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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절창 심포기어

last modified: 2015-11-28 21:24:4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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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스토리
3. 제작진
4. 주제가/삽입곡
5. 등장인물/캐스팅
6. 관련설정
7. 반미
8. 기타


1. 소개


2012년 1월 신작 애니메이션 TOKYO MX에서 1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23:00시에 방영되는 작품이다. 1쿨(13화). 2ch에서는 카나데가 도중에 장렬하게 전사하고, 조역 가운데 한명이 그 의지와 장비를 이어받아 주역 캐릭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이 나왔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1]

음악 프로듀서인 아게마츠 노리야스가 제안한 기획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당초 4-5편 정도의 기획을 만들었으나, 아게마츠는 각본에는 비전문가 였기에 이야기로서의 구성은 어렵다고 생각, 좀 더 구체화 하기 위해서 카네코 아키후미(와일드 암즈 시리즈 게임 디자인/ 시나리오)를 원작과 시리즈 구성 담당으로 끌어들이게 된다. 기획의 하나인 "여자아이들이 노래를 불러 소환한 것을 빙의시켜 싸움"이라는 변신 히로인물은 내용이 장대한 것이었으나 카네코는 아게마츠의 발상을 재구성해서 13화로 만들어냈는데, 그 13화분의 플롯을 단 1주일 정도로 완성시켜서 아게마츠도 그 열의에 반했다는 일화.[2] 카네코는 여기에 자신이 담당했던 와일드 암즈 시리즈의 대사나 용어 연출 등을 재활용배치 하였다.

선행 시사회에서는 세이크리드 세븐+마크로스 프론티어+마마마+BLOOD-C라는 상당히 복잡한 감상이 나온 모양. 루리웹에선 프리큐어를 세이크리드 세븐 느낌으로 만드는 마크로스가 아니냐는 평도 있었다. 10월경 라이브 이벤트 발표.

연출과 작화를 비롯한 전반적인 퀄리티가 동 분기의 타 작품에 비해 많이 뒤떨어지던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우버프로1권 BD 판매량이 3,600장, BD/DVD 통합 판매량은 4,500장이 팔리는 등[3] 기대 이상의 흥행을 기록했다.

자세히보면 유키네 크리스의 전투신을 비롯해서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오마쥬가 꽤 있으며 피가 뜨거워지고 흡사 미흡했던 인물에서 영웅이 탄생하고 피가 뜨거워지는 전개에서는 홍콩 영화에 대한 오마쥬도 녹아있다, 마크로스 시리즈와는 같은 키워드인 "노래"를 본 바탕으로 깔고 있어서 그런지 마크로스와 더 비슷한것 같다는 평도 있다.

《전희절창 심포기어》스태프였던 로만 토마 씨가 곧 좋은 소식이 있을꺼라고 트윗. 2012년 10월 6일, 전희절창 심포기어 라이브 이벤트에서 2기 전희절창 심포기어G가 제작이 결정되었다.

2. 스토리

-'그것'은,
유사 이래, 세계 각지에서 때때로 관측되어 온 것이었지만,
그 해 국제연합총회에서 정식의제로서 다루어져,
끝없이 미지에 가까운 기존의 존재로서 공식인정되는 것으로 일치되었다.

국제평화유지를 위해,
각국이 협조해 대처에 해당해야 할 인정특이재해 '노이즈'.

노이즈는 사람을 덮쳐,
사람에 접촉하는 것으로, 탄소덩어리로 바꿔 분해해 버린다.
그에 반해, 사람의 행사하는 통상물리법칙에 따른 파괴력은,
얼마나 최신·첨예를 자랑하고 있더라도, 노이즈에는 미미한 효과 밖에 발휘하지 못하고,
사람은 종종, 단지 노이즈가 지나가 자취를 감추는 것을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어떤 사람은, 그런 노이즈를 '확실히 재해다'라고 평가하고,
또 어떤 사람은, 사람만을 덮쳐, 탄소덩어리로 바꿔,
이윽고 노이즈 자신도 탄소덩어리로 붕괴되는 그 모습에,
'타인을 말려 들게 하는 자살 욕구 그 자체구나'라고 토로하는 것이었다.

