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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막 군체

Contents

1. 개요
1.1. 점막 군체
1.2. 지하 군체
1.2.1. 관통 군체
1.3. 포자 군체


1. 개요

스타크래프트 1 저그의 유닛, 건물
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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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드론 저글링 오버로드 히드라리스크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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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urg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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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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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탈리스크 스커지 러커 브루들링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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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리스크 디파일러 가디언 디바우러
인페스티드 커맨드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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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페스티드 테란
기타 건물들 크립 콜로니 익스트랙터 스포닝 풀 에볼루션 쳄버 히드라리스크 덴
스포어 콜로니 성큰 콜로니 스파이어 퀸즈 네스트 그레이터 스파이어
니더스 커널 울트라리스크 캐번 디파일러 마운드

스타크래프트 1에 등장하는 저그의 방어용 건물.

스타크래프트 2저그 방어 건물인 가시 촉수(Spine Crawler)와 포자 촉수(Spore Crawler)를 보려고 왔다면 해당 항목으로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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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점막 군체

Creep Colony(크립 콜로니, 점막 군체)
필요 자원: 광물 75
생명력: 400
방어력: 0
장갑 유형: 대형

점막 군체는 다른 저그 건물들을 세울 수 있는 두꺼운 생체 물질인 "점막(Creep)"을 만들고 유지한다. 점막 군체는 자신의 힘이 미치는 곳까지 점막을 확장시킨다. 점막 군체는 주변 지역으로 확장을 하는 동안에도 군락을 보호하기 위한 공중 및 지상 방어형 군체로 변신할 수 있다.

크립 콜로니 자체에는 방어 능력이 없고, 여기서 다시 광물을 소모해서 공중 방어 건물 스포어 콜로니와 지상 방어 건물 성큰 콜로니 중 하나로 진화한다. 크립 콜로니 자체에는 저그의 건물을 지을 수 있는 크립을 넓히는 기능이 있다. 이 크립은 라바를 비롯한 저그 군단과 건물의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라고 한다.

크립 콜로니 자체도 크립 위에만 지을 수 있다. 일단 크립이 깔리고 나면 다른 종족은 그 위에 건물을 지을 수 없다. 크립 없는 곳에 지을 수 있는 저그 건물은 해처리익스트랙터뿐이다. 다만 저그는 땅을 적게 쓰는 종족이라 크립 넓히는 용도로 짓는 일은 잘 없다. 무엇보다도 밥집인 오버로드가 건물이 아니라 유닛인 점이 크다. 그럼 남는 것은 생산 건물과 연구 건물뿐인데 저그의 유닛은 일부 예외를 빼고는 다 해처리에서 나오고 연구 건물 크기가 큰 것도 아니다. 때문에 본진의 크립만으로도 충분하다. 오히려 크립이라는 제한 때문에 저그는 몰래 건물, 타워 러시 등의 작전이 거의 불가능하며 막판 엘리전에 들어갈 때도 여기저기 건물을 지어 둘 수가 없어서 불리하게 작용한다.

1.2. 지하 군체

Sunken Colony(성큰 콜로니, 지하 군체)
필요 자원: 광물 50
생명력: 300
방어력: 2
장갑 유형: 대형

공격력: 40
공격 유형: 폭발형

대공 유닛을 상대로 뛰어난 대공 방어 능력을 보여 주는 포자 군체와는 달리, 지하 군체는 지상 유닛으로부터 군락을 보호한다. 점막 깊은 곳까지 뿌리박은 지하 군체는 점막 위에 접근하는 적에게 여러 개의 촉수로 공격한다.

촉수괴물로서 지대지 방어 건물. 일명 혓바닥. 건설하는 데 스포닝 풀이 필요. 스타 초기에는 낮은 대미지(30)와 무시무시하게 느린 공격 쿨타임[1]을 가졌다. 이 공격효율이 어찌나 나빴던지 성큰의 공격 형태는 내내 폭발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진동형이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였다. 가격도 비싸서 성큰으로 진화하는 비용이 75. 드론과 크립 콜로니 비용과 합하면 무려 200나 되었다. 이렇게 오리지널 시절엔 3종족 타워 중에서 제일 가는 쓰레기 방어 시설이었다.

