선으로 보았을 때, 이것은 이 사건에 대한 대중의 반응에 대해 주목할 만한 점이다. 애초에 대중이 사과문의 내용을 제대로 읽고 이해했다면, 전효성과 시크릿이 이렇게까지 몰락의 길을 걷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건의 겉만 보고 사과문의 내용도 제대로 읽지 않으며 일베충이라고 몰아가면서 비판했다는 것은 사건을 바라보는 옳은 관점이 아니다. 사건을 객관적으로 보고, 사건의 흐름을 제대로 알고서 하는 비판이 정당한 비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사건을 비판하는 대중 대다수의 반응을 보았을 때, 거의 다 전효성을 일베충이라 기정사실화하여 몰아가는 식으로 비판했다는 점을 알 수 있다.여기에는 큰 오해의 여지가 있으며, 그 오해는 대중들이 이 사건을 바라보는 잘못된 태도와 관점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비판의 과정에서 나온 기정사실화'''또한 크게 잘못되었다. 대중 대부분이 바로 이 잘못된 기정사실화로 비판을 했다는 걸 보면 확실히 이것은 사건을 바라보는 옳지 못한 시선이다.

여기서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사건의 흐름도 제대로 보지 않고서 비판하는 대중들의 잘못된 시선 때문에 사건 당사자인 전효성이 느꼈을 심리적 고통이다. 사건 이후 악플과 비난은 수도 없이 많았으며, 이것들의 내용은 앞에서 말했듯이 거의 다 일베충으로 몰아가는 가정사실화적인 내용들이다. 대중의 잘못된 반응과 시선 때문에 전효성이 느꼈을 고통을 생각해보자. 심리적 고통 뿐만 아니라 잘나가던 활동 성적이 추락해버리는 일[32]까지 발생했으며, 이 사건의 여파는 사건 발생 이후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이 남아있다. 지금까지 쌓아온 좋은 이미지에 큰 타격, 열심히 키워와 잘나가던 그룹 성적에 큰 타격, 수많은 악플과 비난으로 인한 심리적인 고통 등을 생각해보자. 이 사건은 특정한 사건을 바라보는 대중의 잘못된 시선과 태도가 얼마나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대한 대표적인 실제 사례이다.

물론 이 사건에 대한 판단은 위키러들의 몫이다. 하지만 사건의 흐름을 제대로 알아야 하며, 잘못된 내용으로 비판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사건에 대해 잘 모르고서 하는 비판은 절대로 옳은 비판이 아니며, 그런 잘못된 비판은 한 사람에게 매우 큰 상처와 고통을 줄 수 있다.