이야기의 무대는, 가까운 미래의 일본. 도쿄.

일본 정부는, 공공에 드러낼 수 없는 폭력 수단을 몇개인가 떠안고 있다.
특이재해대책기동부 2과는,
제2차 세계대전 시 구육군이 조직한 특무실 '카자나리 기관'을 전신으로 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주지되고 있는 대책기동부 1과와 같이,
특이재해 노이즈에 대한, 피해확대의 저지와 사태 수습을 담당하고 있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하나 있었다.

'심포기어 시스템'―

천적 노이즈의 구축을 위해,
인류가 갖출 수 있는, 유일 절대의 비장의 카드의 보유와 그 행사이다.

심포기어 시스템을 몸에 감은 자만이,
노이즈에 대해서 효율적·유효한 공격 수단을 갖춰 격퇴하는 것을 가능케 한다.

하지만, 기존의 기술체계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이단 기술의 결정이기도 한 심포기어는,
동시에 노이즈를 섬멸시키는 강력한 무장이기도 하기에,
미국과의 안전보장조약이나, 주변 각국에 대한 영향도 고려되어
현 정부여당의 판단에 의해, 완전하게 은닉되고 있는 상태이기도 하다.

누구에게도 알려지는 일 없이 노이즈와 싸워,
사람의 생활을 지키는 방어자들이 연령도 얼마 되지 않는 소녀들인 것을-
그 정체가, 당대 톱의 보컬유닛인 '츠바이윙'의 2명,
아모우 카나데와 카자나리 츠바사인 것을 아는 사람은, 극히 소수로 한정되어 있다.

타치바나 히비키와 코히나타 미쿠는,
이번 봄부터, 사립 리디안 음악원 고등과에 다니게 되었다.

동경의 대상인,
아티스트 카자나리 츠바사가 다니는 것으로도 알려진 리디안 음악원에 다니는 것은,
히비키와 미쿠에게 있어서, 기대이상의 기쁨이다.

그러나-
그것이 커다란 운명의 전환이 되리라고는,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각성의 고동'은, 바로 거기까지 닥쳐오고 있었다.

3. 제작진

  • 공동 원작 : 아게마츠 노리야스 (작곡가. 음악 창작 집단 'Elements Garden'의 대표)
  • 공동 원작 : 카네코 아키후미 (게임 크리에이터)
  • 감독 : 이토 타츠후미 (수호캐릭터 2009년판 감독, 그외 케로로 중사, 캐샨 Sins 등 연출 참여)
  • 시리즈 구성 및 각본 : 카네코 아키후미(와일드 암즈 시리즈)
  • 캐릭터 원안 : 요시이 단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대표작은 만화 '온타마')
  • 캐릭터 디자인 및 총작화감독 : 코이케 사토시 (케로로 중사 제 6시즌 이후 총작화감독)
  • 총작화감독 : 후지모토 사토루 ('내 여동생이...' 작중 애니메이션 '메루루'의 작화감독)
  • 액션 디렉터 : 코우타 후미아키 ('싸우는 사서' 액션 작화 감독, '일억분의 일의 남자' 감독 등)
  • 크리쳐 디자인 : 오카마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 미술 감독 : 니시무라 타카시
  • 퓨쳐 비쥬얼 : 로만 토마 (프랑스인. 바스쿼시 공동 원작, 크로와제 미술 설정 등)
  • 퓨처 비쥬얼 : 브뤼네 스타니슬라스, 루갈 양 (둘다 에어기어 OVA, 크로와제 등의 미술 설정)
  • 배경 : AtelierRoku07 (애니메이션 배경 제작 전문 회사.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스쿨데이즈 등)
  • 음악 프로듀스 : 아게마츠 노리야스
  • 음악 : Elements Garden
  • 애니메이션 제작 : 인커리지 필름즈 (인터넷 애니메이션 '온타마' 제작, 그외 다수 제작 협력)
  • 애니메이션 제작 협력 : 사테라이트

4. 주제가/삽입곡

6. 관련설정

본작의 관련설정은 1기에서는 본편을 보면서 유추하게 되었으나, G 시점에서는 공식 홈페이지의 Keyword메뉴에서 1기부터의 설정과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서 나오는 새로운 키워드와 떡밥을 공개하고 있다. 일본어가 된다면 읽어보는게 은근 흥미롭다.

