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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last modified: 2015-04-12 23:52:47 by Contributors

Contents

1. 배우(1983년생)
1.1. 기본 정보
1.2. 주요 출연작
1.2.1. 영화
1.2.2. 드라마
2. 배우(1972년생)
2.1. 기본 정보
2.2. 주요 출연작
2.2.1. 영화
2.2.2. 드라마
2.2.3. 예능
3. 농구선수
4. 축구선수

1.1. 기본 정보


  • 무정도시의 '정시현(박사 아들)' 역 시절 스냅샷

출생 : 1983년 8월 31일
신체 : 184cm, 73kg
소속사 : 판타지오
가족 : 아버지 연출가 정을영
학력 : 중앙대학교 연극학
수상 : 2009년 SBS 연기대상 남자 프로듀서상

아버지는 김수현과 콤비로 유명한 드라마 연출가 정을영.
데뷔 초에는 단정한 인상 정도를 제외하면 아버지와 이목구비가 그다지 닮았다는 느낌은 없었으나, 나이 먹을수록, 특히 입과 턱이 아버지를 닮아간다. 아버지가 KBS PD 출신이어서 아버지 후광을 입은 것이 아니냐는 시선도 있으나, 데뷔 초 두 작품을 제외하고는 KBS에서 작품을 하지 않고 있다.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최윤 역할로 주목 받았고, SBS <그대웃어요>로 여성 팬들을 꽤 끌어모았다. 이 작품에서 보여준 패션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패션'의 교본 수준.

2013년 JTBC에서 무정도시의 주연인 '정시현' 역을 맡아 주연에 손색없는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방영 이후 같은 방송국의 마녀사냥에서 얼굴을 비치기도 했다.

2014년 1월에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과의 열애를 인정하였다.

1.2. 주요 출연작

1.2.1. 영화

1.2.2. 드라마

2. 배우(1972년생)

2.1. 기본 정보


출생 : 1972년 3월 17일
신체 : 176cm, 72kg
소속사 : 류스엔터테인먼트
학력 :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2.2. 주요 출연작

2.2.1. 영화

2.2.2. 드라마

2.2.3. 예능

3. 농구선수

이름 정경호
생년월일 1970년 6월 14일
출신지
학력 휘문고-중앙대
포지션 센터
신체조건 202cm 98kg
프로입단 1993년 현대전자
소속팀 현대전자/현대다이넷(1993~1997)
나산 플라망스(1997-1998)
나래 블루버드/원주 TG삼보 엑서스(1998~2006)
등번호 14(나산 시절은 44)

한국의 농구선수. 포지션은 센터.

190cm 대의 선수도 센터를 맡곤 했던 20년 전 농구계에서 202cm 장신이라는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었지만 기량은 영 모자랐던 모양. 은퇴한 지 오래된 2014년에 와서는 기억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다. 농구대잔치 시절엔 만년유망주 취급을 받았으며, KBL 출범 이후엔 빅맨 백업요원으로 지내다 은퇴.

예전 루키라는 농구잡지에 그 당시 잘나가던
선수들의 브로마이드를 부록으로 준적이있는데
정경호의 사진은 콧털이 심하게 삐져나와
자라나는 농구팬층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적이 있다.


은퇴하고 나선 쌀국수 등 외식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

4. 축구선수


이름 정경호 (鄭暻鎬 / Chung Kyung-Ho)
생년월일 1980년 5월 22일
출신지 강원도 삼척시
학력 울산대학교
포지션 포워드
신체조건 179cm / 70kg
프로입단 2003년 울산 현대 호랑이
소속팀 울산 현대 호랑이(2003~2007)
광주 상무 불사조(2005~2006)
전북 현대 모터스(2007~2008)
강원 FC(2009~2011)
대전 시티즌(2011~2012)
스태프 울산대학교 코치 (2014~ )
국가대표 41경기 6골

주 포지션은 윙어로, 스피드를 이용한 저돌적인 돌파가 장점이었다.

2003년 울산 현대 호랑이에 입단해 팀의 준우승에 기여하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참가했다. 2004년 AFC 아시안컵2006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으나 월드컵 본선에서는 기용되지 않았다.

2007냔 염기훈, 유환과 트레이드되어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해 주장을 맡았다. 후에는 고향 팀인 강원 FC에서 두 시즌을 보낸 뒤 대전 시티즌에서 한 시즌을 뛰고 은퇴했다.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정경호급 화질이라는 표현이 인기를 얻기도 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한 이집트와의 평가전에서, 본인이 골을 넣었지만 오프사이드라는 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유니폼을 들어올려 "가자 2006 독일 월드컵!"이라 적힌 속옷을 노출하는 뻘쭘한 장면이 있었는데 이게 과분할 정도의 매우 깔끔한 고화질로 잊을만하면 자꾸 업로드되어 보는 사람들을 민망하게 만든 것을 두고 말한다. 그런데 이때 아무도 정경호에 와서 오프사이드라 말해주지 않아서 더욱 안습(...).

동명이인 중 가장 늦게 항목이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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