하지만 브루드워로 넘어오면서 단행된 1.04 패치 때부터 공격 속도가 빨라지고 진화할때 가격이 50으로 감소하였으며 데미지가 10이나 증가하여 지대지로는 가장 강력한 방어 시설이 되었다. 진화(?) 시 생명력은 크립 콜로니 때의 400에서 300으로 줄어들고 대신 방어력이 2로 늘어난다. 그래서 드라군 등 단발 공격력이 강한 유닛 등에게는 약한 면모를 보인다. 크립 콜로니에서 성큰 콜로니로 변이할 때 생명력을 비율로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크립 콜로니가 가지고 있는 생명력을 100만큼 빼는 식이라 크립 콜로니의 생명력이 100 이하가 남았을 때 성큰 콜로니로 변이시키면 남아 있는 체력이 2가 돼 버려 툭 치면 터져 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 적이 쳐들어오는 와중에 부랴부랴 성큰을 만들면 크립때 적당히 터치만 해줘도 성큰으로 변하는 순간 각개격파 당하므로 적이 공격해오기 전에 미리미리 지어주는 게 이롭다. 사실 생명력이 300이 된 건 1.08 패치 이후이다. 1.07 이전엔 400의 체력이 그대로인 대신 방어력의 변동이 없었다. 이 패치 직후 생명력 100 이하 남은 크립 콜로니가 성큰 콜로니로 변이 완료하면 체력이 음수값이 되어 공격을 받아도 죽지 않는 버그가 있었다. 한때 좀비 성큰이라고 불렸던 이 버그는 1.08b 패치에서 해결되었다.

브루드워 테란 피소드 8 끝부분에서는 무적으로 등장하여(빨간색) 충격과 공포를 준 바 있다.

이 성큰을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는 저그 유저가 아닌 테란 변길섭이다.

참고로 한화 이글스감독과는 상관없다. 사실 여기가 성큰 콜로니라 카더라.

디씨 힛갤에 성큰 콜로니를 코스프레서코에 나간 사진이 올라왔다. 김유식을 소환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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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관통 군체


스타크래프트 2 저그의 유닛, 건물
부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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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n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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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loa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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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gli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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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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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ch.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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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eli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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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일벌레 대군주 저글링 여왕 바퀴 맹독충
번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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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ralis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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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alisk.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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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rupto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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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sto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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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rmhos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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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군주 히드라리스크 뮤탈리스크 타락귀 감염충 군단 숙주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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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lis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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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사 무리 군주 울트라리스크
소환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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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lin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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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충 변신수 감염된 테란 식충
기타 건물들 추출장 산란못 진화장 바퀴 소굴 맹독충 둥지 가시 촉수 포자 촉수
둥지탑 히드라리스크 굴 감염 구덩이 땅굴망 땅굴벌레 거대 둥지탑 울트라리스크 동굴
캠페인, 기타 유닛 및 건물 갈귀 무리 수호군주 거대괴수 수호군주 포식귀 가시지옥 오메가리스크
브루탈리스크 피갈리스크 변형체 추적 도살자 파멸충 바이로파지 관통 군체


관통 군체(Impaler Colony)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캠페인히드라리스크 진화 미션 중에 나오는 지하 군체와 비슷한 공격 형태를 가진 건물. 설정상 과거 초월체가 만든 물건으로 스2에서 추가된 것이라 당연히 스1에서는 볼 수 없다.