  • 노이즈이녀석들이 생각나는데...
    일종의 자연재해처럼 알려져있는 현상. 붙잡은 사람을 탄소덩어리로 만들어 버리면서 같이 소멸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사람크기의 슬라임부터 사각형의 거인까지 특정한 형태를 가지고있지않다. 더군다나 합체를 해서 크기를 키우는것도 가능. 거대한 노이즈는 작은 노이즈들을 생성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외부로부터 물리적인 간섭을 피할 수 있으면서 자유자재로 다른 사람에게 물리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가능하다.[4] 다만 지형을 바꿀 정도로 엄청난 양의 물리공격을 가할 경우 다 투과시키지 못하고 데미지를 입는다고 한다. 허나 그럴 경우 노이즈가 그냥 지나가는 것보다 더 피해가 크기에 일본을 제외한 국가들은 노이즈가 알아서 사라질 때까지 피해지역에서 대피하는 식으로 대처한다. 따라서 현재까지는 심포기어(성유물)를 통한 공격만이 실질적으로 유효한 대항수단이다.
    이름이 노이즈라는 것 때문에 심포기어가 노래로 작동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예상도 나왔으나, 피네에 의하면, 노이즈는 바랄의 저주로 서로 소통할 수 없게 된 인류가, 각기 세력을 이루어 다른 세력을 멸하기 위해 만든 자립병기라고 한다. 말이 통하지 않게 되자마자 불협화음을 내며 서로 살육하게 된 어리석은 인류 자체를 비꼬는 명칭인 셈.

  • 특이 재해 대책 기동부
    노이즈의 발생경보부터 피난 및 처리까지 노이즈에 관한 일을 전담하는 기관. 그 중 사립 리리언 음악원의 지하에 위치한 2과는 일본제국시절부터 있어왔다는 비밀정보기관을 전신으로 하고 있으며, 심포기어를 이용해서 노이즈의 직접적인 처리를 담당하고 있다. 루나어택에서 다수의 희생을 치룸으로 인해 G시점에서 특이재해대책기동부는 "이과가설본부"로 시설과 인력을 이동했다. 이제 기지엔 의료시설과 오락공간, 주거공간까지 딸려있다고 한다.