6. 출연작

6.1. 2005년

  • Mnet - 배틀신화

6.2. 2007년

  • MTV - 다이어리 오브 오소녀

6.3. 2009년

6.4. 2010년

6.5. 2011년

6.7. 2014년

6.8. 2015년

  • MBC Every1 - 천생연분 리턴즈
  • OCN - 처용 시즌2(방송예정)
  • KBS W - 뷰티바이블 2015
  • JTBC - 학교다녀오겠습니다
----
  • [1] 혹은 全孝盛. 중국 대륙, 홍콩, 중화민국에서 앞의 한자보다 더 자주 쓰인다. 全孝成이란 한자도 부분적으로 존재하지만 그렇게 많이 쓰이지는 않는다. 공식적으로 全烋星이라고 소속사에서 운영중인 시크릿 팬카페에서 밝혔다.
  • [2] 출처
  • [3] 하지만 2012년에 휴학 후 미등록으로 인해 제적처리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 [4] 現 압구정고
  • [5] 이유는 아래에 서술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람.
  • [6] 선홍빛 잇몸이가탄을 강점으로 밀고 가서 붙여졌다.
  • [7] 잇몸소녀와 뜻은 같다. 실제로 잇몸으로 밀고 있는 아이돌이 전효성 빼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 [8] 진짜로 고인드립으로 비하하는 비 정상적인 네티즌들이 가끔씩 출몰한다.
  • [9] 이말년 특유의 가명 만들기...
  • [10] 전효성이 배틀신화 오디션에 참가했을때 만들어진 카페로 나름 유서가 깊다. 데뷔 전 학창시절에 쓴 글들 까지도 남아있다. 규모는 그리 크지않으나, 9년째 잘 유지되고 있다!!
  • [11] 전효성 광팬의 티스토리 블로그 겸 사이트이며 Awesome이란 닉네임을 쓰는 유저가 운영하고 있는데, 거의 프로급의 실력으로 찍은 고퀄 고화질 사진들이 많이 있으니 전효성의 팬이라면 한 번 가보자. 참고로 이 유저는 시크릿, 전효성의 팬들 사이에서는 전설로 통하고 있으며 고퀄리티 고화질 직찍 사진이 떴다 하면 대부분 Awesome 로고가 찍혀있을 정도이다.
  • [12] 본인을 뺀 나머지 선화, 지은, 정하나 모두 1살 아래이다.
  • [13] 당시에 그룹 신화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었던 회사에서 열린 오디션이었다.
  • [14] 여기서 배출한 가수들로는 빅뱅승리,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인, G.NA가 있다. 정작 배틀은 모닝구 무스메 7기 오디션 합격자처럼 대박 망했다.
  • [15] 던전앤파이터의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이벤트를 통해 나누어 주는 프로그램.
  • [16]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B.A.P의 그룹 컨셉이 우주에서 온 그룹이라는 컨셉이고 전효성은 B.A.P가 원래 살고 있던 그룹의 총독 역할을 맡은 셈이다.
  • [17] 참고로 사람을 공중으로 던지는 바스켓이라는 동작은 6개월 이상 하지 않으면 던져주지 않는다고 한다.
  • [18] 이것으로 주간 아이돌에 무려 8번이나 출연하였다.
  • [19] 역대 주간아이돌에 나온 아이돌 중 랜덤플레이 댄스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버텼다고 한다.
  • [20] 이번에 맡은 한나영이라는 배역의 캐릭터가 귀신이지만 밝고 명랑한 캐릭터인데 그것이 전효성 특유의 발랄한 매력과 잘 어울리는듯 하다.
  • [21] 첫방은 역대 OCN 오리지널 드라마 중 첫 방송으로는 최고 시청률이라고 한다 오오!!!
  • [22] 한마디로 베이글녀
  • [23] 남자 위키러들은 잘 모르겠지만, 여자들의 브래지어가 가진 무기는 패드만이 아니다. 푸시업을 어느 정도 해 주느냐, 혹은 어떤 옷에 맞추느냐 등 활용 폭에 따라서 절벽이 글래머로, 글래머가 슬렌더로 변신하는 마법을 부리는 게 여자 속옷이다. 특히 드림콘서트 당시 사진에서 나온 사이즈는 단순히 패드만으로 나올 수 있는 형태가 아닌지라, 옷발과 컨디션발이 상당히 심하게 영향을 주는 듯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가슴에 약간 여유를 두고, 즉 푸시업이 좀 덜한 브라를 착용하거나 폭에 여유가 있는 누브라, 혹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다면 어께걸이 등의 지지가 없어져서 유방이 약간 처지는데, 보형물을 넣은 게 아니라면 이때 가슴골이 퍼져서 볼륨이 줄어들어 보인다. 박로미가 가슴이 작아보이게 한 방법이 바로 이것.
  • [24] 그런데 이 취향에 어울리는 남자가 바로 이준이다.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이준과 오연서 커플은 둘 다 집착&구속이 취향인(…) 커플이었다.
  • [25] 안전벨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이었던 것 같다. 송지은 자신도 안전벨트 미착용이 잘못이었음을 방송에서 인정했다.
  • [26] 전효성이 남태현을 지목한 시기가 공교롭게도 남태현의 일진론이 대두되었던 상황이라 불난 집에 부채질 하냐고 위너 빠순이들에게 까였다.남태현이 과거에 일진이건 뭐건 전효성이 데뷔 전 일을 알리가 없지 않나???
  • [27] 팬카페 회원들이 만원씩 모아서 365만원을 기부하는 프로젝트. 회원들이 총 모은 금액은 366만원
  • [28] 참고로 자신의 팬들에게 매우 잘해주며 팬들을 아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2013년 아육대 녹화에서는 팬들이 자신을 보려고 늦게까지 집에 가지 않자 울상지으며 팬들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아래에 나오는 20주년 엠카 사전녹화 때에는 추운 날씨에 자신을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사비로 편의점에서 먹을 것을 직접 사다주기도 하였다.
  • [29] 인공적으로 만든 꽃, 걸그룹의 상품화를 비판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 [30] 이와 대조되는 경우로 크레용팝은 사과문에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의(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矣), 즉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말을 할 정도로 자신들을 비난한 사람들을 디스하며 반성하는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비난의 화력은 전효성 사건이 더 강했다는 것이 아이러니.
  • [31]크레용팝의 경우는 예외로, 크레용팝은 사건이 일어난 후 사과문 내용에 반성하는 기미는 전혀 없이 오히려 자신들을 비판한 사람들을 디스하여 일을 재점화시켰다.
  • [32] 전효성 본인의 이미지 뿐 아니라 그룹 시크릿의 이미지까지 큰 타격을 입었다는 것은, 대중들의 잘못된 시선이 얼마나 큰 타격을 초래하는 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 [33] 파일럿 프로
  • [34] 카메오 출현.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5 23:05:02
Processing time 0.188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