공격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공격할 위치가 대놓고 표시되기 때문에 쉽게 피할 수 있지만[2] 쉽게 피할 수 있는 만큼 데미지가 꽤나 치명적으로 히드라가 원샷원킬이 날 정도의 데미지를 자랑한다. 여기서 히드라는 관통 군체의 정수를 흡수한 후 관통 촉수(Impaler)로 진화할 수 있게 된다. 가시지옥과는 달리 단일 개체에 피해를 주는 타입. 성큰이 무리지어 걸어다닙니다. 게다가 사거리도 11이다. 한 마디로 저그판 공성 전차.

1.3. 포자 군체

Spore Colony(스포어 콜로니, 포자 군체)
필요 자원: 광물 50
체력: 400
방어력: 0
장갑 유형: 대형

공격력: 15
공격 유형: 일반형

포자 군체로 변신한 점막 군체는 대군주와 유사한 감각 기관을 갖게 된다. 이 기관 덕분에 포자 군체는 은폐하거나 숨은 적 유닛을 판별할 능력을 지닌다. 또한 포자 군체는 부식성이 있는 점막 변형물을 생산하여 접근하는 적의 공중 유닛을 향해 발사할 수 있다.

지대공 방어 건물. 일명 콧구멍. 건설하는 데 에볼루션 챔버가 필요. 디텍터 능력을 지니고 있다. 높은 체력에 빠른 공격 속도, 일반형 공격으로 매우 강력한 방어 시설이지만 일단 매우 비싼 편이고, 같은 저그를 제외하고는 저그 상대로 공중 유닛 다수를 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다가 저그의 경우 뮤탈리스크저글링 뽑기에도 바쁘고 대부분 스컬지로 커버하는지라 볼 일이 별로 없지만 부유하게 가느라 테크가 확연하게 늦어버리면 필수로 박는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경우는 상대가 레이스를 뽑아서 일꾼들을 견제하려 든다던가 프로토스커세어 + 다크 템플러 조합으로 밀고 올 때 오버로드가 잡히더라도 다크 템플러를 볼 수 있게 성큰 사이에 하나쯤 박아 놓는 경우, 혹은 프로토스가 저그의 중요 멀티앞마당 등을 칠 때 한두 개 정도 박아서 옵저버를 잡아 시간을 끄는 경우가 있다. 저저전에서는 앞마당 건설 후 스포어 콜로니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뮤탈리스크를 방어하고 나서 일찍 먹은 2가스로 상대의 뮤탈리스크를 압도하는 스포어 운영이 있다.

포톤 캐논과 함께 일반형 공격 방어 건물이다.[3] 같은 연사력을 가진 미사일 터렛의 폭발형 20과 비교하면 대형 유닛이 대다수인 공중 유닛 특성상 스포어의 공격력이 조금 떨어진다. 하지만 소형인 뮤탈을 막는데는 이보다 더 좋은 방어 타워도 없는 셈. 체력도 터렛이나 캐논의 2배라서 그것들처럼 막 달려들어 부수는 것도 어렵다.

후반에 스타팅 앞마당 멀티에 성큰 콜로니와 러커와 함께 같이 설치해 놓으면 디텍터를 쫓는 효과가 있어서 테란이나 프로토스를 약간 골치아프게 할 수 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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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시 58. 그래서인지 게임 진행 속도를 최고로 올려도 공격 모션이 느리게 느껴지는 병맛스러운 효과를 연출했다. 현재는 32.
  • [2] 물론 캠페인, 그것도 날로 먹는 진화 미션의 특성 상 표시해주는 거지 그냥 적으로 나왔으면 아마 얄짤없었을 것이다.
  • [3] 초창기에는 폭발형이 맞았지만 1.04 패치부터 일반형으로 변경되었다.
  • [4] 테란은 사이언스 베슬이 체력이 좋고 무엇보다 스캔이 있어서 그렇다쳐도 프로토스는 옵저버가 체력이 워낙 후달려서 생사가 걸린 문제이므로 굉장히 짜증난다. 특히 전진 해처리에 같이 박아 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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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31 0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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