  • 성유물, 완전성유물

  • 심포기어 시스템어떤 음격전사들이 생각난다...
    FG식 회천특기장속 안티 노이즈 프로텍터. 통칭 심포기어. 성유물이 활성화 될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갑옷의 형태로 재구성한것. 작중 묘사나 1화에서 타치바나 히비키가 노래를 부르다 피를 토하고 죽었다는것을 볼때[5], 기동중에는 계속 노래를 부르고 있어야 하는것으로 보인다. 일단 각 사용자에 의해 활성화된 후에는 제각기 자기 노래를 부를 필요 없이, 들리는 범위 내에서 적합자 1명의 노래만으로 피아구분없이 여러 심포기어가 기동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심포기어의 사용자는 장자(装者=장착자)라고 부른다. 2기 시점에서는 심포기어 관련 기술이 다른 국가에도 공개되어 있으나, 그 장착자에 관해서는 여전히 기밀이 지켜지고 있어 일본-미국 양국만이 비밀리에 같이 연구하고 있었다.
    또한 심포기어의 사용중에는 신체능력이 크게 향상되며 노이즈의 탄소로 만드는 능력이 통하지 않고 노이즈에게 직접타격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 절창(絶唱)
    심포기어의 금단의 노래, 장착자의 부담을 무시하고 심포기어의 힘을 극한까지 끌어내서 폭발시킨다. 위력은 엄청나서 노이즈같은것은 아예 소멸시켜버리고 완전성유물이라고 해도 방어하지 못한다. 다만 심포기어의 장착자에게 엄청난 부담을 미치는데 재능에 따라 그 반동이 심해지기 때문에 재능이 없으면서 억지로 심포기어를 장착하기 위해 약물 투여등을 했던 카나데는 그 부담으로 죽었으며 적합자였던 츠바사는 죽지는 않았지만 눈과 입에서 피를 줄줄 흘리면서 쓰러졌다.
    2기에서 츠바사, 크리스, 히비키는 서로 손을 이어잡아 절창을 부르면서 성유물과의 완전한 융합체가 된 히비키를 이용, 츠바사와 크리스에게 가는 힘과 부담까지 거의 다 히비키에게 집중시켜 보다 안전하게 절창을 발동하는 방법을 고안한 것으로 나온다. 다만 집중시키는 것은 팔이 암드기어인 특성을 가진 히비키밖에 할 수 없다. 명칭은 S2CA TRIburst. 이 경우 노이즈를 쓸어버리는 위력의 충격파가 발생함과 동시에 히비키 혼자서 강력한 버프를 받는 식으로 절창이 작용하지만, 연출부터 1기에서 히비키가 폭주할때 자주 보였던 겹쳐보이는데다가 제어에 실패하면 히비키가 폭주할 위험도 있는 듯하다. 게다가 1,2화 내내 크리스는 이 콤비네이션이 미완성이라며 히비키에게 충고한다.
    그외에도 링커를 사용해 강제로 적성을 올려 절창의 반동을 줄일 수 있다. 물론 부담이 많이 가서 이쪽도 죽지는 않더라도 꽤 위험하다.

  • 사쿠라이 이론
    사쿠라이 료코가 제창한 성유물로 심포기어를 형성하는 것에 관련된 이론.
    1기 시점에서는 일본만의 기밀 기술이었지만 일련의 사건으로 달까지 조각나는 난리가 난 끝에 국제적으로 추궁을 받게 되어 2기에서는 다른 국가들에게도 공개된 상태이나, 사쿠라이 료코 본인이 사망했기에 그 대부분의 내용이 수수께끼에 싸여있다고 한다.

  • LiNKER, 안티 LiNKER
    도핑제. 일시적으로 암드 기어 적성을 올려 파워를 올림과 동시에 부담을 억제한다. 절창을 써도 죽지 않을 정도에 전투능력도 강해지지만 당연히 약효가 끝나고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6] 그외에도 안티 링커는 반대로 적성을 내리는 물건으로 기체형태로 흩뿌려 암드 기어 장착자를 서서히 약체화시키거나 직접 주사해 장착자를 단숨에 무력화시킬 수 있다.

    그외에도 웰 박사는 네피림의 세포를 이용한 특제 LiNKER를 개발했는데, 이걸 자신의 왼팔에 주사해 변이시켜 프론티어의 통제권을 독식하기도 했다.

  • 사립 리디안 음악원
    카자나리 츠바사, 타치바나 히비키, 코히나타 미쿠, 그리고 G시점에서는 유키네 크리스 네 사람이 다니는 학교. 겉으로는 음악전문 학교지만 지하에는 특이재해대책기동부 2과가 위치하고 있다. 성유물이 노래로 활성화 한다는 것으로 볼때 2과와 어느정도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학생들에게는 이에 대한 사항이 비밀이며, 교사들이 어느정도 관련있는지는 불명확. 하지만 2과로 가는 통로가 교직원용의 건물에 있는것으로 보아서는 관계가 있는것은 확실하다. 피네의 언급에 따르면, 2과는 음악을 가르치는 학교의 특성과 음악전공의 학생들을 성유물의 실험에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성유물에 유용한 학생들을 모으는데는 특히 츠바사의 학교홍보효과가 유용했다고 하는데, 히비키도 그런 학생 중 하나이다. 1기 마지막 루나어택 시점에서 학교는 지하에 있었던 카딩기르가 솟아오르면서 완파되었고, G시점에선 폐교로 이전해서 지금은 어지저찌 해나가는 중, 학생 수는 루나 어택 이전의 60% 현재는 리디안 음악원에서 심포기어 장자를 선출하는 계획은 일시적으로 동결된 상태다. 웰 박사도 해당 학교의 학생이 성유물을 받아들이는데는 어느 정도 자격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미쿠를 이용할 수 있었던 모양.

  • 피네
  • 루나 어택
    1기 마지막에 있었던 사건으로 G시점에서 3개월 전, 세계를 뒤흔든 무녀 피네가 신대의 언어인 통일 언어를 되찾기 위해 바랄의 저주로 인간의 상호이해를 좀먹는 감시장치인 달의 파괴를 꾀했지만, 세 명의 심포기어 장자의 활약으로 저지되었다. 허나 그 과정에서 달의 공전궤도가 영향을 받아 지구로 낙하하게 되면서 2기의 발단이 된다.

  • 네피림
  • 오가와 가문
    카자나리 츠바사의 매니저인 오가와 신지의 선조들은 히다(飛騨) 지방 출신의 닌자 일족의 먼 후예로 키노시타 토키치로의 부름을 받고,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시중을 들었고, 세키가하라 전투 이후로 자취를 감추었으나, 메이지 유신 이후의 일본 정부의 부름을 받고 국가전복세력을 물리쳐왔다. 신지의 아버지인 선대 두령이 죽은 이후 신지의 형이 일족을 통솔하고 있고 차남인 신지는 그 소질을 살려서 국가직속의 에이젼트로 기용되어 츠바사의 매니져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자유로운 성격인 신지의 동생은 유산을 상속받은 이후 일체의 오의를 쓰지않는 조건으로 가문을 떠나 신주쿠 가부키쵸에 호스트클럽에서 잘나가는 호스트가 되었다.

  • 리셉터 칠드런
    FIS가 실험해왔던 프로젝트로 피네의 혼을 담을 그릇이 될 아이들을 총칭한다. 그리고 키리카가 피네의 혼을 담을 그릇으로 밝혀진다.

7. 반미

  • 작품 내에 불필요하게 반미코드가 짙다.
심포기어 세계에서의 미국은 시시탐탐 일본의 성유물을 노리며, 피네는 심지어 미국과 뒷거래를 하고 있었고, 게다가 먼저 뒷통수를 치기까지 한다, 그리고 심포기어 시스템의 모든 것을 알려고 하며, G로 넘어가면 연방 성유물 연구기관인 FIS가 모든 일의 원흉으로 나오는데다가, 루나 어택으로 달의 공전궤도가 이상해져 지구에 충돌한다는 사실을 알고서도 자기들만 살기 위해 숨겼다가 이것을 재해기동대책본부 2과에 넘길려고 한다.
그리고 어디까지 테러리스트 집단에게 대응했다고 하지만 미군부대나 공작원들은 민간인에 오발사고를 내기까지 한다 이는 진짜 실제로 일어난다면 국교 단절을 했어도 벌써 했을 그런 상황이 한두번 일어난 게 아니다.
게다가 이런 반미코드를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인지 여기서 나오는 일본 정부마저도 그리 유능한 집단은 아니며 본편에서 뭐 하는게 없고 노이즈에게 처발리기만 하고 오히려 주인공 일행의 발목만 잡는 실로 무능한 높으신 분들의 전형을 보여준다.
또한, 심포기어 시스템과 사쿠라이 이론이라는 열쇠를 쥐고도 마지못해서 미국에 끌려간다.반미코드를 지적한 커뮤니티 게시판

애시당초 재해기동대책본부라는 곳이 제2차 세계대전구육군이 조직한 특무실 '카자나리 기관'을 전신으로 한다는 깨알같은ㅋㅋㅋㅋ 설정 또한 제작진의 성향을 의심케 한다.
정작 본론에서는 그다지 뚜렷하게 부각되지도 않았고 있든 없든 스토리 전개상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도 않는데 굳이 저런 설정을 끼워넣어야 할 이유와 당위성이 있을까?
히비키를 통해 심포기어 전체를 꿰뚫는 주제는 사람과 사람은 언젠가 그 손을 맞잡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정부의 묘사는 화합은 커녕 마피아가 따로없다. 무능한 정부[7], 사악한 미국 등 전형적인 일본식 좌익 성향이 드러난다.
오죽하면 일웹 등지에서는 "북한에서 방영해도 될 수준"라는 반응까지 나올 정도이며 2기 들어와서 부쩍 눈에띄는 반미코드를 지적하고 있다.

8. 기타

  • 커뮤니티 내에서는 작화진 때문인지 케로로 중사삘이 난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반응도 있는 모양이다. 실제로 케로로 중사의 원작자인 요시자키 미네가 트위터에 타치바나 히비키의 그림을 올렸는데 싱크로율이 장난이 아니다. 보러가기

  • 1기에서는 장착자가 변신할때 배경으로 이하의 단어들이 빠르게 지나간다.
    장착자에 상관없이 나오는 단어는 동일한 듯, 단 글씨체만 틀리다.
    참고로 이 작품에서 나오는 생소한 고유명사는 대개 수메르어이다.


babel
Croitzal
edenal
el
Emustolronz
fine
gungnir
Gatrandis
ronzell
ziggurat
zizzi


작중 등장했던 단어도 몇몇 보이는걸 봐선 제작진이 남긴 떡밥이 아닐까 유추된다. 그리고 로고 아래의 영문장은 "유성은 떨어지고, 불탄다, 또 사라진다, 그리고는..."정도로 해석되는데 이것의 의미도 나름 회자되나 마지막화의 타이틀로 나왔고, 그냥 부제격이 아닌가 하는 떡밥도 있다.

  • 2기 9화에서 카자나리 겐쥬로타치바나 히비키가 함께 불렀던 노래는 성룡 주연의 폴리스 스토리의 엔딩곡을 커버한 버전이다.

  • 타이틀 밑에 영문장은 최종회의 제목이다.

  • 전희절창 심포기어G의 BD/DVD 5,6권 특전으로 전희절창하지 않는 심포기어라는 특전 영상이 포함되어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해당 애니메이션이 음악과 관련된 애니메이션이다보니 자연스럽게 가창력이 뛰어난 성우들이 많이 모였으며 그 결과 OST 등 부과 음반에 대한 호평이 높은 편이다.하지만 이런 것때문에 유우키 아오이가 피해를 봐야만 했다.실제로 해당 애니메이션을 두고 일본에서 '유우키의 공개처형장'이라고 표현할 정도였고 이걸 본인도 잘 알고 있어서인지 몰라도 노력을 많이 한 결과 처음보다는 실력이 나아지면서 어떻게 보면 유우키에게 전화위복의 기회가 아닌가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 2기 로고 아래 영문장을 해석하면 "먼 저편에서 별이 음악이 되던 그 날..." 인데, 이는 츠바이윙의 노래 역광의 플뤼겔 가사에서 따온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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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첫 화에서 전투 중 튄 심포기어 장갑 파편에 맞아 죽어가는 타치바나 히비키를 뒤로 한 채 금단의 기술 '절창'을 사용해서 노이즈를 섬멸하고 자신은 츠바사의 품에서 재가 되어 산화한다. 그리고 카나데의 힘은...
  • [2] 그저 플롯이 1주일만에 완성되었다는 것 뿐이니까 오해는 없도록 하자. 애니메이션은 혼자서 1주일만에 만든 플롯으로 투자 받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 [3] 이는 같은 분기작인 맹렬 우주해적 1권 BD/DVD 판매량과 엇비슷한 수치다.
  • [4] 군의 공격은 투과되어 버리지만 사람을 붙잡는것은 가능.
  • [5] 이 경우는 아모우 카나데가 사용한 절창을 썼다고도 볼수있지만.
  • [6] 다만 아모우 카나데는 평소에도 자주 LiNKER를 썻음에도 불구하고 절창을 쓰고 죽었다. 당시에는 기술력이 부족했던 모양.
  • [7] 작중 내내 높으신 분이 화상으로 연락이 올때는 항상 라면을 먹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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